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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툰남편 김광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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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42: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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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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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타다가 점박이 불범을 만날 수 있는 곳 - 이곳엔 천연기념물이 발에 치이듯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71</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caMW97n_4haI7FbLofd5zMxZH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2:18:25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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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 본능이 발현되는 순간을 최대한 늦추는 것을 우리는 '실력'이라고 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70</link>
      <description>어릴 땐 몰랐는데, 사회에 나와보니 꼭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성별이나 나이, 직급 같은 것과 무관하게 어느 조직에네 꼭 있는 사람. 이들의 특징은 다음 세가지로 대표된다.  1. 칭찬을 해도 시큰둥 하다. 2. 피드백을 목적으로 옳은 소리를 하면 굉장히 싫어한다. 3. 가끔 그 사람에게 작은 실수를 저지르면 '왁!'하고 분노를 표출한다.  주변에 이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79aLnjEFgfrbig_pIz9XWKGfd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15:05:11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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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직도 계약서에 없는 '정'과 '의리'를 믿는다면... - 좋좋소를 시청하다가 순수했던 그 시절의 계약서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9</link>
      <description>생에 첫 알바 때 사장님께 계약서와 월급 얘기를 꺼냈다가 정색을 맞은 적이 있다. 사장님은 어린 놈이 돈을 그렇게 밝히냐며 노발대발 했었는데, 역시 마지막까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구질구질한 이유로 알바비를 깎으려고 했었다. 3주짜리 단기알바라고 방심했던 나의 실수였다. 다행히 같이 알바를 하던 형이 그건 아니라고 나 대신 싸워줘서 일한 만큼 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ZPiNQ2XnekGpei80HSQknpSDN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02:42:12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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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꼰대가 꼰대짓을 하는 이유 - 서툰 남편의 자서전 2021. 03. 13</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8</link>
      <description>오늘 좀 부끄럽지만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  ㅤ 한 사람을 만는데, 몇 년 전 내가 했던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A)이었다. 비슷한 경험을 하며 비슷한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서 A에게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었다. 이내 A는 묻지도 않았던 나의 경험과 생각을 쏟아냈다. 그리고 잠시 후 낯이 뜨거워지는 부끄러움을 느꼈다. A의 눈빛 속에서 과거의 내가 했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7YHuG8UzBqH2sesGFacexubVx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15:38:07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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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GOP 싸지방에서 메일로교육봉사를 했던 건에 대하여 - 서툰 남편의 자서전 2021. 03.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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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초반에 한 학생에게 글쓰기를 알려주는 봉사를 한 적이 있다. 당시 나는 국문학 전공, 교직이수 수료, 각종 글쓰기 공모전 1위 경력 다수 등 화려한 커리어(?)로 글쓰기와 글쓰기 교육에 열이 올라 있었던 터라,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웬만큼 실력을 향상시켜 주는데는 자신이 있었다. 문제는 그 학생과 첫 수업을 시작했던 시기가 하필이면 내가 동부전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uCz4m9_x61PrBVsIhQu_7F_kb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4:45:45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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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가 뭐라든, 언제나 그랬듯이! - 사진으로 쓰는 에세이 21.03.04.</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6</link>
      <description>전에 함께 일했던 동료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amp;quot;광석씨 글이랑 사진은 다 좋은데요. 너무 따뜻하기만 한 것 같아요.&amp;quot; 그 때는 그 말이 어딘가 상처가 됐다. 다 좋은데 따뜻하기만 하다니...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 고마운 말이다.&amp;nbsp;사진이든 글이든 무언가를 담아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그 사람에겐 적어도 내 글에서 따뜻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IhdBWKzvkjCk6Fmb7BWgO6b9G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5:46:17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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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쿠폰 두 장의 추억 - 사진으로 쓰는 에세이 21.02.28.</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5</link>
