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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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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일랜드거주 #개발자 #여성 #레즈비언 #30대중반 #독서 #달리기 #긍정확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28: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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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거주 #개발자 #여성 #레즈비언 #30대중반 #독서 #달리기 #긍정확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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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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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농문의 몰입을 다시 읽고 있다. 오늘 아침, 어떤 대목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에 대하여 남긴다.  저자는 말년이 후회로 가득 찬 삶을 살게 될까 두려워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후회가 남지 않는 인생을 사는 것이 내 목표이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개운하게 잠자리에 드는 것처럼, 나의 말년 또한 내 인생을 알차게 보내고 충만하게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 생을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ULAvhdWA2L-BlgkMvDNv6hheo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8:54:27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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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따릉이) - 2017년 8월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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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서울 공기가 무척이나 좋아졌다. 2015, 2016년과 비교도 못할 정도이다.  어제는 하루 종일 열대지방처럼 비가 내렸고 몹시 습하더니 오늘 아침에 맑게 개었다. 하늘을 보니 작년처럼 공기가 뿌옇길래, 좋았던 공기는 순간이었구나 싶었는데 금방 하늘이 다시 맑아졌다.  따릉이 6개월권을 끊어 어딜 다니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지정된 구간에</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9:00:01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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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의 문화적 특성 - 2020년 10월 4일</title>
      <link>https://brunch.co.kr/@@1fq8/55</link>
      <description>우선 제가 생각하는 보편적인 한국인의 문화적 특성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빨리빨리 문화 한국인은 기다리는 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경쟁사회 한국 사회는 경쟁이 치열합니다.  오지랖이 넓다 다른 분들은 이것을 '정'으로 표현하셨으나 현대를 살아가는 제가 보기에 요즘은 과거에 '정'이 가지고 있던 긍정적인 부분보다 부정적인 면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9:00:01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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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법을 알게 된 건 행운이다. - 2018년 9월 14일&amp;nbsp;06.08 pm</title>
      <link>https://brunch.co.kr/@@1fq8/54</link>
      <description>마치 지금 세대에 태어나 최첨단 과학을 공기처럼 누리고 있는 것처럼, 그 과학의 도움으로 유튜브에서 *정법 강의를 만나게 된 것 같다. 때문에 그가 몇십 년 연구하고 분석한 것들을 이렇게 편하게 들을 수 있다. 나 혼자의 힘으론 백 년도 이백 년도 더 걸렸을 것이다.  정치적인 이슈로 말을 하는 것엔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그는 트럼프 지지자이고 때문에 동</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9:00:01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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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현재, 미래 - 2019년 10월 4일&amp;nbsp;10:10 pm</title>
      <link>https://brunch.co.kr/@@1fq8/53</link>
      <description>음&amp;hellip; 즐거운 금요일 저녁이다. 학원 다녀와서 저녁 먹고 지금까지 별 것 안 하고 계속 빈둥거리고 있다. 오늘 학원에서 슈유가 만추의 첫 소절을 어떻게 읽는지 가르쳐주었는데 그걸 복습했다. 알고 보니 발음이 한국어랑 비슷한 부분이 있었다. 쿼치더인잉진쓰웨이워요우랑~ 이제 나도 만추를 따라 부를 수 있을 거란 기대감에 기분이 좋다.  근데 이상하게 오늘 집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9:00:01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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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놀라운 사실 하나를 깨닫는다. - 2016년 4월 20일&amp;nbsp;4:10 pm</title>
      <link>https://brunch.co.kr/@@1fq8/52</link>
      <description>그것은 바로...  우리 회사 대표는 늘, 어서 빨리 자체 서비스를 성공해 놓고, 그때서야 하고 싶은 걸 하자고 말한다.  나도 동의를 하는 부분이고 그래서 회사에 보탬이 되어, 대표의 말대로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그것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도-그런 상상을 해본다. 돈 걱정 없이.   일이 있어서 A사로 출근 중인데, 거기 사장은 좀 유별난 구석이</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8:00:00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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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브레인 - 2014년 1월 26일</title>
      <link>https://brunch.co.kr/@@1fq8/51</link>
