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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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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소리&amp;quot;가 가끔 &amp;quot;글&amp;quot;이 되는 곳</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1: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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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소리&amp;quot;가 가끔 &amp;quot;글&amp;quot;이 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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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아&amp;hellip;.. 한&amp;hellip; 강&amp;hellip;. - 여수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1hws/96</link>
      <description>스무 살 즈음 액세서리처럼 차고 다녔던 한강 작가의 소설  미사여구가 너무 많아서 난해했고 - 그리고 멋있었다   어떻게 이런 말을 썼지?  어떻게 이런 표현을 쓸 수 있을까?  라는 순수한 호기심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액세서리처럼 들고 다니던   그 책을 _  마치  난 이렇게 품격 있는 사람이야,라고  허영 부리듯   펼쳐 넣고 읽고 있으면  그 당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iapRfPVxbZzQYtIqHEoPgh7PJ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9:10:04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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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 을 사. 모. 했었다 - 비록 미사여구가 칭칭 휘감고 있어도-</title>
      <link>https://brunch.co.kr/@@1hws/95</link>
      <description>넌 여전히 글을 잘 쓰고 여전히 글에 품위 있네.. 20년 만일까&amp;hellip;  뜬금없는 카톡에  잠시 가슴이 설레었다  그는 출장온 이색적인 곳에서 나를 떠올렸고  감성적인 충. 동. 에  옛날 이메일로 나를 검색해 봤다고 했다  어느 순간부터  SNS의 모든 홈페이지에 계정삭제까지 했던- 그래서 완벽하게 현재의 나를 감.추.고  살고 있다고  착각했던 -  내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20eyhITm7Widsvrerb9MKYAd2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8:15:51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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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군가의 첫사랑 - 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ws/94</link>
      <description>말하면 뭐해 넌 내 첫사랑이었는데&amp;hellip;..중학교 때 널 처음 본 그날도 내 기억 속에  아직 생생한데.. 어떻게 생각이 안 나겠어~  누군가가 나에게  &amp;ldquo;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돌아갈래? &amp;ldquo;  라고 묻는 다면  나는 주저 않고  &amp;ldquo;중3 때로&amp;rdquo; 라고 말할 것이다  나의 중3은,  처음으로 이성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던 때.였.고.  그리고 첫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q6wUvP26kA5oPOq3jZ9U1Ncp6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7:47:20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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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글] 요시나가 미치코 吉永みち子 [번역] 소리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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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분재가(盆栽家) 야마다 카오리(山田香織)를 인터뷰한 것으로, 다섯 부분으로 나눠 번역하였다. 분재(盆栽)는 간단히 &amp;quot;나무를 분(盆)에 심어 가꾸는 일&amp;quot;이나, 단순히 &amp;quot;심는&amp;quot;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풍경을 하나의 나무로 표현하는 것이다. 즉 작은 분(盆) 속에 대자연의 운치를 꾸며내는 것이 그 본질(本質)이라고 할 수 있다. 야마다는 최초의 여성 분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9sE-6_fL-mKv6U2oVDxykhwszE4.jpe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21:41:18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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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라이 켄, 논픽션 - 인생은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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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리던 꿈들은 이루어지지 않는 쪽이 많다 描いた夢は叶わないことの方が多い  잘난 사람들을 부러워하고는 내가 싫어진다優れた人を羨んでは自分が嫌になる  얕은 잠에 짓눌려 버릴 것 같은 밤도 있다浅い眠りに押し潰されそうな夜もある  다정한 이웃이 뒤에선 이빨을 드러내고 있거나優しい隣人が陰で牙を剥いていたり  타성에 젖어 보고 있던 텔레비전을 끄는 것처럼惰性で見てたテレビ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SAMvuLkgAeEvv63TCfUoPPy1OU.JPG" width="402"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5:21:50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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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거지같은 날 - 그럴때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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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친 듯 살아가다가도  내가 지금 무얼 하고 있나,  이 길을 걸으려고 한 게 아닌데, 모든 걸 놓고 싶어질 때가 있다  아무리 말해도 내 기분 따윈 안중에 없는 듯한 남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은 - 내 배(?)아파 낳은 자식도- 통 내 마음 같지 않은 오늘.  장보러 나간다고 하고 30분 간의 작은 일탈을 꿈꾼다  30분쯤은  괜찮잖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Ba2UmVRufNT_TeZjZLO6Y0YMx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9:26:26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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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다,라든가 죽는다,라든가 아버지 라든가  - 生きるとか死ぬとか父親と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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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私は２７歳のOL独身です。