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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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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10년차,30대중반,육아,엄마,아내,그리고 나. 끊임없이 고민하고 흔들리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6:1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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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10년차,30대중반,육아,엄마,아내,그리고 나. 끊임없이 고민하고 흔들리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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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 절대 지치지 마세요. - 마음을 잡으셔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b8/46</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저학년 adhd 학생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사실 교실 내에선 해당 아이들보다 그 주변 아이들의 어려움이 더 있을 수 있다.  그 누구라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시끄럽고, 정돈되지 않고, 선생님께 대들고, 수업 방해하고, 징징거리는, 학생에게 호의적이긴 힘들 것이다.  2학년이 된 아이는 매일 친구들과 다양한 마찰이 있었다.  분명</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2:44:36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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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무너지는 시기. - 아득하고 캄캄한 길을 걷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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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글을 쓰는 것도 마음이 힘들었다.  작년부터 꾸준히 약을 먹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많이&amp;nbsp;좋아졌다고&amp;nbsp;생각한 아이가 후퇴해 버린 것처럼 모든 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매일 선생님과 소통하며 더 나은 학교생활을 기대했지만 신학기부터 잡음은 끊이지 않았다. 아이를 향한 안 좋은 시선도 생겨났다.  부모로서&amp;nbsp;이 이상 더 뭘 해야 할지</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2:26:18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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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아들의 뇌 이해하기. - 올바른 성장을 위한 아들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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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다. 입학 전 ADHD를 진단받아 놀이센터와 언어교실을 다니며 조금 더 나은 일상을 보낼 수 있길 희망했다. ADHD 자녀를 키우기 위해선 무엇보다 아이에 대한&amp;nbsp;이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다행히도 ADHD는 또래에 비해 발달이 더딜 뿐 일찍부터 치료만 시작하면 최종적으로 뇌도&amp;nbsp;정상적인 성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 과정 중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b8%2Fimage%2FaZKscK33DhF9FFN5tR8Aa4fR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24 08:23:51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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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 속으로 - 나의 안식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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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공간 속에서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즐거움과 행복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지만  행복을 위한 과정 중 '고독'은 제게 반드시 필요한 시간이기 때문이죠.  정식적 치유와 회복은 오롯이 나의 공간 속에서 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불안과 우울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생각을 정리합니다. 혼잣말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며 회복에 힘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b8%2Fimage%2Fp7a_Bgu3lrQ5VcMZ-U6-XqXQG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15:34:20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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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찾은 뉴질랜드  - 목적에 따라 행복도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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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에서 이민생활을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던 때가 지난 2018년. 우리 가족은 약 6년 만에 다시 뉴질랜드행 비행기를 탔다.  이렇게 오래 걸릴 줄 몰랐다. 2018년 당시만 하더라도 1년 안에 다시 돌아갈 계획이었으니까. 하지만 인생이 어디 뜻대로 되었던가. 예상치 못한 전지구적 전염병인 코로나가 찾아왔고 하늘길이 막히면서부터 우리는 미래 계획을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b8%2Fimage%2FdMycUuB6rye1lQh2een_ETtpz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5:52:30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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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석에 처박혀 있다고? - 방에서의 나는 굉장히 분주해!</title>
      <link>https://brunch.co.kr/@@1jb8/39</link>