      <description>이 사진을 찍었던 날 만났던 인연이 있다. 연애 초반으로 보이는 20대 초반의 커플이었는데, 풍경과 너무 잘 어울려서 한 장 찍어줘도 되냐고 물었다. 그들은 수줍은 표정으로 소곤소곤 상의를 마치더니 한 장 찍어달라고 했다. 가볍게 두 컷의 사진을 찍은 뒤 헤어지며 연락처를 물었다.  집에 도착해서 보정을 마친 뒤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사진이 마음에 든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Z7NyQS5mO0JkaWZpHe3bzzKtY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10:22:06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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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이라는 단어에 대하여 - 어떤 단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4</link>
      <description>사건의 지평선_1  내가 가장 애정하는 우주영화는 &amp;lt;인터스텔라&amp;gt;다. 그리고 이 장면은 &amp;lt;인터스텔라&amp;gt;에서 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사랑한다'는 표현은 아무때나 쓰는 것이 아니라지만, 이 장면이라면 '사랑한다'라고 표현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이 장면은 내가 '사건'이라는 단어를 볼 때마다 떠오르는 장면이다. 광활한 우주 속에서 홀로 찬란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bu2nuDnYHNVH0MCSJKFSJl0Kj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21 03:33:50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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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보다 좋은 성과를 만드는 법 - 서툰남편의 자서전 D+771</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3</link>
      <description>1년 전 존경하는 스승님께 연락이 왔다. &amp;quot;아들 통해서 김치 보냈다. 그 아이 고민 좀 들어보고, 좋은 말도 좀 해줘.&amp;quot;  잠시 후 도착한 아이는 대학 진학과 재수 사이에서 고민을 하는 중이었다.  나는 지방대를 나왔고, 별로 대단한 스펙도 없는데... 선생님은 이 아이를 왜 나에게 보내셨을까? 처음엔 내게 조언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평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hRjy097DCvbTe6Cddj2vRkwb9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5:43:48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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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야경사진의 필수품 국민삼각대 실사용 후기&amp;nbsp; - 맨프로토 엘리먼트 MII 알루미늄 삼각대 / 국민삼각대 / 트래블러삼각대</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2</link>
      <description>*본 콘텐츠는 맨프로토부터 &amp;lt;우리동네 올빼미 사진사&amp;gt;로 선정되어 작성하는 콘텐츠입니다. 콘텐츠 제작에 사용된 &amp;lt;맨프로토 엘리먼트 MII 알루미늄 삼각대&amp;gt;를 지원받아 제작하였지만, 기존에 사용했던 제품과 진솔하게 비교하며 작성했으니 본인에게 맞는 삼각대를 고르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우선 제품의 패키지!  맨프로토를 공식수입하는 세기피앤씨의 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vILgVtEjJWcT_f_tjzmiozXiN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11:31:44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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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되는 것만 쫓았더니 이렇게 됐다 - 별이 좋아서 시를 읽었고, 시를 쓰다가 사진을 찍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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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이 좋아서 별을 보다가 이 시를 발견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憧憬)과 별 하나에 시(詩)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ㅤ -윤동주, &amp;lt;별 헤는 밤&amp;gt; 중 - ​ ​  말 뜻도 이해하지 못한채 달달 외우던 시절, 어딘가 모르게 찌질한 이 남자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2w3xXPTwU7YaKyXy6cViRGHtk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16:09:36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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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원은 사장보다 잘 살 수 없다. 절.대.로 - 롭 무어, &amp;lt;레버리지&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60</link>
      <description>* 이 글은 멋지고 세련된 기법의 콘텐츠는 아닙니다. 전통적인 독후감의 형태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글의 내용이 필요치 않은 사람에겐 지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만 담았습니다. 책을 읽지 않더라도 알아두면 좋은 개념입니다. 그러니 꼭 끝까지 읽어두시길 권합니다.  직원은 절대로 사장보다 잘 살 수 없다 사장보다 행복할 수는 있어도</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0 20:12:30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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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보단 오늘 - 말하는 사진 2020.07.29</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58</link>
      <description>며칠 전 밤하늘을 보는 모임에서 '파일럿'을 만났다. 구름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그의 경험담을 들었는데, 지상에선 아무리 날씨가 흐려도 1~2만 피트만 올라가면' 쾌창한 하늘이 펼쳐진다고 한다. 2만 피트면 겨우 6km 남짓. 직진도로라고 가정하면 뛰어서 30분, 걸어서 1시간, 차로는 10분이면 가는 거리다. 이날 밤 우리는 겨우 10분 거리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8Bjd_yuyn73lV37DrxXfy3Du1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15:28:23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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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 - 말하는사진 2020.07.22.</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57</link>
