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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썽키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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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9:2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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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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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 '성냥개비 문제'가 달라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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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력 문제를 풀다 보면 '성냥개비'를 옮기는 해결책을 요구하는 문제를 많이 만난다.&amp;nbsp;초등학교부터 '문제적 남자', 워크숍 아이스 브레이킹, 강의 스팟으로 많이 사용한다.   아래 문제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성냥개비 문제다.&amp;nbsp;그러나 창의력을 꾸준히 계발하는 사람은 쉬운 문제를 보고도 기존과는 다른 해법을 떠올린다. 당신은 어떤 방법을 생각하고 있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RgNtwYVu5a8FbFh-_1qPB-mgJ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Nov 2018 08:41:40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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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 '향상'보다는 창의력 '발견'이 훨씬 쉽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rf/62</link>
      <description>재미있는 문제를 만들었다. 항상 문제를 만들고 해결하면서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는 가운데 탄생한 문제다. 평소 일상에서 크리에이티브한 것들을 항상 눈여겨 두었다가 나중에 문제로 제작하는데, 이것도 그중의 하나다. '문제적남자'와 같이 난이도 높은 문제가 아니라, 일반인들의 고정관념에 금이 가도록 만드는 생각게임 문제에 어울린다.  창의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5NPL8-oCDm8c5O2Jfdvm1oZSs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Nov 2018 01:44:45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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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의식 속 피해의식을 걷어내라! - 항상 비교한다는 사람에게 전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1hrf/61</link>
      <description>비교를 하는 성격 때문에 스스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종종 만난다. 이미 잘하고 있으면서 자기보다 잘난 사람하고 비교하면서 스스로 낙담하는 사람.&amp;nbsp;용돈만으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대학생과 비교하며 일평생 알바 인생을 한탄하는 대학생. 결혼을 준비하면서 남들보다 좋은 결혼식장과 화려한 치장에 신경 쓰는 예비 신랑, 신부.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wO14aNe4wyxSmQGANYCVsQSuc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Nov 2018 09:35:53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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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의 핵심 '관점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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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가 훌쩍 다가오면서 인간에게 남은 유일한 무기는 창의력이라는 말이 들린다. 그런데 그것 말고도 인간의 무기가 있는데, 바로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하는 능력이다. 로봇과 컴퓨터가 침범할 수 없는 인간이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영역으로서 커뮤니케이션을 잊으면 안 된다.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걸 알지만&amp;nbsp;자신에게는 부족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zSrSCRZNDOtjoJab85er3duGW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18 07:50:28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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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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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감각하기 때문이다.    눈, 코, 귀, 혀, 살갗을 통하여 바깥의 어떤 자극을 알아차리는 것을 '감각'이라고 정의한다. 눈으로 알아차리면 시각, 코는 후각, 귀는 청각, 혀는 미각, 살갗은 촉각. 초등학생 때까지만 하더라도 다섯 가지 감각을 처음 알고 재미있게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다 큰 성인이 되어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s4lT30asU7ONUFxCVwCRp7sOl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Oct 2018 04:53:44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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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종이와 싸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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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빈 종이와 싸우기 때문이다.     당신의 상사, 선생님이 아무런 질문도 주지 않고 흰색 A4용지 한 장을 준다. 빈 종이를 가득 채우라는 말과 함께... 이제, 뭘 써야 할까?   아무런 문제가 보이지 않는데도 답을 써야 하는 건, 눈 앞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정답을 쓰는 것보다 어렵다. 많은 일반인들이 힘들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t1KBLCK6PDWUOI94isKxkrDr8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Oct 2018 06:11:55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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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개구리가 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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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청개구리가 되었기 때문이다.       아기 청개구리와 엄마 청개구리가 살고 있습니다. 아기 청개구리는 엄마 청개구리가 하는 말과는 반대로 행동하는 말썽쟁이였습니다. '개굴개굴'이라고 울라고 하면, '굴개굴개'라고 울고는 했죠. 어느 날 엄마 청개구리가 병이 나서 돌아가셨습니다. 죽기 전에 엄마 청개구리가 유언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QozecwxoyCI85SkZ1FQ7IjCfd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10:14:07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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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가 돈 많이 벌기 원하다면, 알아야 할 양육방법 - - 슬프지만 현실적인 방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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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녀를 키우면서 부모가 바라는 소망이 많다. 좋은 성적을 가졌으면 좋겠고, 나중에 취업해서 안정적으로 돈 벌면서 살기 바란다. 사실상 더 큰 소망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자녀가 건강하고 돈 잘 벌고 안정적이면 만사형통이다.  부모가 바라는 것이 거창하진 않지만, 훗날 20대, 30대가 되어서 자녀는 부모 바람대로&amp;nbsp;살아가지 않을 경우가 크다. 부모와 자녀&amp;nbsp;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ROG0sEZNayYmSLi40GYa6uULQ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18 04:29:47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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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풀며 눈 뜬 맹인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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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평소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사물을 보는가?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는가? 당신의 눈이 향하는 것을 통해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관찰력은 우리 생각보다는 더 큰 위력을 갖고 있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다음 달 달력을 보면서 공휴일이 목요일에 있는 걸 확인한 순간, 금요일에 연차를 쓸 생각과 놀러 갈 장소, 들어갈 비용,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Xk2PrUET6KlWgbGSI0MLyZa2U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18 05:32:24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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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가우스를 따라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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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바쁘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많이 반복했다 싶으면 점차적으로 능숙하게 일하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산성을 높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문제를 보여준다. 죽은 생각을 살리는 생각게임을 풀어보자! 문제를 풀고 정답을 확인하자!    #산수문제 1부터 200까지의 숫자를 하나씩 더하는 문제다. 