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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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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든지 하기 전엔 이따금씩 떨리지만, 지나고 나면 별 거 없다는 사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5:0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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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지 하기 전엔 이따금씩 떨리지만, 지나고 나면 별 거 없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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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할 걸 놓아버리고 싶을때 - 다시 박차를 가하는 또 한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fue/43</link>
      <description>높은 자존감을 위해서는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 스스로에게 모진 말을 해서는 안되고, 스스로를 포기해서도 안된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amp;rarr;&amp;nbsp;더 나은 나의 모습을 상상한다&amp;nbsp;&amp;rarr;&amp;nbsp;노력한다] 식의 방법도 좋다. 하지만 모름지기 역치를 넘어서는 자극이 있어야 반응이 나오는 것이고, 적어도 나에겐, 작심삼일의 연속인 경우가 많지 않았나 싶다.  의외</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14:50:44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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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곡된 완벽주의 - 모두가, 언제나 그런건 아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1fue/40</link>
      <description>1.&amp;nbsp;간혹 &amp;quot;되면 한다&amp;quot;를 &amp;quot;나는 완벽주의라서..&amp;quot;라는 방어기제로 덮어씌우는 경우들이 있다. 2.&amp;nbsp;실상은 위험을 감수할만큼 준비되지 않았거나, 리스크를 안고 무언가 해본 경험이 부재한 경우가&amp;nbsp;많았다. 2-1. 수동적으로 주어진 상황을 처리할땐 대부분 절차와 목표가 명확하니 [한다 vs 안한다]의 양자택일이겠지만,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할 땐 무엇을/왜</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17:44:01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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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26일 기차 안에서 - 그냥.</title>
      <link>https://brunch.co.kr/@@1fue/37</link>
      <description>1. 세상은 넓고 나보다 잘난 사람, 앞서가는 사람은 많다. 그런데, 나보다 못나고, 뒤쳐진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 2. 할 수 있냐 없냐의 문제도 있겠지만, 그것보단 하느냐 안하느냐의 문제가 더 중요하다. 3. 책임을 따져야 하는 순간도 있겠지만, 중요한 건 문제를 해결하는거다. 네가 잘못했니, 내가 잘못했니만 따지고 있으면, 소는 누가 키우나.  영화에</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2:49:47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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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터 플랜의 맹점 - 얼씨구</title>
      <link>https://brunch.co.kr/@@1fue/22</link>
      <description>1. 중학교때 손정의를 보고 나도 인생을 계획했다. 2. 살다보니 가짓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여행을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보라는 어른들 말씀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근데, 한참이 지난 지금도 매번 여러가지 길들이 보이고 있다. 3. 선택의 가짓수가 별로 없다면,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겠다. 하지만 가짓수 자체를 늘리고 여러 환경에 노출시키는 것도 방</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2:27:10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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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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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브 앤 테이크 - 그래서 당신이 나한테 해줄 수 있는게 뭐냐고</title>
      <link>https://brunch.co.kr/@@1fue/35</link>
      <description>1. 애덤 그랜트의 &amp;quot;Give and Take&amp;quot; 책을 읽은 지 조금 지나긴 했으나,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다.기브와 테이크의 양적 그리고 질적 차이를 어떻게 가져가는지의 행동 양식에 따라 기버, 매쳐, 테이커로 본다. 주는 것이 많은 기버,  받은 만큼 주는 매쳐, 그리고 테이커는 주는 것보단 많이 받는 사람. 기버에 대한 위로와 찬양에 대한 글이</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1:43:08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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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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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의 마인드 세팅 - 어디까지나 내 맘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1fue/33</link>
      <description>1. 문제 해결을 위해 고용된 것이란 생각을 항상 해야되겠다. Garbage in, Garbage out, GIGO는 워드프로세서에 나오는 말이고, 만약 내 업무가 그런식이라면 나는 왜 고용된 것인가?  2. 의사결정자에게 보고할 때는 A안, B안, C안 등 옵션을 만들어 상사가 선택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무작정 '아이고 선생님, 큰일났습니다'식의 디폴</description>
