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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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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amp;rdquo;이 말을 믿고, 설렘과 겁을 안고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평범하지만 나에게 소중한, 작고 따스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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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amp;rdquo;이 말을 믿고, 설렘과 겁을 안고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평범하지만 나에게 소중한, 작고 따스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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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 연습 중입니다. - 여섯 살 오빠 그리고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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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는 둘째를 출산하고 병원에 있을 때부터 동생을 궁금해했다. 그래서 산후조리원에서 모자동실을 하게 되면 첫째에게 영상통화를 하면서 동생을 보여줬다.   첫째는 그렇게 둘째를 기다렸다.   첫째인 아들이 둘째인 딸을 처음 보았을때 너무나 신기하게 동생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너무나 귀엽다고 했다.  그리고 6세의 육아가 나름 시작되었다.  동생이 울면 자신이</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7:13:26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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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뒤집기 연습 중 - 우리 딸 파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1f7s/85</link>
      <description>언젠가부터 딸은 뒤집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목을 한껏 뒤로 제치고 다리를 꼬고 영락없는 뒤집기 자세였다.  딸이 그렇게 한동안 여기저기 보는 모습에 슬쩍 도와줬더니 뒤집어서 터미타임 자세가 되었다.  처음 도와줬을 때 어리벙벙하더니 이내 요리조리 둘러봤다. 하지만 이내 목이 내려가자 얼른 다시 돌려서 눕혀줬다.  이후로는 점점 더 적극적으로 돌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XT8qN3lkF46CtCjA1SPIxyu5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5:58:15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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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종알종알 - 최애는 구구단</title>
      <link>https://brunch.co.kr/@@1f7s/84</link>
      <description>둘째의 옹알이가 시작된 건 산후도우미 관리사분이 오신 지 한 2주 차였다.  벌써 옹알이를 하네요.  그게 한 4주 차였다. 간간히 짧게 중얼대긴 했지만 어느 정도 옹알이스러워 진건 한 4주 차였다.  산후도우미 이모님의 카드에 문제가 생겨 업체 실장님과 통화를 하셨는데 그때 업체 실장님께서도 핸드폰 너머로 무언가를 들으셨는지.  벌써 옹알이를 해요?라고</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1:53:56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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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도 신랑의 유전자가 승!! - 분명 유전자는 반반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1f7s/83</link>
      <description>첫째가 태어나고 어릴때는 신랑의 어렸을 적과  똑같았고 그런 아들을 보면서 주변에서 자라면서 달라진다고. 엄마 얼굴도 나올거라고 했지만  지금은 신랑이랑 더 똑같아졌다. 수학시간에 배우는 합동이라고 할까.  첫째는 사실 입체초음파할때부터 심상치 않았었다. 그때부터 닮아 있었다 분명 첫째 아들은 엄마닮는다고 들었는데.  둘째가 임신되고는 모두들 물었다. 초음</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5:48:34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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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눈엔 너만 보인단 말이야 - 부모의 초능력 획득</title>
      <link>https://brunch.co.kr/@@1f7s/82</link>
      <description>6세 아들의 유치원 축구경기 결승이 있어, 부랴부랴 산후도우미 분께 둘째공주님을 부탁하고 갔다. 도착했을 때는 경기시작을 위한 몸풀기 중이었다.  도착하자마자 30명 남짓한 애들 중 아들을 단번에알아봤다. 아들도 한번에 나와 신랑을 알아봤는지 손을 흔들었다.  축구경기 동안 공 보는 재미도 있지만 아들이 뭐하는지 보느라 너무 재미있었다.  작년 처음으로 유</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6:55:53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guid>https://brunch.co.kr/@@1f7s/8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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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놀잠이라. - 먹고,놀고.달래고.안기고.아주잠깐자고</title>
      <link>https://brunch.co.kr/@@1f7s/81</link>
      <description>둘째가 태어난지 30일이 지나고 유튜브를 보는데 먹놀잠을 한다는 영상을 봤다.  먹고 놀고 자고. 라는데 둘째는 먹고 놀고 먹고 놀고. 자고가 어디간건지 먹고 놀고 또 먹는다고 화내고. 한번은 그래 인생 원하는대로 해봐라 엄마가 분유값은 다 내줄수 있다 라고 생각하고 분유를 줬더니 과했는지 분수토를 해버렸다.  그 이후로는 먹고 놀고 달래고 의 나날이 시작</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3:49:20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guid>https://brunch.co.kr/@@1f7s/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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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누워서 자지 않는걸까? - 잠은 오는데 눕는건 싫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f7s/80</link>
