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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쿠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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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살, 8살 딸둘맘이자 13년차 워킹맘으로서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는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2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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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살, 8살 딸둘맘이자 13년차 워킹맘으로서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는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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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틈새 시간 모으는' 방법 - 딴 길로 새지 않도록 도와주는 '아맞다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1ht4/13</link>
      <description>간만에 아이와의 등원 준비가 수월했던 날. 옷도 한 번에 잘 입어주고, 간단한 아침도 잘 먹어주고, 양치까지 짜증 없이 하는 날은 하루가 그냥 다 잘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들곤 합니다.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오늘은 여유있게 출근해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출근길에는 생산적인 것 좀 해봐야겠다 괜히 다짐도 해보지요.  그렇게 평소보다 10분이나 일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t4%2Fimage%2FFO27fIa1qdY_Z3tp9O4UZOs2OGs.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3:59:58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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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은 자랑스러워 해도 되는 거였어. - 워킹맘을 숨기고 싶었던 건 오히려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걸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1ht4/12</link>
      <description>입사 5년차에 벌써 육아휴직 두 번.  27살, 육아가 뭔지도 모를 나이에 첫째를 낳고 31살에 둘째까지 낳은 저는, 입사 5년차에 벌써 애 둘 워킹맘이 되어 있었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지 1년 만에 육아휴직을 했기에 팀원 분들에게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들고 쉬지 않고 일하는 동기들의 연봉이 오르는 걸 보며 '일하는 엄마'라는 정체성에 대한 좋은 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t4%2Fimage%2F1JByQEEtTx0JSJoOhvcZOHpkG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22:46:00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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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나를 위한 틈새 시간' 찾는 방법 - 시간 블럭을 활용한 24시간 시간 관리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ht4/11</link>
      <description>엄마가 되고 나서, 그리고 워킹맘으로서 일에 치일수록 간절해지는 바람이 하나 있었어요. '나도 내 시간 좀 갖고 싶다.'  분명 일하는 나도, 육아하는 나도 '나'일텐데 왠지 모르게 내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었던 것 같아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육아와 일하는 시간은 제가 주도적으로 선택한 시간이 아니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내 시간'의 정확한 의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t4%2Fimage%2FaJEiHG7I-clZZ37h8rWuYFkn4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22:26:29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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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 딸'이기 이전에 '너' 자체였음 좋겠어.&amp;quot; - 딸이라고 부르기 싫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ht4/10</link>
      <description>이상하게 저는 입 밖으로 '딸'이라는 단어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뭔가 오글거리기도 하고, '딸'이라는 의미가 뭔가 제게 착 안 붙는 느낌이 계속 있었어요. 대신 저는 아이들을 지칭할 때는 '우리 아이들'이라고 하거나 집에서 부를 때는 '친구들!'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의식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큰 애가 현재 11살인데, 11년이 지나도</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22:36:31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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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임을 거부하고 싶었어요. - '엄마되면 어쩔 수 없어'라는 인식을 깨고 싶었던 그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ht4/9</link>
      <description>27살, 첫째 출산. 입사한 지 약 1년 반 정도 되던 때였지요. 팀에서 제일 막내였던 저는,&amp;nbsp;입사하자마자 결혼하더니 금방 또 육아휴직을 가게 된 겁니다. 임신을 확인하고는 펑펑 울었어요. '나 아직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신혼도 못 즐겼는데.. 회사도 들어간 지 얼마 안 됐는데.. 아기를 키운다는 것에 대해(육아라는 용어도 떠올리지 못했던 것 같아요.)</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8:14:02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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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핑계 대지 말아 볼까요. - 아이를 존중하는 것, 나 역시 존중받을 영역이 있어야 가능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ht4/8</link>
