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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보이</title>
    <link>https://brunch.co.kr/@@1h9o</link>
    <description>*인사 담당자(HR)*책을 읽고 리뷰합니다.*러너이자 마라토너입니다.*글을 쓰고 기고합니다.*e-mail: kimdy1219@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02: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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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담당자(HR)*책을 읽고 리뷰합니다.*러너이자 마라토너입니다.*글을 쓰고 기고합니다.*e-mail: kimdy1219@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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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개인은 빨라졌는데..왜 조직은 그대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33</link>
      <description>1. 예전에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던 일을, 이제는 직접 해볼 수 있게 됐습니다. 자료를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간단한 결과물까지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AI는 분명 개인의 힘을 키웠습니다.  2.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개인은 빨라졌는데 조직은 그대로입니다. 문서는 더 빨리 나오는데 보고는 그대로고, 자료는 더 쉽게 정리되는데</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2:35:02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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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은 빨라졌는데, 조직은 왜 그대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32</link>
      <description>개인은 빨라졌는데, 조직은 왜 그대로일까  1. 협업 방식이 바뀌지 않아서 결과물은 빨리 나오는데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은 여전히 느림. 자료는 빨리 나왔는데 회의 잡느라 시간 다 감. 같은 내용인데 부서마다 다시 설명해야 하고, 맥락이 공유되지 않은 채 각자 다른 방향으로 움직임.  2. 모두의 문제라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서 협업 구조 문제는 한 사람</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8:46:00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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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Native 회사, 무엇이 달라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31</link>
      <description>AI Native 회사, 무엇이 달라질까  기존 경영은 사람만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AI Native 회사는 그 전제부터 다릅니다. 사람만 일의 주체라고 보지 않습니다. 사람과 에이전트를 함께 놓고 회사를 다시 설계합니다.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먼저 치고 나가는 회사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툴을 많이 쓰는 회사가 아니라, 경영의 설계 단위를 먼저</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56:51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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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리더의 성실한 체크인이 팀원을 지치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30</link>
      <description>1. A팀장은 리더십에 관심이 많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려면 팀원을 성장시켜야 하고, 체크인을 통해 일을 관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2. 그래서 팀장은 매주 체크인을 합니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이슈를 점검하고, 다음 주 계획을 정리합니다. 빠지는 법도 없습니다. 누가 봐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입니다.  3. 그런데 이상한 장면이 반복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13:54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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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에이전트 시대, 생산성 병목은 어디서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9</link>
      <description>- AI 에이전트 시대, 조직 생산성의 병목은 어디에 있는가  지금 대부분의 조직은 개인 단위에서 AI를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GPT나 Gemini 같은 AI 챗봇을 쓰고, 조금 더 빠른 조직은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 도구까지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더 앞서가려는 조직이라면 이제 다음을 봐야 합니다. 개인 생산성이 아니라 조직 생산성입</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11:35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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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본] Claude Code를 쓰며 느낀 점 7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8</link>
      <description>처음에는 그저 새로운 AI 도구 하나가 나온 줄 알았습니다. 조금 더 똑똑한 챗봇, 조금 더 편리한 자동화 도구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Claude Code를 직접 써보면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단순히 생산성을 조금 높여주는 툴이 아닙니다. 일의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질문에 답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목표를 주면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9o%2Fimage%2FMoh8Xs3dFayHvbG-zle9nArKcz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1:16:16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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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7</link>
      <description>- 리더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한다. 리더는 그들이 원하는 바를 분명히 알고 그에 대한 분명한 시각과 그걸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아는 사람이다.  리더는 자기 자신을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고 리더의 계획을 구성원들이 지지하게끔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소통을 잘 할 수 있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9o%2Fimage%2FH5vw9vOYimBYurWOS5VdUKg3O8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3:06:04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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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편) Claude Code를 쓰면서 느낀 점 - 왜 AI 에이전트를 도입해서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6</link>
      <description>(4편) Claude Code를 쓰면서 느낀 점  AI 에이전트 도구는 빠르게 좋아지고 있으며, 많은 조직이 에이전트를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이상함이 감지되기 시작합니다. 도구도 좋아지고 사용하는 사람도 많아졌는데, 조직의 생산성은 기대만큼 오르지 않습니다. 클로드 코드 사용기 4편은 그 이유에 대한 생각을 적어봅니다.   * 첫 번째.</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2:35:14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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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년 직장의 변화 10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5</link>
      <description>- 2030년 직장의 변화 10가지(by claude &amp;amp; human)  1. 회의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반론이 줄어든다  에이전트가 안건을 분석하고 선택지와 근거를 사전 정리하면서 회의는 토론이 아니라 승인의 자리가 된다. 이미 권력을 가진 사람의 판단이 더 빠르게 실행되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조직은 더 빠르게 움직이면서 더 자주 틀린 방향으로 달린다.</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9:30:02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h9o/3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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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센티브에 대한 3가지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4</link>
