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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은</title>
    <link>https://brunch.co.kr/@@1jKo</link>
    <description>기쁨형인간^^ * 나도 즐겁고 남도 행복하게 * 춤추는작가(춤책뮤지컬사랑해요)  *&amp;lt;삶을 읽다 마음을 나누다&amp;gt;(바이북스2021) &amp;lt;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amp;gt; (더로드202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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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형인간^^ * 나도 즐겁고 남도 행복하게 * 춤추는작가(춤책뮤지컬사랑해요)  *&amp;lt;삶을 읽다 마음을 나누다&amp;gt;(바이북스2021) &amp;lt;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amp;gt; (더로드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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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 마법의 양탄자 (고고하고싶어서) - 고독이 365x3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1jKo/74</link>
      <description>김포시가 2025 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12번째 책의 도시가 되었다고 한다. 책으로 새로고침이라는 주제 아래, 명사들의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  고명환, 그렇게 그를 오프라인 강의로 만났다. 그것도 내가 자주 가는 우리동네 도서관에서!!  한 사람이 한 사람에게 주는 에너지가 이렇게 파워풀하고 행복할수 있을까 기분좋은 활력넘치는 에너지 넘 좋다 감사한 일이</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1:00:39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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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어느새 1학년이었던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이 - 초2 초1 연년생 아들둘, 공부습관 만들어주기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1jKo/70</link>
      <description>요즘 짬나는 시간에는 도서관에 옵니다. 초등 관련한 책들이 정말 많아요. 송재환 선생님, 전병규 선생님, 그리고 정말 많은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책들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고 있기도 하고, 윌라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요.  막상 종이책으로 봐야. 이게 또 노트에 옮겨 적어가며 쓰고 생각해야. 정리가 되는 기분이랄까요.   특히나, 저는 중고등 수학을 2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c3uwL5fKNnfDejmsQX2hHgRr0X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9:40:08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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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티브하게, 프로덕티브 하게 - 생산자로 살아가자는 태도로</title>
      <link>https://brunch.co.kr/@@1jKo/68</link>
      <description>어제 문득 독서 모임 자료를 받으며 드는 생각.  나는 왜 맨날 이렇게 받기만 하는가. 내가 줄수는 없는 것인가.   &amp;quot; 언제까지 받기만 할겁니까?&amp;quot;  글쓰기 수업시간에 들었던, 작가님의 귀를 찌르는 듯한 목소리. 그 목소리에 나는 찔림당했다.   나에게도, 줄수 있는 것들이 있다.&amp;nbsp;&amp;nbsp;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전해줘야할 의무가 있다. 누가 알려줬다고 해</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2:27:54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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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깨달음 - 나를 행복하게 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jKo/67</link>
      <description>#1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  재작년에, 뮤지컬을 오랜만에 했을때, 그때 새삼 느꼈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나에겐 중요하구나. 뮤지컬을 한가지를 내 삶에 살짝 끼워 넣었을 뿐인데, 그게 나의 하루와, 나의 일주일, 나의 한달을 기쁘고 즐겁게 해주었다. 뮤지컬은 나에게 원동력과 같은 것이었던 거다. 그걸 새삼</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0:24:02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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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아이들은 자라고, 글은 계속 되어야 한다  - 세상 모든 것은 변하고 있다. 성장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Ko/65</link>
      <description>1학년 일기를 매일매일 적기로 했었는데, 어느새 12월이다.   9번째 에피소드가 3월 같은데 ^^   이렇게나 글쓰는 습관은, 의식하지 않으면 놓아버리기 쉽다.    습관을 만들어 의식적으로 하자고 말은 하고 있지만, 난 사실 너무나 즐거워서 저절로 습관이 되어 버리기를 바라고 있었다.    글쓰기습관도 아이들 습관 도와주기도   내 습관루틴을 잘 만들고</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08:15:03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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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 아이들 - 스텝바이스텝</title>
      <link>https://brunch.co.kr/@@1jKo/58</link>
      <description>저좀 보세요  정글짐이 너무 무섭다고, 2층까지 겨우 올라갔던게 얼마전인데, 이제는 꼭대기 까지 올라갑니다. 신나서 엄마를 불러요. 엄마엄마 저좀보세요~~~ 저 잘하죠? 아빠한테 메세지 보내주세요. 저 꼭대기까지 올라왔다구요.  (영상과 사진을, 남편에게 바로 보내줬지요 ^^) 아빠한테 꼭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게, 그렇게 말하는 사소한 것들도,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b7mbVLLaAgmpuXaLcb3g_vM6b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15:21:29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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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 당근과 체스</title>
