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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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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트앤테크놀로지 석사과정에 재학 중으로, HCI, UX, Media Art, Art Game 등 뉴테크를 접목한 예술 창작에 관심이 있습니다. 일상을 자유롭게 나눕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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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앤테크놀로지 석사과정에 재학 중으로, HCI, UX, Media Art, Art Game 등 뉴테크를 접목한 예술 창작에 관심이 있습니다. 일상을 자유롭게 나눕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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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917</title>
      <link>https://brunch.co.kr/@@1gxp/74</link>
      <description>하고 있던 프로젝트가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amp;nbsp;엎어졌다. 교수님 말씀으로는 예산 부족과 데이터 개발 여력 부족 때문이라고 한다. 엄청 힘들었어서 끝나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이런 식으로 끝날 줄이야. 마음에 무언가 형언할 수 없는 허무함이 물결처럼 쓸려왔지만, 난 의외로 크게 화를 내지 않았다. 오히려 마음 한켠에서 '왜 화를 내지 않는거야? 좀 더 욕을 해도</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14:35:52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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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Backpropag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1gxp/73</link>
      <description>&amp;quot;때로 논문은 읽어도 잘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하는 모델을 우선 대략적으로 그려보고, 논문을 보면서 맞춰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말 그대로 Backpropagation 인거죠 ^^&amp;quot;  오늘 교수님의 유우우머 한 마디. 난 그래도 왜 이런 유머가 재밌었지.. 따로 써두려고 메모해두었다.</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19 17:53:33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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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고사 과제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gxp/72</link>
      <description>교수님께서 중간고사 과제로 특이한 미션을 주셨다. '나에게 진정한 타자를 찾아 심층 인터뷰를 하고, 보이스 노벨을 만들어오세요' 3가지의 미션이 합쳐져 있는 과제이다. 첫째, 진정한 타자를 찾아야 하고, 둘째, 그동안 배운 텍스트를 기반으로 심층 인터뷰를 해야 하고, 셋째, 보이스 노벨을 만들어오라는 것. 어떤 미션이라도 정말 쉽지 않다.  사실, 내가 지</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02:22:00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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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수학책을 펴며. - 요즘 내가 마주치고 있는 낯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gxp/71</link>
      <description>내가 10년 만에 '쎈'을 다시 보게 될줄은 몰랐다. 학원에서 일하는 동생이 '쎈' 문제집을 가져와서 보여줄 때, 와 아직도 쎈으로 공부하다니. 아직 내가 10대랑 연결고리가 있군 하하 라고 농담을 던져보며, 기세 좋게 펼쳐 보았다.  그런데, 요즘 내가 구글링에 너무 익숙해졌나보다. 무언가 궁금해질 때마다 구글에 치면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내 궁금증에</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19 17:55:13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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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 - 190301</title>
      <link>https://brunch.co.kr/@@1gxp/69</link>
      <description>면접에서의 발표 학술대회에서의 발표 스터디에서의 발표 세미나에서의 발표 ...  그러고 보니, 최근 방학 동안 발표를 참 많이 했네.  무엇이든 머릿속에 있는 것을 정리해서, 말로 표현하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아. 마치 솜사탕 기계 속에서 부유하는 설탕들을 뭉쳐 뭉쳐 모아서 하나의 솜뭉치를 만들어내는 기분.  발표를 업으로 삼았던 나였던 만큼, 무언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KFD6ckrqejQJHrEd5bxSnzsV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13:03:38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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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느낌이었어요? 질문 던지기 - HCI Korea 2019</title>
      <link>https://brunch.co.kr/@@1gxp/68</link>
      <description>아직도 좀 정신 없지만, 틈틈하게 글을 써서 기억을 남겨둔다아직 멀었다라고 생각했지만 성큼 다가왔고, 후딱 지나갔던 학회.. 밖에는 나갈 여력이 없어서 제주도 밤바다 밖에 못봤었지만, 학부생들과 대학원 생들의 짐들을 꾹꾹 교수님 차에 밀어넣고서야 아, 드디어 끝났다라고 실감했다 이번에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 출품했던 VR 작품. 운 좋게도 입구 쪽에 자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XA2ycEN4XkETLe1rOtynfX5g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19 02:36:12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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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vertex(),vertex(), vertex() - 점과 점을 연결하여 면을 만드는 함수.</title>
      <link>https://brunch.co.kr/@@1gxp/67</link>
