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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수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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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성된 결과물보다 퇴고하는 과정을 더 좋아합니다. 직업, 관심사, 일상 등 모든 게 퇴고 중입니다. 완성형 인간이 됐을 때면 이 브런치를 그만둘 생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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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된 결과물보다 퇴고하는 과정을 더 좋아합니다. 직업, 관심사, 일상 등 모든 게 퇴고 중입니다. 완성형 인간이 됐을 때면 이 브런치를 그만둘 생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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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가락이 딥링크하는 어플 5 - 내가 많이 쓰는 어플로 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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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많은 걸 배우고 있다. '마케터'라는 직함은 얻었지만 전 회사에서 콘텐츠 제작자였기에 마케팅 기본 개념은 겨우 걸음마 뗀 수준이다. 야매(?) 마케터에게 새로운 용어는 도식화를 하거나 내 주변에 빗대어야 한다. 그래야 이해하기 쉽다.  지난주에는 문득 '딥링크'란 개념을 살펴보게 됐다. 회사에서 앱스플라이어로 링크를 생성하는데 숏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nRdNrKsR3TKeVQrmO3mB5JS7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0 16:05:39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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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 대신 나를 알아보는 방법 - 다섯 사람으로 알아보는 나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1hIP/45</link>
      <description>내 주변 다섯 사람을 평균 내면 그게 나  어디서 들었더라? 출처를 정확하게 기억 못 하다가 배달의 민족 장인성 이사의 책, '마케터의 일'을 필사하며 다시 발견했다. '그래 가장 가까운 다섯 사람이 날 보여주는데 그게 누굴까?' 갑자기 고르려니 심란해졌다. 글쓰기 모임 주제로 아이디어를 내놓고도 스스로 정리하기 어렵다.  책 속 문맥을 빌리자면 학생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eCqt8KBAcIlx2a4j46iSBgs1C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13:19:42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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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 여행이 준 선물 - 인생 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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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와서 사진첩을 다시 보면 프라하에서의 순간이 가장 여유러움을 선사해준다. 여행에 대한 로망은 아무래도 자유 여행이 아닌가 싶다. 20대 때 좋은 기회로 부모님과 패키지 여행을 여러 번 다녀올 수 있었다. 덕분에 그리스, 터키, 볼리비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등등... 약 11개국을 다녀온 거 같다.  그런데 부모님 연배도 있으셔 항상 패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LVChGrqXoYydSer5p60ou780m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4:18:44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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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려서 하는 것들에 대하여 - 어쩌다 쓰게 된 진지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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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넌 끊임없이 자기계발 하는구나  너무 스스로 옥죄는 거 아냐?  제발 가만히 좀 있어봐~집에서 쉬어보는 건 어때?  나는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변명처럼 대답을 늘어놓는다.  &amp;ldquo;아 자기계발? 그런 건 아닌데;;&amp;rdquo; &amp;ldquo;누가 시킨 거냐고? 아냐아냐! 하고 싶어서 하는 거야!&amp;rdquo; &amp;ldquo;가만히는 답답해..밖에 구경 다니면 안 될까?&amp;rdquo;  누군가 보기에 숨 막히는, 또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T0yiYVG5FQ9JrRpbt4xLQE4E5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13:41:45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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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품격 자가체크 - &amp;quot;말의 품격&amp;quot; / 이기주</title>
      <link>https://brunch.co.kr/@@1hIP/36</link>
      <description>속 시원하게 나를 짚어본 책  고향 집에 내려가면 괜히 기대하고 들여다보는 곳이 있다. 바로 거실 구석에 차곡차곡 책이 쌓인 책장이다. 엄마가 틈날 때마다 사고 싶은 책을 사서 모아둔 곳인데 아직 펼치지도 않은 새 책이 많다. '니 갖고 가고 싶으면 갖고 가라'는 말에 가방이 무거워져도 몇 권 챙겨 서울로 올라오곤 했다. 올여름에 들고 온 책은 무겁고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J_x_xq3dTNq3lFGSbcfah4mgT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18 13:33:48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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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학적 접근으로 풀어낸 라다크 문명 - &amp;lsquo;오래된 미래&amp;rsquo;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IP/35</link>
      <description>문화인류학 서적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이 책은 지난 글에서 말했던 논술 선생님이 추천해준 책 중 한 권이다. 이 책 역시 올해 들어 읽었으니.. 10년이 지나서라도 말을 듣는 착한 학생이 된 기분^^; 아무튼 인제야 읽지만, 이 책은 학부 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이 많이 든 책이다. 왜냐하면 문화인류학을 전공하면서 기본서처럼 읽기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afadAkM2EzKitcRg8xkKtw-df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18 03:33:39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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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밖에서 바라 본 내 나라 한국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홍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hIP/34</link>
