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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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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uen Camino. 세상의 속도가 아닌, 내게 알맞은 속도로 천천히 천천히 한 걸음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0:41: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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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en Camino. 세상의 속도가 아닌, 내게 알맞은 속도로 천천히 천천히 한 걸음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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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6. 이대로 괜찮을까? - 200504-200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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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걱정 보다는 괜찮아서...  '괜찮다'는 말을 좋아한다. '좋다'와 '나쁘다' 사이에 어중간하게 걸쳐 있는 이 단어는 '적당함'을 좋아하는 내 인생과 잘 어울린다. 그래서 좋은 일이 있을 때 지나치게 낙관하지 않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고, 나쁜 일로 힘들 때에도 다른 사람에게 걱정을 안 끼치기 위해 자주 하는 말이다.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절반의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zMNMmxxfwpfvCAjQqfzn63Jr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0 14:53:36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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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5. 안정세라고 봐도 괜찮을까? - 200413-2005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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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코로나와 함께 하는 새로운 일상  3주 전에 마지막으로 일지를 쓰고 한참을 쉬었다. 무엇을 쓰고도 싶었고, 써야 한다는 의무감도 가지고 있었지만 내 안에 뾰족한 이야기가 없었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전으로 돌입하는 상황이었고, 순간순간 변화하는 상황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투자가 아니기 때문이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지켜보자는 것이 적당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fZTTsFCmKndeLOZwwVWB24Q8-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0 16:36:21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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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4. 자본확충 2회차 - 200330-200412</title>
      <link>https://brunch.co.kr/@@1je2/13</link>
      <description>1. 4월 8일의 기록  &amp;lt;영차도 시즌 1&amp;gt;을 시작하고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세계적으로 너무 불안한 시기에 시작한 실전 투자여서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했던 것보다는 선방하고 있다. 물론 손실을 기록하고 있지만, 감내할 만한 수준이다. 문제는 다시 돌아온 8일이었다. 매달 8일은 정기적으로 50만원을 투자하는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하루이고, 현명한 선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B0mU1CM096JHIT_awf8tiRyEi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05:47:02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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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블루와 거리두기 - 2020.03.29.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인터뷰 by 람곰</title>
      <link>https://brunch.co.kr/@@1je2/9</link>
      <description>Q.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당신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려되는 요즘, 의식적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려고 하지만 사실 특별히 달라진 점은 없어요.&amp;nbsp;사랑이 떠난 이후로 자연스럽게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거든요. 하지만 분명히 달라진 부분도 있어요.&amp;nbsp;개인적인 사정과 사회적 고통이 더해지면서 더 깊은 수렁으로 빨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amPIZ9oZinDNVtfHvLQI_fV7O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5:40:52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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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로 CS업무 6년차! - 2020.03.22. 인터뷰 by 상혁</title>
      <link>https://brunch.co.kr/@@1je2/10</link>
      <description>Q. CS 업무에 초점을 맞춰볼게. 서비스직을 구글에 검색하니 연관검색어로 '인간 혐오'라는 단어가 노출되더라. 어떤 것 같아?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 힘든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야. 하지만 CS 업무의 구조 자체가 내가 힘들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 고객은 내게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입장이고, 나는 그 요구에 충실히 응대해야 하는 상황이니까. 반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GDqvo-1kHHKlqolmsEsMsvPy8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13:03:04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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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전쟁을 선포한다 - 200323-200329</title>
      <link>https://brunch.co.kr/@@1je2/11</link>
      <description>1. 필사적인 각국 정부  2020년 1/4분기를 마감하는 시점에, 가장 큰 이슈는 당연히 코로나 19 바이러스 사태이다.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면서 밝고 희망찬 미래를 기대했을 사람들에게 찬물을 끼얹어버렸다. 유토피아를 꿈꿔온 사람들에게 디스토피아라니... 나 역시도 아직 새로운 시대와 상황에 적응하지 못했는지, 2019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NNomo2BGokJJbCNkMB0bDe0DW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0 12:38:55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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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 본격 버티기 연습  - 200316-200322</title>
      <link>https://brunch.co.kr/@@1je2/8</link>
      <description>1. 커져만 가는 눈덩이  여전히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 상황을 관리하고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들이 시행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국제적으로 사람들의 이동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상황이 계속 악화되자 실물 경제와 금융 경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악영향을 주고 있으며, 각국의 정부와 중</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5:17:42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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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상.정. - 인지상정에 대해. 그리고 작은 소망을 덧붙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e2/2</link>
      <description>#1. 인지상정(人之常情) :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진정, 또는 생각  보통으로 살기를 희망한다. 평범하게 사는 것조차 어려워진 이 시대에, 이 사회에서 특출나지 않지만 보통의 삶을 꿈꾼다. 무엇이 '보통'이라고 정의내릴 수는 없지만 부족함 없이, 아쉬움 없이 삶을 마주하기를 기대한다. 남들만큼 알고, 웃으며, 일하며, 쉬며, 사랑을 나누고 싶다</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08:43:20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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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혼돈의 첫 주 - 200309-200315</title>
      <link>https://brunch.co.kr/@@1je2/6</link>
      <description>1.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야심 차게 영차도를 시작했다. 매달 50만원이라는 투자원금을 조심스럽게 굴려보려는 생각이었는데, 어떻게 굴려볼까 고민할 틈도 없이&amp;nbsp;큰 악재가 닥쳤다. 코로나19가 쉽게 해결될 거라고&amp;nbsp;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엄청난 위기를 불러올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번 일주일 동안 세계 경제를 위축시키는&amp;nbsp;심각한 일들이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k-gkwuloozl2Z66vrHDpgiyMyDg.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5:19:58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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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영차도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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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영차도'를 시작하며  오랜 망설임 끝에 '영차도'에 대한 기록을 남겨보려고 한다. 기대하는 독자는 단 한 명. 미래의 나.  내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생각과 고민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머릿속으로만 가지고 있어서 해결이 안 되는 것들을 조금이나마 덜어내기 위해서 부끄러운 생각들과 행동들을 공개적으로 끄집어내려고 한다. 그래서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e2%2Fimage%2Fo7yURzGmblwboCptAJ3CDckkWbw"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0 14:13:56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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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림질을 하고 - 빨래 '만' 12년 차</title>
      <link>https://brunch.co.kr/@@1je2/1</link>
      <description>17의 나이에 홀로 빨래를 하며 살기 시작했다.엄밀히 말하자면 '홀로' 산 것은 아니지만, 내 빨래는 내가 하고 산 지가 벌써 만 12년이다.고등학교 기숙사 생활 3년, 군대 2년</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16 15:47:43 GMT</pubDate>
      <author>차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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