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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솔레미욤</title>
    <link>https://brunch.co.kr/@@1kPe</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3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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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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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로도는 올라갔지만 만족도는 더 크게 올라간 복직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7</link>
      <description>복직 일주일 차 또 아주 섣부른 판단이겠지만 ㅋㅋ 정말 아주 아주 만족스럽다. 단축근무를 하기에 점심 먹고 나면 곧 퇴근이라 업무 효율이 높고 지루할 틈이 없으며 4시 하원이 가능하기에 아가에게, 워킹맘으로서의 미안함도 덜하다. 게다가 월급까지 받으니 정말 너~~~무 좋댜 단축근무는 정말로 아주아주 좋은 제도 같다.  아참, 이건 나중에 걱정할 일이지만 울</description>
      <pubDate>Sat, 09 Sep 2023 08:33:49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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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노미터 정도 떨어진 바로 옆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6</link>
      <description>연애를 하고 결혼을 준비하고 신혼을 보내고 아기를 갖고 아기를 낳을 때까지, 단 한 번도 다툰 적이 없다. 물론, 육아휴직으로 일 년을 보내고 복직 5일차인 지금까지도 이는 여전히 유효하다. 허나, 그 전에는 싸울 일이 없어서 안 싸웠다면, 이제는 자칫 잘못하면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시기이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하는 시기 같다.  어제 예방 접종</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22:19:48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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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천국을 맞이한 14개월 끝물</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5</link>
      <description>이제 복직을 해야하는데, 복직 후에도 지율이가 새벽에 한 두 번씩 깨고, 여전히 5시~6시에 일어난다면 우리 가족 모두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복직 일주일 전 부터 8시에 자던 밤잠을 9시로 바꾸었고, 새벽에 깨어 아무리 광광 울어도 바로 방에 들어가지 않고 스스로 자도록 냅뒀다. 아가는 졸리면 어차피 잔다는 믿음</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05:17:52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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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4</link>
      <description>아주 어릴 때부터, 아가를 낳는다면 둘은 낳아야 한다 생각 했다. 어릴적 엄마한테 &amp;ldquo;엄마, 왜 우리는 형제가 둘 뿐이야? 나도 언니나 오빠 한 명 더 있었음 좋겠어&amp;rdquo;라며, 위로 둘을 원했고, (동생은 별로였다 ㅋㅋ) 내 질문에 대한 엄마의 대답은 이러했다. &amp;ldquo;엄마가 너네 낳을 때에는 둘 키우기도 벅찼어. 근데 어차피 벅찰 거 였다면 하나 더 낳을 걸 그랬다</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5:53:35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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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3</link>
      <description>자다 깨어 운다 안아 재운 후 눕히면 뒤척이다 앉아, 안으라 운다. 안아주면 서라 운다 서서 걸으며 재운 후 눕히면 뒤척이다 앉아, 안으라 운다. 이걸 한 시간 반복하면 나의 인내심은 바닥을 보인다. 이 짓을 이틀째 하고 있다. 이게 맞나 의심이 든다. 그냥 울려야 하나. 정말 모르겠다. 자꾸 안아주니, 누워 자는 법을 모르나? 허나, 정말 너무 서럽고 우</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5:47:28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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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난 성질머리</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2</link>
      <description>지율이가 며칠 전부터, 잠들기 전 악을 쓰며 울었다. 어젯밤엔 정말 &amp;ldquo;나도 소리 지르며 울 수 있어~~&amp;rdquo; 하며 소리를 꽥 지르고 싶었지만, 엄마니까 참았다. 우는 지율이를 보며 생각했다. 내가 못나게 굴 때마다, 나의 엄마가 눈눈이이 똑같이 못나게 굴지 않았던 것은, 나보다 약해서 안했던 게 아니엇음을. 엄마니까 참아주었던 것이었음을. 우리 엄마는 내가 이</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4:01:23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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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같은 딸 낳아 키워봐</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1</link>
      <description>엄빠가 내게 &amp;ldquo;너도 너같은 딸 낳아 키워봐&amp;rdquo;라고 말했지만 다행히 아노빵 성격을 좀 더 많이 닮은 것 같아 통쾌해했는데 클수록 엄마테 더욱더 꼬라지 부리는게, 너무 나 같다. 나같은 딸 키워보니 알겠다. 자식 입장에서는 세상에서 엄마가 젤 만만한데 그게 다 엄마가 사랑으로 봐줘서 가능했다는 것을.  울엄마 진짜 대단하고 존경해.</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1:24:53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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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그것만 생각하며 널 키우려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60</link>
