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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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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 글이 될 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48: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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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글이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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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동부 여행기 1탄 - 나에게 여행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1kjS/12</link>
      <description>비행기를 탄다는 것. 해외여행에 대한 로망이 별로 없었다. 남들은 연휴가 조금이라도 길게 이어지는 날엔 해외여행을 가려고 이것저것 알아본다는데.. 나는 확실히 친구들에 비해 해외에 나가보고 싶은 생각이 없었고, 새로운 곳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꺼렸던 것 같다. 나의 첫 해외여행은 수능이 끝나고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다녀온 것이었는데, 그마저도 나를 제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ZRkjMtYo8Uw-QOJbUq-XwC2oM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9 03:40:52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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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 짧은 만큼 강했던 책</title>
      <link>https://brunch.co.kr/@@1kjS/11</link>
      <description>치열했던 한 학기가 끝났다. 친구들과 함께 &amp;lsquo;우린 하루살이야. 하루 버티기 힘들다.&amp;rsquo;라며 투덜거리던 학교생활이 쉼표를 맞이했다. 방학을 하면 무엇을 할지 방학 계획을 다들 세우는데, 그중 당연 인기는 독서이다. 가장 흔하면서도, 쉬운 것. 그러면서 또 어려운 것. 나도 이번 방학에는 많은 책을 읽고 교양을 쌓겠다는 다짐을 했다. 다짐의 시작은 바로 이기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m_jTcsCM_IrRcLfUTNpT7Rx_B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16 00:33:52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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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의 계절, 여름 - 건강한 다이어트만이 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1kjS/10</link>
      <description>이번 주 날씨는 최고 29도. 이번 주도 무진장 더울 것 같다. 이제 여름의 시작인데, 7~8월의 더위가 무섭기만 하다. 사실 더위만큼 무서운 것도 있다. 아니 어쩌면, 나와 내 또래에겐 이것이 더 무시무시할 것이다. 바로 다이어트, 이 네 글자이다.  &amp;lsquo;다이어트 성공하는 법 8가지&amp;rsquo;, &amp;lsquo;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5가지&amp;rsquo; 등 다이어트 관련 글이 넘치고 넘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3Dg95gYeJl91ZEDJdw0AQUpVz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6 19:04:36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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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가 그리우세요? - 지금 TV는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중</title>
      <link>https://brunch.co.kr/@@1kjS/9</link>
      <description>지난 토요일, MBC &amp;lt;무한도전&amp;gt;에서는 16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 그룹 &amp;lsquo;젝스키스&amp;rsquo;의 게릴라 콘서트를 방영했다. 지난주 시청률은 16.4%로 지지난 주 방영분보다 2.1% 높은 시청률이었다. 이 방송이 나간 후, &amp;lsquo;젝스키스&amp;rsquo;의 추억의 노래는 음원차트 상위권으로 진입하였으며 &amp;lsquo;젝스키스&amp;rsquo;는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있다.  &amp;lt;무한도전&amp;gt;에서 2014년 말 방영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aC669hSPxkd_N98LOP8KVLmcuJA.jpg" width="496"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16 08:41:06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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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말자, 2년 전 그날을 - 세월호 2주기를 맞아..</title>
      <link>https://brunch.co.kr/@@1kjS/8</link>
      <description>2014년 4월 16일,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그 사건이 일어난 날이다. 그때 당시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수업을 듣고 있었고, 다른 친구들도 같았다. 결국 난 지루한 수업을 못 견디고 핸드폰을 손에 쥔다. 자연스럽게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고 세월호 사건이 터졌음을 접했다. 처음 '전원 구조'라는 모든 이들을 안심시키는 기사에 나 또한 안심했다. '다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0q31lLQcDJ0WeQLNoH5DusDwE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6 01:22:39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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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인 유학생 6만 시대 - 나날이 늘어만 가는 유학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1kjS/7</link>
