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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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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1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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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사랑하는 방법 - 제4화. 한 여자_아니 에르노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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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에 대해서 써보려고 해요. 어려운 일이에요. 괜히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져요. 엄마는 언제부터 그런 존재가 된 걸까요? 아마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게 답일 거예요.   한 사람의 인생에서 엄마라는 존재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생각해 봤더니, 그냥 전부이고 우주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 사실이 좋거나 싫거나 만족스럽거나 불만족스럽거나 인정하거나 회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Dd%2Fimage%2FBbDE9ajiW80ZyPuYl2d3VtSKFC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4:59:07 GMT</pubDate>
      <author>셀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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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이름을 짓는다면 - 제3화. 이도 다이어리_김경묵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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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어쩌다 한 번쯤 상상해 보는 주제 있잖아요. 내가 만약 언젠가 아기를 낳는다면 이름을 뭘로 지을까? 하는. 중학생 때 연애, 결혼, 출산, 가족을 꾸린다는 것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지도 않았고 잘 알지도 못했으면서  그것과는 별개로 친구들과 이름 짓기 놀이를 하곤 했어요. 별명을 붙일 때도 이름을 가지고 만들죠. 대대손손 내려온 아주 오래된 원초적 농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Dd%2Fimage%2FMgafa7LTiNWmpwxJZec06kY_N5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6:02:44 GMT</pubDate>
      <author>셀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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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물관 데이트에서 지적 매력 발산 - 제2화. 찬란한 멸종_이정모 지음</title>
      <link>https://brunch.co.kr/@@1jDd/89</link>
      <description>자꾸 여자 얘기만 하는 거 같아서 멋쩍긴 한데요, 뭐 어쩌겠어요. 아무래도 셀끽의 영감의 대상인 듯하네요. 주위를 맴도는 매력적인 여성들. (내가 얼쩡거린 걸까요?)  며칠 전 (제2화 영감의 대상이 된)친구 M과 국립중앙박물관 데이트를 했어요. 930만 인구 대도시, 서울의 인프라 중 아쉬울 거 같은 장소가 여러 군데 있죠. 한강, 궁, 백화점과 핫한 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Dd%2Fimage%2FprWV1oe0Z3qxvBJPd634lsL71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3:58:55 GMT</pubDate>
      <author>셀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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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야흐로 연말, 책 선물 어때요? - 제1화.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_박연준 산문집</title>
      <link>https://brunch.co.kr/@@1jDd/88</link>
      <description>바야흐로 연말입니다.라는 인사말을 좋아합니다. '이제 한창, 지금 바로'라는 뜻을 지닌 부사인 바야흐로의 어감이 좋고요, 그리고 연말만의 감성과 분위기도 좋아요. 한해를 어떻게 보냈든 비죽비죽 삐져나오는 하루하루를 한 봉지에 담아 묶어버릴 수 있고요, 새 봉지를 꺼내 후후 불어 기대감으로 부풀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서로의 등을 다독이며 고생했어, 한잔해~</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0:02:56 GMT</pubDate>
      <author>셀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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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연결고리는 - 다독다독의 인물관계도</title>
      <link>https://brunch.co.kr/@@1jDd/87</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떤 인연으로 모이게 됐을까요. 독서모임을 한다고 하면 주위에서 묻는 말은 보통 이렇습니다. &amp;quot;어떤 경로를 통해서 하게 된 거야? &amp;quot;멤버들은 어떻게 알게 된 거고. 무슨 조합이야?&amp;quot;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먼저 인연의 중심에는 다독다독의 캡틴, 항항이 있습니다. 당연하죠. 그녀가 대대적으로 공개 모집했으니까요. 창립 해에는 네 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Dd%2Fimage%2FEGp00LmodMMigf29fz0PPY2Yj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2:33:17 GMT</pubDate>
      <author>셀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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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자를 선망하는 마음에서  - 내가 독서모임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jDd/85</link>
      <description>만약에 두 여자가 있어. 한 명은 엄청~똑똑해. (현재의 외모를 가지고) 하버드나 MIT 나오고, 5개 국어 구사하고, 의사 면허와 변호사 자격을 둘 다 가진 문이과 통합형 인재야. 뭐든 할 수 있지. 또 다른 한 명은 엄청~예뻐. (현재의 지능을 가지고) 장원영, 한소희, 수지... 수려한 외모에 눈을 뗄 수 없어. 누구든 될 수 있지. 그렇다면 너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Dd%2Fimage%2Fr6DiP7yippAip_9DeHoCcpSmm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8:12:21 GMT</pubDate>
      <author>셀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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