산수를 좋아하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jUSwc_sS0JHhC2DgvVAO-1BRo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08:22:46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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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를 다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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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학교를 다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학교를 왜 다녔을까? 학교를 다녔던 우리의 기억과 경험이 지금의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무엇일까? 한 번 고민해볼 법한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총 12년 동안 학교를 다닌다. 그 안에 무엇이 있길래 그토록 소중한 12년을 1학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6oW8bRUxZsYMNN1aIIo7MKehk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18 12:21:57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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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스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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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감정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감정이 있는 곳에서 우리의 창의성이 깨어난다. 느낌과 감정 없이는 사고가 없다. 이걸 말로 풀어낸 적은 없겠지만, 잠깐만 기억을 더듬어봐도 금방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수학 공부하던&amp;nbsp; 때를 기억해보면 된다. 나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8TPjyVEOiTnS9vXuJ3C9GUTZQ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l 2018 03:17:42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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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트맨과 와스프 후기 및 크리에이티브의 재발견 - 양자역학을 풀어내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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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벤저스 3 인피니티 워가 끝나고 다음에 나올 어벤저스 4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앤트맨 2편을 필수 감상해야 한다. 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재미있을 거 같으니까, 반드시 극장에서 볼 생각이었는데 우연히 개봉일에 맞춰서 보게 되었다.   시간적 배경은 &amp;lsquo;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amp;rsquo; 배경 이후로 설정되었으며, 새로운 캐릭터인 와스프가 등장하면서 이번에는 콤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ElJQ9AJb_EEMmB6mz_n6UYOTc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l 2018 06:48:52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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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을 내려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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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을 내려놨기 때문이다.       입고 있는 옷을 제외하고 우리가 공통적으로 공감하는 필수품으로써 '스마트폰'이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젊은 사람들만의 필수품이었으나, 이제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가 들고 다니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젊은 사람들은&amp;nbsp;SNS를 하고 어른들은 TV를 본다. 공통적으로는 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A6q0GXeZ4AqzFf7WpxLcBKIfb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n 2018 06:51:04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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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마감 정하는 방법&amp;nbsp; - '창의적 독서법' 책 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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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쓰기, 쉽지 않다.  첫 책 쓰는 사람에게는 훨씬 쉽지 않다.  어떤 이유로든, 책을 쓰기로 결정했다면 어떻게든, 책을 쓰는 것이 자기에게 좋을 것이다.   1년 전부터 책을 쓰기로 결정하고 지금껏 계속 미루었다.  핑계는 많다. 핑계가 아니더라도 책 쓰기보다 우선되는 작업들이 훨씬 많다.  오랜 시간 동안 '책 쓰기'를 목표로 삼아본 적이 없는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h_-7aeemTNP9rz0dbVHBZ8_Gb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n 2018 05:29:45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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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프가 되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1hrf/48</link>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셰프가 되었기 때문이다.       유명 TV 프로그램 중에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가 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냉장고를 중심으로 세워서 유명 셰프들이 일반 식재료를 이용해서 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뛰어난 셰프라 하더라도 자신이 준비하지 않은 재료를 갖고 화려한 요리, 훌륭한 맛, 아름다운 데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B5xEKVUxkgI0LnySI0tClA7B5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y 2018 03:24:33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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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속도계를 달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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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생각에 속도계를 달았기 때문이다.       나무 베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 - 애이브러햄 링컨   무뎌있는 도끼로 한 시간 내내 도끼질을 하는 것보다 날카로운 도끼로 몇 번만 도끼질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말하는 명언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이지만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nmQQmn3BOTrnVtgAwZ4jS2B7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04:32:23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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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천천히 읽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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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책을 천천히 읽기&amp;nbsp;때문이다.     천재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천천히 읽으라는 행동 지침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책을 천천히 읽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책 한 권을 일 년 동안 읽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사실 이 정도는 안 읽는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책을 천천히 읽으라는 것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z4jV0ToL5MyAecRAkwBwlPSVS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8 03:53:23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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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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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걷기 때문이다.     내가 살면서 가장 꾸준히 잘하고 있는 행동 중 하나가 바로 '걷는 것'이다. 걸으면서 느끼는 여유와 감정 정리를 만끽하기 위해서 걷는다. 대학생 시절에는 지하철 6개 정거장인 학교에서 걸어서 집으로 2시간에 걸쳐서 오기도 했다. 다리가 아픈 기분도 들었지만 왠지 모르게 때때로 걸어서 하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Nn4zc7mrUnuSw_s7zIPKFWwmr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8 07:44:33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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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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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천재로 다시 태어났다.   왜냐하면 습관을 찾았기 때문이다.     창의력 향상 강의를 하면서 자주 이런 질문을 던진다.  &amp;quot;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나요?'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평소 자신이 즐기는 작은 습관, 행동을 통해서 창의력을 100배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본인이 그 작은 것을 항상 했었고 무의식적으로 끌렸기 때문이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rf%2Fimage%2F_gYsBTt1TPFzfxN_rFOkOWfUx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8 08:03:29 GMT</pubDate>
      <author>썽키스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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