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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구독 C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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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레벨의 전략과 플래닝을 구독하세요. 당신의 비즈니스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스케일업 Strategy aa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5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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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레벨의 전략과 플래닝을 구독하세요. 당신의 비즈니스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스케일업 Strategy a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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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겟의 지갑이 열리는 &amp;lsquo;결정적 순간&amp;rsquo;을 포착하는 법 - '가짜 타겟'에 돈 버리는 일을 끝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khG/22</link>
      <description>&amp;quot;고객의 니즈를 파악해라, 결핍을 건드려라.&amp;quot;  세일즈 책 몇 권만 읽어도 나오는 뻔한 이야기들. 그런데 솔직히... 여러분들은 그 공식대로 해서 진짜 매출이 터지고 있나요?  사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제는 만 원짜리 밥값도 아까워 편의점에 갔지만, 오늘은 20만 원짜리 위스키 한 병을 고민 없이 결제합니다. 이 차이가 '니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RoBJs555iSzD0guT2wo5VI0pz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7:07:49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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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잘하는 것을 second talent로 내렸을 때 - 전략적 재배치로 리포지셔닝 되는 삶의 이점</title>
      <link>https://brunch.co.kr/@@1khG/21</link>
      <description>&amp;ldquo;영어가 아깝다&amp;quot;는 조언을 거절하고 얻은 것들  20-30년 전, 주변의 모든 이들이 내게 &amp;quot;영어로 승부를 봐라&amp;quot;라고 조언했습니다. 조기교육도 한몫했습니다. 분명 영어는 매력적인 무기였지만, 저는 그 달콤한 정답을 거절하고 영어를 '세컨드 탤런트(Second Talent)'로 내리는 선택을 했는데요.  이것은 단순한 겸손이 아니었습니다. 철저한 메타인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BDzHFgtlJSJP6jry4LioUduNcA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3:08:13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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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서비스, 고객에게 문전박대 or 프리패스상 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hG/20</link>
      <description>시장에 나왔다면 그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싸우세요.  거절은 서비스의 결함이 아니라 '방향의 결여'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는 서비스는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합니다. 고객의 &amp;quot;별로예요&amp;quot;라는 말 뒤에 숨겨진 진실은 당신의 서비스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엉뚱한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다면, 그것은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Wfws6QSDSfVtBSWrNEmdVMJIb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53:54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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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UM 1조 투자사 면접에서 잦은이직 사유를 물었을 때 - &amp;quot;그 당시 나의 미성숙한 결정&amp;quot;이라고 대답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9</link>
      <description>내게 불리한 패는 내가 먼저 까는 것이 낫다. 열심히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요즘 링크드인을 통해 헤드헌터분께 유니콘 스타트업의 멋진 포지션(C-Level) 에 대해 안내받았고 기꺼이 롤링하고 싶다고 했다.  시간이 훌훌 지나 면접 당일이 되었고, 면접이 시작되고 말씀없이 이력서를 훑어보시기에 내가 먼저 면접관분들께 &amp;ldquo;제가 이직이 좀 잦은편이라 이력서를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lZ_msblHWXq1BI7luxywzO7MjS0.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04:43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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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열심히'가 변별력을 잃은 시대 - AI의 등장은 실행의 민주화를 넘어, 실행의 '하향 평준화'를 불러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8</link>
      <description>'열심히'가 변별력을 잃은 시대  과거에는 카피라이팅 능력, 디자인 감각, 데이터 추출 기술 같은 '실행 기술(Hard Skills)'이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가르는 기준이었다. 숙련된 마케터가 꼬박 이틀을 밤새워 짜낸 기획안과 신입 사원이 대충 써 내려간 기획안 사이에는 메울 수 없는 격차가 존재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프롬프트 한 줄이면 10년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_rmVs14TnSeBOB5rnzE5EPKt3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24:54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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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그럼에도 불구하고&amp;rsquo;가 만든 독보적 서사 - 카피했네 어쩌네마네 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7</link>
      <description>지구상의 사람들 절반이 밥을 먹는데, 세상에 햇반이 하나뿐이어야 하나?   &amp;quot;이거 우리 거 혹은 OO 거 베낀 거 아냐?&amp;quot; 카피라는 단어에 대해서 종종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흔히 작곡에서 8마디 이상 비슷하면 표절이라는 이야기가 돌기도 하지만, 실제 법적 잣대는 '질적 유사성'과 '의거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우리가 마트에 가면 마주치는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HRQ583d9xtUPytkKHExLZSitV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07:02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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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콘텐츠 발행의 목적은 구경꾼 말고 구매자 찾기입니다. - 그게 누구든 트리거버튼 하나만 눌러주세요. (욕망 or 결핍 or 의지)</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6</link>
