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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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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밥집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16: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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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집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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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와 커뮤니티 - 존 리비, 『당신을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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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서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사람은 없습니다(이중인격이 아닌 이상). 물론 여러 사람이 모였다고 무조건 커뮤니티라고 말하지도 않죠. 그 사람들이 모인 이유, 목적, 방식 등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켜야 비로소 커뮤니티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amp;lsquo;다수의 사람&amp;rsquo;은 커뮤니티의 필요조건인 셈입니다.  그러니까&amp;nbsp;모든 커뮤니티는 사람들을 초대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ypcnJm13_gb1uavI4Y0oghLDB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03:06:47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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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매니저 채용공고를 살펴봤더니 - 참여와 연결을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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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줄 요약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이용하는 양대 플랫폼 네카오가 &amp;lsquo;커뮤니티&amp;rsquo;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지지부진했던 커뮤니티 비즈니스와 커뮤니티 매니저에 대한 분류 및 정의도 함께 이뤄질 것이다. 커뮤니티 매니저가 달성해야 하는 미션은 이용자의 &amp;lsquo;참여&amp;rsquo;와 이용자 간의 &amp;lsquo;연결&amp;rsquo;을 만드는 것이다.     직군으로서 커뮤니티 매니저는 앞으로 더 세세하게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eGMYNhiNg6rR6L9j3pCy3fLsu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1:02:33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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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날의 주장에서 감독으로, '미켈 아르테타' - 욕심을 갖고, 묵묵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1k6H/77</link>
      <description>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팀 아스날의 감독 미켈 아르테타는 선수 시절 단 한 번도 국가대표에 선발된 적이 없다. 그의 나라인 스페인에는 유명한 선수가 많았다. 당대 최강의 팀 FC바르셀로나를 이끄는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있었다. 그 라이벌 팀인 레알 마드리드부터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 등 세계적인 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I7RRRdq4P_CfCuCvb3r5iGyHL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2:35:59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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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노동요는 들리지 않는 노동요 - 어기야 디여차 어이야 디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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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야자는 열 시에 끝났다.&amp;nbsp;반복되는 야자의 지겨움을 달래기 위해 라디오 프로그램 &amp;lt;강인, 태연의 친한 친구&amp;gt;(이하 친친)를 들었다. 친친이&amp;nbsp;공부에 지나치게 도움이 된 나머지 그게 끝나고 나서도 공부를 이어가는 일은 당연히 한 번도 없었다. 솔직하게 말해서 라디오 듣는 게 공부에 도움이 되면 얼마나 될까. 오히려 음악을 듣는 게 나으면 나을 테다. ​ 당시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GNozmIh0IFShnL6WtJH4X2-M8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8:12:51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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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걷는 골목은 하나도 쓸쓸하지 않고 - 퇴근길에 주로 하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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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1301명에게 출퇴근에 걸리는 시간을 물었다.&amp;nbsp;거주지에 따라 조금씩 달라졌는데 평균적으로 경기도 거주민은 134.2분, 인천 거주민은 100분, 서울 거주민은 95.8분이 걸린다고 답했다. 수도권 직장인은 하루에 114.5분을 출퇴근에 쓰고 있는 셈이다(비수도권 직장인은 59.9분). 집은 인천, 직장은 서울인 나는 출퇴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uEouvFoUswA9eVFh-upA3RPjU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02:05:00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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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 삶은 계속 이어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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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고 싶었던 회사의 최종 면접만 두 번을 봤다. 모두 불합격했다. 다른 회사의 채용 과정에서도 번번이 최종 면접에서 미끄러지곤 했다. 더이상 그 길을 고집하기 어려워졌다. 마침 취업 준비의 데드라인으로 삼았던 2년이 된 시점이었다. 함께하던 스터디원들에게 마지막으로 인사하러 간 날 A와 나눈 대화가 유독 선명하게 남아있다.  &amp;ldquo;그래서 이제 뭐할 거예요?&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Rza6rYWardMTZUC6_iPu0x4hp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21 10:08:12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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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성과지표 - 매일매일 메일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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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매일 메일을 쓴다. 섭외나 제안이 잦은 업무 특성상 콜드 메일이 대다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답장을 준다. 사회가 마냥 차갑기만 한 건 아니더라. 물론 거의 다 거절이긴 하다. 역시 사회는 단호해. 간혹 더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다는 답장이 온다. 갑자기 막 긴장된다. 쐐기를 박으려면 첫 메일보다 구체적인 설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괜찮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TOGUSRSFw5TVBc8OEpZrLYQ1S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05:50:50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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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리싸이-글: 다시 쓰다, 글 - 과거의 나를 읽고 현재의 내가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6H/72</link>