      <link>https://brunch.co.kr/@@1jKo/59</link>
      <description>첫째는 학교로, 둘째는 어린이집으로 잘 보냈다. 샤워를 하고, 로션을 바랐다. 거실을 둘러봤다. 오늘도 난장판이군. 10시부터는 글쓰기 수업을 들어야 하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을 꽂고 수업을 들으며, 집을 치워야겠네 생각하다가. 조용한 거실, 창문을 통해 솔솔 들어오는 바람. 새소리. 이 속에 잠시 머물러 있고 싶었다. 어제 비가 오고 그친 다음의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SC_CQX9fQJ_k0SttVgDI-6eE3O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01:50:24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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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매일 운동장 놀이  - 모래놀이가 재밌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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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첫째에게 최고 즐거운 일은 운동장인것 같아요. 매일 정글짐에 오르고, 매일 철봉에 매달리고, 모래를 만지고, 표정에서 행복이 보입니다.   운동장에는 늘 축구공이 한개 이상은 놓여져 있습니다. 그 공을 이리저리 차며 골대에 넣어보기도 하구요. 축구가 좋답니다.   충분히 놀다 오고 싶은데, 아직 바람이 차고, 정글짐쪽이 햇빛이 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sOCoP9jPcrAEQh529Fabr62XW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17:46:01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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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 학교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이 되다. - 감투욕이 있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jKo/56</link>
      <description>와 매일 매일 학교에서 e알리미 알림이 와요. 회신 할 것들도 있고, 공지사항들, 앞으로의 일정들.   학교에서 근무했어서 그런지 항상 선생님들의 노고와 업무에 존경을 보냅니다.   받는 우리도 이렇게나 많은 공지글인데, 작성하는 선생님들은 얼마나 대단하신가요. 게다가 수업도 하시는데 말이죠.   선생님 해본 사람만 알수 있는 선생님의 많은 업무들.  오</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5:24:47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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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주말동안 내내 잤다 - 일주일동안 긴장이 풀렸는지 잠이 계속 쏟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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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이 되면 늦잠을 잘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생각해보니, 토요일 9시부터 줌 수업이 있다. 9시부터 12시까지.    일요일에는 갑자기 또 독서모임을 하게 되어서, 일요일에도 7시에 일어나야 한다.  이럴수가, 결국 일주일 내내 최소한 7시 반에는 일어나야 할 일들이 생긴거다.   그래. 그래.  그래..  인정의 시간 . 받아들이는 시간...  괜찮다.</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3:44:01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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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드디어 금요일 - 한주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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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금요일입니다. 한주동안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잠을 푹 이루지 못했거든요.   새벽에 다시 잠이 들면,  깜짝 놀라서 일어나게 됩니다. 시계를 보면 8시가 다 되어 있습니다. 밥을 재빨리 해주고, 가방 체크도 동시에 해야합니다. 그래도 화수목 3일을 연습해서 그런지, 가져가야할 것들 챙기는 시간이 빨라졌습니다.   오늘도 정확히 35분에 집을 나섰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5birN4dX0qXQe4wGDP5X01ux8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09:38:11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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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와 드디어 네번째 날. 조금씩 적응하고 있습니다 - 인간은 적응의 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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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시 기상 (사실은 10시쯤 잠들어서 새벽 3시 반 기상. 이거저거 하다보니 7시  ㅋ ) 씻기 7시 30분~ 8시 밥 하고 준비 8시~8시반 / 아침 먹이고, 옷입고 갈준비 8시 35분 무조건 출발!!!!!!!!!!!!  8시 40분과 50분 사이에 쏘옥 교문안으로 보내야 하기에, 무조건 35분에 출발하기로 딱 정했습니다. 오늘 어느새 4일째.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7H_cgH_7TA7-uiUYBpVibN2oz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24 12:27:22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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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엄마의 역할들 +방과후체험학습 - 이알리미 확인해야할 글들과 그밖에 다양한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1jKo/52</link>
      <description>어제도 나만의 새벽 시간을 보내고, 조금 늦게 잠들었습니다. 깜짝 놀라 눈떠보니 8시네요. 오늘은 아이들을 보내고, 동네언니와 브런치를 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브런치가 끝나면 첫째 방과후 수업 체험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 부랴부랴 씻었습니다. 씻는 타이밍 놓치면 큰일납니다. 아이 보내고 씻으면 모든게 다 늦어버리거든요.   10분만에 다 씻고. 따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rhB75kTNzPWS4QodVolB9QH3_J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21:39:29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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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둘째날 제대로 첫등교+돌봄까지 - 운동장이 좋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1jKo/51</link>
