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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스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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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제기구 | 국제개발 | 국제정치 | 다문화 | 인종문제 | 기후변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2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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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기구 | 국제개발 | 국제정치 | 다문화 | 인종문제 | 기후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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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엄군의 망령 - 윤씨 내란에 이용당한 707특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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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여년전 특전사 사령부에서 군생활을 할 때 707특수임무대대 (현 707특수임무단) 요원들 훈련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다. 특전사 예하 여단 병력 중 최고의 최고들만 모아둔 특수부대의 특수부대. 전쟁나면 바로 김정일 잡으러 갈 준비가 돼 있는 대한민국 최정예 대테러 요원들이라 했다.   부대에서 707대대 백호 마크를 단 그들과 어쩌다 마주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Oy6zONqf0iycw3EVx1GZeypxemA.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24 13:31:40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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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천운과 미국의 국운 - 권위주의 국가 미국 탄생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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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총알도 피해간 트럼프는 천운을 타고 났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제 국운을 다 한 듯 하다. 한때는 소련이, 잠시 일본이, 나중에는 중국이 미국을 왕좌의 자리에서 끌어내릴 것이라 했지만 결국은 스스로 무너져 버릴 모양이다. 트럼프가 재임시 임명한 대법관들은 그에게 제왕적 권력을 선사했다. 민주주의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선거에 불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RJemGPWj1cJczS-1sKfpGlIQT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3:47:28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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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마리오로 분장한 아베 - 사랑받는 게임 캐릭터로 둔갑한 전범의 망령</title>
      <link>https://brunch.co.kr/@@1jgc/14</link>
      <description>얼마전 막을 내린&amp;nbsp;리우 올림픽 폐막식은 화려한 브라질의 삼바춤보다&amp;nbsp;차기 개최지인 도쿄&amp;nbsp;소개 영상으로 모두에게 기억될 듯 하다. 도쿄 올림픽 조직위는&amp;nbsp;약&amp;nbsp;5분간의 소개&amp;nbsp;영상 속에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친숙한&amp;nbsp;일본&amp;nbsp;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콘텐츠 강국인 일본의 스포트 파워를&amp;nbsp;여실히 드러냈다. 이에&amp;nbsp;외신들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얼마나 유쾌한 올림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iTyBByoDbkvUydTU1IEKBxhulZ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16 01:26:35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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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기문이 던진 의외의 화두 - 대권 도전 시사에 가려진 성소수자 인권 보호 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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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최근 한국을 방문하면서 이른바 '반기문 대망론'에 크게 불을 지핀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사무총장 임기가 끝나면 명예롭게 은퇴하고 여생을 이전 사무총장인 코피 아난이나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와 같이 원로 리더로서 국경을 초월한 이슈들에 대해 자문하고 영향력을 행사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올 연말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지켜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VRxsoz5GmYCm9GMRv1L_yIxxv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6 21:46:47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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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위험한 이유 - 소수 집단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특혜와 위선으로 둔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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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날드 트럼프가 멕시코인들은 강간범이라 주장하며 대선 출마 선언을 했을 당시만 해도 많은 이들은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날 줄로만 알았다. 리얼리티쇼 스타 답게 관심 좀 끌어보고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JzfEqUgiDb8KPHp3bPhrMIWju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16 15:26:05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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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이 가장 적은 나라 - 미국은 과연 인종차별이 가장 적은 나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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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흑인의 생명도 수중하다는 뜻의 &amp;lsquo;Black Lives Matter&amp;rsquo; 운동은 2013년 흑인 소년을 총으로 살해한 조지 짐머맨의 무죄 평결에서 촉발되었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워싱턴 DC 링컨 대통령 기념관 앞에서 &amp;lsquo;I Have a Dream&amp;rsquo; 연설을 한지 50년이 넘었고, 바로 그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 선언을 한지 150년이 흘렀다. 2016년 현재 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WVNXLq3BBqU_B2lWiwOsaaHKL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23:01:25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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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변화 논쟁 - 플레처스쿨 에버릿 교수와 무마 교수의 찬반 토론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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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amp;nbsp;플레처스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한&amp;nbsp;윌리엄 무마(William Moomaw)&amp;nbsp;그리고&amp;nbsp;브루스 에버렛(Bruce Everett)&amp;nbsp;교수의 찬반 토론회를 주최한다. 금년초에 9번째로 개최된 이 토론회는 록키 대 아폴로의 시합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선수소개와 배경음악에 라운드걸까지 동원하여 제법 볼거리가 있는 학교의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지만 사실상 지난 한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R-UJHX5_RuAbvrlvkI_wNYOWo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23:00:40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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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팁(tip) 문화의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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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팁(tip)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 오게 되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음식값에 추가로 팁을 얹어서 지불해야 된다고 하면 적잖게 당황한다. 미국에서는 서비스 종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8Cadwz5-yrWRjqX1rvMmUl3pLJ4.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22:59:39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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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에서의 단잠 - 아시아인들만 도서관에서 잠을 자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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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엎드려 자는 모습은 너무도 흔하게 보는 일이라 놀랄 것도 없지만 이 곳 도서관에서는 조금 피곤해서 잠을 청하려면 눈치가 보일 정도로 잠자는 사람 찾기가 쉽지 않다. 그마나 여기서 반갑게도(?) 자는 사람을 발견하게 되면 대부분 한국인과 중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들이다. 인터넷을 찾아 보니 나만 그러한 관찰을 한 것은 아닌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eoeKbnKKigi6HadzrGj0EZ3jo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22:58:32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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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官)의 힘 - 로크 주중 미국 대사 커피를 직접 사 마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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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중 미국 대사로 새로 부임하는 로크 대사가 부임길에 시애틀 공항에서 찍힌 사진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오면서 중국에서 큰 화제라고 한다. 어린 딸과 함께 공항 안에 있는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시키고 있는 사진인데 뭐가 그리 대수냐 할지 모르지만 아직도 관(官)이 무시무시한 권력을 누리고 있는 중국에서는 고위직 공무원이 직접 커피를 시키고 있는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DD4wNqI78DZ0q9hHbHaoCc6N0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22:56:29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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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자유를 누리고 싶은가? - 미국, 스위스, 그리고 한국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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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날씨 좋은 날 친구들과 동네 공원 잔디밭에 앉아 맥주를 마신다.  2. 밤늦게 10시 넘어 퇴근해서 자기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3. 도심에 흐르는 냇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긴다.  얼핏 보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를 구애 받지 않고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행동들인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의외로 음주에 대해서 상당히 보수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gc%2Fimage%2FiBqVF35avnhcDdzym1E0jKZ24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22:55:28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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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극대화와 비용최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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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인턴을 할 당시 모셨던&amp;nbsp;팀장님께서는&amp;nbsp;한정된 예산을 갖고 가장 효과적인 프로그램을&amp;nbsp;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amp;nbsp;항상 고민하셨다. 내게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또 중요한 것이 얼마나 잘 쓰느냐이다 라고 일러주셨던 적이 있다.  기업의 최대 목표이자 존재 이유이기도한 이윤극대화라는 용어에 많은 플레처스쿨&amp;nbsp;학생들은 본능적으로 거부</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6 22:54:25 GMT</pubDate>
      <author>박스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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