      <description>아니 왜?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방구석에 처박혀 있다고 표현하는 것은&amp;nbsp;'나'라는 사람을 평가절하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근래에 제가 이소릴&amp;nbsp;종종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알려드려야죠. 얘는&amp;nbsp;도대체 방구석에서 뭘&amp;nbsp;하고 있느냐.  1. 휴식 때때로 방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합니다. 그냥 멍을 때린다고 볼 수 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b8%2Fimage%2F8YjLEoOTHBTwTy3P8eYdFz1vh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15:57:35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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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35세 집순이. - 집이 제일 좋은 프로 인티제, 생각하는 갈대.</title>
      <link>https://brunch.co.kr/@@1jb8/37</link>
      <description>어릴 적 내가 생각한 30대의 성인, 어른의 모습이라 함은, 세련된 투피스 정장을 입고 서울의 중심의 어딘가로 출근하는 멋진 커리어워먼 류(?) 였는데, 역시 현실은 괴리감이 좀 있습니다.  어릴 적 엄마는 제게  &amp;quot;너는 주체적인 여성이 되거라.&amp;quot; &amp;quot;당당한 여성으로 살거라.&amp;quot; &amp;quot;늘 도전하고 꿈을 이루며, 여행하는 삶을 살거라.&amp;quot; &amp;rdquo;한비야처럼 살거라~&amp;ldquo;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b8%2Fimage%2Fgowy8MyVRkMFqpywl6fann7Qi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14:48:26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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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문제는 내가 아닐까? - 나약해지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1jb8/36</link>
      <description>오늘도 학교에서 친구와 다투었다는 아이에게 어김없이 화를&amp;nbsp;냈다. 왜 엄마와 약속을 안 지키냐며, 매일 약속해도 왜 지키지를 못하냐며. 어려운 게 아님에도 너는 왜 매일 약속을 어기냐며.  &amp;quot;내일부턴 진짜 안 싸울게, 정말이야, 진짜야!&amp;quot;  집에 돌아온 아이는 맑고 순수한 눈으로 내게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충분히 반성을 하였다며 내일은 다신 그러지 않겠다</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8:30:25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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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 : 희한한 관계 - 하하 , 결혼 10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1jb8/35</link>
      <description>나는 잦은 싸움으로 답답한 마음을 종종 브런치 글로 표현하곤 하였다. 이상하게 싸움을 하고 나면 여러 가지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이렇게 글을 적고 싶은 마음이 든다는 것도 지금생각해 보니 참 재미있다.  우리 부부는 무사히(?) 10년 차가 되었다. 아직 헤어지진 않았다는 의미이다. 이렇게 또다시 글을 쓰고 있다는 건 여전히 10년 차가 되어도 싸우고, 싸</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5:53:03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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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와 도파민의 관계 - ADHD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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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 생각하는 ADHD의 대표적인 증상은 주의집중력저하 외에도 과잉행동과 충동성이 있다. 오은영 선생님이 출연하시는 금쪽~프로그램만 보아도 과잉행동과 충동성 양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물론 그보다 덜 한 아이도 많다.)  TV 속 과잉행동 상태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당연히 도파민 과잉 또는 자극이 높은 각성상태로 충분히</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5:19:15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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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첫 진단. - 초보 엄마 아들의 ADHD에 도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b8/32</link>
      <description>아이가 ADHD(주의결결핍 과잉행동장애)&amp;nbsp;진단을 받게 된 건 약 2년 전 일이다.  &amp;quot;아이는 ADHD가 맞네요...&amp;quot;라는 소아정신과 의사의 말과 두꺼운 종합검사 결과지의&amp;nbsp;29페이지 중 11페이지&amp;nbsp;하단에 기록된 '진단적 인상=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 Language Disorder 가능 시사됨'이라는 결과</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3:30:24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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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인정하기 - 용기를 얻는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8</link>
      <description>임신과 육아로부터 나를 잃고 산 시간들을 인정받고 싶었다.  부모가 됨으로써 한 인간을 자라게 하기까지 참 많은 희생이 필요했다.  숭고한 희생이며 순수한 사랑의 결정체이지만 '나'라는 인간의 삶은 사라졌다.  대가를 위한 희생은 아니었지만 인정받고 싶었다. 나의 노력을.  누군가는 알아줘야 하지 않는가. 나의 노고를.  그래. 나부터.  나를 인정하고.</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05:48:12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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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함의 부재 - 가깝지만 먼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7</link>
      <description>부부의 일상적인 관심. 부부의 일상적인 대화. 서로의 응원. 독려.  우리에게 없는 것들.  다정함을 바란 것은 아니다. 다정한 사람이 아닌 이에게 다정함을 바라는 것은 욕심이 되었다.  그에게 다정함을 바라는 것을 포기한 후로부터 나도 다정한 이 가 되어주지 않았다.  그저 함께 사는 우리가 서로를 응원하고 독려하고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05:27:59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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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모순 - 결혼에 말이 되는 것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6</link>
