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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스갯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1heM</link>
    <description>평범하지만 웃긴 시트콤같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01: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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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지만 웃긴 시트콤같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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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만삭은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1heM/210</link>
      <description>임산부 커뮤니티에 '출산 후 가장 하고싶은 게 무엇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꽤 많은 댓글이 달렸는데, 출산 후 사우나로 땀 쫙 빼고 초밥 먹기, 맥주 벌컥벌컥 마시기, 침대에 엎드리기 등이 많이 나왔다. 무엇 하나 특별하지 않은 일상인데, 끄덕여졌다. 내가 출산 후에 가장 하고싶은건 '원래의 입맛을 되찾아 짜장면 먹기'와 '등산하기'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eM%2Fimage%2F5NxAUu6ByOTywu_ZSivHfvWED_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8:37:06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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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새벽 기상</title>
      <link>https://brunch.co.kr/@@1heM/207</link>
      <description>나는 베개에 머리를 대면 초저녁부터 아침까지 쭉 잘 수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근래 새벽 1~2시에 기상해서 다시 잠 못 드는 날들이 꽤 많아졌다. 원인은 분명하다. 임신 막달이기 때문이다. 배가 더 부풀면서 장기들이 눌리거나 밀리는 탓에 소변이 더 잦아졌다. 자다가 보통 서너번은 화장실에 가게 되었는데, 그 중에 한 번이라도 잠이 깨어 정신이 말똥해지면</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2:11:02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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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두 번째 임신 - 연년생 아들</title>
      <link>https://brunch.co.kr/@@1heM/205</link>
      <description>첫째를 낳은지 6개월만에 둘째가 생겼다. 한 명을 낳아 잘 키우자던 남편은 며칠간 둘째가 생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와는 달리 둘째 생각이 없지 않았던 나였지만, 출산과 다음 임신까지의 텀이 이렇게 짧은 것에 아기와 나의 건강이 걱정되었다. 나의 두 번째 임신 소식을 들은 친한 언니는 '첫째 키우면서 어떻게 그런 여유(?)가 있었냐'는 농담을 건네기</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7:58:57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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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너를 사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heM/204</link>
      <description>원체 아기를 예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는 아기를 예뻐라 하는 사람은 아니다. 아기란 방긋방긋 웃다가도 언제 울음을 터뜨릴지 모르는 존재이므로, 예뻐하기도 전에 부담감이 더 큰 것이다. 아기들의 생김새도 찐감자처럼 비슷비슷해서 잘 구분이 안되었는데, 그러던 내가 삼십대 중반에 아기를 낳고서야 아기가 얼마나 예쁜 존재인지를 알아가고 있다.  어디 하나</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1:15:57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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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취미가 바꼈다 - 육아하면서 취미 즐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heM/200</link>
      <description>이전에 내가 즐겼던건 자전거 타기, 등산하기, 카페에서 멍 때리기, 재봉틀 하기... 이제 막 6개월이 된 아기와 자전거를 타거나 등산을 같이 할 수 없음은 물론이거니와 멍 때릴 여유는 허락되지 않는다. 재봉틀은, 먼지가 많이 생겨서 할 수가 없다. 재봉틀을 '방구석 골프'라고 부른다던데 작년에 구입해둔 재봉틀 장비들을 모아 친정 집에 가져다 놓고 친정 엄</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7:44:54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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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지긋지긋한 외도 - 그러면 그렇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98</link>
      <description>아빠의 외도를 눈치챘던게 여섯살 무렵이었을까. 지금은 희미하지만 아마도 어린 내가 가게 앞에서 놀다가 저멀리 다른 여자와 어울리고 있는 아빠를 봤던거다. 외도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나이였지만 평범치 않은 관계라는건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여섯살 꼬맹이가 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 잘못 생각했을거라고 도리질 치는 일 뿐이었다. 열심히 도리질 치다 보니</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7:55:20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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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결핍의 대물림</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96</link>
