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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갑</title>
    <link>https://brunch.co.kr/@@1geP</link>
    <description>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1:2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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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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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이해하는 방정식 - 돈의 방정식(Art of spending money) by 모건 하우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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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건 하우절의 &amp;lt;돈의 심리학&amp;gt;, &amp;lt;불변의 법칙&amp;gt; 모두 우리 집에 있지만 다 완독을 못한 상태였다. 그리고 급하게 볼 필요없다고 생각했고 천천히 봐야겠다고 미뤄둔 앞의 두 책들과 달리 &amp;lt;돈의 방정식&amp;gt;은 첫 장부터 나를 사로 잡았다.  돈을 쓰는 일과 연관된 가장 중요한 주제이자 우리에게 가장 큰 좌절과 실망을 안겨주는 사실은 돈을 지출하는 '올바른' 방법이</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4:46:12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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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취향 - 내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61</link>
      <description>생각이 많은 사람은 그 생각을 쏟아낼 필요가 있다. 정리가 안되면 그냥 쏟아내도 좋다.  근데 그게 그냥 휘발성으로 사람에게 쏟아내는 게 아니라 글로 쏟아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나는 안다.  내 개떡같고 지랄맞은 생각의 파편들을 쏟아내다보면 그걸 이을 하나의 주제로 이어질 때가 있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안다는 건 내가 어떤 걸</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3:43:49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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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흙탕 싸움에 끼지 않기 - 같이 뒹굴면 나만 더러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60</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면서 인간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시기가 있다.  대학생일 때는 모든 모임에 참석해야만 할 것 같은 조바심에 시달렸던 적도 있고, 소수의 사람들하고만 관계를 유지하면 된다고 꽉 닫힌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이런 게 다 중딩 때 겪지 못한 중2병의 성인 후 발병 후유증인가 싶기도 하다.  지금 과거를 돌아보면 초중고딩 때는 최대한 편견없이 많은</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3:26:50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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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에서 발견한 경이로움 - 템플 그랜딘의 비주얼 씽킹</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44</link>
      <description>&amp;lt;비주얼 씽킹&amp;gt;을 읽기 전에 먼저 저자에 대해 알고 싶었다. 영화 &amp;lt;템플 그랜딘&amp;gt;을 구할 수 없어서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를 해주는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영화 리뷰만으로도 오랫동안 여운이 가시질 않았다.  사람들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나는 대부분의 이유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템플 그랜딘이 기숙사에서 남들이 보기에는 이상한 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eihC8dTLji3fnh_JETrjWK1yN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8:32:48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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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다는 건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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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디락스(Goldilocks)'라는 용어를 나는 아이들 오디오 동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단어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호황을 일컫는 경제용어로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최근의 일이었다. 골디락스(Goldilocks)라는 소녀가 곰 가족이 끓인 세 가지 수프 중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그리고 적당한 것 중에서 적당한 것을 먹고 기뻐한 것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u024mIyvquXR6uC_GYiOC5Es_Ss.jp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4:57:48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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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역사를 모른 채 집 사면 골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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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에 대해 뭐부터 알아야 할지 감도 못 잡던 나는 주식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한 2021년 하반기부터 재테크의 세계에 입문하고야 말았다. 좀 더 일찍 공부를 했더라면 좋았겠지만 저축할 줄만 알았던 나는 그래도 나름 스스로 돈관리를 잘하고 있었다고 착각하며 살았었다.  돈을 관리한다는 것은 결국 인플레이션에 잘 대비할 줄 알고 금리에 대한 이해도 빠삭해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VgQZudZzGI_K849kyxZP5jhkr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9:05:39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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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콧줄 낀 부자 노인이 되기 싫어! - 나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준 통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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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성통증은&amp;nbsp;현대인의 대표적 질병이라고 볼 수 있다. 