      <description>고등학교 1학년때 물리를 가르쳤던 여선생님은 추측건대 20대 중후반정도의 나이로, 다른 선생님들과 비교하면 꽤 젊은 사람이었다. 목소리가 작고 나긋나긋했었고, 뭘 배웠는지는 전혀 기억이 안 난다... 어쨌든 분명히 기억나는 건 god의 팬이었고 그녀의 덕력은 무지했던 나도 &amp;quot;오타쿠&amp;quot;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을 만큼이었다. 특별한 사건이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9:00:01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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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행복해서 남기는 메모 - 2026. 1. 20. 9:54 am 화요일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fq8/50</link>
      <description>2026. 1. 20. 9:54 am 화요일  지난주 수요일, 약 1080유로를 내고 차를 수리해서 가져왔다. 엔진 누유에 이어 이번에는 퓨즈박스에 물이 차서 통째로 갈아야 했단다. 퓨즈박스는 650유로 정도 들었고 나머지는 공임비다. 그래, 모든 물건에는 시간과 돈을 들여 유지보수를 해야 하니까. 예상치 못한 큰 비용을 지출하고 올해 액땜으로 쳤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AwzwJcVwxX49y3q6Z2r1NLBji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20:52:24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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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수 박지윤</title>
      <link>https://brunch.co.kr/@@1fq8/49</link>
      <description>나는 분명한 것이 좋다. 좋은 것은 좋고 싫은 것은 싫다. 좋으면서 싫거나 싫으면서 좋은 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건 시간낭비다.  그런 내게 박지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진성인지 가성인지 구분되지 않는 애매모호한 목소리가 그녀의 노래보다 항상 먼저 들려왔다. 그녀를 아주 오랫동안 알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P3szX4fpd628v11FCXMdN8EG3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6:03:29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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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과 2026년 사이를 지나며 - Bray에서 마무리한 2025년 &amp;amp; Bray에서 시작한 2026년</title>
      <link>https://brunch.co.kr/@@1fq8/48</link>
      <description>Bray, 브레이: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남쪽으로 약 20km 떨어진 해안가 마을   2025. 12. 31. 8:00 pm  브레이의 마르텔로 호텔이다. 집에서 새해를 맞이할 수도 있었지만 기분을 내기 위해 일부러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묵기로 결심했다. 올해 결혼과 거의 동시에 이혼을 결정하며 든 지출이 많았기에 돈을 아낄까 싶기도 했지만 이번 여행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W6EY1G5uyi13Jbg7y0TmeqJki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2:15:18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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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리시 1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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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리시 시티즌십 세레모니에 다녀왔다. 약 40분간 진행된 세레모니에서 선서를 한 직후부터 공식적으로 나는 아일랜드 시민이 되었다. 공교롭게도 이날은 내 생일이기도 해서, 마치 아일랜드에서 새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아일랜드에 와서는 신기한 일들이 자주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이 날은 가장 특별하고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DG7dGxGeOOPdmyPq-PfOfKtCV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7:23:54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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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다섯 개로 돌아보는 2024년 - 혼돈의 시작, 가능성을 향한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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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023년을 마무리하며 다섯 가지 키워드를 꼽았던 것처럼, 올해 2024년도 다섯 가지 키워드로 한 해를 돌아보며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데이터 엔지니어 작년 제 목표 중 하나는 커리어 전환이었습니다. ChatGPT의 등장 이후 인공지능 기술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관련된 책과 강의를 찾아보며&amp;nbsp;기술을&amp;nbsp;학습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본업과 관련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8oyXPKAdkFgO8qZUTu11XCnUy2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0:29:40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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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확언의 효과 - 정말로 효과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fq8/44</link>
      <description>긍정확언을 시작하게 된 계기 제가 긍정확언을 시작한 건 고명환 님 덕분이었습니다. 고명환 님의 긍정확언 동영상을 처음 보신다면 그 에너지가 처음에는 어색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밤에 잠들기 전, 하릴없이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유튜브를 뒤적거리다 보니 알고리즘이 자주 저를 그리로 인도했습니다.&amp;nbsp;추천영상에 뜬 동영상을 심</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22:14:09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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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년간의 해외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2~5년 차 - 입사 5주년을 기념하는 메일을 받고 하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1fq8/43</link>
