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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1f5Q</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아들셋 엄마. 전형적인 무계획형 인간이다. 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 생활! 과연 나는 계획적인 식비지출을 성공 할 수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2:1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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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아들셋 엄마. 전형적인 무계획형 인간이다. 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 생활! 과연 나는 계획적인 식비지출을 성공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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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7 나는 나를 응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5Q/27</link>
      <description>오늘의 식단 아침 - 식빵+땅콩버터+바나나우유, 코코볼+우유 점심 - 초6어린이들은 급식, 나와 큰아이는 외식(돈가스) 저녁 - 카레  이렇게 매일 아침 하루의 식단이라도  정해놓기로 한다.  나에게는 매우 큰 일이다.  나는 무계획으로 살아왔으니 매일 아이들 하교시간이 다가오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저녁을 뭘 먹나 걱정했다.  그리고 적어두지 않으니 정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KuZDATD7a316GhCJlpcPVuHx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03:02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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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6 인간의 회귀 본능-</title>
      <link>https://brunch.co.kr/@@1f5Q/26</link>
      <description>나는 처절한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인간에겐 회귀 본능이 있다고 하던데 맞는 것 같다.  인생을 살며 수 없이 반복해 온 것이니 반박할 여지가 없다.  익숙한 상태로 또 돌아가버린 26년 4월 13일 월요일- 여기서 말하는 익숙한 상태라 함은 무계획형 지출을 말한다. ㅎ 일단 어제의 지출 상황을 기록해보겠다. 오늘의 식단 아침 - 시리얼, 식빵, 바나나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7pbbyhWI3S0dqx5reHrCD0y0o4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30:18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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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5 무계획형 인간은 변수에 취약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5Q/25</link>
      <description>이번 주말은 가족 행사로 인해 온 가족이 1박 2일로 대구로 간다. 큰 아이는 토요일에 학교 행사가 있어서 기숙사로 데리러 갔다가 픽업을 해서 바로 대구로 가야 한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다. 나는 무계획형 인간이기에 당연히 아침에 일어나서 가족의 짐을 쌌다.ㅎ 절대 전 날 싸는 일은 없다... 1박이라 짐이 간단하기도 하고 아침에 싸도 충분히 가능한</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06:54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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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4. 내 불안 불안하다 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1f5Q/21</link>
      <description>내 불안 불안하다 했다. 어제 남편이 금요일인 오늘 휴가라고 했을 때부터 나는 불안했다. 하루 지출 32,400원을 지켜 낼 수 없으리라는 걸&amp;hellip; 분명 둘이 모여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을 것이고 점심 먹고 나면 뭘 해야겠는가? 우리 현대인은 거를 수 없는 식 후 커피 한 잔을 또 카페에 가서 마셔 줘야 하지 않겠냔 말이다. 우리가 부부지만 또 친목도 도모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vAapFijU9w3N_JqOvApkf-3Wv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00:06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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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3. 실천 편 - 32,400원</title>
      <link>https://brunch.co.kr/@@1f5Q/20</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남은 잔액으로 살아내야 할 날짜를 셈해보니 하루 32,400원 정도만 지출해야 겨우 버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다. 누군가에겐 아주 큰돈이지만 그동안 생각 없이 소비를 한 나로서는 좀 자신 없는 액수의 금액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해 보니 적당한 금액 아닐까 라는 긍정적인 마음도 크다. 일단 계획적인 식비 지출을 하고자 했으니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mBzRqUP8zo9JWJVjCQQ22ApKZ7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5:17:21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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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2. 5인 가족의 식비는 얼마가 적당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f5Q/19</link>
      <description>무분별한 지출로 골치 아파하던 남편과 나는 일단 지출내역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식비부터 관리해보기로 했다.  우선 우리 가족에게 한 달에 필요한 식비를 생각해 보기로 했고 우리 부부는 그다지 치밀한 성격이 아니기에..  아주 단순하게(우리에겐 매우 치밀..) 금액을 정할 수 있었다. 식재료장보기 130만 원 외식 및 배달비 48만 원(배달은 1</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58:51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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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1. 우리 가족의 식성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5Q/18</link>
      <description>나는 대한민국의 삼 형제의 엄마이다. 출산 두 번에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26년을 기준으로 우리 집 구성원을 소개해 보려 한다.  나(엄마) 맥주러버. 한 때 아이들이 어릴 적 밤낮 없는 육아에 시달릴 때 맥주만이 나의 쉼이었고 일탈이었다. 현관문 앞 우유 주머니에 매일 캔맥주가 배달되면 좋겠다 생각했다. 그러나 아이들도 나도 나이를 먹는다.  아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57:40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guid>https://brunch.co.kr/@@1f5Q/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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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1f5Q/17</link>
      <description>우리 집은&amp;nbsp;5인가구이다. 나, 남편, 중학생아들,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 쌍둥이 아들 둘. 이렇게 다섯 명이 우리 집의 가족 구성원이다. 다섯 명... 우리가 한 달을 살아가는 데에는 돈이 무척 많이 든다. 그냥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더니 나는 그것을 피부로 실감하고 있다.  외식이라도 할라치면 적게는 7만 원에서 많게는 20만 원까지~ 우리 집 지출 중</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56:10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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