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1iXB</link>
    <description>조금은 느린 사람느린 만큼 알맞은 정도의 여행을 즐기죠 http://blog.naver.com/kaite113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9: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조금은 느린 사람느린 만큼 알맞은 정도의 여행을 즐기죠 http://blog.naver.com/kaite1130</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VIz5oeWmsTio4kJOQXVQ8et1Xw.png</url>
      <link>https://brunch.co.kr/@@1iX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포장 - 나</title>
      <link>https://brunch.co.kr/@@1iXB/56</link>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이 나를 포장하는 일이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wYWPD0FlHKxDupfJl_GAqX7O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an 2019 16:42:03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56</guid>
    </item>
    <item>
      <title>지금은, 지금뿐이니까! - 걱정은</title>
      <link>https://brunch.co.kr/@@1iXB/55</link>
      <description>여행을 떠나기 전 비행기를 타기 직전까지도 쫓아오는 건'걱정'이었던 것 같다.  여행을 떠나기 전, 머리부터 발끝까지 걱정으로 가득 차있었기에 여행을 떠나서야 비로소 걱정을 떨어낼&amp;nbsp; 수 있었다.  일상으로부터, 앞으로의 나의 시간으로부터 도피였을까?  그건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쩜 그렇게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두려워서 현재를 잊고 지낼까 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tcrvvFHF4ySqrQdxwbotkdBUI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19 19:30:27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55</guid>
    </item>
    <item>
      <title>외로움에 익숙해질까, 봐 - 혼자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iXB/54</link>
      <description>처음 혼자 여행을 떠났을 때는외로움 보다 두려움이 더 컸다.  혼자가 익숙해질 즈음, 두려움 보다 외로움이 더 커졌다. 그래서 한동안 혼자 여행은 떠날 생각도 하지 않았다. 떠나기 전에는 몰랐던 두려움을 배워 왔으니! 그렇게 다시,혼자 여행을 떠나기까지 꽤 한참의시간이 걸렸던 것 같다.   혼자라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외로움에 익숙해져갔다.  요즘은 혼자가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fg5g8qf_a654S7GvlbVbYOtX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19:24:25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54</guid>
    </item>
    <item>
      <title>왜 화가 났는지도, 잘 모르면서&amp;nbsp; - 동행</title>
      <link>https://brunch.co.kr/@@1iXB/53</link>
      <description>자꾸만 화가 났다. 여행에서의 동행은 한 집에서, 아니 한 공간에서 하루 종일 함께 살아가는 것과 같다. 여행하는 순간만큼은!  여행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마음 가득 답답함이 들어 차기 시작했다. 여행하는 순간에는 답답함에서 시작해서 점점 커지기 시작한 '화'의 이유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나 조차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화를 동행에게 쏟아 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Tf17XjM_zXbYjvNJSMpPfQvm_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18:27:22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53</guid>
    </item>
    <item>
      <title>뭐든 해도 좋고, 안 해도 괜찮아! - 가끔은 마음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1iXB/52</link>
      <description>여행이 딱 그렇다.&amp;quot;뭐든 해도 좋고, 안 해도 괜찮아!&amp;quot;마음의 부담을 덜어내고 마음대로 지내볼 수 있는 시간이 여행이&amp;nbsp;마음에 주는 자유인 것 같다. 걷고 싶을 때 걷고, 먹고 싶을 때 먹고,쉬고 싶을 때 쉬기도 하는!그렇게 뭐든 하고, 하지 않아서&amp;nbsp;만족하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하지만&amp;nbsp;만족은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으로, 후회가 남긴 아쉬움으로다시 여행을 떠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oGIRo_pUqKvHlqbNaorb-XJgS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l 2018 04:58:01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52</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주어진 이 작은 공간에서 -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iXB/51</link>
      <description>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한참을 앉아 있다가 몸도 생각도 고단해질 때쯤이었다.  내가 앉아 있는 이 공간이 정말 작구나, 몸을 뒤척이는 것도 힘들 만큼 말이다. 팔을 쭉 뻗을 수도, 다리를 쭉 뻗기도 힘든 이런 공간에 내가 앉아 있는 거구나라는 생각을&amp;nbsp;했다.곧이어 이렇게 작은 공간을 견뎌내면 상상도 못 할 만큼 멋지고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jfDffDwnTKvkI8kFjukh-DYS3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l 2018 04:58:43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51</guid>
    </item>
    <item>
      <title>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 퇴사, 그리고</title>
      <link>https://brunch.co.kr/@@1iXB/50</link>