結婚した友だちの話を聞くかぎり、저는 27살, 회사 다니는 독신입니다. 결혼한 친구 이야기를 듣는 한私には結婚生活というものが제게는 결혼 생활이라는 자체가あまり楽しそうに思えません。그다지 즐겁게 보이지 않아요結婚するば、결혼하면相手の人生に寄り添うことになり、배우자 인생에 따라가게 되니今ある自由や楽しさを지금 가지고 있는 자유나 즐거움을手放す事にな&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xYNu2QMnqR7zceTh6lbXjcmfg7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10:18:08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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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다,라든가 죽는다,라든가 아버지 라든가 - 生きるとか死ねとか父親とか</title>
      <link>https://brunch.co.kr/@@1hws/91</link>
      <description>他人から見ればゴミに見えるものでも 遺族にとっては大切な記憶なんです。 남이 보면 쓰레기 같아도 유족에겐 소중한 기억입니다 使い道はないけど ゴミじゃないってものが 世の中にはあるんですよ。 쓸 데가 없더라도 쓰레기는 아닌 게  세상에는 있는 법이에요.  人間には捨てられない記憶があるんです。 사람에게는 버릴 수 없는 기억이라는 게 있는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lHBbjbMoCkg9lMIutNVXUjfA8g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9:15:14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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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마중 나가는 길 - 마중 나갈 수 있음에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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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며칠 이곳은  유치원 버스 안에서 죽은 만 3세 여자아이 사건으로 시끌벅적하다 버스에 아이가 남아있는지도 모르고 이 더운 날씨 가운데 5시간 동안이나 갇혀 있었던 여자아이는 결국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안이한 어른들의 실수에 아까운 어린 생명을 잃었다  발견 당시 아이는 빈 물통을 곁에 두고 팬티만 입은 알몸이었다고 하는데  얼마나 더웠을까 얼마나 무서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JFOkR1t5tWUjpbceyfkddmKAN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4:29:01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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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소리  下 - 나쓰메 소세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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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리를 제재로 生과 死의 対比를 절묘하게 그려낸 夏目漱石「変な音」를 번역 *이 글은 어디까지나 취미로 번역한 글로 연구 목적으로 쓰지는 마세요  下  석 달쯤 지나  나는 또 같은 병원에 입원했다.  병실은 전과  번호 하나가 다를 뿐, 바로 옆 서쪽방이었다. 벽 하나 사이에 둔 옛 병실에는  누가 있을까 싶어 주의 깊게 살펴봤지만 하루 종일 달그락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uOuRBdtAacOtAcEvWUp8lj8tv4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3:35:03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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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소리 　上 - 나쓰메 소세키</title>
      <link>https://brunch.co.kr/@@1hws/89</link>
      <description>*소리를 제재로 生과 死의 対比를 절묘하게 그려낸 夏目漱石「変な音」를 번역 *이 글은 어디까지나 취미로 번역한 글로 연구 목적으로 쓰지는 마세요 上  꾸벅꾸벅 졸았나 싶더니 눈이 떠졌다. 그러자 옆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처음엔 무슨 소리인지  또 어디서 나는 건지 짐작이 안 갔지만, 듣고 있노라니 점차 귓속에서 정리된 관념이 만들어졌다.  아무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hNKY9Paknzr8A6oYW_31OPI49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4:03:57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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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晩酌の流儀３ 휴일 전의 반주 - 나만의 반주, 저녁에 마시는 한 잔의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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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키니쿠(일본어: 焼肉 やきにく [*])는 한국의 고기구이 문화가 일본에 전파하여 일본에서 부르는 단어로, 일반적으로 식탁에서 즉석으로 고기를 구워 먹는 요리 전반을 말한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에서 주인공 미유키는  다음날이 쉬는 날이라 평소보다 정성 들여 반주를 준비한다.  일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oHPQgAoDGyNFUj8DZPCT__xej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05:28:44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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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晩酌の流儀  2 야키토리와 맥주 - 나만의 반주, 저녁에 마시는 한 잔의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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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自分の好きな時に、好きなものを食べ、好きなものを飲む。 これ以上の幸せはないです 내가 좋을 때, 좋아하는 걸 먹고, 좋아하는 걸 마시는 것! 이 이상의 행복은 없습니다               &amp;mdash;&amp;mdash;슈퍼 점원의 대사 중에서 주인공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정시에 퇴근해 사우나에서 땀을 뺀다. 그리고 항상 가는 동네 슈퍼에 들러, 지금 가장 먹고 싶은 안주를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uq1w8dtYHLhe-lbi5CmqYLYgz2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07:06:05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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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晩酌の流儀 &amp;nbsp;1 - 나만의 반주, 저녁에 마시는 한 잔의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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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시고 싶을 때 &amp;nbsp;좋아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술을 마실 수 있는 현대. 