      <description>대학교 안을 걸어 다니다 보면 들리는 언어는 한국어뿐 만이 아니다. 그렇다면 영어? 그것도 아니다. 한국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은 바로 중국어이다.&amp;nbsp;중국인 유학생 6만 시대란다. 우리 학교도 그렇고 다른 대학가도 그렇고 정말 많은 중국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중국인 유학생들도 우리가 해외로 유학을 가는 것과 비슷한 이유로 공부를 하러 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IW7tlquHWWl9Nd1laFFGcpWCn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6 14:28:05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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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아, 투표하러 가자! - 20대의 투표권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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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4월 13일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열린다. 그리고 오늘 8일부터 9일까지, 13일에 투표가 어려운 국민들을 위한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나는 오늘 생애 첫 투표를 하고 왔다. 처음 가보는 투표장에 어색한 발걸음을 옮겼다. 가서 3년 전 사진이 담긴 신분증을 내미니 의심쩍은 눈초리를 받아 결국 다른 신분증명서를 내밀게 되는.. 해프닝도 겪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WqK_G8mGtdHvccjY1KLEu4c8L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6 11:15:07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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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이면 다야? 갑이면 다다. - 끊이지 않는 갑질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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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일, 미스터피자를 창업한 정우현 MPK 회장이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외식 브랜드 업소가 입점해 있는 건물 경비원을 폭행했다.&amp;nbsp;최근 갑질 논란에 대한 기사를 본 적이 드물다 했더니만 방심한 틈을 타 또 다시 나타났다. 지난 해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 사건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갑들에 대한 불평, 불만으로 가득 찼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세상에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gTGBt-B940i2p_cysrm_5yle5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16 12:40:58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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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사회&amp;rsquo;라는 아주 큰 서바이벌 오디션 - 논란 끝에 막 내린 &amp;lsquo;프로듀스 101&amp;rsquo;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1kjS/4</link>
      <description>많은 관심과 논란을 받았던 101명 소녀들의 데뷔 프로젝트 &amp;lsquo;프로듀스 101&amp;rsquo;. 바로 어제 데뷔할 11명을 확정지으며 막을 내렸다. 누군가는 그저 어리고 예쁜 소녀들이 나와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에 즐겁게&amp;nbsp;방송을 봤을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이 방송을 보고 깊은 생각에 잠겼을 수도 있다. 나는 &amp;lsquo;프로듀스 101&amp;rsquo;이라는 방송이 많이 불편했고, 현재 우리 사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z78VYYZns3siX3qLOkeECZMES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16 10:19:48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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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도 안 되는 신입생 환영회 - 환영은 박수와 웃음으로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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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은 참 설레는 계절이다. 봄의 시작이고 새&amp;nbsp;학기의 시작이다. 특히 19살에서 20살, 성인이 되어 대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3월은 잊을 수 없는 그런 시기이다. 나 또한 그랬다. 2014년 3월 모든 걸 처음 접하고 새로 시작했다. 날씨가 따뜻한 것뿐인데 괜히 기분이 좋고, 친구들과 밥 한&amp;nbsp;끼 커피 한&amp;nbsp;잔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때였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YNVxVC_IdEmBNKy7F5h0NccTJ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16 13:32:46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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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기자의 등장?! - 로봇은 할 수 없으나 사람은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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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파고 대 이세돌, 우리는 이 세기의 대결을 긴장감 있게 지켜보았다. 바둑에 관심 없는 나도 &amp;lsquo;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의 대결&amp;rsquo;이라는 신기하고도 무서운 타이틀에 경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알파고가 4승이라는 완승을 거두고 나서, 언론에서는 &amp;lsquo;이제 인공지능 로봇에 일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amp;rsquo;, &amp;lsquo;로봇이 인류를 위협할 것이다.&amp;rsquo; 라는 기사를 노출시키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41AqFTuvpVa8NMjuNtmVb_pb4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16 08:00:25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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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글이 될 때 - 생각을 글로 옮기는 가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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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생각이 많다. 남들이 흔히 말하는 &amp;lsquo;잡생각&amp;rsquo;이 많다. 그리고 난 아직 어리다. 어떤 사람들은 어린 애가 왜 이렇게 잡생각이 많냐며 날 이해하지 못한다는 눈빛으로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들은 자신도 생각이 많다면서 내게 공감한다. 나는, 누구에게는 잡생각을 하는, 피곤하게 사는 사람일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생각이 많은, 생각이 깊은 사람일수도 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S%2Fimage%2FVqAie0iRNvdCwzyTW5ix_Q2EtVw.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Mar 2016 08:41:27 GMT</pubDate>
      <author>이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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