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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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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은 역사를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39: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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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역사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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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Back to Korea - 다시 가고 싶은 시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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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으로 돌아온 지 어느새 두 달 가까이가 흘렀다.  한국에 돌아오면 꼭 다시 보고 싶었던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봤다. 영화를 다시 보니 왜 이 영화를 보고 싶었는지 느껴졌다.  아주심기 더 이상 옮겨 심지 않고 완전히 옮겨 심는다는 의미이다. 아주심기를 하고 난 다음에 뿌리가 자랄 때까지 보살펴주면 겨울 서릿발에&amp;nbsp;뿌리가 들떠 말라죽을 일도 없을뿐더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xdoVYJflwNNV9XGge3ZQfRBYdW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2:38:10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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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쌀국수 - 서민의 음식 그래서 더 친숙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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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사람은 쌀을 먹어야 힘이 난다.  사실 20대 초반만 해도 나보다 10살은 더 많은 형들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갔다. 힘을 내려면 고기를 먹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시간이 지나고 30대에 접어들면서 왜 형들이 점심을 백반을 먹으러 가고 고깃집에 가서 고기랑 밥을 같이 시키는지, 정 먹을 게 없으면 김치랑 흰쌀밥을 먹었는지 이제야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MFdWf2q3Xd2Sb9gV6lyC4ix-aM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05:42:42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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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감자튀김 - 느끼함과 고소함 그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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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빠 피시 앤 칩스는 어디가 맛있어요?&amp;quot;  내가 일하는 카페에 이제 막 한국에서 워홀을 온 친구가 물어본 질문이다. 나도 그랬고 호주에 놀러 오거나 살러오는 사람들이 처음에 먹는 것에 익숙지 않기 때문에 호주에 유명한 음식이 무엇일까 궁금해하면서 자주 하는 질문이다. 뭘 먹어야 하지 하고&amp;nbsp;인터넷 검색을 하면 호주를 다녀온 사람들은 온통 호주에 가면 무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ff2h6NX6fU3Bg2I5ljP4SaAki4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3:56:15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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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짜장면 - 해외에 나오면 가장 먹고 싶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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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짜장면 당긴다.  외국 여행을 가거나 이렇게 해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한국에서 먹던 자극적인 음식이 떠오르고 먹고 싶어 진다. 분명 호주든 어디든 자극적인 음식이 있고 어떻게 보면 간이 우리나라 음식보다 훨씬 짜도 한국의 자극적인 맛은 따라갈 수가 없다. 호주에 온 지 두 달쯤 지나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 음식이 결국엔 짜장면과 짬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BxsaoupbQHr8Vw_PEL0TPktn0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8:41:20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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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브런치 - 브런치의 나라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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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주말에 브런치 먹으러 갈까?&amp;quot;  같이 일하는 외국인 친구들과 주말에 만나기 위해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빠지지 않고 나오는 이야기이다. 호주를 대표하는 음식이 왜 없겠냐마는 호주 음식 하면 떠오르는 게 사실 브런치 일 수밖에 없다. 호주는 커피를 엄청나게 사랑하는 나라인데 맛있는 커피와 곁들여먹는 브런치도 커피 사랑만큼이나 특별하다. 사실 브런치 집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fLy_uT4elfYqjdUIZa6Mgkhax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5:25:54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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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가 다를까? - 알 수 없는 여유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1gp2/9</link>
      <description>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하다.  이건 내가 낸 결론이다. 군대에 가면 처음엔 갑갑하고 도저히 못 견딜 것 같지만 시간은 흐르고 어느새 그곳에 적응한 나를 볼 수 있다. 직장도 마찬가지로 여기가 더 좋고 나쁘고 따지지만 결국 3개월 정도 지나면 그곳에 적응해서 일을 한다. 또한 어느 집단, 어느 환경이든 사람끼리의 문제가 가장 복잡하면서 당연스럽다. 호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lHvIyLxJnS8ddMHiqBkDHNf1x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19:47:08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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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바뀌지 않는 입맛 - 그럼에도 새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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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인 입맛이 어디 갈까?  시드니에서 잘 수 있는 곳, 입고 다닐 옷을 살 돈 버는 일을 해결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해결할 것이 먹는 것이었다. 호주는 다양한 민족이 섞여 살아가는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 각국에 유명한 메뉴들을 쉽게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맛있는 음식들이 있다고 늘 즐거운 건 아니다. 첫 몇 주, 길게는 한 달은 다양한 음식을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WFrTgSqVIFnglrRJZad6Eqy-L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5:09:30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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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넓게 보는 방법 - 어서 와 영어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1gp2/7</link>
      <description>&amp;quot;저 오빠는 뭘 알려줘도 해보려고 하지 않아.&amp;quot;  글을 쓰는 지금은 내가 카페에서 일한 지 5개월이 지난 시점이다. 시드니에 제법 장사가 잘 되는 카페에 취직한 나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일단 손님이 몰리는 시간에 주문이 들어오고 나가는 속도가 한국과는 차원이 달랐고 비교하자면 스타벅스 중에도 엄청 바쁜 매장에 손님이 몰리는 정도의 강도가 조그마한 테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14KDkzTwjuF4s9kZo1fNqS_W8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1:17:01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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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시드니 정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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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제와 한 달간 다사다난했던 여행이 끝나고 11월 말부터 우리 부부의 시드니 정착기가 시작됐다.  처제의 배려로 거의 마지막 주는 우리가 살 곳을 찾아다녔던 것 같다. 막연한 계획으로 우리는 한국에서 돈을 모았으니 이걸 환전해서 시드니에 렌트를 하고 쉐어생을 받아 집값을 줄여 살아가보자는 계획을 세웠는데 그건 아무것도 모르고 했던 생각이었다. 호주에 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jPeMKGDg686wuNURrHIn0q4flh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2:56:45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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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 - 호주카페 취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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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지 않는 인간은 늙는다.  이건 나만의 통찰 일 수 있는데 사람이 너무 오랜 시간 일을 하지 않으면 정신이 점점 빨리 늙는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일을 많이 하면 몸이 늙겠지만! 한참을 쉬었더니 몸도 근질근질하고 더 이상 쉬면 정신이 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과연 호주에서 나라는 사람이 필요한 인간인지도 알아보고 싶어졌다. 우리 부부는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_UgXaATCj66Z7XgzwyCrEXOTf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7:42:26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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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차 타고 떠나온 호주 워홀 - 31살에 워홀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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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로 떠나보자는 이야기를 먼저 꺼낸 건 나였다.   보통 어딘가로 훌쩍 떠나거나 해외로 여행을 가자고 제안하는 쪽은 아내였는데 이번엔 나였다. 시간을 자꾸 돈으로 바꾸는 일은 그만하고 싶었다. 물론 해왔던 일을 사랑했고 즐거워했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시간을 돈으로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만 했던 것 같다. 이게 틀린 것은 아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p2%2Fimage%2Foumt3lhLWhF3doAaMMKXi7zkL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19:55:04 GMT</pubDate>
      <author>Luk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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