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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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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노마드 루시 | 긴 글보다 오랜 시간을 들인 짧은 글을 쓰려 합니다. 아직 자라는 중이라 이곳 저곳 부딪힘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5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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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노마드 루시 | 긴 글보다 오랜 시간을 들인 짧은 글을 쓰려 합니다. 아직 자라는 중이라 이곳 저곳 부딪힘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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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말고 다음을 이기는 게임 후기 - 나를 던졌더니 승률이 올라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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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페이커에 빠져있는데 뭔지도 모르지만 월드컵까지 챙겨봤다. 거기서도 누구를 던진다는 표현을 쓰던데 과거에 내가 쓴 글에도 똑같은 표현이 적힌게 신기했다.  강제로 휴식하게 되어 이전 글들을 읽어보다가 발견한 글 https://brunch.co.kr/@nomadc-lucy/127  그 당시에는 스스로를 일단 던지고 수습하게 하는 그 상황들이 게임처럼,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zF3xKf1YmALbKax4W6Fwc0mjj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6:57:08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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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같았던 1년 - 2025 회고록 - 내부와의 기나긴 싸움을 끝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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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은 나뿐만 아니라 팀원들 모두 밀도 있는 하루를 보냈다. 올해 1년은 짧다고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하루가 아득했고 숨 돌리면 어느새 저녁 11시가 넘어있었다. 하루가 쉽지 않았기에 짧게 느껴지지 않았다.   진득하게 글 쓸 시간 여유가 없어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글을 끄적인다.  예상치 못 했던 빠른 성장 우리의 시간을 양분으로 1년 사이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RCIPYUEh-a2AG2PDIigPgG9xc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2:41:26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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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러 회원수 7만 명 달성! - 축하하고 싶으나 축하할 시간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32</link>
      <description>이거시&amp;nbsp;뭐야?뭐가 이렇게 일이 다각도로 들어오지?- 맨날 하는 생각  최근 이슈 애나가 한달살러 7만 명이 됐다고 공지를 올렸다. 한달살러 파트너도 어느새 190+이 되었다.  저 2 문장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나. 우리 팀은 일당백을 하고 있어 개인의 성장이 곧 서비스의 성장이다. 특히 애나와 나만 있었던 지난날들은 나의 성장이 서비스 성장 그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dJCeBTaO9-a_QgvJiNFJZZHci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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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워케이션 뭐가 좋았냐고요? - 후기를 한번 끄적글적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31</link>
      <description>눈이 시린 관계로 한번 부산 워케이션 후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발 말고 딴짓하고 싶다는 이야기) 코드를 째려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데 저는 왜 자꾸 째려볼까요? 개발 말고 다 재미있네.. 지난번 부산워케이션 글을 쓰고 나니 또 글을 쓰고 싶어 진 거 있죠. 그런 김에 바로 후기 나갑니다.  (지난 글은 아래 카드 참고)  부산 워케이션 4박 5일 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oDA-4d4d9SwdrQv6lY5-MN9TG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1:48:13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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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워케이션 : 숙박비 코워킹스페이스 0원으로 다녀온 - 제가 부러우신가요? 한달살러 알차게 이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30</link>
      <description>힘든 삶이여 인생이 쬐금 힘드네...라고 드는 생각이 드는 찰나,&amp;nbsp;한달살러에서 부산 워케이션을 보고 작년에 신청해 둔 부산 워케이션 일정을 픽스했다. 부산 워케이션이란? 숙박비 1일 5만 원 지원, 워케이션 전용공간 (코워킹스페이스) 무료 이용, 5만 원 상당의 관광 바우처 지급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신 평일날만 가능하다. 즉, 오직&amp;nbsp;식비+교통비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2dI_2jZIGOb0Dl5d5CojMEjKpq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9:11:46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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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살기 플랫폼, 한달살러 출시했습니다 - 아니 근데 되는 거야? (네. 얼렁뚱땅 굴러가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28</link>
      <description>&amp;quot;우리는 플랫폼 사업을 하지 않겠다!&amp;quot; 라고 했지만 어떻게 하다 보니 한달살기 플랫폼 &amp;lt;한달살러&amp;gt;를 출시해 버렸습니다!!!!   (경) 한달살러 출시 (축) 요즘 국내 여행 자기돈 주고 가는 사람 있나요?! 는 농담이구,,ㅎㅎ  국내 지자체 여행지원금 프로그램들이 있는 거 알고 계셨나요? 남해, 부산, 곡성 등등 지자체에서 여행지원금들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F4laD6h_3TBJ9Vvl88z1xsW-Y5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3:56:48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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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말고 다음을 이기는 게임 - 아직까지는 계속 지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27</link>