      <description>&amp;ldquo;요즘 나는 단순한 인센티브로 엄청난 결과를 노리는 행위를 경계한다. 그런 인센티브는 실제로 보면 단순하지도 않거니와 부수적 피해를 유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보다는 우리가 무엇을 중시해야 하고,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편이 더 낫다.&amp;rdquo;  &amp;lt;팀장의 탄생&amp;gt;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인센티브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공유해 봅니다.  첫째</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9:26:48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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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성실한 체크인이 팀원을 지치게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3</link>
      <description>- 왜 성실한 체크인이 팀원을 지치게 하는가  매주 성실하게 체크인하는 팀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팀원들은 체크인 이후 더 지쳐 있고, 결과도 나아지지 않습니다. 체크인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체크인이 잘못된 것을 묻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체크인이 팀원이 일을 더 잘 풀게 만드는 시간이 아니라, 리더가 팀원의 상태를 더 자주 확인하고 통제</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2:10:05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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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ude code 를 쓰면서 깨달은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2</link>
      <description>(3편) Claude code 를 쓰면서 깨달은 3가지  2022년 11월 ChatGPT가 처음 나왔을 때, 기본적인 질문에도 틀린 답을 했습니다. 불과 3년이 지난 지금, AI 없이 일을 하는 게 오히려 어색합니다. 챗봇을 넘어 &amp;quot;에이전트&amp;quot;를 직접 쓰기 시작하면서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왔다는 걸 실감합니다. AI 에이전트 도구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계속</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5:13:41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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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를 써보면서 느낀점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1</link>
      <description>- (2편)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써보면서 느낀 점 2  Claude Code를 한 달 정도 사용하면서 한 가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좋은 도구를 준다고 해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당연한 말 같지만, 직접 써보기 전까지는 잘 몰랐습니다. Claude Max 플랜을 쓰든, 어떤 AI 도구를 쓰든 결국 그것으로 무엇을</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9:07:43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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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써보면서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20</link>
      <description>-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써보면서 느낀 점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더 빠르게. Claude Code를 직접 써보기 전까지 체감이 덜했습니다. 예측만 했습니다. 이제 경험으로 감지됩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그러나 직접 그 안에 들어가보면 조금은 보입니다. 밖에서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2:22:30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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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의 배신, 공정의 이름으로 성과를 죽이는 조직</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19</link>
      <description>1. 조직이 평균을 선택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공정해 보이기 때문이 아니라, 관리하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2. 평균은 분쟁을 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을 납득 가능한 수준에 묶어두고, 불만을 통제 가능한 범위로 제한합니다. 리더 입장에서는 설명 비용이 줄고, 조직 입장에서는 운영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3. 이 구조는 제조업 시대에는 꽤 합리적이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2:27:09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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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의도로 만들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18</link>
      <description>포켓볼 게임에서 마지막 검은 공은 아무 데나 넣는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선수는 어느 포켓에 넣을지 미리 말해야 하고, 선언한 포켓에 넣었을 때만 승리가 인정됩니다. 같은 결과처럼 보여도, 의도가 다르면 결과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비슷한 장면은 흑백요리사에서도 자주 나옵니다.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는 결과만 보지 않고 참가자에게 묻습니다.  &amp;ldquo;어떤 의도로 이</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4:08:03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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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드는 시대에서 파는 시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17</link>
      <description>&amp;lt;만드는 시대에서 파는 시대로&amp;gt;  나는 비개발자 출신. 그럼에도 요즘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업무용 도구를 직접 만들고, 배포까지 할 수 있음. AI가 &amp;lsquo;만들기&amp;rsquo;의 비용과 시간을 구조적으로 낮췄기 때문. 어제 오늘 이틀 동안 업무 두 가지를 자동화하고 배포까지 완료.  이런 상황에서 최근 많이 생각하는 포인트. 이제 중요한 건 &amp;ldquo;만들 수 있냐&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팔</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3:09:48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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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의 배신: 공정의 이름으로 성과를 죽이는 조직</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16</link>
      <description>&amp;lt;평균의 배신: 공정의 이름으로 성과를 죽이는 조직&amp;gt;  많은 조직은 여전히 &amp;lsquo;평균&amp;rsquo;으로 운영됩니다. 평가와 보상은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조정되고, 목표는 무리하지 않게 평준화되며, 의사결정은 가장 무난한 합의안으로 수렴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공정해서가 아니라, 관리하기 편해서입니다.  평균은 분쟁을 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을 납득 가능한 수준에 묶어두</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9:08:43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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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9o/315</link>
      <description>&amp;lt;조직문화에 대한 오해와 진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3가지&amp;gt;  조직문화 이야기를 하면 늘 비슷한 말들이 반복됩니다. &amp;ldquo;배려하고 존중합시다.&amp;rdquo; &amp;ldquo;실패를 두려워하지 맙시다.&amp;rdquo; &amp;ldquo;수평과 자율의 문화를 만들겠습니다.&amp;rdquo;  하지만 슬로건은 바뀌어도, 구성원들은 별 반응이 없습니다. 이 냉소는 어디서 비롯될까요? 조직문화를 &amp;lsquo;만들어야 할 분위기&amp;rsquo;로 착각했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0:32:30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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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행복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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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감정은 신체에서 발생하는 화학적 반응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지점은 감정을 &amp;lsquo;의미&amp;rsquo;가 아닌 &amp;lsquo;기능&amp;rsquo;으로 바라보는 관점이었습니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에서도 인간의 감정과 선택은 의식적인 판단이라기보다, 생화학적 반응과 알고리즘에 더 가깝다는 설명이 등장합니다. 처음 이 관점을 접했을 때 꽤 큰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9o%2Fimage%2FF5R6Cdzi2zBAqF_8JNwtytQzOG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6:23:51 GMT</pubDate>
      <author>인사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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