      <description>가끔 멍하니 생각한다. 내가 지금 공부하는 것이 나중에 더 이상 쓸모 없으면 어떡하나 싶은 기우. 그 기우가 잠시 내 뇌를 스쳐지나가고 나면 한 동안 정신을 못차린다. 생각 하나가 스물스물 기어나온다. '아직 깊게 안했을 때 빠져나오는 것이 어때?'  온갖 잡 생각으로 가득 찼을 때 가장 좋은 것은 딴 생각으로 뒤덮는 것이다. 요즘 내가 주로 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KrtvEslUvA7dFs1y3HDt8lERT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Feb 2019 13:00:49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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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가 보여주는 '사회'라는 아트 - Ekene Ijeoma -&amp;nbsp;Wage Islands</title>
      <link>https://brunch.co.kr/@@1gxp/65</link>
      <description>예술가들에게 있어서 예술이란 각자만의 의미로 정의되어 각자만의 정의로 그려나가고 있다고 생각된다.&amp;nbsp;최근 MIT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움직임은&amp;nbsp;'예술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사회 정의를 탐색'해보는 활동이다. 그 한가운데 서 있는 인물이 바로&amp;nbsp;Ekene Ijeoma 이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Ekene Ijeoma의 작품 'Wage Islands'이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hlCUwft0ssSjzZrs_ZYlxl9p_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8 14:48:17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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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랜드에 있어서 철학의 존재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gxp/63</link>
      <description>트렌드를 떠돌고 있는 현상을 집중해, 그 현상이 일어나게 된 원인을 철학적인 방법으로 집중하게 된다면 그게 바로 예술적 근원이지 않을까.  사실, 최근에 철학이 왜 필요한지 의문이 들곤 했다. 그동안 나는 철저하게 트랜드만 파고 드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왜 고리타분한 의무론을 들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철학이란 아주 밑바닥 수맥같이 흐르는 이</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18 00:50:35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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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6펜스</title>
      <link>https://brunch.co.kr/@@1gxp/60</link>
      <description>- &amp;quot;인간이 남의 일을 전적으로 무시하고 살 수 있을까요?&amp;quot; 나는 이렇게 말했지만, 이 것은 그에게 말한다기보다 오히려 나 자신에게 묻는 말이었다.  - 당신 역시 살기 위해선 하나에서 열까지 다 남의 신세를 지고 있는 겁니다. 완전히 남을 떠나 자기 혼자 힘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언제고 병이 드는 수도 있고 쇠약해져 늙어버리기도 하겠</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18 08:31:13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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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그들을 팔로우해야 할까 - 서울 미디어시티 비엔날레 작품 &amp;lt;Mike Tyka - Us and Them&amp;gt;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1gxp/59</link>
      <description>지금 서울 시립미술관에는 서울 미디어시티 비엔날레가 한창이다. &amp;lt;좋은 삶&amp;gt;을 주제로 하는 이번 서울 미디어시티 비엔날레의 세부 주제 중 하나는 &amp;lt;모두의 인공지능&amp;gt;으로 요즘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A.I)'에 대해 생각해볼 지점을 던진다. 사실, '인공지능'이란 단어는 최근에 내가 '4차 산업혁명'에 이어서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Np4_aMiUhQxZLDXdHXjMYPtMm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Sep 2018 16:49:46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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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필, 하지만 마음이 보여요</title>
      <link>https://brunch.co.kr/@@1gxp/58</link>
      <description>우리 학과의 T.A는 담당 수업의 출결을 주로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아직 학부 학생들의 얼굴을 잘 모르고, 어색하기 때문에 이전 결석자의 이름을 칠판에 썼는데... 참 글씨를 못 쓴다는 생각을 했다. 뭔가 학생들이 내 글씨를 보면서 '정말 악필이네...' 라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교실을 나오고 부끄러워졌다.  그러고 보니, 연필을 들고 본격</description>
      <pubDate>Wed, 12 Sep 2018 16:25:24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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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과 가상현실의 간극 - 2018, 9월 6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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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대학원 개강.&amp;nbsp;학기 초라 그런지 수많은 열정과 혼란스러움이 보인다. 다들 혹독한 더위로 방학 기간 내내 집에만 있어서 심심했었나, 각종 다양한 행사와 강의가 9월 초에 몰린다. 나 또한 2학기나 되어 조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 만큼 챙겨야 할 것도 보이고, 꼼꼼하게 따지지 않으면 안될 일들이 많아졌다. 겨우 학생인 내가 이정도인데 지도 교수님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jYrsgRFPGz8eKfugDkqxwydbR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Sep 2018 16:26:34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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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속 작품 이야기 - High Voltage Discharge Travel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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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이 발전됨에 따라&amp;nbsp;예술은 다양한 방면으로 확장한다.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인 1960년 대에는 인터넷은 물론, 컴퓨터 또한 대중에게 생소한 시대였다. 