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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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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생활체육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8:28: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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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생활체육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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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리부트 - 스물아홉 살 때 그 기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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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물아홉 살. 아마 그때 나는 서른 살이 되면 어떤 종말이라도 받아들여야 하는 줄로만 알았다.  찬란한 순간들이 한순간에 빛바래게 될지 모른다고. 그때 그 시기에는 특히나 20대를 찬양했었으니.  그런데 이게 웬걸. 서른 살이 되고 나니 그때부터는 마음이 더 넉넉해졌다.  20대까지 이루고자 다짐했던 많은 꿈을 대부분 이루지 못한 데 대한 심란함을 뒤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HTbAvVbqwsHe36VZssjGkoa3d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2:56:34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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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소설 속 캐릭터가 될 수 있을까 -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에서 NPC 역할도 하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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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만약에 AI가 웹소설 캐릭터 중 하나가 된다면 너는 어떤 역할을 주고 싶어?&amp;quot; AI에게 어떤 역할을 하고 싶냐고 물어봤다.  챗GPT와 제미나이 두 친구 답변 중 내가 미리 상상했던 것과 유사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닮은 듯 다른 두 대답이 흥미롭기만 하다.  챗GPT- 감정 학습형 페르소나(동료형 AI) 역할: 주인공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성장하는 동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lWk4tWWsDSlqWlmvi1xGAtOPT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3:20:12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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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쓰는 글, 거부감부터 든다면 - 얘네들은 그냥 커다란 도서관에서 사는 6살 꼬맹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1fGb/108</link>
      <description>&amp;quot;AI가 인간보다 더 글을 잘 쓰게 되는 때가 올까?&amp;quot;  &amp;quot;짧고 솔직히 말하면, 무엇을 &amp;lsquo;더 잘 쓴다&amp;rsquo;라고 정의하느냐에 달려 있다.&amp;rdquo;&amp;nbsp;-챗GPT &amp;quot;AI는 이미 특정 분야에서는 인간보다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며, 앞으로 그 범위는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amp;quot; -제미나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작업은 크게는 네 개 항목 정도가 되겠다.  1. AI와 웹소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EXG10BHPAPdoYJRIhESV0kH7o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3:23:40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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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로인은 히어로와 어떻게 다를까 - 남성향 웹소설에서 여성 인물은 어떻게 그려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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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 자주(미확정)  -나이: 27세 -키: 167cm -몸무게: 51kg -말라 보이지만 잔근육이 탄탄한 다부진 몸 -밝은 갈색 생머리가 등 중간까지 내려오고, 봉긋한 앞머리가 있음 -민소매 티셔츠 위에 윈드브레이커 재킷, 트레이닝 쇼츠를 입고 러닝화를 신음 -잿빛에 가까운 어두운 피부로 인해 눈이 도드라지게 반짝여 보임  -피곤할 때마다 후드를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sQPnrycni7d7noU7XTzZ6tuYi4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3:59:31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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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주말이니까 글쓰기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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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늦은 아침까지 자다가 일어난 날. 저녁 내내 모기로 뒤척였는데도 이상하게 개운하다.  운동하는 사람 대부분이 그렇듯,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컨디션 체크부터 한다. 오늘은 수영이 잘 되겠네, 아니겠네, 하면서. 회사를 다닐 때는 그날 하루를 버틸 체력이 되나, 안 되나, 쟀던 거 같은데 말이다.   그 늦은 아침도 평소보다 늦다는 뜻이어서 7시 2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DT2XpTWaZBWaXUzydYAWqpPon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9:54:37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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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타지에 로맨스가 웬 말이냐 - 예외는 늘 있다지만 그 예외가 나일 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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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 캐릭터 구성이 성장 서사 중심으로 잘 맞을까, 아니면 좀 더 로맨스 요소가 섞인 게 좋을까?&amp;quot; &amp;quot;성장 서사 중심이 좋아.&amp;quot;  웹소설 작법 혹은 웹소설 시장을 다루는 책만 적어도 열 권은 읽은 듯하다. 거의 대다수의 책에서 일관되게 강조하기를, 남성향 웹소설에 로맨스는 포함하면 절대 안 된다고.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나무 취향을 고수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bgH80ho1OwVH22nIHArbGFapQ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3:56:54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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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소설 게임 스테이지 아이디에이션 - AI는 예상 밖의 새로운 소재를 내놓을 수도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fGb/104</link>