      <description>콘텐츠 발행은 '업무'가 아니라 '영업'이어야 합니다.  콘텐츠 만들고 (잠재) 리드 확보했다고 자위(自慰) 하지 마세요  공들여 만든 그 콘텐츠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킬링타임용 콘텐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습니다. 지난 콘텐츠에 비해 올라간 조회수 기뻐하며 &amp;quot;우리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갔어! 노출이 증대됐어!&amp;quot;라고 말하는 건, 사실 성과 내지 못한 마</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15:29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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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누군가의 'Pro-founder'인가요? - Profound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feat.404NotFound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5</link>
      <description>AI가 흉내 낼 수 없는 단 하나의 깊이  요즘은 생성형 AI만 켜도 그럴듯한 글과 정보가 쏟아집니다. 클릭 몇 번이면 전문가 수준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세상이죠. 하지만 역설적으로 정보가 넘쳐날수록 우리는 더 목말라합니다. 바로 &amp;lsquo;진짜(Real)&amp;rsquo; 대한 갈증입니다. 화려한 수식어와 데이터로 무장한 정보들 사이에서, 결국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AI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gS5ctj_u8nk-qZkl-Bstb3tLG0I.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47:18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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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서비스던 기능이던 론칭한거 안궁금합니다.&amp;nbsp; - 축하 파티는 됐고, 유저한테 떨어지는 '콩고물'은 뭡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4</link>
      <description>많은 기업들이 서비스나 기능을 출시하면 보도자료를 뿌리고, SNS에는 '드디어 론칭!'이라며 팀원들이 고생한 사진을 올립니다. 네, 물론 고생하셨겠죠.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시장은 여러분이 얼마나 밤을 새웠는지, 그 기능이 얼마나 또 혁신적인 AI가 활용되어 만들어졌는지 전혀 궁금하지 않습니다.   론칭,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지금 SNS를 도배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lvMG2qzFxxUDNiIZQDZbvNH0b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0:10:10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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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객의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과부하'다. - 시크한 게 아니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할지 감도 안 잡히는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3</link>
      <description>고객을 만났는데 꿀 먹은 벙어리다? 시크하신 게 아니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할지 감도 안 잡히는 겁니다.   '꿀 먹은 벙어리'가 된 고객  고객의 요청으로 미팅에 갑니다. 질문을 던져도 돌아오는 건 짧은 대답뿐. 오잉? 시크해 보이기까지 합니다&amp;hellip; 그렇다면 나를 왜? 여기에?라는 머릿속에 물음표가 듭니다. 이 상황에서 &amp;ldquo;오늘은 여기까지 하실까요?&amp;rdquo;라고</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1:36:51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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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한 CEO들의 두 얼굴: ENTJ+&amp;lsquo;그럼요&amp;rsquo; - 반전 매력의 최강조합</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2</link>
      <description>완벽한 리더의 조건? 성격 유형 너머의 공통점  수많은 커피챗과 미팅 그리고 제가 실제로 몸 담았던 조직에서 성과를 만들어냈던 CEO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두 가지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MBTI 유형 중 'ENTJ'적 기질과, 입버릇처럼 내뱉는 &amp;quot;그럼요&amp;quot;라는 대답이었습니다.  ENTJ: 멈추지 않는 폭주기관차  엔티제들은 흔히 '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PsZSMCIx5LW3jQF3_9_pe4tbi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1:08:10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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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나의 1분기 매출과 KPI.&amp;nbsp; - 설 연휴가 지났습니다.&amp;nbsp;더 이상 '준비 중' 뒤에 숨을 수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1</link>
      <description>1월의 원대한 계획과 2월의 탐색전은 끝났습니다. 옆 동네 회사들은 이미 1~2월에 빌드업을 마치고, 3월인 지금 벌써 성과를 거두어들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12년 동안 매년 새해를 바라보며 느꼈던 '3월의 진실' 3가지를 공유합니다.  1분기 성적표, '최소한의 숫자'로 &amp;lsquo;가능성&amp;rsquo;을 증명해야 하는 시기  전략 기획서의 장표나 사업계획서를 늘리는 시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MO6M-YwyvO11ic3JAOeUoUVNq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23:09:49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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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는 결국 '발견당함'의 미학이다. - 당신의 서비스는 '구걸' 중인가요, '발견'당하는 중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hG/10</link>
      <description>주변의 성화에 못 이겨 뒤늦게 정주행한 &amp;lt;흑백요리사 2&amp;gt;. 마지막 경연에서 최강록 셰프가 나지막이 뱉은 고백이 제 마음을 세게 때렸습니다.  &amp;quot;알아봐 주시고, 발견해 주시고, 인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amp;quot;  평생 묵묵히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해온 그가, 단순히 유명해지고 싶다는 욕망을 넘어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받는 그 장면이 제게는 찡하게 다가왔습니다.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61j7r5IMc19vcxLkatVhjSmO8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3:41:40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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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지않을 이유'를 지우는 일,&amp;nbsp;결제를 막는 의심지우기 - (feat.1억 7천만 원짜리 제품을 30대나 팔아제낄 수 있었던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1khG/9</link>
