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청록</title>
    <link>https://brunch.co.kr/@@1f7X</link>
    <description>恨 많은 파란 사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24: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恨 많은 파란 사슴</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X%2Fimage%2FJk0rD09HYTX8l49Ln2xyyNhv_8Q.jpg</url>
      <link>https://brunch.co.kr/@@1f7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서른넷, 첫날 - 190101</title>
      <link>https://brunch.co.kr/@@1f7X/7</link>
      <description>어느덧 서른넷 이렇게 살수도 이렇게 죽을수도 없을때 서른살이 온다는 시구에 공감하며 서른을 맞은것이 벌써 4년전이다  그사이 나는 이대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이대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방향성을 잃은 내게 북극성이 되어줄 존재는 어디있을 것인가 혹은 나는 그 북극성을 만나기 위해 어느 방향이더라도 열심히 노를 젓고 있는 중인가 가만히</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16:04:15 GMT</pubDate>
      <author>한청록</author>
      <guid>https://brunch.co.kr/@@1f7X/7</guid>
    </item>
    <item>
      <title>#05. 이소라 - Tears - 사랑을 갈구하다 왜곡돼버린, 처절한 감정의 밑바닥</title>
      <link>https://brunch.co.kr/@@1f7X/6</link>
      <description>가사를 읽다 #05. 이소라 - Tears 우리나라에는 훌륭한 싱어송라이터들이 많다. 이적, 김동률, 조규찬, 장범준... 그들은 모두 자신이 만든 곡에 직접 노랫말을 붙이고 노래를 한다. 그러나 본인이 프로듀서이면서 전곡의 가사를 본인이 쓰지만 작곡에는 참여하지 않는 뮤지션이 있다.바로 이소라다. 그녀가 가진 음악적 내공과 무게감을 생각하자면 스스로 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X%2Fimage%2FmxrwgejurGdRIxix6VHd5qRO2qg.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6 13:33:47 GMT</pubDate>
      <author>한청록</author>
      <guid>https://brunch.co.kr/@@1f7X/6</guid>
    </item>
    <item>
      <title>#04. 김동률 - 오래된 노래 - 수줍은 가수 김동률, 자신의 사연을 선명하게 드러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7X/5</link>
      <description>가사를 읽다&amp;nbsp;#04. 김동률 - 오래된 노래  김동률의 가사는 구체적 장면과 같은 이미지를 그리기보다는 주로 내면의 감정을 담담하게 회술하는 편이다 &amp;lt;취중진담&amp;gt;, &amp;lt;사랑한다는 말&amp;gt;, &amp;lt;다시 사랑한다 말할까&amp;gt; 등 그의 대표곡들은 대부분 남자의 조심스럽지만 간절한 속마음을 풀어내는 가사였다. 하지만 그에게도 단순히 속마음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X%2Fimage%2FmGlyjtEtrSFmDgww7Ooyj1223d0.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6 11:26:23 GMT</pubDate>
      <author>한청록</author>
      <guid>https://brunch.co.kr/@@1f7X/5</guid>
    </item>
    <item>
      <title>#03. G.O.D - 거짓말 - 진심과 거짓말, 그 양면을 노랫말에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7X/4</link>
      <description>가사를 읽다 #03. G.O.D - 거짓말  G.O.D가 2집에서 &amp;lt;사랑해 그리고 기억해&amp;gt;, &amp;lt;애수&amp;gt;, &amp;lt;Friday Night&amp;gt;를 통한 음악적 성과와 &amp;lt;G.O.D의 육아일기&amp;gt;를 통한 예능적 인기까지 더해져 상한가를 치고 있던 시점이었다. 2000년 발매된 3집의 &amp;lt;거짓말&amp;gt;은 이 인기에 정점을 찍는 순간이었다. 당시에는 &amp;quot;싫어! 싫어!&amp;quot;라는 여자의 대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X%2Fimage%2Fg0TOk221VNEUgQ0ZyIidzZ035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03:06:34 GMT</pubDate>
      <author>한청록</author>
      <guid>https://brunch.co.kr/@@1f7X/4</guid>
    </item>
    <item>
      <title>#02. 김건모 - 미안해요 - 미사여구 대신, 진심을 눌러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7X/2</link>
      <description>가사를 읽다&amp;nbsp;#02. 김건모 - 미안해요  90년대 초반 한국에 레게 열풍을 이끌고 3집 &amp;lt;잘못된 만남&amp;gt;으로 역대급 앨범판매량을 기록했던 김건모. 하지만&amp;nbsp;그의 쇳소리섞인 까랑까랑한 목소리는 레게나 댄스음악에만 어울리는 것이 아니었다. &amp;lt;미안해요&amp;gt;를 통해&amp;nbsp;그는 진심을 꾹꾹 눌러담아 노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연인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X%2Fimage%2FHUTP0FE2wgTWnH2P_YH0YnQCg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03:05:12 GMT</pubDate>
      <author>한청록</author>
      <guid>https://brunch.co.kr/@@1f7X/2</guid>
    </item>
    <item>
      <title>#01. 유재하 - 그대 내품에 - 하나하나 손질한 단어들로 빚어낸 낭만</title>
      <link>https://brunch.co.kr/@@1f7X/1</link>
      <description>가사를 읽다 #1. 유재하 - 그대 내품에  1987년, 데뷔 앨범 &amp;lt;사랑하기 때문에&amp;gt;를 남겨 한국대중음악사를 뒤흔들고는 홀연히 사라진 유.재.하. 이 작은 앨범 속 그가 남긴 유작들은 우리나라 대중음악에 '발라드'라는 새로운 장르를 새길 만큼 작곡의 면에서도 획기적인 작품들이었지만, 가사적인 면에서도 하나같이 감상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노랫말을 담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X%2Fimage%2FOSIG0QxwPQPJTDhkz6_s0oHkj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16 03:04:00 GMT</pubDate>
      <author>한청록</author>
      <guid>https://brunch.co.kr/@@1f7X/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