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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yle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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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직장인의맥주 한잔과감정과 관계에 대한짧고 얕은 고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32: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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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직장인의맥주 한잔과감정과 관계에 대한짧고 얕은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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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고찰 - 이별에 대처 하는 우리의 자세(2) 우리가 그 아픔까지 사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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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글에서 나는 사랑이란 감정을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정의했다.A = by &amp;ndash; ax여기서 A는 &amp;lsquo;상대방에 대한 애착 정도&amp;rsquo;, 즉 사랑을 의미한다. 또한 by는 상대방으로부터 받기를 바라는 것이고 ax는 내가 상대에게 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별을 한다는 것은 by = 0이 되는 상태이며 이 경우 A = -ax가 되므로, 이별은 언제나 부정적인 감정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Md%2Fimage%2FUh14JnjnkgIiQJpQSw1WD2xhA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23:55:22 GMT</pubDate>
      <author>stylee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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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고찰 - 이별에 대처 하는 우리의 자세(1) 이별은 왜 아프기만 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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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이란 말과 다르게 &amp;lsquo;이별&amp;rsquo;은 그 정체가 분명하다. 관계를 맺고 있던 누군가와 헤어지는 것이며 이는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서야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으로 대변된다. 사랑에는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이 담기어 표현될 수 있는 반면, 이별은 그렇지 않다. 이 말에는 아픔, 슬픔, 괴로움, 허탈함 등 부정적인 감정만이 담길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별이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Md%2Fimage%2FubMay6kdTw729gS2YfipnYFrkhs.jp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03:40:43 GMT</pubDate>
      <author>stylee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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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고찰 - 사랑한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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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수학시간에 배운 &amp;lsquo;허수&amp;rsquo;를 기억하는가? 소문자 아이(i)로 표현되는 이 수는 말 그대로 상상의(Imaginary) 수이다. 기존까지 수학의 규칙상 &amp;lsquo;제곱한 모든 수는 양수&amp;rsquo;여야 했는데, 어떤 수학자가 &amp;lsquo;제곱하여 음수가 되는 수가 있으면 3차 방정식을 더욱 쉽게 풀 수 있음&amp;rsquo;을 알게 되고 처음으로 허수라는 것을 만들었다.  집에 가는 택시 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Md%2Fimage%2FdKMUDxXb1ap4OSWtAY4nbu3_2u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05:50:17 GMT</pubDate>
      <author>stylee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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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고찰 - 기다림에 대한 첨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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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칼라 개념을 적용시킨 기다림은 &amp;lsquo;기다리는 데 투입되는 에너지의 크기&amp;rsquo;이며 이는 곧 &amp;lsquo;무언가 기다림으로써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는 어떤 것에 대한 열망&amp;rsquo;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당신의 연인이 언제 퇴근할 지 모르는 당신을, 오로지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힘들지 않게 웃으며 기다린다면? 그것은 필시 당신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큰 것이다. 기나긴 수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Md%2Fimage%2FZLtKl6M7mGVwiUV0O8ATwJZIi6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19 05:12:47 GMT</pubDate>
      <author>stylee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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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고찰 - 기다림</title>
      <link>https://brunch.co.kr/@@1gMd/5</link>
      <description>이승렬의 &amp;lsquo;기다림&amp;rsquo;이라는 노래가 있다. 여기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amp;ldquo;미칠 것 같아. 기다림 내게 아직도 어려워. 보이지 않는 니가 미웠어. 참을 수밖에. 내게 주어진 다른 길 없어. 속삭여 불러보는 네 이름.&amp;rdquo;  이 얼마나 솔직 담백한 가사란 말인가. 그 흔한 미사어구 하나 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답답하면서도 뭘 어찌할 수 없는 마음을 잘 표현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Md%2Fimage%2F4Hu9IacYkJRAQhx1BW-H6LtK7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15:46:08 GMT</pubDate>
      <author>stylee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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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고찰 - 외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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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롭다. 나는 요즘들어 외로움을 자주 느낀다. 홀로 맥주를 마시며 '아, 참 외롭다'고 궁상을 떨던 중 문득 궁금해졌다. 도대체 외로움은 무엇일까.  관계는 'a = b'의 등호가 성립될 때 시작되고 유지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여기서 a는 내가 주는 것이고 b는 내가 받는 것이다. 즉, 관계 유지의 핵심은 '기브 앤 테이크의 균형'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Md%2Fimage%2Fi3o-efXOY6hF60j_LSmw4g88hg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08:53:39 GMT</pubDate>
      <author>stylee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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