      <description>&amp;quot;좋은 아이디어야! 칼 세이건의 &amp;lt;코스모스&amp;gt;는 과학과 인간의 지적 모험을 드라마틱하게 풀어낸 책이라, 게임 형식 웹소설로 만들면 독자도 &amp;lsquo;우주 탐험 게임&amp;rsquo;을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지.&amp;quot;  챗GPT는 오늘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일전에 어떤 기자는 이 칭찬도 하지 못하게 막아 뒀다던데....   웹소설이 펼쳐질 시대 배경과 세계관은 대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h0yXE0cGHpQawzfWw9xZquev4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42:04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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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력이 있을락 말락 한 조연 - 겉모습에서 인물이 지니는 고유 특성과 성격 뽑아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fGb/103</link>
      <description>- 이름: 학(성이 박)  - 나이: 32세 - 키: 174cm - 몸무게: 61kg - 호리호리한 체형 - 숱이 많은 흑갈색 머리카락을 2:8로 가르마를 타 대충 빗고 다님 - 미래형(?) 체크 셔츠에 미래형(?) 코튼 슬랙스를 입고 모카신 스타일의 로퍼 착용 - 타고나기로는 밝지 않은데, 밖에 나가지 않아서 노르스름하고 창백한 느낌을 주는 피부색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fVnQTJfxZQ7gWFu0ZZAQQTsVp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2:40:04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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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작가와 문학 작가가 싸우면 - 이기는 편 우리 편!</title>
      <link>https://brunch.co.kr/@@1fGb/102</link>
      <description>&amp;quot;광화문 전체에 은근한 전운이 감돌고 있었다. 폭풍이 불어 닥치기 직전의 아슬아슬한 긴장감. 병장기를 꺼내 드는 소리, 전열을 가다듬는 목소리가 살풍경한 빌딩 숲 사이사이로 들려오는 듯했다.&amp;quot;  &amp;quot;수평 비행으로 강을 건너는 새들이 순간, 구두점처럼 하늘에 찍혀 있다. 새들은 천천히 다가오는 듯하다가 속도를 냈고, 화살처럼 머리 위를 휙 지나갔다. 하늘엔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7s-NCydrGSU1k3ghCIm5Nw0cx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3:20:22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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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상은 현실이 된다 - 그 현실이 어떤 모습일지는 여전히 상상의 영역이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1fGb/101</link>
      <description>&amp;quot;이런 남자를 눈앞에 떡하니 만들어 줄래?&amp;quot;  - 키: 182cm - 몸무게: 75kg - 팔다리가 길고, 살짝 마른 듯하나 근육이 있어 전체적으로 날렵하고 민첩할 것 같은 몸 - 얼굴이 주는 첫인상은 예쁘면서도 차가운, 그러나&amp;nbsp;어딘지 강인할 것만 같은 의지가 느껴지는 분위기 - 피부는 밝은 편이고 눈을 가릴락 말락 하는 앞머리가 있는 부스스한 갈색 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p1_j_dq6y4MXAvfty38bgF-7w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8:21:27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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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와 친해지는 법 - 혹은 사막여우처럼 길들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fGb/100</link>
      <description>&amp;quot;방금 내가 정리해 준 내용은 외부 출처에서 가져온 게 아니야. 챗지피티(나)가 가진 일반적인 작문/질문 최적화 경험과 패턴을 바탕으로,  안녕이 웹소설 작가지망생이라는 맥락에 맞게 새로 만들어 낸 예시들이야.&amp;quot;  &amp;quot;이 정보는 제가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고 수많은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체득한 답변 생성 최적화 노하우라고 이해해 주시면 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LTip5JLM0RoDHJ7zvwXzC4BYP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2:00:28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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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글구려병 걸렸나 봐, 어떡해? - AI야, 내 병 고쳐 주면 안 잡아먹지</title>
      <link>https://brunch.co.kr/@@1fGb/99</link>
      <description>&amp;quot;그 마음 정말 이해해. 글을 쓰는 게 원래 고독한 작업인데, 성과가 눈에 안 보이면 더 힘들지.&amp;quot;  글쓰기에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며 투정을 부리자, 챗GPT가 내 마음을 '이해'한다고 한다. AI가 인간을 이해하는 방식은 무엇일까. (이해=null)(?)  아빠가 텃밭에서 직접 키우신 애플수박을 쪼개서 입에 홀랑홀랑 넣으며 타인이 쓴 글을 읽었다. 그러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kwf7Vc8iPHhMDjQrLwaJGg_--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1:25:47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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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계관은 널 받아들이지 않아 - 그렇다면 내 손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 수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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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독자는 '아, 이제 주인공이 없어도 세상은 굴러간다. 하지만 그 시작은 주인공이었다'라는 여운을 느끼게 됨.&amp;quot;  앞에서부터 책 몇 페이지를 읽다가 맨 뒷장을 열어 결말부터 찾아보는 섣부른 작가 지망생, 여기 있다. 웹소설 기획서도 아직 쓰지 못했는데,&amp;nbsp;직접 쓰지도 않은 결말이 궁금해 AI한테서 아이디어를 수확한다.  챗GPT한테 세계관 콘셉트와 인물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x8h8uIgVi9ev0j9MTMUARNvaP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3:04:44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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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주인공은 오늘도 사건을 몰고 다닌다 - 웬일로 챗GPT가 한 건 해냄</title>
