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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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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꼰하게 살아봅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0:3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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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꼰하게 살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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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나 잃고 싶지 않아서 -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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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노래들이, 사랑을 하고 난 이후엔 다르게 들렸다. 절대 존재하지 않을, 파도가 끝나는 곳까지 같이 가자고 말하는 이 노래는 그중 하나였다.    영원을 낙관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잘 모르겠다. 누구에게나 사람은 언젠간 죽는다는 걸 깨닫는 순간들이 있다. 매년 생일이란 걸 챙기며 탄생을 기념했을 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그 반대인 소멸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T%2Fimage%2FgP7-D9zpH966Usd3lg5QYqoEt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23 15:01:20 GMT</pubDate>
      <author>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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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인연 - DAY6의 겨울이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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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에 대한 생각만큼이나 복잡한 건 또 없지 않을까 싶다.  다소 인간관계가 단조로워 친구가 전부라고도 볼 수 있을 중고등학교 시절마저도, 저마다 인간관계에 대한 가치가 다양했다. 한 번 알게 된 사람과의 관계는 끝까지 늘어졌던 나와 달리, 학년 바뀌고 반도 바뀌면 점점 멀어지는 게 당연지사라고 여기는 친구도 있었다.   고등학생 때, 의료용 금속으로 만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T%2Fimage%2FRWPgEZW6ZHEfuaYR2FHrPEx06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13:34:06 GMT</pubDate>
      <author>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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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이름을 붙이시겠습니까? - DAY6의 Beautiful fee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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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2월, 제주도로 떠났다. 한창 여유에 목말랐던 친구와 함께, 매너리즘으로부터 벗어나 환기를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여행을 간다는 것 자체가 귀한 시기였기에, 어딘가로 떠난다는 것 자체로 우린 참 설레 했더랬다.     참 좋았다. 성인이 되어서 친구와 함께 멀리 떠난 첫 여행이었으며, 나름대로 '우리의 자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T%2Fimage%2Fk0sz2Uw3-TjuX2qR9oz2ZroLD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7:40:54 GMT</pubDate>
      <author>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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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대한 다양한 변주 - DAY6의 You Make Me</title>
      <link>https://brunch.co.kr/@@1gUT/2</link>
      <description>2021년, 내가 가장 많이 들은 노래 중 하나이다. 그리고 2년쯤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이 노래의 도입부만 들어도 무언가 묵직한 것이 마음속에 자리잡는 기분이 든다. 2년이라는 기간 동안, 이 노래와 많은 추억을 쌓았다. 많이 애정하는 곡인 만큼, 이 곡에는 많은 생각이 담겨있다.   (1) &amp;lsquo;세계&amp;rsquo;라는 혼돈 속에서 &amp;lsquo;사랑&amp;rsquo;이 있기에 이겨낸다  벼랑 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UT%2Fimage%2Fb6e6JiK2XbyO7QJcwZm6DqMM6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01:31:42 GMT</pubDate>
      <author>달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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