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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홍은하수</title>
    <link>https://brunch.co.kr/@@1jMF</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연구소 출신의 HR 담당자입니다. 개인과 조직이 더 일을 잘해내는 방법을 찾습니다. 이 브런치는 그 과정에서 나오는 생각, 자료들을 두서없이 기록해 놓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6:2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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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연구소 출신의 HR 담당자입니다. 개인과 조직이 더 일을 잘해내는 방법을 찾습니다. 이 브런치는 그 과정에서 나오는 생각, 자료들을 두서없이 기록해 놓는 곳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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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령이냐 신념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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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youtu.be/jiWnAd-ggUU?si=P-MrkX0uNoN88Upf  MBC 주말 예능 &amp;quot;놀면 뭐하니&amp;quot;에서는 '인사모(인기없는 사람들의 모임)' 특집이 진행 중입니다. 최근 에피소드에서는 모의 면접을 하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마치 실제 입사 면접인 것처럼, 대기업의 면접관을 모셔놓고 질문과 대답을 주고 받는 스케치였죠. 평소 자주 보는</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1:57:26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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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핵심가치 - 일이 되게하는 우리만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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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정도 사이즈가 되는 조직치고 핵심가치가 없는 조직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어느 정도냐면 제가 다니는 자그마한 교회도 핵심가치를 이것저것 표방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또한 앞으로는 이런 핵심가치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으로 요구될 예정입니다. 2030년부터 모든 코스피 상장기업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필수적으로 공시해야하는데, 제가 찾아본 여러 보고서들의 첫 부</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3:19:40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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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잃은 조직, 사랑을 잊은 조직</title>
      <link>https://brunch.co.kr/@@1jMF/16</link>
      <description>I. &amp;ldquo;사랑&amp;ldquo;이란 무엇일까? 우습지만 내 오랜 의문이었다. 통속적인 노래가사에서, 소설에서, 영화와 드라마를 비롯한 영상 콘텐츠에서 사랑을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표현하지만 정확히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아무도 정의를 알려주지 않았으니까. 나무가 그려진 그림책을 보고 나무를 배우듯, 전공책에 있는 수학적인 정의로 개념을 배우듯 사랑을 그렇게 배워본 적</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3:43:30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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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Motivation (실전편 2/2) - 매력있는 리더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jMF/15</link>
      <description>구성원들을 움직이기 위한 요소를 지금까지 알아보았습니다. Vision도 필요했고, 구성원별 맞춤 Benefit도 필요했습니다. 우리는 이것만 알면 될까요? 예를 들어, vision과 mission 등의 제목과 빈 칸이 적힌 양식을 한 장 만들고, 각 구성원별 면담 기록을 통해 원하는 benefit이 무엇인지 추적해볼 수 있는 다른 양식을 또 한 장 만든 뒤</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3:26:52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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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Motivation (실전편_1/2)</title>
      <link>https://brunch.co.kr/@@1jMF/14</link>
      <description>지금까지 Motivation 시리즈를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만족시키기 위해 보상으로 제공해줄 수 있는 Benefit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것만 가지고는 현실에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화투의 모든 패와 점수 계산 방법을 모두 숙지했다 하더라도 그것이 반드시 당신을 동네 타짜로 단숨에 만들어주지는 않는 것처럼, 아는 것과 실</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9:14:12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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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Motivation _ (베네핏) - 우리는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jMF/13</link>
      <description>지난 번 글에서는 Vision과 Mission의 달성을 위해서는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수이며, 보다 순도 높은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타인의 Motivation을 자극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일단 사람이 살아가는데 무엇을 필요로 하는 지 살펴보았지요. 이제 남은 것은 이 필요들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I5aoQlVF4PiEe9JCDEGKZRn1N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11:10:03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guid>https://brunch.co.kr/@@1jMF/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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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Motivation (개요_2/2) - 인간의 욕구</title>
      <link>https://brunch.co.kr/@@1jMF/12</link>