      <description>아빠는 어렸을 때 배를 곯는 게 일상이었다. 그런 아빠가 장성해 오빠와 나의 아빠가 되었을 때, 우리에게 먹는 것 만큼은 늘 푸지게 먹였다. 퇴근 길 아빠의 손에는 먹거리가 들려 있었고, 아빠가 과일을 구매할 땐 과일의 질에 따라 싼 것과 비싼 것 중 늘 다소 비싼 것을 선택했다.  오빠는 어렸을 때 배를 곯지는 않았으나, 사고싶은 장난감을 사지 못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20:52:18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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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 에세이) 난 남자가 있는데 - 다른 남자에게 눈이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94</link>
      <description>결혼한지 어언 3년이 되어간다. 요즘은 자꾸만 남편 말고 다른 남자에게 눈이 간다. 하루종일 그 남자 생각만 나고, 눈을 감아도 그 남자만 보인다. 만난지 이제 석 달 정도 되었는데 이렇게 빨리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것인가 생각하면 참으로 놀랍다. 아무래도 이 마음은 불가항력인듯 싶다.  시도 때도 없이 울고, 배고프면 비명을 지르며, 방귀를 크게도 뀌어</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22:07:14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guid>https://brunch.co.kr/@@1heM/1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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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삭 데이트 - 소고기 사줘</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91</link>
      <description>만삭 산모가 된 나는 2주에 한 번씩 산부인과에 간다. 담당 의사 선생님은 초음파로 아기의 성장은 물론이고 내 체중도 체크하는데, 이번 진료에서는 산모가 살이 덜 쪄서 아기 무게가 덜 늘고 있으니 다음 진료까지 살을 찌워 오라는 미션을 받았다. 선생님 말씀은 잘 들어야 하는 법. 나는 선생님 말씀을 구실 삼아 남편에게 소고기를 사달라고 했다.  마침 다음</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13:19:54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guid>https://brunch.co.kr/@@1heM/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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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임박 - 엄마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90</link>
      <description>이제는 어딜 가도 만삭 임산부라는걸 딱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배가 나왔다. 앉았다가 일어날 때 '아고고' 소리가 절로 나온다. 낮이나 밤이나 새벽이나 묵직한 태동이 수시로 느껴져서,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지난주에 갔던 정기검진에서 담당 의사 선생님은 &amp;quot;이제 진통이 있으면 병원 와서, 언제라도 아기 낳으면 되는거에요.&amp;quot; 하셨다.</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1:23:09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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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장개업 - 두근두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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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혈육이 가게를 차린다는 선언을 한지 어언 석 달이 지났다. 혈육은 직업이 따로 있고 비교적 밥벌이를 잘 하고 있어, 굳이 일을 벌이지 않아도 되는 형편이었다. 그런 그가 가게를 차린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족 모두가 만류했다. 특히 부모님은 분식집에서 시작해 돼지갈비집까지 어언 10여년 이상 장사를 해봤기에, 고생 길이 훤하다며 뜯어 말렸다. 나 역시 혈육</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12:33:42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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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마제 싸움 - 멈출 수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86</link>
      <description>빨래 건조대를 장만했다.  곧 아기가 태어나면 하루에도 몇 번 씩 빨래를 해야하고 건조기에 못 돌릴 옷이 많아, 실내에서 쓸 수 있는 빨래 건조대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건조대를 사면 꼭 연마제 제거 작업을 하라는 글을 봤기 때문에 상품을 받은 즉시 스텐으로 된 봉 부분을 하나하나 닦기 시작했다.   얼마 만큼 까맣게 묻어날까 싶어 닦은 키친타올을 확인해 보</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0:06:37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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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열매트 유목민 - 난방 비용 폭탄</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85</link>
      <description>결혼하고 두 번의 겨울이 지나는 동안 온열매트 없이 살았다. 신혼집에 효율적인 난방 방식을 찾기까지 시행착오가 많아, 그동안의 겨울은 난방 비용 폭탄을 맞았다. 그 비용을 절감했다면 아마 온열매트 두 개는 충분히 사지 않았을까 싶다. 진즉에 사서 쓸 것을.  그러한 까닭으로 올 겨울에는 기필코 온열매트를 구입하고자 마음 먹었다. 특정한 상품은 없었기에 인터</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5:59:15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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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 소동 - 행방불명</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84</link>