「하루의 마지막에 마시는 술을 어떻게 하면 최고로 맛있게 마실 수 있는가」를 테마로 한, 사상 최고로 맛있는「술」을 테마로 한 미식가 드라마！ 이자와 미유키( 伊澤美幸)、37세 독신。 부동산 회사를 다니고 있으며 회사에서 일도 잘해서 평가가 좋다. 일이 끝나면 한 잔의 맛있는 술을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t94WCBnxWXdKz56cSp6pCc9kG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22 03:07:11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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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세대에 전해 줄 盆栽의 매력(1) - [글] 요시나가 미치코 吉永みち子 [번역] 소리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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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분재가(盆栽家) 야마다 카오리(山田香織)를 인터뷰한 것으로, 다섯 부분으로 나눠 번역하였다. 분재(盆栽)는 간단히 &amp;quot;나무를 분(盆)에 심어 가꾸는 일&amp;quot;이나, 단순히 &amp;quot;심는&amp;quot;것이 아니라 대자연의 풍경을 하나의 나무로 표현하는 것이다. 즉 작은 분(盆) 속에 대자연의 운치를 꾸며내는 것이 그 본질(本質)이라고 할 수 있다. 야마다는 최초의 여성 분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lQ1AN5c4TtilThVKYTlaaK6h7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6 02:34:53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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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발자취를 여행하다(4) - [글] 요시나가 미치코 吉永みち子 [번역] 소리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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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무사시노 미술대학의 교수이자 탐험가인 세키노 요시하루(関野吉晴)를 인터뷰한 것으로, 네 부분으로 나눠 번역하였다. &amp;quot;하고 싶은 일도 없이 대학에 들어갔지만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런 나 자신을 바꾸고 싶었다&amp;quot;라고 하는 그는, 스물두 살 때 처음으로 아마존을 여행. 이후 20년이 넘도록 서른 번 이상 남미를 탐험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1mVM71np06JZvR-OBPKF3zgnjB0.jpe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16 07:57:41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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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발자취를 여행하다(3) - [글] 요시나가 미치코 吉永みち子 [번역] 소리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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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무사시노 미술대학의 교수이자 탐험가인 세키노 요시하루(関野吉晴)를 인터뷰한 것으로, 네 부분으로 나눠 번역하였다. &amp;quot;하고 싶은 일도 없이 대학에 들어갔지만 내가 누구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UwiSnlztzhLbelTUHi2WiYxduRQ.jpeg" width="267"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6 23:07:52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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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발자취를 여행하다(2) - [글] 요시나가 미치코 吉永みち子 [번역] 소리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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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무사시노 미술대학의 교수이자 탐험가인 세키노 요시하루(関野吉晴)를 인터뷰한 것으로, 네 부분으로 나눠 번역하였다. &amp;quot;하고 싶은 일도 없이 대학에 들어갔지만 내가 누구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FA_GYZlNxb1boQWS4ije1YUaImA.jpeg" width="267"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16 01:32:45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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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발자취를 여행하다(1) - [글] 요시나가 미치코 吉永みち子 [번역] 소리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hws/75</link>
      <description>이 글은 무사시노 미술대학의 교수이자 탐험가인 세키노 요시하루(関野吉晴)를 인터뷰한 것으로, 네 부분으로 나눠 번역하였다. &amp;quot;하고 싶은 일도 없이 대학에 들어갔지만 내가 누구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6OilfYR8amOqhGepbqI5LWma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16 12:52:03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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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 - 『우는 어른(泣く大人)』  2001년 7월, 카도카와 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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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기 전 유의사항 하나. 어디까지나 이 번역은 번역자의 취미생활의 일부로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아요. 둘. 괄호, 사진+&amp;alpha;은 이해를 위해 번역자가 넣은 것으로 본문에는 없어요. 셋. &amp;quot;의역&amp;quot;한 부분이 많으므로 연구대상으로 할 경우 직접 본문을 참조해 주세요. 찰나 刹那   마더 구즈*의 동요 중에 이런 가사가 있다.   무엇으로 작은 사내아이들을 만들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ws%2Fimage%2FwvXJmTA70LVu9EGxYFYuyOVlAME.jpe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6 13:15:46 GMT</pubDate>
      <author>소리와 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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