      <description>감정적으로 지칠 만큼 싸움을 하고 나면. 과연 이 싸움으로 인해 '우리가 얻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된다. 서로의 생각 차이와 이해관계가 명확하게 다른 상황에서 누구 하나 해답을 얻지 못한 체 싸움은 반복되고 의미 없는 시간만 흐를 뿐이다.  우리는 언제나 비슷한 이유로 싸움을 하고 끝맺음 없이 무관심한 시간이 흐른다. 상처 받은 마음이 회복될 여유도</description>
      <pubDate>Thu, 26 Sep 2019 02:05:39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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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과 무관심 사이 - 생각이 많을 땐 글을 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5</link>
      <description>다시 브런치의 페이지를 열었다. 이번 주 아이가 어린이집에 첫 등원을 하였고. 나에게도 1시간이라는 자유시간이 생기게 되었다. 아직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기에 1시간을 시작으로 늘려나가게 된다.  2년만 이었다. 아이와 떨어진 온전한&amp;nbsp;나의 시간. 2년 만에 얻게 된 자유를&amp;nbsp;어떻게 써야 할지 나는&amp;nbsp;알지 못했다. 나는 지난 2년간 엄마로서 육아에&amp;nbsp; 집중했을 뿐</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19 06:15:36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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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생활 6개월 차 - -뉴질랜드 이민 5년의 생활을 뒤로하고 잠시 한국에 머무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4</link>
      <description>한국에 들어온 지 만 6개월째에 돌입했다. 지난해 9월 초, 여러 가지 심리적인 문제로 우린 한국행을 갈등하고 있었다. 때마침 한국에 있는 스타트업 회사에 신랑이 취업되었고 그 출근 날짜에 맞춰 우린 예정보다 급히 한국에 입국하였다.  사실 그 당시&amp;nbsp;뉴질랜드에 언제 돌아올지 기약은 하지 않았다. 다만 아이가 뉴질랜드에서 컸으면 하는 바람은 나와 신랑 모두</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9 06:40:31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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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챕터 - 변화와 순응 그리고 적응</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2</link>
      <description>오랫동안 브런치에 글을 기재하지 않았다. 함께 운영하는&amp;nbsp;블로그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홀가분하게 글을 쓰게 되는 반면 브런치는 내가&amp;nbsp;솔직해 지기 쉬는 공간은 아니었던 것 같다. 내게 글을 쓰는 시간은 전보다 더 많이 주어졌지만 복잡한 마음을 써내려갈&amp;nbsp;의욕이 생기지 않았던 게 이유로써 가장 크리라 생각된다.  그동안의 내 일상엔 참으로 많은 변화가 생겼다. 그중</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6 07:43:40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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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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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제3 국을 생각할 때 - 참을성 없는 방랑 부부</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1</link>
      <description>이제는 서로 '할 말'이라는 개념이 없어진 지 오래인 부부이지만(하지만 여전히 결혼 1년 차 신혼임은 확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가장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것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미래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의 미래, 우리의 아이, 앞으로의 삶을 이야기하는 일은 여전히 흥미롭고 두근거리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한국에서 25년 이상을 살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1sjZ2UuihQlxE6xM5HKe0XsQ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6 02:22:19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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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곡차곡 쌓이는 뿌듯함이란 - 내 글들의 향연</title>
      <link>https://brunch.co.kr/@@1jb8/20</link>
      <description>누군가 내 글을 읽던 혹은 보지 않던 지금의 저에겐 중요하지 않습니다.  천천히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여가는 글들에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인스턴트식으로 쓰이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라는 마음으로 오랜 시간 컴퓨터 앞에 앉아 내 머릿속의 말들을 조곤조곤 작성해 내려가다 보면 어느덧 한두 시간이 지나 가는 것은 예삿일이 됩니다. 여전히 저장된 채 빛을 보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b8%2Fimage%2FfoaE7OEb_bE1ikTTdZQZj0zWe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6 14:31:03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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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워하는 것들을 제외한 모든 것들 - 내겐 어쩔 수 없는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1jb8/19</link>
      <description>신혼부부의 일상에 늘 싸움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죄책감이 몰려옵니다. 우리는 불행한 부부도 아니며 서로 강한 동지애(?)로 단단히 연결돼 있는 유대관계가 깊은 그런 부부인데 말이죠.  그간의 싸움에 관한 부분은 연애기간 8년 동안 싸운 적 없던 우리가 결혼을 기점으로 폭발하게 되었고 그 일들의 고뇌들을 글로 풀어 보았던 것입니다.  '여자는 말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b8%2Fimage%2Fv0H-xPcZCcA9x7Bm-Q4IxRY6V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6 13:11:35 GMT</pubDate>
      <author>달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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