      <description>전혀 진보적이지 않은 분께 추천받은 진보 서적고등학생 때, 논술 과외를 받은 적이 있었다. 한 달 남짓 배우고 그만둔 선생님이었는데, 다른 건 기억 안 남지만, 꼭 읽어야 할 도서 리스트만큼은 와닿았다. 글도 못 쓰고, 논리적이지 못한 나를 다른 학생들과 비교하면서 타박 준 선생님이었기에.. 매 수업 긴장한 채 들었지만, 신기하게 책 소개할 때만큼은 인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cv1p9aIo65UmVf0sRbK1oSeWU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Oct 2018 03:07:50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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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하나로 이 모든 얘기를 할 수 있다니 - '비' / 마르탱 파주</title>
      <link>https://brunch.co.kr/@@1hIP/33</link>
      <description>'비'를 소재로 펼치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대학교 때, 도서관에서 우연히 집은 책이 있다. 얇은 두께, 표지에는 심플한 제목 '비'가 적혀있었다. 가볍게 읽기 좋겠다 싶어 아무 생각 없이 빌렸는데 그 안에는 '비' 하나로 놀라운 세상이 펼쳐졌다.35 page / 비는 어린 시절의 유전자들을 품고 있다. 우리는 호스로 물을 뿌리며 장난을 쳤고, 물웅덩이에서 폴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YmRKBt9fMIlSpTL27sUDmSOKm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18 07:38:23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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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연결이 만드는 변화 - &amp;lsquo;약한 연결&amp;rsquo; / 아즈마 히로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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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화판에서 잃은 것과 배운 것나는 문화인류학 전공을 시작으로 20대 때 주요 관심사가 &amp;lsquo;문화&amp;rsquo;였다. 문화란 상황에 따라 굉장히 다양한 정의를 하고 있는데, 나는 어떤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우리 주변을 둘러싼 모든 환경요소를 &amp;lsquo;문화&amp;rsquo;로 보았다. 그러다가 &amp;lsquo;문화예술&amp;rsquo;과 &amp;lsquo;행정&amp;rsquo;을 접목한 &amp;lsquo;문화예술행정학&amp;rsquo; 석사 과정에 진학했고, 광범위했던 문화판에 &amp;lsquo;행정&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tM4I9CSybtYFptLCInQuRCQ8M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08:45:08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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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으로부터의 사색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신영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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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은 &amp;lsquo;내 방&amp;rsquo;자취방. 20대뿐 아니라 이제 많은 세대(?)를 대변하는 공간 중 한 곳이다. 그래서 언젠가부터 나에게 집은 &amp;lsquo;내 방&amp;rsquo;이란 명사로 불리고 있다. 고향 집이 아닌 서울에서 머무르는 공간은 나 한 명이 살기 딱 적당한 크기로 내 20대 중반~30대 초반까지의 삶이 담겼다. 얼마 되지 않는 공간이지만 온종일 일하고 밖에서 지쳤던 몸과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idE-RW2F9T4TgSfxE57_8TRbb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Sep 2018 05:52:02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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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도시 서울과 내 고향 경주 -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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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서울에 사니 지방에서 서울에 올라와 사는 건 제법 큰일이다. 대학을 서울로 가든지 직장을 구하든지 아니면 결혼을 하든지 어떻게든 생계와 직결된 구실이 있어야 한다.&amp;nbsp;대학교는 지방에서 나오고 대학원이라는 핑계를 시작으로 서울에 정착한 나는 처음 1~4년간 이해하지 못한 말이 있었다.&amp;nbsp;엄마가 매번 하던 말 중에&amp;nbsp;&amp;lsquo;무슨 부귀 영화를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EmkAJG6UtBoROkM-1cxU5ctZN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18 09:28:28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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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주기로 느낀 불안의 간격 - '불안' / 알랭 드 보통</title>
      <link>https://brunch.co.kr/@@1hIP/29</link>
      <description>Ted 강의로 먼저 본 알랭 드 보통의 &amp;lsquo;불안&amp;rsquo;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문득 지난 시간을 돌이켜볼 때가 있다. '그동안 내가 뭘 했지?'하고 떠올리면 대부분의 시간에 '무얼 하는 것'과 동시에 '불안'에 떤 걸 알게 된다. 특히 20대 취준할 때 가장 힘들었는데 당시 날 많이 걱정해준 언니가 있었고, 어느 날 카톡으로 Ted 강의를 하나 보내줬다. 당시 스물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NDjc9rbWD3tmDzoL-8kOUwgKK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Sep 2018 09:42:28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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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사진에 대한 단상 - &amp;lsquo;인생의 지도&amp;rsquo; / 다카하시 아유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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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살, 방황하던 시절 받은 책 선물 약 6년 전, 작은 비영리 문화단체에서 일을 할 때였다. 혈기왕성하게 대학원 수업과 업무를 병행하며 문화기획자가 되려 했다. 막연하지만 몸으로 우선 부딪혀보자 하고 뛰어들었던 현실, 거기엔 커다란 벽이 기다리고 있는 걸 모른 시절이었다. 체계도 없고, 어쭙잖은 권력만 부리는 바닥에서 희망은 보이지 않고 갈수록 지쳐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9-Gr9mgIEBntyKwXddrXj6cQe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Sep 2018 11:44:22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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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만드는 콘텐츠 - 오픈 컬리지 프로젝트, '책으로 콘텐츠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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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내 것(콘텐츠)은 무엇일까?