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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진우</title>
    <link>https://brunch.co.kr/@@1fEs</link>
    <description>[장사도 인문학이다][소심한 남자가 사랑받는다]의 작가 정진우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5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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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도 인문학이다][소심한 남자가 사랑받는다]의 작가 정진우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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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꼰대다 - 환영받는 꼰대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9</link>
      <description>꼰대의 어원을 찾아봤다.  프랑스어로 백작을 콩테(Comte)라 한다. 이를 일본식으로 부른게 '꼰대'인데, 이완용 등 친일파들이 작위를 수여받으면서 자신을 '꼰대'라 자랑스럽게 칭했다. 이후부터 일제에게 작위를 받은 친일파들이 보여준 행태를 '꼰대짓'이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어원이다. ​ 꼰대의 육하 원칙이 있다. 1. 내가 누군지 알아? 2. 뭘 안다</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9 10:11:33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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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기 - 기초가 되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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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로 성경을 일독했다. ​ 2018년 12월 중순에 시작한 성경 읽기가 탄력을 받으면서 속도가 빨라졌고, 하루하루 은혜의 시간들을 보내다보니 2달이 지난 지금 완독할 수 있었다. ​ 지금껏 신앙의 경력(?)에 비해 초라한 성경 읽은 횟수(아직 5독째다.)를 조금이라도 늘려 볼 요량으로 시작한 성경이 어느새 나의 중심을 이루는 진리와 설계도가 되어가고 있다</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6:49:46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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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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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은 그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7</link>
      <description>수영을 15년 넘게 하고 있다.  매일 아침 새벽예배를 마치고 향하는 곳이 수영장이다.  1년에 한번 내지 두번 정도 수영복을 바꾼다.    매일 착용하다보니 헐기도 하고 늘어지는 경우가 있어 자주는 아니어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하다.  ​  금요일에 인터넷을 통해 주문을 하고나니 판매자에게 전화가 왔다.  &amp;quot;해당 상품이 품절이라 다른 상품 교체나 환불을</description>
      <pubDate>Fri, 18 Jan 2019 02:01:27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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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시사회 - 신뢰 사회가 그립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6</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순간 감시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거리 곳곳, 빌딩 내외부, 심지어 집 안에도 깔려있는 CCTV를 논외로 하더라도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눈과 스마트폰을 의식하며 살아가야 하는 때가 되었다.  내가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모든 사람이 내 위치와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보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며칠 전 지인으로부터 유치원 선생님께서</description>
      <pubDate>Tue, 16 Oct 2018 04:21:55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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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지않는 - 실력</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5</link>
      <description>드럼, 어쿠스틱 기타, 영어위 세가지에 늘 관심이 있다. 잘하고 싶고 잘해서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기도 하다.물론 그 분야에 문외한도 아니다. 어느 정도하는 편이다. 초보자가 보기에는 좀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다. 눈가림이다. 얼마나 지속했는지를 알려줘야겠다. 30년 넘게 영어를 하고 있다. 20년 넘게 기타를 치고 있다.9년째 드럼을 치고 있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hu, 12 Jul 2018 23:12:44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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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 졸업앨범</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4</link>
      <description>아들 하준이가 초등학교 졸업앨범 사진을 찍는 날이었다.  전날인 주일에 급하게 헤어컷을 해야 해서 미용실 마지막 손님으로 부랴부랴 도착했다. 깔끔하게 신경써주신 미용사분이 감사하다. 아들의 졸업앨범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알아서 꼼꼼하게 정리해 주신 것 같다. 교회 소풍을 온전히 즐기고 형들과 축구까지 한 다음 발목을 잠시 다친 것 외에는 아주 훌륭한 주일이</description>
      <pubDate>Wed, 11 Jul 2018 23:32:33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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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존할 수 없는 것들 - 웃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3</link>
      <description>웃프다는 표현이 있다.  웃기긴 한데 한편으론 슬픔이 담겨 있다는 두 감정이 섞인 표현이다.  남의 실수담이나 모르고 행했던 착오들이 다른 사람에게 웃음을 주지만 본질은 조금 슬픈 일을 일컸는다.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다.  1.웃기다와 슬프다의 합성어로 ㅋㅋ와 ㅠㅠ를 합친 큐큐와 함께 쓰면 최상의 궁합이다.  2.v.웃기면서도 슬프다말 자체는 웃기나, 내</description>