      <description>세상에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과 상황, 경험들로 가득하다. 한번도 참가하지 않았던 게임에 지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그 게임에서 초라해지는 나를 보는 게 힘에 겹다. 마음 한편에는 게임에 애초에 참가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든다. 항상 잘하는 게임에서 멋진 모습으로 존재하고 싶으니까. 이겨왔던 필드에 나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지다. 근데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6cWMexFFJHHMYjnHjo2Y5KmTi7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8:22:15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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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향하는 곳 - 여전히 나는 같은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26</link>
      <description>올해 벌써 반이 지나갔다. 올해는 이전과는 다르다. 작은 바람과 파도에 흔들리지 않고 느리더라도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끄적글적 개발 끄적글적은 꾸준히 좋아지고 있고 기능들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플러터 습득 새로운 기술을 익혔다. 팀 내에 개발을 담당하고 있으니 나의 기술 습득은 곧 팀 내의 다양한 가능성이 열리는 걸 의미한다. 이 기술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PnP1g3S7mlvhLXF7a7uW_ZmKy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5:42:23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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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끄적글적 업데이트  - 멀고도 험한 여정... 눈물 좀 닦고 올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25</link>
      <description>거의 2년 동안 (제대로 된) 업데이트를 못했다. 업데이트는 안 되는 중에 iOS 버전은 계속 올라가고... 미쳐버려... 이번 버전은 생각보다 개발 난이도가 높았고 개발 도중에 자꾸 회귀하고 돌아가는 것 때문에 정말로 오래 걸렸다.   2.0.0v버전 이후 애나와 내가 발견하지 못한 크리티컬 한 이슈들을 사용자들에게 제보를 받았고 일주일 동안 업데이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8eHsj5CSL8FH3he1Poi_e0ePF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00:20:58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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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되는 상황은 없다 선택만 있을 뿐 - 현재는 선택들의 결과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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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초반 애나를 처음 만나면서 인생에&amp;nbsp;선택이라는 단어가 들어왔다.  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난생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하고 배운 지 몇 개월이 안되고 나서 애나와 함께 프로젝트를 같이 했다. 놀랍게도 개발자는 나 혼자였다.  이제 막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좋아했었을 단계였던 내가 프로젝트를 이끌 역량이 안 되는 건 당연했다. 하지만 애나와 제시는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dZCxnGbfrFa1VcjO4RmSrtyW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22 00:16:14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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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2021 - 2021년 노션과 에버노트 날 것의 기록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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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부터 매일 하루를 기록하는 애나를 보고 나 또한 매일 하루를 노션과 에버노트에 기록했다.  나의 2021년의 날 것의 기록 조각들  요새 나에게 칭찬을 많이 한다. 잘하고 있다. -21.1.2   이슈를 거의 일주일을 잡고 있었다. 이럴 땐 누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지만 혼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자신과의 싸움이지만 힘겹지만 값지다. -2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7xHjOV3akP-FtI6cSquu-O1Mo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2:07:50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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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과 타협하지 않으면 이런 느낌이구나 - 이거 너무 좋은데? 짜릿한데?</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22</link>
      <description>처음 해보는 불멍은 불냄새와 함께 쓸데없는 생각들을 날려버렸다. 그러면서 에너지를 얻을 걸까. 샤워를 하면서 생각했다.  오늘 오랜만에 자책하지 않았잖아?  자책하는 하루들 요 근래 자책하는 하루들이 이어졌다. 스스로에게 관대하면 좋을 텐데 안타깝게도 남들에게는 관대하지만 나에게는 늘 엄격하다. 욕심이 많다. 이 욕심을 버리면 스스로와의 갈등도 없을 텐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vu38U8kb54HLvomxYMUlJXR4z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20:53:17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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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밍 잘하는 한 가지 방법 - 멘탈을 강화시키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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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라이밍을 할 때 나오는 2가지 자아가 있다.  나약하고 겁이 많은 보통의 나 처음 해보는 동작에 지레 겁을 먹고 다칠 것 같아 충분히 힘이 남았음에도 추락을 하는 선택을 한다. 당연하다. 뇌는 우리를 살리기 위한 프로그래밍이 되어있다. 지극히 본능적이고 당연한 선택이다. 클라이밍 할 때 대부분&amp;nbsp;나오는 나의 모습이다. 전날의 나를 넘어서지 못하고 답습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BZ5tQf7vr-ip9UGbFNoh_OTlG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14:45:49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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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헬스장 갔다가 출근하고 클라이밍장으로 퇴근 -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18</link>
