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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로망</title>
    <link>https://brunch.co.kr/@@1koE</link>
    <description>싱어송라이터가 부캐인 40대 SW 개발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3:06: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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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어송라이터가 부캐인 40대 SW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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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모의 꿈, 이분법 세상을 살던 아빠 - 말이 터지기 시작한 아이를 위한 세기말 입시와 근현대사</title>
      <link>https://brunch.co.kr/@@1koE/23</link>
      <description>찬돌아 안녕? 오늘 너에게 들려줄 이야기는 아빠가 고등학교, 대학교를 가기 위해 입시를 준비하던 90년대 이야기를 해주려고 해.  아빠가 학생일 때 바라보던 세상은 이분법,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것이 두 갈래 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은 곳처럼 보였어. 중학교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에는 인문계냐 실업계냐의 두 갈래 길이 있었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ON5gRUIwprV3nfAdSiM1dG0Ok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8:44:01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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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말이 터지기 시작한 아이를 위한 떡볶이와 근현대사</title>
      <link>https://brunch.co.kr/@@1koE/22</link>
      <description>찬돌아 안녕? 오늘부터 들려줄 이야기는 1984년에 태어난 너의 아빠의 역사에 관한 이야기란다. &amp;ldquo;아빠는 어떤 사람이었을까?&amp;rdquo;라는 이야기를 궁금해할 사람은 아마 너 하나가 유일할 거야.(뭐, 네가 동생이 생긴다면야 둘이 될 수도 있지만 그건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이고 흠흠, 이건 나중에 설명하기로 하자.) 또한 너라는 존재가 있기까지 가장 가까운 역사의 증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ZwddR5WXwdBgHl32MaZwT8rwA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9:10:35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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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욕망의 진화 6 : 원 맨 밴드를 해보고 싶었다. -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던 신해철,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처럼 원 맨 밴드를</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8</link>
      <description>통기타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녹음은 여러모로 장르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리듬악기가 없이 통기타와 보컬만으로 승부할 수 있는 보컬의 자질을 가지지 못한 것이 가장 주효했습니다.  원 맨 밴드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당시 즐겨 듣던 3명의 아티스트에 의해서 생겨났습니다. 신해철의 Techno Works, 서태지의 1집 앨범, 달빛역전만루홈런의 앨범들의 공통점은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pPkw5miDTkdEmQ3BBIah1Anmq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07:57:20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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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보 없이 반주가 가능한 사람들 - 악보 없이 즉석에서 반주가 가능한 스킬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oE/20</link>
      <description>반 충동적으로 입학한 경남 어느 읍에 위치한 기숙사 고등학교는 신기하게도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이 모이는 곳이었습니다. 태어나서 경상도는 물론이고 대구, 부산을 가본 적도 없던 저로서는 강하고 특색 있는 영남 방언을 사용하는 동급생들이 꽤나 신선한 문화충격이었습니다. 물론 그들은 반대로 서울깍쟁이 말투를 쓰는 제가 신기하게 보였겠지만요. 아무튼 다양한 지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81RGEIFRguMqH6_RwO9dbFDe-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8:07:47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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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숙사에서 발견한 음악이란 취미 - 집 떠나 어느 촌구석 기숙사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9</link>
      <description>&amp;quot;&amp;Delta;&amp;Delta;야, 니 집에서 학교 다니기 싫제? 집 나와서 고등학교 다녀볼래?&amp;quot;  성적이 나쁘지 않았고, 딱히 큰 사고도 치지 않았지만 품행이 단정하다고는 할 수 없었던 중학교 3학년 즈음, 집을 떠나 뭔가 새로운 삶을 갈망하던 저의 마음을 읽기라도 하셨는지 중 1 때 담임선생님이자 국어를 가르치시던 선생님께서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저에게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7D0jZBNKqEvtG_1LnaPau3V_C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2:37:10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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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욕망의 진화 5 : 이 노래 녹음해두고 싶다. - 나의 노래를 녹음해 둔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7</link>
      <description>그저 악기 하나 다룰 수 있었으면 좋겠다로 시작한 욕심은 어느덧 이 노래를 카세트테이프, MD, CD, 혹은 MP3 Player에 녹음해서 남겨두고 싶다는 욕심에 다다르게 됩니다.  처음 자신의 연주를 녹음해서 들어본 경험은 새천년의 어느 즈음이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 겨우 8비트 기본박을 익히고 겁도 없이 록밴드에 들어가 드럼을 치기 시작했는데,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blPie6NPunk7d4u0rhUrCz4eo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08:56:42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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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기를 다루는 이성은 매력적인가? - 기타는 여친이 생기는데 도움이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6</link>