      <pubDate>Wed, 11 Jul 2018 23:31:41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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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응급실 - 행복한 부모님</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2</link>
      <description>부모님께서 6월 말에 인도에 가셨다. 파견근무 나간 동생네 집에 한달 일정으로 방문을 하신 거다. 오랜만에 만난 동생네 가족과의 상봉이 얼마나 반가웠을지 짐작이 된다. 100kg 넘는 짐을 싣고 가는 발걸음이 무겁기보다는 가벼웠을 것이다. 홍콩을 경유해 뱅갈로르로 가는 여행 일정의 걱정도 잠시 도착해서 전화하는 목소리가 밝아서 너무 감사했다.  하루하루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X5ZLCID8Tm4XUce7qZj5lOkh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l 2018 23:30:32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1fEs/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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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급 - 예수님급</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1</link>
      <description>어제 수요예배 설교 내용 중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내용이 있어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검단목천교회 가 2007년 개척예배를 드리고 지금까지 11년이 흘렀다. 그 기간을 지켜주시고 성장하게 해 주신 은혜에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린다. 첫 예배를 11명이 드렸다. 그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교회 인테리어 공사가 끝나지 않아 목사님 사택에서</description>
      <pubDate>Wed, 11 Jul 2018 23:28:36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1fEs/21</guid>
    </item>
    <item>
      <title>경계선 - 면역력</title>
      <link>https://brunch.co.kr/@@1fEs/20</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은 건강하고 어떤 사람은 독감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를 보면서 궁금했다.&amp;nbsp;같은 상황에 있는 두 명이라 하더라도 똑같이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상황이 같다고 모든 것을 같이 겪을 것이란 생각은 우리의 착각이다. 병간호하는 사람들이 환자와 똑같은 전염병에 걸리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다.&amp;nbsp;&amp;nbsp;이것이 나를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다.&amp;nbsp;무균상태가 가장</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8 02:57:45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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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행복한 장사꾼입니다. -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9</link>
      <description>10년을 넘게 장사를 했다.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한 기간까지 합친다면 16년이 넘게 장사를 한 셈이다. 한 우물이라고 표현하기는 어렵겠지만, 장사라는 분야에서의 한 우물이라고 표현하면 적당할 것 같다.&amp;nbsp;&amp;nbsp;그 시간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고, 행복하고 절망했던 시간들이 교차하면서 지금의 내가 만들어진 것 같다. 단단해졌고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된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Es%2Fimage%2FWTqLUwrYJGraw7K9xJ2u-3SYq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17 10:37:58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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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풋, 아웃풋 - 7:3</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8</link>
      <description>인풋의 뜻은 이렇다.&amp;nbsp;&amp;nbsp;카드, 마크, 시트,&amp;nbsp;자기테이프&amp;nbsp;등의&amp;nbsp;기록매체에 기록되어 있는&amp;nbsp;데이터를&amp;nbsp;컴퓨터에 직접 읽어 들인다든지,&amp;nbsp;키보드를 통해서 데이터를 투입하는 것을 말하며, 입력이라 번역되고 있다. 인풋, 아웃풋을 총칭하여 I/O라고 한다.&amp;nbsp;아웃풋의 뜻은 이렇다.&amp;nbsp;&amp;nbsp;중앙처리장치에서 처리한 결과의&amp;nbsp;데이터를 인쇄용지,&amp;nbsp;카드&amp;nbsp;자기테이프&amp;nbsp;등의&amp;nbsp;기록매체에 써낸다든</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17 07:38:08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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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픈 예능 - 고인의 명복을 기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7</link>
      <description>평소 아이들과&amp;nbsp;#예능프로그램&amp;nbsp;을 본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가족의 유머를 향상시키기 위한 우리들의 선택이다. 덕분에 온 가족이 배꼽잡고 거실 바닥을 뒹글며 즐거워한다. 우리 가족만의 행복한 가정만들기 노하우다.&amp;nbsp;주로 주말에 보는 편인데, 주말에 아이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해 평일에 하루 날을 잡아 보기로 했다. 그게 어제다.&amp;nbsp;&amp;nbsp;요즘&amp;nbsp;#mbc파업&amp;nbsp;으로 인해</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17 00:00:05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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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하는 날 - 미역국 끓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6</link>