      <description>8년이나 다닌 회사를 퇴사하기로 결정한 후 한동안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것처럼 힘들었다. 분명 퇴사를 결정한 건 나 자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고, 도대체 나는 왜 이렇게 밖에 살지 못했을까라는 불평으로 나 자신을&amp;nbsp;짓누르고 또 짓눌렀다. 생각해보면 8년이나 다닌 회사에서 충분한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성장하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QwQfrs7Wstx3jP-kGNIhMYYFw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n 2018 16:43:54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50</guid>
    </item>
    <item>
      <title>알람없이 잠드는 하루하루 - 여행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9</link>
      <description>여행을 떠나지 않는 일상은, 잠들기 전 알람을 맞추며 '내일도 늦지 않기를'&amp;nbsp;이라며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며 잠이 든다.여행이 행복한 이유 중 하나는 알람을 맞추며 잠드는 순간부터 찾아오는압박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하루하루를 지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물론, 여행에서도 알람은 필요하다. 하지만 내일의 알람 시간을 맞추는 순간의마음은 다르다. 내일 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lRpLfrGna3i9AxK4qzPg3vCKj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n 2018 16:55:18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9</guid>
    </item>
    <item>
      <title>뭐가 그렇게 바빠? - 처지 곤란해진 시간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8</link>
      <description>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면서 어느 정도 시간 여유가 생겼다. 분명 시간 여유가 생겼지만,&amp;nbsp; 나는 또 바빴다. 자꾸만 바빠지려고 했다. 바쁘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처럼말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낯선일에 적응하려 바빠지기도 했지만 마음이 더 분주하고 바빴다.  그러다 풍선이 터지듯 펑! 터져버렸다. 그리고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 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UaiI38cM7rKQA84EkqRoJXQQF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n 2018 23:49:09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8</guid>
    </item>
    <item>
      <title>&amp;quot;왜 자꾸 혼자 여행 갈 생각해?&amp;quot; - 외로움 그리고 쓸쓸함,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7</link>
      <description>&amp;ldquo;왜 자꾸 혼자 여행 갈 생각해?&amp;rdquo;  불만섞인 목소리로 엄마가 물었다. 한 달에 한 번 집으로 배송되어 오는 여행잡지를 들여다보다, 나도 모르게 혼잣말이 툭 튀어 나왔다.  &amp;lsquo;여긴 혼자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amp;rsquo;  옆에 있던 엄마는 혼잣말을 기다렸다는 듯, 언제라도 반격할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처럼 따져 묻기 시작했다.  &amp;ldquo;왜 자꾸 혼자 여행을 가느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nHZ9ji_0A3yDeuHWvPJzkOdlj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un 2018 03:40:45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7</guid>
    </item>
    <item>
      <title>엄마, 나는 그냥 엄마 딸이고만 싶어 - 여섯 살, 어린 왕자가&amp;nbsp;어른 왕자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5</link>
      <description>저는 그냥 엄마 딸만 하고 싶어요. 엄마, 아빠 안 하고 우리 엄마 할머니 돼도 엄마라고 부르고 싶어요.  언제까지나 그저 엄마 딸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여전히 나는 엄마의 딸이다. 엄마가 할머니가 되어도 난 엄마를 엄마라고 부를 수 있다.  어릴 땐 그랬다. 나는 그저 우리&amp;nbsp;엄마 딸!  어릴 땐 그저 엄마와 평생 살고 싶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BAxJRmPfXCgzxyVPwWzGDL1Fn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17 15:52:19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5</guid>
    </item>
    <item>
      <title>엄마를 위한 여행이었지 - 후쿠오카</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4</link>
      <description>엄마와 떠났던 두 번째 여행지는 후쿠오카였다 이번에도 역시 언니와 함께였는데 첫 여행보다는 좀 더 부담감이 줄었던 여행이었다  게다가 나름 나에게는 특별했던 여행이었다 엄마의 생일 선물로 준비했던 여행이었던지라 나 스스로에게 뿌듯함이 컸던 여행이었으니 말이다 후쿠오카 여행은 잘 마무리 지었지만 문제는 몇 개월 후에 터지고 말았다  우연히 친척들과 만난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KGVwO_CjQAwx3JoVPvjsZ7TSD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17 16:43:00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4</guid>
    </item>
    <item>
      <title>별 거 아닌 듯, 별 거처럼 - 솔직 혹은 다정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3</link>
      <description>별 거 아닌 일로 다투고 난 뒤&amp;nbsp;눈물까지 쏟아가며 이미 뜨거워질 대로 뜨거워진 전화기를 붙들고 쌓일 대로 쌓인 서운한 마음을 토해내고 또 토해냈다. 오늘 하루 완벽한 데이트라고 생각했는데 별 거 아닌 말 한마디에 다툼이 시작된 것이다  얼마 전 드라마에서 그런 대사를 들었다 &amp;quot;별 거라는 거, 별 거 아니라는 뜻인데&amp;quot; 아, 그 대사가 왜 자꾸 귀에 맴도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rWIk9Ml8Zn32Hn84OI5s3Fk-X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17 16:23:04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3</guid>
    </item>
    <item>
      <title>너무 잘하고 싶어서 그래요 - 엄마 일본에 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2</link>