      <pubDate>Mon, 30 Aug 2021 17:30:35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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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성에만 집착하다 보면 - ....</title>
      <link>https://brunch.co.kr/@@1fue/32</link>
      <description>특히 혼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같은 시기에 이따끔씩 지나온 하루하루를 반추하다보면, 효율성에 집착하다가 결국에 헛짓거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일이 많아졌다.</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13:21:53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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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 삼일</title>
      <link>https://brunch.co.kr/@@1fue/31</link>
      <description>반복되는 아침의 희망과 저녁의 후회</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21 13:29:57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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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교 레버리지 - 이왕 비싼돈 낼거면 뽕을 뽑아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1fue/12</link>
      <description>질문을 받았다. &amp;quot;대학가서 돈만 쓰고, 배우는것 없이 놀기만 하는&amp;nbsp;것 같던데 굳이 가야하나요?&amp;quot; &amp;quot;대학 생활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amp;quot;  내가 그렇게 놈팽이처럼 보였나 싶다가도, 자연스레 내 대학생활을 반추했다.  나는 문송한 경영학과 졸업생이다.&amp;nbsp;운좋게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은 내지 않았고,&amp;nbsp;어려운 취업시기에 우연찮게 취업도 했다. 여기까지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ue%2Fimage%2FWO8aDYgFH1qnl9yc5wQP9Cg4n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6:00:52 GMT</pubDate>
      <author>M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fue/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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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선택해야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fue/27</link>
      <description>사소하게는 아침에 어떤 옷을 입을지, 점심메뉴부터 전공, 이직, 결혼까지 대부분의 순간들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은 곧 책임으로 이어진다. 선택의 결과가 매번 좋다면 아주 행복하겠지만, 머리속의 판타지와는 달리 현실은 대체로 시궁창인 경우가 많다.  모름지기 선택은 오롯이 자기 스스로 해야한다고 했다. 누군가에 의존하여 결정했을때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그</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16:38:50 GMT</pubDate>
      <author>M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fue/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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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쓰기의 효과 - 배타적인 공간에서야 온전히 자유로울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ue/23</link>
      <description>1. 일기의 매력은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내 스스로 까먹지 않으면서 유지하는 데 있다. 거창한 표현을 쓰자면, 내 역사를 기록하는 것이고, 한참 후에 쌓여있는 일기를 읽어보면 여실히 느낄 수 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일기쓰기 없이 지나온 과거를 되새기기 위해서는 선사시대 화석을 찾는 것처럼  그저 추측밖에는 할 수 없다.  2. 일기쓰기에서 가장 우선하는 가</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21:46:47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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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의 좋은 점 - 아주 짧게</title>
      <link>https://brunch.co.kr/@@1fue/21</link>
      <description>1. 보통 육체적으로 힘든 건 참아도 정신적으로 힘든 건 정말 참기 어렵다고들 한다. 근데 최대심박수의 8, 90% 이상을 유지하면서 달리다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걸 여실히 느낀다. 2. 달리기는 정말 손쉽게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붙일 수 있는 도구다. 의지력을 시험해보고 싶다면, 달리기를 하면 된다.  3. 가짜사나이에서 &amp;quot;멘탈 없이는 피지컬은 휴지조</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5:15:07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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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복무신조 - 기적의 내맘대로 삼단뛰기 논법</title>
      <link>https://brunch.co.kr/@@1fue/20</link>
      <description>1-1. 생각보다 간단하다. 하면 된다. 1-2. &amp;quot;되면 한다&amp;quot;도 괜찮을 순 있겠지만, 되는 걸 찾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1-3. 그러므로 일단 해본 다음에 되면 하는걸로.  2-1. 일단 Go를 부른다. 한번 해보는거지. 2-2. 해보고 안되면 미안합니다고 하는 전략으로다가, 아주그냥. 확. 2-3. 그렇게 했을때 생각보다 미안하다고 한 적은</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3:06:29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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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사소하지만 불편한 어휘실수 두 가지  - 너 참 다리가 얇구나! 너랑 난 틀리니깐!</title>