      <description>임산부의 몸으로 지내는 겨울,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를 찾으러 아울렛을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했다. 매장 가격이 인터넷 가격과 차이가 많이 나서, 남편이 인터넷으로 주문을 해주었다. 남편은 얼마 후 핸드폰이 잘 터지지 않는 곳으로 출장을 갔다. 그게 지금으로부터 두어 달 전의 일이다.  남편이 출장을 간 후 주문한 원피스에 대해서 까맣게</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5:26:53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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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퍼민트라니 - 뒤바뀐 입맛</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82</link>
      <description>임신하고 신기한 일 중 하나는 입맛이 바뀐다는 것이다. 좋아했던 음식을 마다하게 되거나, 쳐다보지도 않던 음식을 내 돈 주고 사 먹게 되기도 한다.  예전 동료 선생님들과 저녁에 약속이 있어, 솥밥을 맛나게 먹고 카페에 갔다. 카페에 가면 으레 달달한 커피를 주문하고 싶지만, 임신 중인 내 몸과 아기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커피의 대체제를 물색하다가 차</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3:59:46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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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자의 대낮 - 한가롭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81</link>
      <description>10여년 일하고 휴직한 사람의 생활은 어떠한가, 일단 돈이 없고 시간은 많다. 한가롭다 못해 심심하다. 워낙 혼자서도 잘 노는 성격이지만, 잉여 생활이 수개월 지속되면 누구 나를 만나줄 사람 없을까 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게 된다. 특히 대낮에는 근교의 공원이라도 걸으며 친구와 담소를 나누고 싶어지는 것이다.  다행히도 근교에 육아를 하고 있는 몇몇 친구들</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9:42:08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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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욕탕의 맛 - 때 빼고 광 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74</link>
      <description>목욕탕. 어린 시절 엄마 손에 이끌려 등을 박박 밀렸던, 그럼에도 목욕 후 먹는 야구르트의 맛을 못 잊어 다음에 또 가게 되던 마성의 장소. 지금까지 목욕탕에 간 횟수를 헤아려 보면 족히 몇 백 번은 될거다. 하지만 코로나가 성행하던 근 몇 년은 목욕탕에 발길을 끊을 수 밖에 없었다. 그렇기에 엄마와 함께 목욕탕을 간 건 실로 오랜만이었다. 동네 목욕탕을</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8:40:14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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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산부의 헬스 - 운동 전후의 심경</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73</link>
      <description>타고난 말랑이 체질인 나는 근력이 없어서,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체력을 위해 늘 운동해야 했다. 그래봐야 남들이 운동 좀 한다고 말하는 경지까지는 아니지만, 끈기가 부족한 나를 위해 종목을 바꿔가며 가늘고 길게 운동의 끈을 이어왔다.   특히 임신 전 석 달 정도는 제법 꾸준히 헬스를 했기에 컨디션이 매우 좋은 상태였다. 그래서인지 기다리던 아기가 찾아왔</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5:15:57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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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흥 나들이 - 라면인건가</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72</link>
      <description>도로에 차가 많이 막힐 것이 뻔한 토요일이지만, 엄마와 함께 옆옆 동네인 시흥으로 계획에 없던 나들이에 나섰다. 언젠가 시흥갯골생태공원에 가봐야 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곧 날씨가 추워지고 내 배가 만삭이 되리라는 생각이 스치자 즉흥적으로 시흥 나들이를 강행하게 되었다. 네비에 뜨는 시간을 믿고 호기롭게 차를 끌고 나갔으나, 예상 소요 시간 50여분이 거의</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2:34:04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guid>https://brunch.co.kr/@@1heM/1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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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유혹 - 어머 이건 꼭 사야돼</title>
      <link>https://brunch.co.kr/@@1heM/171</link>
      <description>재봉틀을 배운지 어언 7개월, 초기에는 소품을 만들다가 이제는 옷을 만들기 시작하니 초보티를 벗어 던지고 슬슬 가정용 재봉틀을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집에 재봉틀을 들이면 소품도 옷도 하루에 한 개씩 뚝딱뚝딱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물론 생각만큼 실제 사용 빈도가 많을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여태껏 욕심껏 구입하여 먼</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0:33:05 GMT</pubDate>
      <author>우스갯소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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