      <description>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북한강 강변을 따라 피어있던 들꽃이 예뻤던 만큼!  내가 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wT3e-NJO6mQcqJ27T8R8Gavxc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9:27:05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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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걷는 첫 걸음을 향해 - in 주안역 디팰리스 웨딩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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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걷는 첫 걸음을 향해, 각자 걷는 마지막 길 앞에서.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ks.snap/  블로그 https://blog.naver.com/shinabro9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CIVl6vUYP40Z0EPztrcApk4O0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1:39:58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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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노멀 맞춤 대비 '방구석 출사기' - 시그마 A 70mm F2.8 DG MACRO 체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54</link>
      <description>뉴노멀 맞춤 대비 '방구석 출사기' 시그마 A 70mm F2.8 DG MACRO 체험기  목차 1. 뉴노멀 시대에 맞춘 사진문화 '방구석 출사' 2. &amp;lt;포테마스&amp;gt; 시리즈 3. &amp;lt;자연에 양보하지 마세요&amp;gt; 4. 후기   1. 뉴노멀 시대에 맞춘 사진문화 '방구석 출사' 뉴 노멀_NEW Normal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 새로운 평범함으로 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iXeLhVBGWuvckWZq7D5M2jd_4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07:31:01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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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돌스냅 촬영일지 20.07.12&amp;nbsp;&amp;nbsp; - in 송도 파티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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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서와~ 생일은&amp;nbsp;처음이지?   돌스냅을 찍으면 찍을수록 아이를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를 좋아하게 될 수록 제 자신을 소중히 하게 됩니다. 아이의 발걸음 한 발, 한 발을 뒤에서 응원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부모님을 보면 저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있을 가족들이 떠오르거든요. :) 사진은 행복입니다. 그냥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정말 행복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Bug1wt8_KqMNNpo8_ZVmmk0Yu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11:13:15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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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가끔 말씀하셨다 - 서툰 남편의 자서전 D+58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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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는 가끔 말씀하셨다 인생의 쓴맛을 알게 되면 소주 한 잔의 단맛도 알게 된다고  그런데 인생의 쓴 맛을 뼈져리게 느끼는 요즘에도 나는 소주가 참 쓰다 반대로 아빠가 달콤하다 생각하는 것이 나에게는 굉장히 쓰다는 걸 알게 됐다  그것은 정말이지 세상 처음 느껴보는 쓴맛이었다  아아 그것이 생에 처음으로 나에게 온전한 한 잔이 할당되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bO0tfc7E5OF3tQBwibg9J2kz9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13:31:33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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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계속 미루는 이유는 단하나다 - 서툰남편의자서던 D+57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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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 일이 많은데 몸이 쳐지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이유는 하나다. 그 일을 처리해야 하는 내가 '사람'이기 때문. 사람은 본능적으로 몸을 가만히 두고 편하게 있고 싶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럴 때 할 일을 미뤄두는 자신을 게으르다 탓하고 자책한다. 문제는 자책하고 반성하는데 에너지를 다 써버리고, 정작 일은 하지 않는다는 거다. 반대로 하면 참 좋을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xsijyCVAwjjbv40gUgEOhr71g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20 23:37:13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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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라이벌이 팬텀이 되었다 - 서툰남편의 자서전 D+570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gG6/349</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shinabro/347  지난 주 이런 글을 썼었다.  씁쓸한 마음을 안고 썼는데, 나름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며 공감해주셨다 :)  그리고 오늘 그 결과가 나와 공유한다.    아내가 응원하던 팀이 승리했다.  반년 가까이 진행된 경연 끝에 오늘 결승을 치뤘다.  아내의 하나뿐인 마음의 방에 녀석들이 들어와서 짜증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G6%2Fimage%2FzrT6XP0jj6fQmpW1_x3ECojn1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15:31:50 GMT</pubDate>
      <author>서툰남편 김광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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