      <description>너의 의견은 묻지 않고 너를 낳았기에 책임감을 갖고 너를 돌봐야 하는데 갈수록 오염되어가는 지구에,  갈수록 인구는 줄어 직업을 찾기 힘들고, 유치원 의대 준비반까지 생길만큼 학구열 넘치는 대한민국에서 과연 네가 즐겁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내가 너를 낳은 것이, 나만을 위한 일이 아닌 너에게도 좋은 선택이 맞을까? 맞았으면 좋겠다.</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2:48:46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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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354일차, 나도 나를 이해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59</link>
      <description>말 못하는 아기에게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는 나를 이해할 수 없는데, 그러고 있다.  저녁 7시에 자면 항상 5시에 전후로 깨어, 너무 힘들었다. 9개월 즈음 되면 밤잠을 11시간 잔다길래 9개월을 버텼으나 지율이의 기상은 여전히 5시였다. 지율이는 밤잠을 10시간 자는 아가인가 싶어서 8시에 재워보았다. 그러나 또 5시 즈음에 깼다. 어라? 싶어서 낮잠</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1:59:05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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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349일차 - 다소 억울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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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몸이 조금 안 좋고 아팠다. 육아엔 연차가 없으니, 그럼에도 나는 아가를 돌봐야했고, 그때 깨달았다. 육아에는 연차가 없으니 아프지 말아야 한다고. 얼마전 아노빵이 몸이 안 좋다며 하루 직원을 쓰고 일을 쉬었다. 지율이가 얼집에 안 가고 가정 보육을 하고 있어 힘들던 차였기에 잘 됐다 싶었다.  근데 아노빵이 아파서 쉬는 거다보니, 중간에 잘 때</description>
      <pubDate>Fri, 19 May 2023 11:47:55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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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307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57</link>
      <description>얼집에서 낮잠을 자며 얼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던 3일차 정도부터, 미소왕 지율이의 얼굴에서 미소가 사라졌었다. 너무 이른 시기에 얼집에 보내나 싶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서 일찍 데려오기도 했다. 그런데, 그후로 일주일 정도 더 지나니 미소를 되찾았다. 이젠 얼집에 들어갈 때 선생님테 안기고, 내가 델러가면 웃으며 팔벌려 나에게 안긴다. 전생이 있다면,</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8:22:56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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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246일차 - 코감기로 망한 수면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56</link>
      <description>수면교육 1일차는 성공적이었다. 중간에 깨서 세 번이나 울었지만, 가서 아는 척을 하지 않으니 알아서 다시 잤다. 덕분에 나는 다음날 너무 컨디션 좋게 놀아줄 수 있었다. 허나, 수면교육 2일차에 찾아온 코감기 울수록 코가 막히는 탓에 크게 울릴 수 없어서, 밤에는 바로 반응 하지 않다가 울음이 커지면 안아주고 안아 재우곤 했다. 코가 막혀있기에 쪽쪽이는</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08:54:40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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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사랑의 이해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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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정말 알겠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매력을 느끼는지.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어떤 사람에게 동경과 부러움을 느끼는지.  집안이 아주 여유롭고 풍요로워, 그 여유가 온 몸에 베어있는 사람. 그런 사람의 그런 여유로움을 동경하는 듯 하다. 짤리건 그만두건 먹고살 걱정이 없어서, 불합리한 상황에서 반기를 들 줄 알며, 강자보단 약자의 편에 서줄 수 있는 여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Pe%2Fimage%2FsokjSVa-PuiCrCH-SGw1iN1OP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3:06:20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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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금야금 꾸준히 여행하며, 작게라도 꾸준히 행복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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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가 터지고 하늘 길이 막혔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amp;ldquo;이제 여행 못 가서 많이 답답하겠다&amp;rdquo;였다. 그때의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amp;ldquo;지금까지 많이 다녀와서 괜찮아&amp;rdquo;  코로나 1년차에 결혼을 했고, 신혼여행을 국내로 가야하게 되었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는 &amp;ldquo;해외로 못 가서 아쉬워서 어떡해&amp;rdquo;였다. 