      <description>근황 토크 요새는&amp;nbsp;운동과 개발(그리고 외주)만 하고 있다. 특히 운동량이 많이 늘었는데 어떤 날은 오전에 헬스장에 갔다가 출근을 했다가 저녁에 클라이밍장으로 퇴근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만큼 근육도 많이 늘었다. 덕분에 현재 인생 최고의 몸을 갖고 살고 있다. 아무리 활동이 많아도 배터리가 잘 고갈되지 않는다. 일할 때 받은 스트레스를 클라이밍으로 풀고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JP7ApngWQ5fG2ovkiZv3aUdTz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15:23:06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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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 개발자님이(가) 레벨업 하셨습니다. - n년간의 삽질과 좌절, 실패를 통해 드디어 레벨 업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17</link>
      <description>근황 토크 끄적글적 2.0.0v 업데이트가 생각보다 늦어졌고 (작년 12월에 목표했었는데...) 어느덧 4월이 됐다. 말도 안 돼. 보통 모든 일정은 업데이트 이후로 미뤄놓곤 하는데 글쓰기도 그중 하나였다. 업데이트 이후 2020년 회고록을 쓰려했는데 이러다 올해 회고록과 같이 쓰게 생겼다.   오늘이 돼서야 드디어 머리가 아팠던 난이도가 높은 이슈들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hvYWtyFgP5N3bvUAwx6mvedI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17:11:01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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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인생은 엉망진창이다 - 완벽이라는 덫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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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상황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버그들이 나오고, 원치 않는 체지방이 불어나듯 삶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문제를 단순히 해결해야 하는 것으로 보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크게 불려 압도당하는 데에 있다. 이 문제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해결에 있는데 문제가 너무 크다 보니 시도할 엄두조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KOwZPP1lJq7kxFd9m3-4V9-AzD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5:20:01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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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운 선택들은 나를 성장시키지 못한다 - 오랜만에 어려운 선택을 했더니 이렇게나 에너지가 넘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13</link>
      <description>우리가 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하고,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창조하고 살아갈 삶을 결정한다. by &amp;lt;미라클 모닝&amp;gt; 할 엘로드  최근에 상황이 바뀌어 끄적글적에 개발할 시간이 많아졌다.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주어졌지만 오히려 이전보다 자기 관리가 더 어려웠다. 기상 시간은 더 늦어졌으며 취침 시간은 더 빨라졌다. (왓더...)   이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_pgkTXb8F1hCgDzkt28sqRRVv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5:12:04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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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 클라이밍도 하고 싶고 작업도 해야 하고 - 나의 중심이 또 나가려고 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10</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없는 퇴근 후 암장(클라이밍장)에 도착해 수업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개발을 했다. 사실 당장이라도 뛰쳐나가서 사람들이랑 같이 운동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amp;nbsp;지금은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운동을 하고 싶으면 그만큼 일을 끝내 놓아야 한다. 그래서 스스로 '지금 수업을 듣는 것도 나의 욕심이다. 그전까지 일을 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uS0TiCRuffFZ8MnfFO9SZrhLH5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04:05:22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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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인데 공부를 안 한다고? - 그래서 미디엄을 구독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09</link>
      <description>개발을 처음 배우고 천직이라는 생각을 했다. 배우고 경험하는 걸 통해 살아있음을 느끼는데 개발이란 분야는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게 계속 생겼다. 그 사실에 눈이 돌아 하루 종일 개발을 팠다.  공부를 멈췄던 나 아직 실력이 한참 모자라지만 어느 정도 개발하는데 무리가 없는 단계에 들어서고 나서는 공부를 멈췄다. 개발할 때 필요한 부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x4%2Fimage%2Flf7FslgKeRMCOxsDOlmcZGobf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00:59:30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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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욕심쟁이가 돌아왔다 - 행동력이 받침 되는 욕심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1jx4/107</link>
      <description>요즘 내 안에 있는 욕심쟁이가 돌아왔다. 2년에 처음 애나와 함께 여행을 하며 일을 하는 삶을 처음 시작했을 때 들었던 말이 기억났다. 루시는 욕심이 너무 많아.  처음 떠났던 치앙마이에서 일은 해야 하고, 놀러 왔으니 여행은 또 하고 싶고 이 둘을 놓지 못해서 혼란스러웠다. 별다른 진척 없이 넘어간 페낭에서는 극심한 자괴감에 빠졌다. 저 말 뒤에 애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W7ggxfD_yWUzRx9uY2RifrZb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02:18:48 GMT</pubDate>
      <author>Luc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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