      <description>오늘은 8시 50분까지 등교하는 첫날이었습니다. 잔뜩 긴장을 해서 그런지, 새벽에 잠을 못잤어요. 늦잠 잘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새벽 시간을 이용해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다보니, 어느새 밤을 꼴딱 샜네요.  어느새 7시반 알람이 울렸습니다. 이제 엄마의 하루가 시작되는 거죠. 첫째를 깨워야 하기 때문에, 티비부터 켰습니다. 티비소리에 바로 일어나거든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7o_Qg0WZ9E8WhOCRGTtRlMlsVJ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18:49:27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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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첫째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날 - 나F인가 왜 뭉클하고 가슴벅차고 난리야</title>
      <link>https://brunch.co.kr/@@1jKo/50</link>
      <description>드디어 그날이 왔다. 첫째가 초등학교 입학하는 그날이. &amp;nbsp;2017년 4월 19일에 아이를 낳았던게 엊그제 일처럼 . 아니다 엊그제 일은 아닌것 같다. ^^; &amp;nbsp;처음으로 출산을 했던 그때가 벌써 7년전이라니. 7년이 지났다니. 아이만 크고 나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 것 같은데.  시간은 야금야금 지나고 지나서, 마침내 그날이온거다. 나는 오늘부터 초등학교 1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qeTO404v-EYnyhcQ113xyyuaKJ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21:59:31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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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서대로 살면 어떻게 될까? - 딱1년만 나만생각할게요 를 읽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Ko/46</link>
      <description>#우린사랑하기위해존재한다 소사장소피아님이 @matkim_project  유튜브로 소개해줘서 알게된책   #딱1년만나만생각할게요 를 읽었다 ( #마리안파워 )  마리안파워는, 영국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다. 어떻게 해야 행복할수 있을지 고민하다,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 정작 실천은 전혀 하지 않았음을 깨닫고, 이번에야말로 인생의 대가들이 말하는 방법들을 실제로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Ko%2Fimage%2FyUNz1vOeRnkrD2udnFgNnGC1y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6:38:42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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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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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일지 #11&amp;nbsp;드디어 공연할작품 노래배우는 첫시간 - 가사잘전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jKo/45</link>
      <description>20230814 밀린 일지 쓰는중.    두근두근두근두근. 첫노래 나가는 날은, 설렘이 가득하다. 전율찌릿찌릿  악보를 받았다. 공연때 부를 노래다! 음도 낯설고 가사도 낯선데, 신이난다. ^^  총 세곡을 배웠다. 근데 , 뭐지. 두곡은 부르면서 나도 모르게 코끝이 찡했다. 가사 왜 이런건데, 왜 감동인건데 요즘 노래 가사에 감정이입되서는, 나도 모르게</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8:37:09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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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노트 #10 작품 노래 배우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jKo/44</link>
      <description>오디션은 무사히 끝났구요^^   https://blog.naver.com/janny80/223182444999     2023 0809 수요일   드디어 평온한 마음으로  다음 수업 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제가 속한 작품이 아닌, 다른 작품 연습날이었어요.  두 작품을 하게 되었으니 ( A작품, B 작품) 이라고 앞으로는 얘기해볼게요    제가</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5:57:31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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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노트#9 오.디.션. - 나와 작품이 맞닿게</title>
      <link>https://brunch.co.kr/@@1jKo/43</link>
      <description>오디션의 날은  결국은 찾아오더라.   전날부터 심장이 과하게 쿵쾅댔다 해야하는데, 너무 부담되어서 미치겠는, 그런 마음.   굳이 왜 하겠다고 해서, 나는 이 두려움을 맞이하고 있는건지.  (혼자 이랬다 저랬다 혼잣말을 주고 받으며, 떨리는 마음을 달랬다 )     우선, 공연할 두 작품이 정해졌다.    우리는 총 24명, 작품은 두개   인원을 나누기</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07:04:07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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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노트 #8 노래표현+ 스윙스텝</title>
      <link>https://brunch.co.kr/@@1jKo/42</link>
      <description>오늘 음악 시간차례인데, 아이들 등원에 넘 집중했는지, 악보를 안챙겨왔다.   항상 준비물 잘 챙겼던 나인데, 럴수럴수.   (엄마 되고, 항상 생각한다. 정신을 차려야한다. 매. 순. 간. )     연습실 들어가자마자 음악감독님이 피아노 앞에 앉아계신걸 보고,  아. 뿔. 싸.     오늘은 음악 1시간 안무 1시간 한다고 한다    지정곡, 한명씩 돌</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0:23:18 GMT</pubDate>
      <author>이재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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