그때의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amp;ldquo;코시국 신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Pe%2Fimage%2FOIRDwgfZ2sF_SbwspK8wE1Dyo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0:46:46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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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243일차 - 수면교육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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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개월 중순인가? 7개월 초인가. 어느 순간부터 밤에 너무 자주 깨기 시작했고, 쪽쪽이 셔틀을 하다 잠을 제대로 못자는 날이 많아졌다. 쪽쪽이 셔틀만 하면 다행이게, 깨서 한 시간 반 이상 놀다 자거나 쪽쪽이를 물고 엉엉 울때는 잠을 정말 못잔다.  그러다 오늘 새벽, 시간마다 깨고, 놀다가 자고, 게다가 중간에 깨면 바로 잠들지 못하고 엉엉 우는 지율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Pe%2Fimage%2FAml9dBs_lAWw5dAcZbXkdDw-j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5:09:49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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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두지 않아도 돼요. 여행 다닐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52</link>
      <description>요즘 TV나 유튜브를 보다 보면,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여행을 떠나 행복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직장 생활이 지루하고, 10년 후에도 같은 모습일 것 같다는 두려움에, &amp;lsquo;나도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여행을 떠나볼까?&amp;rsquo; 고민하는 누군가에게, 직장생활 11년 동안 15개국 62개 도시를 여행한 내가, 또 다른 관점을 이야기 하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Pe%2Fimage%2FX3KL17fPxx2HNzjQL_xpXAVhN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4:23:15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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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강연 의뢰를 받다니, 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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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3월에, 한 구독자님으로 부터 책과 엽서 모두 선택한 네이버 포스트 후원이 들어왔다.  후원이 들어올 줄 몰라서 (후원 자체를 까먹음ㅋㅋ) 제작해 놓았던 엽서를 모두 소진한 탓에, 급하게 엽서를 새로 제작하느라 시간도 일주일 넘게 걸렸고, 제작 비용은 후원금의 2배나 들었었다.  그러나 나에게 후원은 돈의 문제가 아니었다. 돈이 더 들더라도 너무 고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Pe%2Fimage%2Fup2vuSa9XR0zJkVh2TnFhrg3Z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04:08:18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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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237일차 - 이앓이는 도대체 얼마나 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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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랫니 이앓이는 별거 없었는데 윗니는 오ㅑ이러는 거니 어금니는 정말 강력하다던대 ㅜㅜ  그때 엄마 어쩌지 ㅜㅜ  오늘은 새벽 4시 30분부터 엉엉  다시 자는 것도 누워서 놀다 자는 것도 안 하고 그냥 엉엉  아 이앓이가 아닌가? 그냥 다 자서 깬건가? 후 진짜   너무 힘드루 ㅜㅜㅜㅜㅜㅜ   잠은 좀 잘 자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Pe%2Fimage%2FjeO4gswQehVBOfQRdQ1O7hHLROo.PNG" width="372"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20:38:21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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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 넘지 마</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49</link>
      <description>어젯밤, 먼저 들어가 자겠다는 나를 못 들어가게 하고 12시까지 놀다가 자러 들어가서 침대에 누워놓고, 아노빵이 핸드폰을 만지며 잠을 안 자는 게 아닌가. 그래서 아노빵한테 &amp;ldquo;헐 뭐야. 왜 안자고 핸드폰해?&amp;ldquo;라고 말하니 핸드폰을 충전기에 가져다 두었다.  충전기에 가져다 두는 아노빵한테 &amp;ldquo;여기가 금이야. 금&amp;rdquo;까지 말했는데, 아직 금 넘으면 혼난다는 말을 하</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00:20:27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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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234일차 - 엉엉 울때면, 엄마만 찾는 지율이 (윗니 이앓이)</title>
      <link>https://brunch.co.kr/@@1kPe/248</link>
      <description>아빠가 워낙 잘 봐주기 때문에 지율이에게는 엄마나 아빠나 다를바가 없었다. 아빠에게 지율이를 맡기고 하루 종일 나간다 해도 걱정 될 것도 없었다 헌데 요즘들어 엉엉 울때는 내가 안아줘야 빨리 그친다  정말 엄마 껌딱지라는 게 있는 것인가.  게다가 요즘 윗니 이앓이 때문인지 어젯밤에 엉엉 울고, 오늘 이유식 먹으면서도 엉엉 울었다.ㅜㅜ  엄마 맘찢 ㅠㅠ 아</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3:35:40 GMT</pubDate>
      <author>허솔레미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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