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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dden Designer</title>
    <link>https://brunch.co.kr/@@1ib7</link>
    <description>디자인과 경영을 전공. 카드사 VVIP 기획자로 2년 근무 후 항공사 서비스기획 5년차로 사내 및 일상에서 디자인 기회를 지속 포착하고자 하는 Hidden Designer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5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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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경영을 전공. 카드사 VVIP 기획자로 2년 근무 후 항공사 서비스기획 5년차로 사내 및 일상에서 디자인 기회를 지속 포착하고자 하는 Hidden Designer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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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디자인과 사용성 그리고 브랜드  - 디자이너는 상품 본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22</link>
      <description>가끔 지인들과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뇌 속에서 무심코 내뱉는 말들이 핵심을 콕 집는 경우들이 있다. 아무래도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 경험은 무언가 보이는 것일 경우가 태반이다 보니 마음속으로는 인지해도 막상 글로 찬찬히 써보려고 하면 이를 표현하는 것이 참 어렵다 싶을 때가 많은데(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지 않았던가) 그렇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NvhKt739Inmu7RZ93T0sznwdT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5:12:19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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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기업에서의 UX의 역할에 대한 고찰.(3) - 그래도 세상은 UX와 함께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8</link>
      <description>앞에 두 시리즈에 이은 마지막 글이다. 아무리 기업에서 UX와 UI에 대한 혼선이 있더라도(1편), 그리고 그 원인이 교육에서 시작되었더라도(2편), 그래도 누군가는 의식을 하던 안 하던 '사용자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꼭 'UX'부서에서만 그렇게 만들어가지는 않겠지만 이번 편엔 내가 아는 선에서 UX부서를 운영을 하고 있는 기업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USf0SPzkOsXZ0aydYHpPHwXJI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03:34:14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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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기업에서의 UX의 역할에 대한 고찰.(2) - 대학 수업에서도 UX는 UI 위주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7</link>
      <description>&amp;quot;여러분들이 앞으로 디자이너로 취직하려면 이젠 무조건 UX를 배워야 해요. UX 말고는 기업이 이제 디자이너 뽑지도 않습니다.&amp;quot;  UX와의 첫 인연은 2012년이었다. 전자제품 회사에서 모바일 사용자 경험을 담당하던 분이 새로운 교수로 부임하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맡았던 과목은 '인터페이스 디자인'이었다. 3학년부터 본격적인 심화 디자인 전공 수업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Njz2I_1BieL_CsUZaV4alya8u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1:24:21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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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기업에서의 UX의 역할에 대한 고찰.(1) - 대부분의 기업에서 UX는 UI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4</link>
      <description>프로필에도 적혀있듯이 나는 'UX 디자이너' 직함으로 일한 적도 없고 UX 부서에서 일을 한 적도 없다. 다만 왜 디자인과의 영역으로 자리 잡고 주로 교육이 진행되는지 의문이지만 학교 커리큘럼상 UX(사용자 경험)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개인적인 궁금증으로 인해 이론적으로 접근하고자 관련 서적들을 읽은 덕분에 기획자로써 업무를 할 때면 항상 '사용자 경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mAYHW9kWbvAlYM5MzdQn3V9m7N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4:09:50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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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 기획자가 디자인 프로세스를 알면 생기는 효과 - 4400만 원 용역이 780만 원으로. 이유는 명확했으나 평가는 박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5</link>
      <description>어느 회사, 어느 업종 불문하고 현장 경험, 실무 경험은 이후 관리자가 되기 위한 발판으로 중요하게 생각되는 편이다. 이전에 카드사에 있을 때도 카드 상품 실무 그리고 출시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했고 현직인 항공업에서도 현장 근무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입사하자마자 공항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물론 코로나로 인해 휴업 중이긴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amp;quot;실</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0:46:44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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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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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새로운 '디자인 서울'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 - 그간 우리에게 디자인의 의미는 넓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6</link>
      <description>디자인을 전공하고 항상 디자인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가장 부러운 직업을 꼽는다면 정치인이다. 세상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이해관계자들을 만나볼 수 있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실제 체험까지 할 수 있는 등 '사용자 경험'을 그 누구보다도 가장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대표자 역할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재보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N2knZtPQcNOFaw_BsTkyaa1se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01:35:50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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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악법도 법. 디자인도 법을 따라야 한다. - 디자인에 제약이 되는 법은 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좋든 싫든</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3</link>