      <description>2년 차 (2020.09 ~ 2021.08) 코로나 판데믹 한 복판을 지나며... 2년 차는 1년 차와 비교해 큰 변화 없이 지나갔다. 그도 그럴 것이 코로나 때문에 락다운이 시작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발전보다는 현상유지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기만을 바라며 내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버티는 것이 중요한 시기였다. 다행히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YEXUJhot_-SCXIEEz6wJKgZMF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7:44:40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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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년간의 해외 직장생활을 돌아보며: 1년 차 - 입사 5주년을 기념하는 메일을 받고 하는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1fq8/42</link>
      <description>Happy 5th Anniversary! 올해 9월 9일, 입사 5주년을 기념하는 메일을 받았다. 그렇다. 시간은 차곡차곡 흘러 벌써 아일랜드에 온 지도 5년이 넘어가고 있다. 주어진 하루를 열심히 살아내는 데 집중하느라 그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건 이렇게 의미 있는 알람을 받고 잠시 멈춰 서야만 보이는 것 같다. 이번 기회에 해외 직장생활 5주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dVe2tqTxchYBXmaPHdnHS_Dy-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2:38:20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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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하지 않고도 한 달 휴가를 다녀왔다 - 28일이라 쓰고 한 달이라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q8/41</link>
      <description>나에게도 한 달이라는 휴가를 퇴사를 하지 않고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정확히 말하면 4주(28일)이지만 한 달이라고 퉁쳐 말하면 기분이 더 좋으니까 한 달이라고 할 거다.  4주에 해당하는 정확한 휴가 일수는 토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하면 20일인데 뱅크홀리데이(Bank holiday)가 하루 낀 덕분에 19일 치의 휴가를 사용했다. 연휴 신청은 올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_KCWNyOVjUbRyrAC9nEulf6qh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22:16:34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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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지속 가능한 동기 부여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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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것이 결국 족쇄가 된다면? 어떤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쉽게 질려버리는 성격이라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 시작해도 곧 내 발목을 잡는 족쇄가 되고 만다. 내가 원하는 성취를 이루기 위해선 반드시 인내가 필요하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이 길고 지루한 과정을 견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노력 없는 노력하기 박문호 박사는 도파민 중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l-smn4pAP-mRjfhgXEApeTIph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16:34:34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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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에서 차 산 이야기 (3) - 초보운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fq8/39</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아일랜드에서 차를 사게 된 계기와 차를 사면서 얻은 팁을 공유했다. 아일랜드에서 차 산 이야기 (1) - 구매 결정을 하기까지 아일랜드에서 차 산 이야기 (2) - 구매과정과 팁 이번 글에서는 차 구매 후 약 두 달간 2000km를 주파하며 초보운전자로서 느낀 점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좁고 꼬불꼬불한 길 내가 사는 곳은 Dublin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Hxb_a4JaqZ_vDuFX9rk-qVL8R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20:21:04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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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에서 차 산 이야기 (2) - 구매과정과 팁</title>
      <link>https://brunch.co.kr/@@1fq8/38</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에서는 아일랜드에서 차를 구매하게 된 동기를 적어보았고 이번 글에서는 구매과정과 팁을 적어보려고 한다.  차를 사려고 마음을 먹었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쇼핑을 할 차례였다. 가장 중요하고 그만큼 힘든 과정이지만 일단 마음을 먹고 나자 머릿속으로 이런저런 고민만 하던 때보다는 움직이기가 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웹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7vC4O7jFoJeKfgTeSrfBCDH7h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09:55:08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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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일랜드에서 차 산 이야기 (1) - 구매 결정을 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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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일랜드에 정착한 지도 벌써 5년째다. 그간 영어는 1도 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 정말 빨리 흐른다. 재작년 겨울에는 열심히 돈을 모아서 방 두 개짜리 작은 아파트를 구매했다. 집은 사는 게 아니라고 굳게 믿고 있던지라 부담이 컸는데 지나고 보니 좋은 결정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까지는!) 렌트비도 아낄 수 있고 무엇보다 이리저리 옮겨 다니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q8%2Fimage%2FutHL4TAqmQyMIClOJrfzIpla7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2:30:05 GMT</pubDate>
      <author>새벽오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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