손목통증이나 거북목 증상, 허리 통증, 두통, 여성의 경우 생리 전 증후군과 극심한 생리통 등 다양하다. 아픈 곳이 전혀 없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현대인이 오히려 드물지 않을까?  고통은 피하고만 싶은 게 사람 마음이지만 피하기 전에 '고통'이란 대체 뭔지를 알아야 그 고통이라는 녀석을 정복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avRuVl_56RUGdc8z3aog7xiEL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3:21:56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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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모두 과학자로 태어났다(feat. 피카소) - 내 안의 과학자를 깨우고 생생한 목표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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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아이는 예술가로 태어난다. 문제는 그들이 자란 뒤에도 어떻게 예술가로 남아있을 것인가이다. -피카소 Every child is an artist. The problem is how to remain an artist once he grows up. - Pablo Picasso  피카소가 얘기한 우리 모두 예술가로 태어난다는 말을 빌어 나는 이렇게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WD4oVldUIS7Q0L89TtBCUVzBe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3:05:05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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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보다 평소 - 어쩌다가 퉁치려하지말고 평소에 신뢰쌓기</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38</link>
      <description>명절에 인사드리는 문화가 낯설다. 한국에서 27년 넘게 살아도 여전히 그렇다. 이건 내가 느끼는 무언가와 &amp;lsquo;당연함&amp;rsquo;이 충돌하는 문제인거 같다.   왜 다른 널널한 날 놔두고 남들 다 이동하는 날에 굳이 기차표 떼서 단체로 집단이주하듯 본가로 돌아가는지도 아직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겠고.   왜 평소에는 연락 안하다가 명절에는 효자효녀 노릇하려는지도 잘 모르겠고</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07:33:39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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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키우기보다 마음챙김 - 왜 나는 자존감에 그렇게 매달렸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37</link>
      <description>&amp;lt;티끌모아 자존감&amp;gt;이란 매거진을 연재한 적이있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jajongam  그 당시에 나는 자존감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독서를 하고 실행을 하다보면 자신의 근거에 반하는 근거를 찾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지금까지의 내가 한 것 믿었던 게 뒤집어지는 경험말이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QMA_bwCWnJikPpTg9aNAgaPD4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01:43:04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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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의 쓸모 - 수포자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36</link>
      <description>나 역시도 수학을 그리 사랑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내가 이과를 선택한 이유는 국어, 사회, 지리, 경제, 정치 등의 과목보다는 딱 맞아떨어지는 수학, 과학 등이 더 나에게는 납득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니까 나는 차선으로 고른게 수학이었던거지 절대 수학이 좋아 미치겠어라고 생각한 적은 절대 없었다는 얘기다.   전공을 선택하고(건축학) 그 전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_xEdngFWx05gaJVsA-wCzyV7D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23:07:36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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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중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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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의 중심축은 가족이다. 아이들이고 가족 전체다.   내가 내 커리어를 단단하게 만들고 싶은 이유도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위해서다. 내가 존재하는 건 내 행복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존재인 아이들이 있기에 가능한것이다.   단 한순간도 내가 아이 엄마가 되지 않을거란 상상을 해본적이 없다. 연애도 결혼을 위한 과정이었고 결혼을 하는 이유도 아이를 낳고 싶</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12:26:06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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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와 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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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을 도쿄에서 보낸 나는 아직도 그때의 일들이 생생하다. 2살 때부터 초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까지&amp;hellip; 길다면 길게 느껴질 수도 있는 기간이지만 어린 시절이라는걸 감안하면 9살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기억이 남아있을까 싶다.   하지만 나는 비디오 녹화를 좋아하던 아버지 덕분에 어린 시절 비디오를 연 행사처럼 자주 돌려보았었고, 일본 어린이집과 방과후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MC91A-M7nkes73mhxvGbiiu3a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12:58:04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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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입학을 앞둔 부모의 고민과 실행 - 나만의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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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뭐든 미리 준비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편이다.   