      <description>고맙습니다. 어떤 경로가 됐든 이 글의 조회수를 올려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어느 지점까지 스크롤을 내리실지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이미 넘어가서 지금 이 문장조차 읽지 않으실지도. 그러나 제게는 글을 열어주신 그 자체가 이미 커다란 감동입니다. 진심이에요. 최대한 많은 분께 감사를 표하고 싶기에 첫 문단에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r4ODdRKVBhDs9xzCaktB3eBxZ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21 12:38:44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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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속도를 지키는 일 - 왜 뛰어야 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1k6H/67</link>
      <description>인천에서 서울로 출근하고 서울에서 인천으로 퇴근했으므로 하루의 시작과 끝에는 언제나 해를 바라보며 달렸다. 아침에는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고 저녁에는 저무는 해를 뒤쫓았다. 그날의 일정을 체크하느라 정신없는 아침과 달리 저녁에는 좀 더 편안한 마음이 된다. 모든 것을 '콘텐츠'라 부르며 '인풋'을 늘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직장인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sGijfkMgJpv6ahE7JR-ere1B9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8:43:27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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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다리가 먼저냐, 가슴살이 먼저냐 - 치킨으로 보는 삶과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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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킨을 먹을 때면 두뇌가 풀가동된다. 어느 부위를 먹고, 어느 부위를 남길지 고민하느라 바쁘다. 1인 1닭이 안 되는 1인 가구라면 피할 수 없는 선택. 고려해야 할 변수는 두 가지다. 부위별 고유의 맛과 상태에 따른 맛. 예를 들면 나는 목과 다리를 좋아한다. 방금 튀겨 따뜻하고 부드러운 상태는 물론 완전히 식은 뒤 대충 데워 놓은 상태라도 꽤 맛있게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9Mk-p9C4Loplwjsn6chJI0Srx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1:51:32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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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총사는 없다 - 외로워지든지, 외롭게 만들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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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고독한 유딩이었다. 어쩐지 친구들이 좀 시시하게 느껴졌다. 아마 빠른 년생을 향한 갖은 구박과 핍박에 시달리며 내린 결론이었을 것이다. 똑같이 여서 일곱 살에 불과한 애들이 시도 때도 없이 형, 누나라고 부르라며 약을 올리니 열이 받아, 안 받아? 아, 진짜 유치하게 왜 저래. 물론 유딩이 유치한 걸 이상하게 여길 이유는 없다. 그래도 그때의 나는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FTcvJW8SFct8ztF88IM-2LBjP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0:46:01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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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와디즈에는 위치에너지가 있다 - 마당을 나온 크라우드펀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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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공간 와디즈&amp;rsquo;는 네 개의 &amp;lsquo;공간&amp;rsquo;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각각의 공간은 &amp;lsquo;스퀘어(Square)&amp;rsquo;와 &amp;lsquo;스페이스(Space)&amp;rsquo;, &amp;lsquo;플레이스(Place)&amp;rsquo; 그리고 &amp;lsquo;루프탑(Rooftop)&amp;rsquo;이라고 이름지었죠. 층별 네이밍과 콘셉트를 둘러싼 이야기만 알고 가도 공간 와디즈는&amp;nbsp;한층 더 풍부하고 재밌는 공간이 됩니다.  여기에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업인 와디즈가 성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vcWQjjv9ib1buECvYl1u20Drc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9:42:02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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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몬스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 침대 브랜드의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title>
      <link>https://brunch.co.kr/@@1k6H/49</link>
      <description>시몬스가 성수동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이름하여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 &amp;lsquo;SIMMONS HARDWARE STORE&amp;rsquo;라고 큼지막하게 쓰인 상호에서는 마치 성수동 터줏대감인 듯 자연스럽게 구는 여유로운 태도가 느껴집니다. 창립 150주년을 맞은 시몬스는 앞으로 어떤 감각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 나갈까요. 전 여기서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ILDsK5532tz8EBYa54NAxH0n6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13:41:27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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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사는 인생이니까 더 걱정하고 고민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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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운전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amp;rdquo;  어느 날, 조수석에 앉은 친구가 운전하는 날 보고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별게 다 대단하대?&amp;rdquo;라며 웃어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나 역시 면허를 따기 전 그런 생각을 했었다. 처음 도로주행에 나섰을 때 손과 발을 극도의 긴장감이 휘감았었다. 운전을 해보지 않은 나에게, 운전석은 너무나 낯설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H%2Fimage%2FffuTZnibVhz2eX_w8yWWPx6vl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20 12:56:12 GMT</pubDate>
      <author>병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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