      <link>https://brunch.co.kr/@@1fue/19</link>
      <description>당신의 다리는 얇거나 두껍지 않고 가늘거나 굵은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저는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18:08:11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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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가지 마이너한 생각들 - 책 고르기 팁</title>
      <link>https://brunch.co.kr/@@1fue/18</link>
      <description>1. 문장은 짧게 쓸수록 가독성이 올라가지만, 깊이를 드러내기엔 상당한 내공이 필요하다. 그래서 진정한 고수는 문장을 짧게 유지하면서도 그 깊이를 충분히 드러낸다.  2. 분야별로 고전을 읽는다. 아직도 읽히고 있다는 것은 오랜 기간동안 인정을 받았다는 뜻이고, 때문에 고전의 저자는 하나의 고수다.  3. 유독 번역된 서적은 문장이 길고, 그만큼 머리가 눈</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9:42:06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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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은 편지 - 인생 자체가 가우스 함수의 그래프를 닮았기 때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ue/17</link>
      <description>하루하루 노력이 따분하고 지겨워질 때, 열심히 했음에도 지지부진한 결과를 얻었을 때, 그럴 때 이 편지를 보고 다시 각오를 다지기 바란다.   사람들은 기술 발달 덕택에 '시간'이라는 선물을 받았으면서도 더 많은 욕심을 낸다. '기다림'이나 '참을성'이라는 단어는 진부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1차 함수 그래프처럼 모든 일이 시작하자마자 상승 직선을 그리지</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9:37:43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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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서 권하는 사회, 그리고 신성화 되는 독서 - 그래서 쉽게 꺼내기 힘든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1fue/7</link>
      <description>예전에, 그러니까 2000년 초반 즈음, &amp;quot;느낌표!&amp;quot;라는 간판 주말 예능프로에서 독서를 권했다. 김용만, 유재석이 진행했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프로는 지금 생각해도 꽤나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ue%2Fimage%2FOwihtUwY8ge28sRRK0yupDYXhh8.png" width="335"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6 13:34:20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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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을 대하는 자세 - 만냥만 뀌어 주시오!</title>
      <link>https://brunch.co.kr/@@1fue/10</link>
      <description>분야별로 가끔 고전을 읽어 보고는 한다. 세대 차이를 넘어 시대 차이가 있으니, 사용되는 단어의 차이는 둘째치고 하나하나 해석하면서 읽어야 하는 것도 있다. 그렇지만 고전은 오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ue%2Fimage%2F2FI22VrWpH_wAiVdLdgRkO2H_Uc.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16 06:27:05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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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라면, 조르바처럼! -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title>
      <link>https://brunch.co.kr/@@1fue/9</link>
      <description>새 길을 닦으려면 새 계획을 세워야지요. 나는 어제 일어난 일은 생각 안합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자문하지도 않아요. 내게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나는 자신에게 묻지요.'조르바 지금 이 순간에 자네 뭐 하는가?'&amp;nbsp;'잠자고 있네''그럼 잘 자게''조르바 지금 이 순간에 자네 뭐 하는가?''일하고 있네.''잘 해보게''조르바, 자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ue%2Fimage%2FEtbcQW5oG_fJFNw3_ppSvd8IC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16 05:08:45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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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문학이 밥 먹여 주더냐 - 밥은 아니더라도 반찬까진 주는 것 같던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1fue/6</link>
      <description>인문학 하면 뭐가 떠오를까. 아무래도 문사철(문학, 역사, 철학)을 공부하자는 말들 보다는 &amp;quot;책을 읽어야 한다&amp;quot;는 목소리가 많아졌다. 역시나 아쉬운 점을 꼽자면, 인문학 서적들 보다는 이 트렌드에 어떻게 올라타서 또 한번 책을 팔아볼까 하는 작가들이 판을 친다는 것. 인문학이 강조되고, 취업에서도 인문학적 소양을 보겠다고 하는데, 정작 팔리는 책들은 인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ue%2Fimage%2FWOfUsHKIi_QawONnECZsD2zvw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16 08:13:46 GMT</pubDate>
      <author>M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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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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