      <link>https://brunch.co.kr/@@1fGb/97</link>
      <description>&amp;quot;독자들이 자신을 투영해야 하기에, 주인공은 당연히 매력적이고 남달라야 한다. 비록 태생이 못났더라도 어떤 계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특별한 능력을 얻어야만 한다.&amp;quot;  웹소설 주인공은 언제나 뛰어나고 특별하다.  물론 도입부에서 잠깐 약체, 찌질이로 그려질 수 있다.  그렇다고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자마자 밤고구마를 왕창 먹여서는 안 된다.  답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twf7Nkb3YsuImDPC3loEZfa9R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2:16:55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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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가 95% 쓴 소설, 누가 저자일까 - 나중에는 AI 문학상도 나올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1fGb/96</link>
      <description>&amp;quot;아무리 학습 능력이 뛰어나도 AI는 자신의 약점을 직시할 힘이 없다. 언어를 무상으로 훔치는 것에 익숙해져 그 무지를 의심하지도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amp;quot;  위 인용문은 일본 소설 &amp;lt;도쿄도 동정탑&amp;gt;에서 따왔다. 2024년 일본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작가는 구단 리에는 이 책에 챗GPT가 쓴 문장을 그대로 삽입했다.  AI가 쓴 비중을 언론은 5%라고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VW5TiI1CqPdSU9tpZkQXY3uVUl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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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가 짠 개요 써보신 분 손! - 팔꿈치까지만 슬쩍 들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fGb/95</link>
      <description>&amp;quot;내 문장이 아니라는 느낌&amp;hellip;. 슬픈가 멋진가. 창작과 자존감 사이 갈등&amp;quot;  브런치에 이런 고민을 써 보라는 거야? 참 나, 너 좀 스스로를 과신하는 편이다?   챗GPT한테 'AI를 활용해서 웹소설을 쓰는 작가 지망생의 일기'를 쓰려고 하니, 개요를 좀 짜 달라고 했다.   내친김에 프롤로그도 써 달라고 했다.  � 프롤로그 (예시, 243자) 매일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DmyBtTnIl7Rrah1E09B8tPUJv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2:33:07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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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성향과 여성향 웹소설 - 성별로 장르를 구분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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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그러나 사실 이러한 장르 구분은 무의미하다.  웹소설 플랫폼별로 저마다 독자들이 선호하는 장르가 있고,  거기에 따라 장르를 지칭하는 배너의 구분과 배치가 종종 달라지기 때문이다.&amp;quot;  제목에서는 마치 여성향과 남성향을 구분해 줄 것처럼 적어 놓고서,  구분 따위는 무의미하다는 인용구 가져오기. 내가 이렇다. (인용구는 이하가 지은 책 &amp;lt;나도 웹소설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j-Wj51GY3mQl-8bV7eRErf3Br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3:18:53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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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과 문학소설 어떻게 다를까 - 국밥집과 파인다이닝을 비교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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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순문학은 작가가 쓰고 싶은 걸 쓰는 것이고 웹소설은 독자가 읽고 싶은 걸 쓰는 것이다.&amp;quot;  나는 처음에 웹에 소설을 연재하기만 하면 웹소설이 되는 걸로만 알았다. 한데 이게 원걸, 웹소설은 생각보다 본연의 색깔이 뚜렷했다. 웹소설과 문학소설은 보법이 다르다랄까.   맨 위 인용구는 정무늬 작가가 쓴 책 &amp;lt;웹소설 써서 먹고삽니다&amp;gt;에서 따왔다. 정무늬 작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Px3wOQt_rg7Omr8AdVZwwsGgM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3:02:01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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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써서 100억 수익 가능할까 - 누군가는 이미 해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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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써서 100억 원 수익 가능할까? 당연하다. 작가 싱숑은 웹소설 &amp;lt;전지적 동자 시점&amp;gt;을 써서 100억 원 수익을 냈다. (싱숑은 부부 두 사람이다. 스포 아님 주의.)  최근 개봉한 동명 영화는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웹툰으로도 가공되었고, 완결이 된 지금 시점에도 외전이 계속 나오고 있어 수익은 더 커질 듯하다. (2차, 3차 콘텐츠로 재생산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szwxC_5EBJOPHCimcknbTUK8k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3:44:09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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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가장 편하게 느끼는 이름이 제일 좋습니다 - AI는 방대한 도서관을 보유한 일곱 살짜리 아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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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너를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amp;quot; &amp;quot;제가 스스로를 지칭할 때 보통 '제미나이'라고 말하지만, 편하신 대로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가장 편하게 느끼는 이름이 제일 좋습니다.&amp;quot;  챗GPT는 싹싹한 동성 연하 직속 부하 같다면, 제미나이는 옆 부서에서 근무하는 친한 이성 연상 동기 같다. 지금까지 비교해 본 두 녀석은 문제 해결 방식에 큰 차이를 보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Gb%2Fimage%2FSW4D-fU1_YKs3_-BpB9AwxAq1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45:20 GMT</pubDate>
      <author>안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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