      <description>자녀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 우리 엄마들의 마음과 달리 아이와 말다툼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요즘은 또 사춘기도 빨리 찾아와서 10살부터 대립각이 생겨요. 아무리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엄마도 사람인지라 매번 멘탈 컨트롤을 하는 게 쉽진 않습니다. 드라마에서도, 현실에서도 자주 들리는 엄마와 자식 간의 너무나 익숙한 말다툼 레파토리가 있듯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t4%2Fimage%2FeQNU_81luC6AuNqcegl2a8zt2A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5:26:40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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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내 이름을 써준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ht4/7</link>
      <description>이혼 소재를 다룬 드라마 &amp;lt;굿파트너&amp;gt;에서 황혼이혼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amp;quot;물 좀 더 줘.&amp;quot;라는 누군가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말이 황혼이혼을 결심한 여자 분에게는 족쇄였습니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우울감이 커지고 뛰쳐나가고 싶은 표정을 지어요. 감정을 억누르고 빨래를 개던 엄마에게 의사인 아들이 전화를 합니다. &amp;quot;엄마, 나 오늘 당직인데 옷을 안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t4%2Fimage%2FpIX4sZ0VISG0eJtZATTLXGX-k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8:47:28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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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는 엄마처럼 살지 않았으면 해. - 나다운 '나'로 클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ht4/5</link>
      <description>&amp;quot;너는 엄마처럼 살지 말아야지.&amp;quot; 어릴 때부터 엄마로부터 종종 들었던 말입니다. 엄마처럼 고생하지 말고 배우고 싶은 것 맘껏 배우면서 멋지게 살아갔으면 좋겠다면서요.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저로 키우기 위해 엄마는 많은 희생을 하신 것 같기도 합니다. 엄마는 희생이라고 생각조차 못하실 만큼 저를 위한 모든 선택이 제일 잘한 선택이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지요.</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37:59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1ht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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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 아이돌을 꿈꾸는 이유 - 아이와 정말 필요한 대화는 'what'이 아닌 'why'.</title>
      <link>https://brunch.co.kr/@@1ht4/4</link>
      <description>흔히 부모들은 자식들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amp;lsquo;우리 아이 대학교는 어딜 가려나, 어떻게 해야 잘 보내려나, 뭘 먹고 살아야 잘 살려나&amp;rsquo; 고민합니다. 엄마들과 단골 대화 주제 역시 '어떤 학원을 보내야 하나, 뭘 시켜줘야 하나'와 같은 학습 관련 교육입니다.  솔직히 저는 그런 대화에서 입을 열기가 쉽진 않습니다. 저는 제 스스로가 '나'로서 주체적으로</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8:56:39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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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것, 건강한 엄마의 시작 - 우리 모두가 각자의 인생에서 주인공이길</title>
      <link>https://brunch.co.kr/@@1ht4/3</link>
      <description>#출산전_나&amp;nbsp;저는 엄마의 무한 신뢰를 받으며 자라온 K-장녀입니다. 그 믿음을 져버리면 안 된다는 책임감에 주어진 환경에서 성실히 지내온 편이에요. 하지만 한 켠에는 '하라는 것만 하지 않겠어 !!'라는 작은 반항심이 있었는지, 학업 외 이것&amp;nbsp;저것 경험해보며 제가 좋아하는 것을 잘 찾아올 수 있었어요.  물론, 주체적으로 선택했던 것들의 결과가 모두 좋았던</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3:15:46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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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고 나서 제일 힘든 것은.. - 당연히 내 것인 줄 알았던 '시간'이 더이상 내 것이 아니게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ht4/1</link>
      <description>엄마가 된다는 것 = 나의 정체성을 나눠야한다는 것  &amp;quot;'엄마(mother)'라는 말은 발음하는 순간 'other(타인)'가 입속으로 들어와 차지한다. -----(중략)-----  부모가 된다는 것은 주체성이 공유되고 침해당하도록 두는 일이라고 썼다. 이 주체성은 예측이 불가능한 타자를 위해 자리를 비켜줘야 한다는 것이다.&amp;quot;- 줄리 필립스 저, &amp;lt;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t4%2Fimage%2FWwlFajouyCkiDQJuU8S9PN7_t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4:08:15 GMT</pubDate>
      <author>쿠쿠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1ht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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