      <description>악기가 이성의 환심을 사는 데 도움이 되는가? 전화번호를 받아낼 확률과 음악의 상관관계 학자들은 실험에 참가한 여성들에게 일단 대기실에 앉아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 대기실에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잠시 후 참가자들을 다른 방으로 불렀다. 참가자들은 한 명씩 순서대로 이동했고, 그곳에서 자기 또래의 모르는 남자와 두 가지 영양소에 대해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MJDVNR3fN9ljUmofWnVCrcNgw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1:37:34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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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욕망의 진화 4 : 지금 이 노래 악보로 그려두고 싶다 - 나의 노래가 구체적인 산출물로 탄생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4</link>
      <description>내가 만든 노래가 있는데 한번 들어볼래? 태어난 지 겨우 20개월 정도가 된 아들이 생긴 입장에서 가능한 표현이겠지만 노래를 만든다는 것은 잘났든 못났든 나에게는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자식이 하나 생기는 경험&amp;nbsp;같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이라도 들려주고 싶은 마음이 은근한 자식 자랑을 감추지 못하는 마음과 닮아있거든요.  기타와 함께 흥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mN_u_m-gEn-BP3iv-dGoJsgZP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0:28:49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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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P는 개발자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 개발자들의 MBTI 분포는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5</link>
      <description>저는 iNFP 개발자입니다. 오늘은 번외로 저의 부캐가 아닌 본캐(개발자)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정식으로 MBTI 검사를 받았던 20살 때부터 지금까지 저의 MBTI 결과는 늘 변함없이 INFP였습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즉흥성과 융통성을 대변하는 P의 성향이 매번 만점으로 나온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삶에 당최 계획이라는 게 없이 벼락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3iu2tbjaxnpuIZ1v0LUhsPwNFn8.jpe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3:56:15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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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절반의 취미가 독서와 음악 감상이라던데 - 이력서 취미란에 독서, 음악 감상이라고 적던 사람들은 다들 어디 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3</link>
      <description>요즘도 이력서에 그러한 항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참 구직활동에 열심이던 졸업반 시절에 주야장천 쓰던 이력서에는 꼭 취미와 특기란이 있었습니다.  보통 이력서의 특성상 &amp;quot;나는 남들과 다르다&amp;quot;를 보여주기 위한 수많은 공란 중 유독 이 취미/특기는 부연설명 없이 딱 한 단어로 표현해야 하는 공란이었는데요, 정확한 통계는 찾을 수 없지만 경험 상 절반에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kWn4j6n_AnWNoI84InYRmf_7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22 03:12:12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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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진화 3 : 내 노래가 하나 있었으면 - 근본 없는 10대의 무작정 작곡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2</link>
      <description>어느 정도 악보 보고 반주가 가능해지고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따로 집에서 연습하지도 않았던 기타는 일주일에 한 번 교회에 가서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깔짝 거렸던 시간이 누적되자 어느새 웬만한 악보집 안에 있는 CCM들은 얼추 반주가 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물론 최소한의 반주로서 구색을 갖춘 것일 뿐 퀄리티나 세련됨을 바랄 수준까지는 아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aIIymr990YrACQ2XTWnMPTJel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02:35:43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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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업으로 음악을? 이런 발칙한... - 전문가와 소비자, 그 중간이 없어진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1</link>
      <description>중간이 없어진 음악의 양극화 뭔가 라떼 타령을 하는 것 같지만 제가 작곡과 연주에 관심을 가지고 빠져든 90년대에 비해 오늘날 취미로 하는 음악은 꽤나 입지가 애매해졌습니다. 물론 요즘엔 취미로 악기를 배울 수 있는 실용음악학원도 많아지고, 학교 밴드부나 교회 찬양팀 같이 여전히 취미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연주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_I34Jm8552aQPejdFXyZt9M7N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07:55:02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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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기타를 포기하는 이유 - 통기타 입문자들의 FAQ</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0</link>
      <description>F, Bm 같은 바레 코드(하이코드)를 잡다가 기타 포기했어요, 운지가 힘들고 잡아도 소리가 안 나요  기타는 보통 6줄로 이루어져 동시에 최대 6음을 낼 수 있는 6 Poly 악기입니다. 여기서 5개의 손가락으로 각 줄의 특정 포지션(Bar)을 잡고(운지하고) 스트로크나 피킹을 했을 때 소리가 나는 원리인데요, 이때에 둔탁한 소리가 나거나 아예 소리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qDW5pRgBg-q2INCdaY9Rjt0Uq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7:31:01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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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진화 2 :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싶다 - 기타라는 악기가 주는 매력</title>