      <description>나는 요리라는 것을 할 줄 모른다.  요섹남이 되겠다는 다짐은 수차례해봤지만, 나랑 안 맞는다는 것을 늘 느낀다. 점점 작아지다가 이젠 포기했다. 방송엔 왜 그렇게 요리 잘하는 남성들이 많은지 나같은 사람을 더 위축시킨다.&amp;nbsp;&amp;nbsp;라면과 김치볶음밥 정도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요리에 포함한다면 나도 요리하는 남자로 자격이 있을 것 같긴 하다. 아무리 쉽게 생각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17 03:30:33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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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형 미래형 - 부정형 긍정형</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5</link>
      <description>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유심히 본다.&amp;nbsp;&amp;nbsp;어떤 말을 하는가로 평가하는 편이다. 선입견을 가진 것이라고 질책해도 할 말은 없다. 이런 선입견 때문에 많은 사람을 사귀지는 못하나보다. 그러나 이런 조심성이 많은 모습이 거절 못하고 많은 사람 만나느라 시간을 보내며 에너지를 뺏기는 다른 사람에 비해 나은 것이라 생각한다. 오히려 좁은 인간관계를 깊이 가지는 것</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17 02:33:25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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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만 잘해도 - 남녀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4</link>
      <description>'괜찮아'만 잘해도  남녀는 정말 다르다.&amp;nbsp;&amp;nbsp;서로 다른 태생에 자라온 환경도 다르니 서로에 대해 배워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오죽하면 화성남자, 금성여자란 말이 당연하게 들리는지 알 것 같다.&amp;nbsp;지난 주엔 남녀의 차이를 배우는 시간이 있었다.&amp;nbsp;&amp;nbsp;길을 가다 아내가 넘어졌다.&amp;nbsp;다치지 않을 정도의 넘어짐이라 괜찮은지 묻지 않아도</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17 10:56:26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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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한 팔불출 - 나는 하영이 하준이의 자랑스런 아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3</link>
      <description>아내와 자식 자랑을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 있다.&amp;nbsp;&amp;nbsp;팔불출...&amp;nbsp;워낙 내 자신의 자랑만 하는 사람이라 오늘은 작심하고 팔불출이 되보려 한다. 아내의 자랑이 지나치면 안 될 것 같아 오늘은 자녀 자랑으로만 채워봐야겠다.&amp;nbsp;나는 1녀 1남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하영이와 하준이 남매의 아빠다.&amp;nbsp;우리 아이들은 나를 닮아 운동을 잘한다.&amp;nbsp;&amp;nbsp;학교에서 계주 선수를 뽑</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17 06:51:30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1fEs/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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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면 좋은가? - 브레이크가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2</link>
      <description>빠르면 좋은가?&amp;nbsp;&amp;nbsp;자메이카의 단거리 육상선수 우사인 볼트가 은퇴했다. 올림픽 3연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하고 마무리한 선수생활에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 지구상에 제일 빠른 사나이, 인간탄환 등의 수많은 영광과 별명을 뒤로 하고 은퇴할 때 어떤 마음일지 겪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시원섭섭한 마음이 있을 것이란 짐작은 하게된다.&amp;nbsp;&amp;nbsp;&amp;nbsp;빠른 사람, 참 영광스</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17 07:28:30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1fEs/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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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 있는 인생 - 저자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1</link>
      <description>오늘 글 쓴 파일들을 정리하다가 2015년 10월에 쓴 나의 글을 보게 되었다. 한편으론 부끄럽고 다른 한편으론 대견스러웠다.&amp;nbsp;&amp;nbsp;제목이 참 거창하다. 저자의 꿈(스토리 있는 인생)...&amp;nbsp;다음주면 두 번째 책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현실에 저자의 꿈을 키웠던 2년 전의 이야기를 보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 꿈꾸고 멈추지 않았다는데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17 11:05:59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guid>https://brunch.co.kr/@@1fEs/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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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섭섭하게 한 일이 없더라 - 열왕기상 1장</title>
      <link>https://brunch.co.kr/@@1fEs/10</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성경을 읽으며 깨달은 바가 있어 정리해본다. 열왕기상 1장의 내용은 다윗 왕이 늙어 병상에 누워있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총체적인 내용은 다윗의 넷째 아들 아도니야가 반란을 꿈꾸고 스스로 왕이 되겠다고 많은 사람들을 모은다. 그 소식을 전해들은 다윗의 아내 밧세바는 왕에게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겠다는 약속에 대한 검증을 받는다. 뒤로 제사장과 예언</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17 01:46:08 GMT</pubDate>
      <author>정진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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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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