      <description>Motivation 스펙트럼  앞서 motivation은 설득과정이라고 하였습니다. 설득을 하기 위해서는 주장이 필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motivation에 쓰이는 주장 또는 구조 문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amp;ldquo;너의 훌륭한 Mission 수행으로 조직의 Vision이 달성된다면, 너는 (보상)을 받을 것이고, 그 (보상)은 너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3:44:47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guid>https://brunch.co.kr/@@1jMF/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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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Motivation (개요_1/2) - 설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jMF/11</link>
      <description>지금까지 (1),(2)를 거쳐오면서 mission과 vision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이들의 관계를&amp;nbsp;(아주아주) 간단히 그림으로 그려보면 아래와 같을 것입니다.   좌측에 현재의 상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꿈꾸고 바라는 미래의 상태, 곧 vision이 있습니다. 현재의 상태에서 미래의 상태로 가는 방법은 성공적인 mission의 수행입니다. 이 m</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3:11:07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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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Vision - 일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1jMF/10</link>
      <description>장면1) 블라인드를 포함, 회사 관련한 여러 앱과 게시판의 글을 보면 꼭 나오는 단어가 바로 Vision입니다. 다음과 같은 예시처럼 주로 쓰이지요.  '이 회사는 비전이 없음' '리더가 비전을 명료하게 제시하지 못함'  장면2) 조직마다 이른바 &amp;lsquo;Vision statement&amp;rsquo; 란게 있습니다. 주로 큰 폰트와 함께 잘 보이는 벽에 붙어있죠. 제가 그 동안</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24 03:28:59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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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Mission - 일의 주제문</title>
      <link>https://brunch.co.kr/@@1jMF/9</link>
      <description>스티브 잡스의 &amp;lsquo;엘리베이터 해고&amp;rsquo;라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스티브 잡스는 같이 탄 직원에게 &amp;lsquo;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 지, 그것이 어떤 회사에 도움이 되는지&amp;rsquo; 물었고, 명료하게 대답 못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즉시 해고했다는 내용입니다. 이 에피소드에 대해 사람들은 다양하게 해석합니다. 누군가는 스티브 잡스의 싸이코 같은</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5:45:12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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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조직은 어디로 가는가?&amp;nbsp; - 들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jMF/8</link>
      <description>조직을 이끌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아마 사람마다 다른 대답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각자의 경험과 신념에 근거한 것이니까요. 그 말들은 저마다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섣불리 무엇이라 단정지어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조직을 이끌기 위해 가장 기초적인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amp;ldquo;조직이 어디로 갈 것인지를 명료히 밝히는 것&amp;rdquo;이라고</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5:44:51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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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란 무엇인가 - 1년에 한 글자</title>
      <link>https://brunch.co.kr/@@1jMF/7</link>
      <description>1월 말이 되었습니다. 1년 간의 목표에 대한 MBO를 비롯해 각자의 방식으로 지표를 설정하거나, 이미 설정을 마무리하였겠지요. 조직에서 목표를 세웠다는 것은 곧 그것을 기준한 평가 작업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회사원인 저는 올해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해서 실적을 내고 그것을 바탕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를 원합니다. &amp;lsquo;좋은 실적 = 좋은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kR6LipkNnDyLRH-udbHhekQiq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1:19:56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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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체스 플레이어일까? - &amp;quot;약속의 땅&amp;quo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1jMF/6</link>
      <description>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자서전인 &amp;ldquo;약속의 땅&amp;rdquo;을 읽고 있습니다. (보관하기는 너무 두꺼운 책인지라 전자책으로 읽고 있네요)  책을 읽으면서 미국의 대통령과 그 보좌진들의 업무 하나하나가 모두 지구적인 차원의 거대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새삼스레 느꼈고, 동시에 거대한 영향력을 지닌 업무지만, 수행 프로세스 그 자체에 있어서는 그다지 특별치 않음에 놀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MF%2Fimage%2FoJcZndANma1fDZyClcALrdriq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1:15:07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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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to Work Better - 시작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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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유튜브와 영상매체로 가득한&amp;nbsp;이 시대에 블로그를 시작한다는 것이 다분히 시대착오처럼 보이지만, 떠오르는 생각과 모아놓은 자료를 차분히 한 공간에 펼쳐놓고 정리하기엔 텍스트와 그래프만 한 것이 없다는 믿음으로 첫 발자국을 떼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의 운영 목적은&amp;nbsp;'어떻게 일 잘하는&amp;nbsp;조직을 만들까?'라는 질문의 답을 고민하는 것입니</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0:50:01 GMT</pubDate>
      <author>주홍은하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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