      <description>오늘도 거의 하루의 80%는 36일차의 딸은 안고 있다. 이 일은 산후조리원을 나오고 나서 매일 반복된다.   먹고 재우고 눕히면 길면 10분 뒤 으아앙!!!!!!!! 그리고 다시 재우려면 한 20분~30분 소요되니 그냥 안고있는게 낫다는 결론으로 결국 안고있다.  이미 6세 아들이 태어나 100일간은 안겨서만 자서 그런지 어느정도 각오한 일이지만,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cZXuR25KSzVoXgBJqVJ6_aUVj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2:03:24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guid>https://brunch.co.kr/@@1f7s/80</guid>
    </item>
    <item>
      <title>나의 두 번째 입덧 - 슬기로운 입덧생활이 시작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7s/78</link>
      <description>심장소리와 함께 두 번째 입덧이 시작되었다.         첫째 임신 때는 심장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입덧을 했다. 그때는 처음 겪어보는 상황에 너무나 당황스러웠고 무서워서 힘들었었다. 심장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속이 울렁거리는 건 기본이고, 토하고 싶었다. 시간이 지나 입덧이 끝이 났을 때 살 거 같았다.          두 번째 경험이고 임신을 기다려서였는</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10:17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guid>https://brunch.co.kr/@@1f7s/78</guid>
    </item>
    <item>
      <title>드디어 산모수첩  -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title>
      <link>https://brunch.co.kr/@@1f7s/77</link>
      <description>&amp;ldquo;약을 먹어보게요. 두 번의 유산 경험이 있으니,&amp;rdquo;       4주 차 임신 확인 후, 의사 선생님께서 조심스럽게 건네신 말씀이었다. 선생님은 2번의 유산을 했지만, 첫째 출산 이후의 유산이 2번이기에 이번 임신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보자고 하셨다. 그래도 2번의 유산이 마음에 걸리신다면서 약을 복용해 보자고 하셨다. 처음으로 임신 중 약을 복용하는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QBxj_wv8D-9LETI15rPhWKpkx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5:14:42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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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둘째가 찾아왔다. - 반갑고, 고마워!</title>
      <link>https://brunch.co.kr/@@1f7s/76</link>
      <description>참 이상한 꿈이었다.        시골집 뒤켠에 떨어진 판자를 주우러 갔는데, 그곳에 오이가 가득 열린 오이밭이 있었다. 꿈속에서도 신랑에게 그 이야기를 했고, 꿈에서 깬 뒤에도 신랑에게 전했다. 신랑은 &amp;ldquo;거기 오이밭은 없는데?&amp;rdquo;라며 웃더니, &amp;ldquo;그 땅이 비옥한가?&amp;rdquo; 하고 묻기도 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에는 개구리 세 마리가 갑자기 튀어나와 내게 안기는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wcjTY4oUdb1RteLIUbfX7GiH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6:15:49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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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의는 우리 명의 일뿐 - 실제로 우리집 주인은 바로 아들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7s/59</link>
      <description>아들이 태어나면서 우리는 공간에 대해 생각했다. 처음에는 아들에게 필요한 공간이란 자신의 침대와 잠시 누울 역류방지 쿠션과 바운서가 전부였다. 장난감이라곤 모빌과 딸랑이가 전부였다. 그 외는 우리의 공간이었다.  우리의 첫 집은 방 2개짜리 오피스텔이었다. 아들이 태어나고, 코로나가 심해지자, 외출하는 게 겁이 났다. 그래서 놀이터가 있는 아파트로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zRRapxgN1bloUwo0rrUxvnpkz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n 2021 15:56:17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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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랑의 우와~한 교육법 - 그렇게 아들은 우와쟁이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7s/53</link>
      <description>막 뒤집기를 시작할 무렵 언니집에 놀러 갔다가 과일을 뜯어내고 붙이는 과일 장난감에 관심을 보였다. 색이 다양해서 인지  과일에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고 집에 오자마자 같은 장난감을 사줬다. 처음에는 뒤집어서 단순히 과일바구니를 엎어서 그 안의 과일들을 자기의 품에 넣기만 했다. 어느 정도 앉는 시늉을 할 무렵, 혹시 해서 몇 번 과일을 뜯었다 붙였다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yTgqwH96g_x4eEQyMD4Mcsn0V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15:20:13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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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낮잠이불 갖고싶다. - 엄마용은 없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f7s/49</link>
      <description>육아를 하다 보면 유일하게 내 시간이 되는 건 아들의 낮잠시간이다. 점점 낮잠시간이 줄어 이제는 거의 한 시간 반에서 2시간이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유일한 쉬는 시간이자, 집안 청소시간이다. 언제부터인가 아들은 밤에 나름 통잠을 자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낮잠시간이 생겼다. 처음에는 낮잠시간에는 나에게 안겨 자서 의미가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안다가 눕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HXy-1CxKkGXepJUAsVoWsA3E0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5:08:57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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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장님의 갑질이 늘고 있다. - 귀여워서 봐준다. 아들아.</title>
      <link>https://brunch.co.kr/@@1f7s/52</link>