      <description>우여곡절 끝에 떠난 엄마와의 첫 해외여행은 어땠을까?  엄마에게 묻고 싶다. 여행의 목적은 엄마의 첫 해외여행이 행복하게 기억되는 것이었다 공항에서부터 엄마의 사진을 찍어 주기도 하고 한껏 들뜬 마음을 잔뜩 표출했다  간사이 공항에 도착해서야 다른 비행기를 타고 온 언니와 만나 호텔을 찾아 짐을 맡기고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했다. 그런데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6DYkY-N4OOguCj9WJJOsyBc0X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17 16:05:13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2</guid>
    </item>
    <item>
      <title>요즘 부쩍 - okayama</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1</link>
      <description>요즘 부쩍 오카야마에 있었던 날들이 생생하다 생생하다 못해 그곳에 있었던 시간을 다시 되돌려 보고 다시 그곳에 있을 내 모습을 떠올려 보기도 한다  아, 이렇게 이미 끝난 여행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할 즈음이면 알고 있다 내 마음이 많이 지쳐있다는 사실을..  여행을 일상의 도피로 삼지 말라고 했었는데, 너는! 아무래도 이렇게 출구 없이 힘든 나날들이 연속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zPQ9mb0w8tkoIDvaRo_hfqHPT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17 16:13:03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1</guid>
    </item>
    <item>
      <title>엄마, 무려 해외여행! - in osaka</title>
      <link>https://brunch.co.kr/@@1iXB/40</link>
      <description>엄마랑 처음 해외여행을 가던 날을 잊을 수 없다 열심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겠다고 다짐한 후로 엄마의 하루하루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그동안 배워보지 못했던 일부터 시작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나씩 해나가기 시작하는 엄마를 보고 있자니 이제 다시 엄마의 인생이 시작된 것 같았다  그리고 그런 엄마에게 여행을 가자고 했다 엄마에게 무려 해외여행!  나에게는 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IUCXE874ffybVIOVIWdmR5Cey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17 15:54:30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40</guid>
    </item>
    <item>
      <title>서머타임 -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1iXB/38</link>
      <description>7월의 런던은 하루가 길다 분명 한국에서의 24시간과 다름없이 24시간이 주어질 텐데 7월의 런던은 하루가 길다  서머타임  서머타임 덕분에 오래도록 해가 지지 않는 런던을 만날 수 있다 일상 속에서도 그렇지만 여행에서의 시간은 아깝지 않지만 1분 1초가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으로 바뀌어 버리니 말이다  그러니 유럽여행에 서머타임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ocFDpao4hp-31z_P1IxhDAwu3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17 15:42:00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38</guid>
    </item>
    <item>
      <title>나와의 거리  - LOVE ME</title>
      <link>https://brunch.co.kr/@@1iXB/36</link>
      <description>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가족? 사랑하는 사람? 친구?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누굴까 하고 말이다  그런데 생각하면 할수록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어쩌면 나 자신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가끔 나 자신에게도 묻지 않나? '뭐 먹고 싶어? 졸린가? 피곤해? 갖고 싶은 거 있어? 어디 가고 싶어?'  누군가에게 묻는 것 같지만, 끊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MTPqHaLNDrU3STLha9soAWZ9I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15:58:48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36</guid>
    </item>
    <item>
      <title>여행하기 좋은 계절 - 직장인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iXB/35</link>
      <description>일하면서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작년, 재작년 그렇게 일 년의 여행들을 돌아보면 여행을 떠났던 날짜가 비슷하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울 때가 있다  이 날도 나는 여행 중이었구나! 이 날만 여행을 떠날 수 있구나!  일하면서도 여행 욕심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그렇게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날짜를 찾다 보면 결국 빨간 날, 연휴를 따라 여행을 계획할 수밖에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P6AeeWvNiaVvyuDGXMmdYX8p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17 15:41:22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35</guid>
    </item>
    <item>
      <title>너와 함께라면&amp;nbsp; - 직진</title>
      <link>https://brunch.co.kr/@@1iXB/32</link>
      <description>길을 잘 찾는 것도, 지도를 잘 보는 것도 아닌데 여행을 다닌 경험이 많다는 이유로 여행을 가면 길 찾는 일을 담당하곤 한다 스마트폰이 없었던 시절에는 어떻게 여행을 했을까? 물론 고이고이 접어야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지도 안의 세상은 더 넓을 테지만 말이다  지금은 스마트폰 안의 구글맵이 목적지까지 무사히 데려다 줄 편리한 지도가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XB%2Fimage%2Fj_3U7GF9Vi6rOHrQ1O1l5StVM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17 15:25:10 GMT</pubDate>
      <author>습관</author>
      <guid>https://brunch.co.kr/@@1iXB/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