이 시대 속에서도 꾸준히 기술과 예술을 융합하여 창작을 시도한 이들이 있었다.  특히, 그 시대에는 '실시간' 이라는 시간적 개념을 작품에 표현한다는 것은 익숙치 않았을 것이다. Hans Haacke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og1rV4Pna0vq7UlxBuaZMOQJN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ug 2018 14:16:47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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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꼭 좋을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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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 꼭 좋을 필요 있나요?  어제 랩 세미나에서 교수님이 던지신 질문이다. 이 한 마디 질문으로 인해 클로징 멘트를 맡았던 한 행사에서 모든 이들을 굳어버리게 하셨다고 한다. 행사 주제가 '좋은 삶' 이었기 때문이다...어떤 삶이 좋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행사였을텐데, 행사 주최자가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 늘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시고, 자유롭게 사시</description>
      <pubDate>Thu, 23 Aug 2018 15:54:33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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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아,&amp;nbsp;결국&amp;nbsp;아무것도&amp;nbsp;아니었어!' - 짧은 8박 10일의 북유럽 여행 후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gxp/49</link>
      <description>친구와&amp;nbsp;유럽 여행을 나섰다.  8박 10일의 짧은 여행을 갔다오니, 여행을 나서는데 중요한 것은 '돈'도 '시간'도 1순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물리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여행을 하게 하는 것은 '여행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여행 자체를 큰 사건으로 여기지 않는 것이라는 느낌이다.  그 친구도, 나도, 처음 나와보는 유럽 여행이었다. 사실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0tAJXBecbepMUWuY2vK7IL05K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ug 2018 16:08:35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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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자리는 보고 싶지만,  나의 마음을 알고 싶진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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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20살부터 꾸준히 해온게 있어요?' 라고 묻는다면, 하나 떠오르는게 바로&amp;nbsp;'별자리 운세 보기' 이다.  학교 가는 길, 지하철을 타면 난 어김없이&amp;nbsp;폰으로 내가 자주 가는 블로그에 접속한다.&amp;nbsp;블로거들이 감사하게도 직접 해외에서 유명한 점술가들의 별자리를 가져와서 번역해준다. 종류도 월간/주간/연간, 그리고 궁합까지... 심지어 내 출생 연시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3geYEehcFPGfpPbH4iXgMo3A9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01:29:25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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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사, 엄마를 불러줘 - 인공지능 스피커를 이용한 새로운 스토리텔링 기법</title>
      <link>https://brunch.co.kr/@@1gxp/46</link>
      <description>국내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삼성도 인공지능 스피커를 8월에 공개한다고 할 정도니(관련 기사)&amp;nbsp;이제 인공지능 스피커 시장은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 집 한켠에는 네이버 클로바가 있는데, 아직 콘텐츠 부분은 많이 아쉽다. 가장 많이 듣는 라디오가 안되는 것이 크리티컬하고, LG IoT를 연결하지 않아서 그다지 편리함을 느낄 순간은 많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tW6qLcSYZqEWTMk0b-aQ16Ux7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ul 2018 02:40:13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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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중독 - 치노 킴(Chino Kim) - Scree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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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에 집에 돌아갈 때마다 불안한 것이 항상 있다. 바로 '핸드폰이 꺼지면 어쩌지' 라는 것이다. 핸드폰을 자주 들여다보며 불안하게 배터리가 몇 %가 남았는지 걱정스레 쳐다본다. 핸드폰은 항상 켜져있어 나에게 무언가 알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핸드폰이 꺼지면, 난 마치 길 잃은 어린 아이처럼 괜스레 마음이 방황한다. 이럴 때면 난 왠지, 내가 생각보다 '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xp%2Fimage%2FDxHrlvxWlET809gud8VgagYlf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18 16:10:30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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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매너리즘'이란 단어를 많이 듣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xp/44</link>
      <description>요즘 각각 다른 친구로부터 '매너리즘' 이란 단어를 들었다. 매너리즘, 같은 생활을 반복하여 신선함을 잃는 상태. 고로 그렇다는 것이다. 현재 내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자리를 잡았다. 일찍 졸업한 친구들은 '대리'를 달기도 하고, 결혼을 한 친구도 있다. 시험을 오래 준비한 친구도 이제 시험을 붙거나, 취업을 준비하거나 정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무언가 우</description>
      <pubDate>Sat, 28 Jul 2018 16:15:31 GMT</pubDate>
      <author>단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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