      <description>&amp;quot;어이~ 아빠 비서, 회장님이 부르셔&amp;quot;  아들은 정말로 좋은 말로 하면 회장님이지, 안 좋게 말하면 거의 깡패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소리를 치고 떼를 쓴다.   처음에는 울기만 하고 자신의 표현이 많지 않았을 때는 좀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조금 편할 때도 있었다. 주로 안고 있긴 했지만 그래도 아기띠도 좀 하고, 게다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9vxIROav41I0xx2qtbow7tgNF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3:45:59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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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매트 위에 놀면 안 될까? - 그래, 맘대로 기어봐. 엄마가 지켜 줄게</title>
      <link>https://brunch.co.kr/@@1f7s/50</link>
      <description>아들이  뒤로 넘어지다 보니 매트는 육아에서는 필수장비이다. 아들이 뒤집기만 할 때는 매트에서 잘 놀았기에 매트가 하나여도 충분했다. 하지만 아들이 되집기를 시작하자 매트를 더 필요했다. 아들은 되집기가 익숙해지자, 뒤집기와 되집기를 반복하면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아들은 매트 위에서 노는 것 같았는 데 잠시 한눈을 팔기 시작하면 매트와 벽 사이에 빈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ef5BwCAbwGvEcZZzgglLViLfF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4:46:36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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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웬만한 장난감은 그를 이길 순 없다. - 신랑 조금만 더 힘내. 더 좋은 장난감을 찾아볼게.</title>
      <link>https://brunch.co.kr/@@1f7s/47</link>
      <description>100일이 지나 뒤집기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장난감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했다. 뒤집기 전까지는 주변에서 물려받은 타이니러브, 초점 책, 헝겊 인형 몇 개를 가지고 위에서 흔들흔들하기만 해도 너무 좋아했다. 하지만, 아들이 뒤집기 시작하자, 스스로 더 무언가를 만지고 놀고 싶어 했다. 장난감을 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장난감의 종류는 너무나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ZhC3fSenJO_eY609VZbh5FnVx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3:17:00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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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아들의 이유식 요리사. - 그렇게, 아들의 취향을 알아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7s/41</link>
      <description>아들이 100일이 지나 120일로 향해 갈 때였다. 코로나로 그나마 언니 집이나 친정, 시누이 집, 시댁에 놀러 가곤 하면 다들   &amp;quot;왜 이렇게 입맛을 다신데. 이유식을 좀 빨리해야겠다.&amp;quot;  이유식이라, 주변의 의견을 들어보면 대체적으로 6개월부터 시작한다고들 했다. 그리고 잘 먹는 아가일 경우는 더 빨리 시작하기도 한다고 했다. 조카는 4개월부터 이유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SjbqCtnNv4dSzRBEKQq9ziKh6h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16:01:13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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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랑은 흔들린아빠증후군에 걸렸나보다. - 오늘도 아빠와 아들은 신이 나~</title>
      <link>https://brunch.co.kr/@@1f7s/43</link>
      <description>아들이 3주 차에 집에 왔을 때였다. 하루는 아들이 울길래 둥가둥가하면서 달래고 있는 데, 산후도우미 이모님께서 그런 나를 보더니  &amp;quot;아가 너무 흔들면, 안 좋아요. &amp;quot;  흔들면 안 좋다고? 우리 엄마는 둥가둥가하며, 조카를 보던데. 주변 지인들에게 아가를 둥가둥가했는데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흔들면 안 좋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했다. 지인들은 흔들린 아이 증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SxOPITUR7bIgbFJgZVL5hWkDMQo.jpeg" width="384"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10:24:43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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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신랑이 둘째를 원한다. - 아가를 좋아하지 않은 남자가 자기 자식이 생기면 환장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1f7s/39</link>
      <description>신랑은 아가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  아빠 어디 가 이런 프로들을 왜 보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평소에도 신랑 친구의 아이들이 놀러 와도 놀아 주지만, 귀엽다는 표현은 한 적이 없다. 그나마 조카가 귀엽다고 했지만, 그건 그냥 자기가 오면 반기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래서 신랑은 자기 자식이 생기면 과연 잘할지가 스스로 의문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WnB4jCxwcb6UMaFeCSG3nEZ5Ry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47:12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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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대로, 백색소음 활용법 - 같이 자면 되지. 아들아 꿈나라에서 만나.</title>
      <link>https://brunch.co.kr/@@1f7s/37</link>
      <description>백색소음을 처음 접한 건 조카가 한 70일쯤이었다. 언니 집에서 같이 조카를 보고 있는데, 잠이 온 지 눈을 비비고 있었고, 언니가 재우려고 하자 자지러지게 울고 있었다. 언니는 유튜브에서 청소기 소리를 틀자 갑자기 눈을 감더니, 잠이 든 것 같았다.   &amp;quot;신기하지? 우리 딸은 이거 들음 자는데, 문제가 있긴 해 이따 보여줄게&amp;quot;  10분이 지나, 소리를 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7s%2Fimage%2FnFsg27hwc9NsZNjC3oUMbW2L91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14:13:04 GMT</pubDate>
      <author>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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