결혼을 하기도 전에 육아에 대한 준비를 했다. 그 준비라는 건  - 어떻게 하면 육아가 눈앞에 닥쳐도 내 커리어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육아 자체가 &amp;lsquo;수월할 수&amp;lsquo; 있을까?  이렇게 미리 준비한 덕분에 나는 - 수면 교육 (부모도 잠을 확보할 수 있어 멘탈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gIX24AwZ5deSPGidJU1X8l-0_8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1:59:43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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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착각하는 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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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돈이 많아져야 뭘 할거고, 시간이 많아야 운동을 할 것이다&amp;rsquo;  와 같은 생각은 뿌리 뽑아야 할 착각이다.   운동이나 양질의 수면, 아웃풋을 위한 독서, 영어공부 등은 시간이 널널한 사람이 하는 &amp;lsquo;사치&amp;rsquo;가 아니다.   내가 아무리 바빠도 매일 달리기를 하루의 &amp;lsquo;가장 먼저&amp;rsquo;하며 우선순위로 가져오는 이유는 그것들이 사치가 아니라 인생을 선순환 구조로 가져오는</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1:00:01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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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vs 다수</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26</link>
      <description>나는 누구보다도 정보 프로 소비러였다. 괜히 과거의 나를 매스미디어 키드라고 스스로 지칭한 게 아니다. 그랬던 내가 정보 &amp;lsquo;소비&amp;rsquo;(인풋)에서 정보 &amp;lsquo;생산&amp;rsquo;(아웃풋)으로 시프트 체인지를 하게 된 이유는 명백했다.   다수 쪽에 있기 싫었다.   가만히 무언가를 소비&amp;lsquo;만&amp;rsquo;할 때는 몰랐다. 내가 갈수록 많은 정보를 소화하고 있으니 똑똑해진 줄 착각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M_zG_DrsrPADw1vPHc-rIV4Ij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22:20:50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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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참 별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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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매일 글쓰기를 한지 2년이 넘은지 오래인데 네이버 블로그에 불편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어떨때는 글이 저장이 안되기도 한다.   다 쓴 글을 발행을 못해서 다시 복사하고 지우고 올리기까지 하는 수고로움을 한두번 경험한게 아니다.   브런치의 UX를 구현하면서 광고를 붙이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걸까  참 슬프다. 그냥 브런치만 쓸까 고민 중.   네이</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2:48:02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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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과 수치심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09</link>
      <description>죄책감은 내가 잘못한 &amp;lsquo;행동&amp;rsquo;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고 수치심은 내 &amp;lsquo;존재&amp;rsquo;에 대한 잘못으로 느끼는 감정이다. 이 두 가지는 반드시 구분해야한다.   우리는 누구나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 수치심을 어떻게 다루느냐로 우리의 행동은 달라진다. 수치심을 느꼈어도 그걸 죄책감으로 옮겨 올수 있다.   내 존재에 대한 부정이 아니라 내 행동에 대한 개선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2namWbdtVZEdMDFwvTzhrJEcx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00:23:41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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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amp;amp;부동산 쩌리의 등기 한달 뒤 회고록 - 한달만에 또 다른 인사이트를 얻게 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746</link>
      <description>모든지 실행이고 실행 후에 또 보이는 세계가 다르다.  주식은 미국주식부터 시작하는게 맞다고 저번 글에서 썼는데 달러가 너무 비싸다면 국내주식 중에 지금 엄청 저평가 되어있는 종목들을 아주 소액(1주라도) 사보면서 어떻게 변하는지 보는 것도 투자마인드를 단련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어떤 종목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그걸 공부하는 동안에라도 달러환율이 떨어</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08:21:43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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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른일까? - 누가 어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787</link>
      <description>내가 어릴 때 보던 어른이라는 존재는 정말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부모가 되면 아이들을 잘 케어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 인생 앞가림도 잘 할 것이라고 말이다. 20대 때는 30대가 정말 어른이라고 생각했었다. 드라마 &amp;lt;연애시대&amp;gt;에서 손예진과 감우성은 극중에서 정말 어른들의 사랑을 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30대 중반이 된 지금 그들의 극중 나이를 보니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9dd04rIRs_hYUu-MhY3SUSFzF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0:37:05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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