&amp;rsquo; 고민하는 사람에게 &amp;lsquo;책&amp;rsquo;은 상당히 좋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이번에 처음 시작한 &amp;lsquo;오픈 컬리지&amp;rsquo;에서 우연히 &amp;lsquo;책&amp;rsquo;을 소재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보았다. &amp;lsquo;아, 이건 내 거다!&amp;rsquo; 싶어 바로 참여 신청을 했고, 시작하기 전에 서두를 우선 끄적인다.  오픈 컬리지란? https://www.opencollege.kr/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5pPrH3P1yqNBAz6PKHumMdfxO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Sep 2018 11:49:21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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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대지의 질감이 느껴진 장면들 - 사진으로 건진 것들 / Texture</title>
      <link>https://brunch.co.kr/@@1hIP/26</link>
      <description>사진에 손을 갖다대면 보들보들, 오돌토돌 손 끝에 걸릴 거만 같은, 질감이 느껴지는 장면들이 있다.하늘 위, 달리는 버스 안, 대지 위에 서서 유럽 땅의 질감들을 담아보았다.Travel. Europe. 2011, 2017.Nikon D5000, Canon 5D Mark III장난감 같은 건물들 위를 손으로 쓸어내리면, 손가락 사이사이에 건물들이 다다닥 걸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DxdcluD9Cf690aex2CeyoWG-A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18 07:50:14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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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서 가장 긴 크리스마스 연휴 - 사진으로 건진 것들 / Culture</title>
      <link>https://brunch.co.kr/@@1hIP/25</link>
      <description>필리핀은 지구에서 가장 긴 크리스마스 연휴(약 20일 정도)를 보낸다. 운 좋게도(?) 9년 전에 대학생이었던 필자는 학교에서 보내준 해외자원봉사활동으로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었다. 사실, 사진을 찍은 건 크리스마스를 딱 지난 새해, 2008년 1월이었다. 그런데 도시 곳곳엔 여전히 크리스마스 흔적이 남아있었다. 80%이상의 국민이 카톨릭 신자라는 크리스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gC8_3APsHdje-mWjMJPbpRp4v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17 11:02:09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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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겨울, 을씨년스러운 날들 - 사진으로 건진 것들 / Temperature</title>
      <link>https://brunch.co.kr/@@1hIP/22</link>
      <description>며칠 전, 차가워진 아침공기에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평소처럼 EBS 라디오를 듣는데, 이 날은 다른 사연보다 유독 노르웨이에서 날아온 이야기가 귀에 꽂혔다. 한국도 갑작스레 찾아온 겨울날씨에 당혹스러운 분위기인데, 노르웨이는 일찌감치 꽤 추워졌단 이야기였다.  노르웨이, 이젠 오후 2시부터 서서히 어두워진다는 그곳에서 한 한국인이 우중충하고 어두워진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DR-v3W_vNv7x0cYzjuEoMtH8Y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Nov 2017 10:29:00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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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천국의 여유로움 - 사진으로 건진 것들 / Posture</title>
      <link>https://brunch.co.kr/@@1hIP/21</link>
      <description>그리스와 터키를 여행할 때였다. 코스를 이동할 때마다 꼭 등장하던 녀석들.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 않을 뿐더러, 딱히 좋아하질 않는다. 나에게 고양이는, 특히 길고양이란 쌩 달리는 차를 피해다니고, 사람들을 경계하며 황급히 숨기에 바쁜 아이들이었다. 그런데 이 곳에선 좀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이 친구들 아-주 느긋하다. 광합성은 물론 세상모르게 쫙 늘어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JSzxMwAWJlthoT6VEVjKTAugq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17 07:54:44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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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3대 야경의 명성, 부다페스트 - 사진으로 건진 것들 / Feature</title>
      <link>https://brunch.co.kr/@@1hIP/19</link>
      <description>9월 초, 갑작스레 떠났던 혼행 아무런 계획도 없이 갔던 터라, 부다페스트는 마음 속에 있지도 않았다. 그런데 제발 자기 대신 가달라던 친구의 부탁(?)으로 첫 국가부터 헝가리로 정했다. 유럽 3대 야경의 명성, 부다페스트(이 곳을 놓칠 뻔 했다니..!!)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곳. 헝가리의 상징이자, 유럽 야경의 상징. 부다페스트 밤의 모습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2-ejikcQHECJ66FZDVTSf-Zke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17 08:09:10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guid>https://brunch.co.kr/@@1hIP/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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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의 초원들 - 사진으로 건진 것들 / Pasture</title>
      <link>https://brunch.co.kr/@@1hIP/18</link>
      <description>2011년도, 유럽 여기저기 갈 기회가 많았던 당시 무던하게 담았던 초원들 패키지 여행이라 그런지 혼자여행할 때보다 사진에 집중할 수 있었다. 대부분 달리는 버스 안에서 찍었다.    Travel. Europe. 2011. Nikon D5000                                                좌석에서 잠들기 전, 눈 앞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IP%2Fimage%2FjG3vdKOQEgQHKtJ77KyCwND7l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Nov 2017 10:31:02 GMT</pubDate>
      <author>문화수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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