      <description>사라, 사지 말라고 하지 말고 &amp;lsquo;사지 말아야 할 의심&amp;rsquo;을 지워주세요.  세일즈에 있어서 &amp;quot;사라&amp;quot;거나 &amp;quot;사지 마라&amp;quot;는 식의 이분법적인 접근은 여전히 판매자의 관점입니다. 진짜 세일즈는 철저하게 고객의 심리적 허들을 제거하는&amp;nbsp;해결사의 관점이어야 합니다.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건드리든, 해결책(problem solving)을 제시하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fBF3vqItloZDJB1vs72daw7rF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3:45:57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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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계속 부풀어 오르는 버블이 제 꿈입니다.  - (Feat. 창업이든 AI든, 버블이면 어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hG/8</link>
      <description>창업이든 AI든, 버블이면 어때요? 그냥 계속 부풀어 오르는 버블이 제 꿈입니다. 레드오션이든 블루오션이든 일단 그냥 해보는겁니다. 그렇다면 저는 더 세게 호흡을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입춘은 지났는데 주식 계좌는 아이스링크  토스 팝업창에 뜨는 숫자와 알림이 너무 잔인해서 결국 알림을 꺼 두었습니다. 주식 가격이 6% 떨어졌어요... 최근 1년 중 최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2IzJBdTeapbiyppChiLdB0aeR6k.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5:00:05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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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가 낳은 괴물, 팔 할은 프로 지각러였다.&amp;nbsp; - feat. '공짜'가 비즈니스를 망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1khG/7</link>
      <description>'공짜'가 비즈니스를 망치는 과정. 무료가 낳은 괴물, 팔 할은 프로 지각러였다. 친절한 무료보다 냉정한 유료. 무료를 영악하게 이용해서 유료 비즈니스 하세요.  &amp;ldquo;무료 웨비나&amp;rdquo;, &amp;ldquo;무료 강의&amp;rdquo;, &amp;ldquo;무료 스터디&amp;rdquo;. 이 모든 서비스의 제공자이자 소비자로 지내오며 뼈저리게 느낀 점이 있습니다. &amp;lsquo;무료&amp;rsquo;라는 단어만큼 압도적으로 심리적 허들을 낮추고 경계선을 0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hfGfesDuxVTsAc9mQ9QVAIwda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0:05:12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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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에게 허용되는 유일한 실수, 탕수육 小자 대신 大자</title>
      <link>https://brunch.co.kr/@@1khG/6</link>
      <description>고객한테 해도 괜찮은 실수는 탕수육 '소'자를 시켰는데 '대'자로 잘못 오는 것 말고는 없습니다.  실수의 재정의: &amp;quot;실수조차 고객의 이익이 되어야 한다&amp;quot;  비즈니스에서 실수는 숫자를 포함해 대개 복구해야 할 '손실'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인간인 이상 실수를 완벽히 피할 수 없다면, 오히려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그 실수의 방향을 고객의 이익 쪽으로 사정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lgyaWyxxW_YKCkCFyOmsdDVK84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3:49:37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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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상위 리더, 몇 수의 데이터까지 바라봐야 할까요? - feat. 헤지펀드 매니저들처럼 시장을 앞서가고 싶은 리더들을 위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khG/5</link>
      <description>&amp;lsquo;월마트의 팝타르트와 허리케인&amp;rsquo;, 그리고 &amp;lsquo;헤지펀드들이 위성사진으로 월마트 주차장의 차량 숫자를 카운트해서 분기 실적을 예측한 사례&amp;rsquo;. 이들은 데이터 마케팅의 고전이지만, 타임리스 클래식은 늘 시대를 관통하는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존 본능과 결합된 구매 의도를 캐치하다  폭풍전야, 사람들은 생수와 손전등을 살 것 같지만 월마트의 데이터는 뜻밖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LYgkJLkUiTWAA_-0ljzvBjnm7q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1:07:32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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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지표가 멈췄다면, '공부'말고 '놀이'를 설계하세요 - (feat.교육 비즈니스 회사 대표님이라면 3분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hG/4</link>
      <description>12년 동안 책을 한권도 못 읽었는데, OOO을 새로 산 후에 바로 1권을 완독했습니다. 독서가 아니라 '책꾸'로.  비즈니스 허들을 낮추는 역발상 전략  12년 동안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습니다(머쓱타드). 저에게 책은 '완독해야 한다'는 압박이자 반드시 끝내야 할 '숙제&amp;rsquo;라고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늘 1챕터라는 높은 진입장벽을 넘지 못한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G%2Fimage%2F72U4lp3MHzEyjDWTBA074uruq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6:58:52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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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모임에 나갔는데 사실은 AI가 싫답니다.ㅇㅖ? - &amp;lsquo;진정성&amp;rsquo;과 &amp;lsquo;솔직함&amp;rsquo;이 추구미랍니다. (feat. 기묘한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1khG/3</link>
      <description>AI회사에 다녔어서인지 요즘 유행하는 바이브코딩이나 러버블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오해를 받아, 기대에 부응하고자 뭐라도 좀 배워봐야 할 것 같아서 가장 라이트해보이는 AI 모임에 가봤습니다. 에이전시에서 일하시는 분도 계시고, 개발자도 계시고, 사업 운영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모순의 현장 생성형 AI를 공부하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모였습니다. 아이</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7:07:20 GMT</pubDate>
      <author>월구독 CS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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