      <description>#CASE 1 - 디자이너였던 나 &amp;quot;ㅇㅇ씨, 성분 표시는 최대한 작게 넣자. 미관상 별로고 솔직히 소비자들 잘 안 보잖아?&amp;quot; 화장품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던 시절 내가 제작하는 디자인에 대해 의사결정을 내려주시는 부대표의 요구였고 이에 맞춰서 준비했다.  &amp;quot;이것보다 더 작게!&amp;quot; 그래서 준비된 3pt 글자. 샘플을 뽑았을 때 글씨 읽기가 힘들 정도로 너</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1:44:05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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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디자인 또한 의사결정의 결과물이다. - 로고 교체 사례로 보는 결코 가벼워서는 안 될 디자인 의사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2</link>
      <description>최종 디자인은 결국 의사결정의 산물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디자인의 최종 의사결정은 디자이너가 아닌 경영자(기획자)가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로고 교체 이야기로 디자인을 바꾸는 이유와 그 과정의 문제점을 짚어보고자 한다.    &amp;quot;지금 로고도 충분히 의미도 좋고 괜찮은데 왜 디자인을 바꾸려 하는 거죠?&amp;quot;  12년 봄, 지도 교수님 손에 이끌려 찾아간 한 공</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03:05:35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guid>https://brunch.co.kr/@@1ib7/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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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사회적 약속 안에서 움직이는 사용자 경험 - 사용자 경험에 큰 영향을 끼치는 사회적 약속의 힘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1</link>
      <description>사용자 경험은 다수가 공감할 수 있어야 하는 방향으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MASS를 대상으로 한다면 너무도 당연한 것이고 설령 특정 소수를 포지셔닝하는 서비스/디자인이라고 해도 그 안에서 다수가 좋아하고, 이해하고, 어려움 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당연히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다양한 관점과 취향이 있고 이들의 의견을 존중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1dPB-DLXMjjdxNGEcodhySr_A74.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04:09:32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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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셀프, 빠르고 편리함의 모순 - 셀프 도입은 사용자 관점과 경험의 반영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10</link>
      <description>&amp;quot;셀프를 이용해 보세요. 빠르고 편리합니다.&amp;quot; 셀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업종 불문 다 '빠르고', '편리함'을 강조한다.  이제는 받아들여야 할 시대변화이고 심지어 공공기관도 셀프 기계를 도입하는데 이윤 추구가 최우선인 기업은 오죽할까. 하지만 우리의 그간 경험을 되살려 곰곰이 생각해보면 셀프는 사용법이 익숙해져야 '빠르고', '편리함'의 측면에서는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mR6Teyr-K_tpZ7vPitgMao2Nt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7:31:33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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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용자 경험을 읽는 택시 기사 - 사용자 경험에 대한 존중은 배려의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8</link>
      <description>평소와 다를 바 없던 택시 승차였다. 모든 기사님들이 물어보던 질문은 아니지만 평소 편하게 생각하는 길이 있는지 질문을 받았었고 &amp;quot;선생님 편한 길로 가주세요&amp;quot;라고 대답하던 그 순간까지도 별 의식을 하지 않았었다. 그러다 사진 속 문구를 보게 되었는데 요 근래 일상 속에서 사용자 경험이 자극받은 가장 인상 깊은 문구였다랄까? 이것이야 말로 일상 속에서 누적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Mt75nlAyQSi83-ouINjlxSxOW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0 07:27:32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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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깔끔하게 정리된 안내판을 보고도 길을 잃다. - 사용자 경험이 반영되지 않은 깔끔하게 디자인된 안내판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1ib7/7</link>
      <description>글에도 사용자 경험이 있을까 라고 한다면 당연히 있다고 할 수 있다.  브런치를 시작하면서 나름의 원칙 두 가지를 정립했는데 1. 글을 가능한 한 짧게 쓰고 2. 글 안에 기타 다른 강조(볼드, 기울임 등)를 넣지 않기로 했다. 이는 내가 인터넷 상의 글을 그간 읽었던 사용자 경험 때문인데 글이 너무 길면 지쳐서 중간에 읽다 말게 되는 경험과, 강조를 넣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U_wJWwKGnZtRLSelYgZ_--Nu8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7:38:52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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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진정한 디자이너는 환경미화원이었다. - 화장실에서 발견한 이해관계자를 놓친 디자인 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ib7/5</link>
      <description>사용자 경험의 시대는 경험을 바탕으로 된 최종 결과물이 나오다 보니 더 진보된 사용성과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안겨다 주고 있다. 그러나 기획자나 디자이너나 &amp;lsquo;사용자&amp;rsquo;의 범위를 여전히 최종 사용자만으로 국한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편이다. 오류라기보다는 이해관계자를 놓친 것이라고 해야 할까&amp;hellip; 물론 어떠한 것을 기획하는 데 있어서 최종 사용자의 가치를 최우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7%2Fimage%2FHB6rLugLCifl_R4u_AtnmdrQp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6:30:26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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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디자이너다. - 디자이너로서의 기획자, 실무자로의 4년여 경험을 돌이켜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ib7/4</link>
      <description>1. 디자인 프로젝트나 산학 등을 할 때면 항상 클라이언트의 요구와 주문은 두 가지 중으로 수렴했다.   &amp;quot;이쁘게&amp;quot; 혹은 &amp;quot;창의적이게&amp;quot;.   그러나 결과물이 구체화되면 될수록 이렇게 바뀌고 저렇게 바뀌면서 결론은 항상 새드 앤딩이거나 어디서 본 것과 같은 느낌이었고, 과연 이걸 내가 디자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내 자식 같지 않은 자식을 낳곤 했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11:26:27 GMT</pubDate>
      <author>Hidden Design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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