      <link>https://brunch.co.kr/@@1koE/9</link>
      <description>휴대 가능하면서 노래 반주가 가능한 유일무이한 악기 오늘은 기타라는 악기의 독보적인 포지셔닝에 관련된 글을 쓰려합니다. 기타라는 악기는 아래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는 거의 유일한 악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휴대성 : 들고 다닐 수 있는가?, 여행이나 잦은 이동에 휴대하기가 용이한가? 반주 가능 : 노래를 부를 때 반주가 가능한가?  저 두 가지 조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duyWFUvguFMBy1oCX0Y0Hy9PC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ug 2022 02:04:45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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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진화 1 : 악기 하나 다룰 수 있다면 - 기타가 내 인생 첫 악기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1koE/8</link>
      <description>욕망의 진화 시리즈 그 첫 번째 욕망의 진화 시리즈에서는 &amp;quot;악기 하나만 다룰 수 있다면&amp;quot;으로 시작한 욕망이 진화하고 진화해 결국 &amp;quot;원맨 밴드로 음반을 발매해 봤으면&amp;quot;의 욕망에 까지 이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줄은 몰랐어요. 처음엔 그저 &amp;quot;기타로 G코드로 시작하는 간단한 노래 끝까지 칠 수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amp;quot;정도의 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23doTB3auVta0FzWit7nd7zpR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02:05:20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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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금 아이가 잠들었다, 맥북을 열고 기타를 잡자 - 40대 워킹데드(Working Dad)의 고군분투 음악 작업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1koE/6</link>
      <description>그때가 좋았지 여유 있을 때 실컷 해둬 취업하고 직장 다니기 시작하면 끝이야 - 입사 전 인생 선배曰싱글일 때 실컷 해둬 결혼하고 같이 살면 다 끝이야 - 앞서 결혼한 인생 선배曰그래도 둘만 있을 때가 차라리 나아 애 생기잖아? 그럼 정말 끝이야 - 앞서 육아에 입문한 선배曰  삶에서 무언가 취미를 가지는 것은 음주가 허용되는 나이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2AWxXhIBYy_dGSk5Z3cq6iDZC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9:19:02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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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의 경험을 노래를 만드는 사람의 심리 - 노래가 될 수 있어요 당신의 아픈 기억까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1koE/1</link>
      <description>왜 아픈 기억을 굳이 노래를 만드는 걸까? 헤어지고 깨지고 상처받은 경험과 기억들로 가사를 쓰고 노래를 만들고,&amp;nbsp;게다가 그 노래를 사람들 앞에서&amp;nbsp;열심히 부르는 뮤지션들은 대체 무슨 심보로 애써 스스로를 아프게 하는 걸까요? 아픈 기억은&amp;nbsp;가만히 두기에도 충분한 것을&amp;nbsp;굳이 되뇌고 드러내서 보여주는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노래로 자신의 아픈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gSL5UTqw3VaQSjvY0aTyshQua6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02:24:38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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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 되는 음악, 나를 위로하는 음악 - 내가 돈이 안 되는 음악을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koE/5</link>
      <description>아직도 음악하냐는 안부인사 &amp;quot;잘 지내? 요즘도 음악해?&amp;quot;  회사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선배들에게 듣는 고정 인사입니다. 2009년 8월, 지금은 없어진 사업부서에 입사했을 때, &amp;nbsp;&amp;quot;취미로 음반 내는 신입&amp;quot;이라는 자기소개가 선배들의 인상에 강하게 남았던 탓인지, 당시 같은 부서 선배들은 여전히 저를 &amp;quot;음악 하는 개발자&amp;quot;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입사 당시만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ejVSe_npXvmLzOMTLSO-8_XhR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2:58:47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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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나 소나 싱어송라이터 : 나를 두고 하는 말 - 아마추어 원맨밴드 싱어송라이터가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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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추어 원맨밴드 싱어송라이터 저는 아마추어 원맨밴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얼핏 보면 뭔가 있어 보이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사실 별것 없는 저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원맨밴드 혼자서 보컬을 비롯한 기타, 베이스, 건반, 드럼까지 모든 걸 다 해내는 뮤지션을 통칭해서 이르는 말로 레코딩을 통해 혼자서 앨범을 만들기 때문에 보통 세션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ei_FfHENjssNjyW-_lbcLwUST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6:36:42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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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찌질해도 좋아 내 노래에 행복할 수 있다면 - 싱어송라이터가 부캐(릭터)인 SW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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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공간은 &amp;quot;싱어송라이터를 부캐로 가지고 있는 40대 SW 개발자의 이야기&amp;quot;를 나누는 곳입니다. 앞서 말씀드리면 싱어송라이터로도 개발자로도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지만 밥 벌어먹고 살기에도 빠듯한 삶 가운데 소소하지만 이런 부캐 하나쯤은 있어도 좋지 않을까요?  세상에 차고 넘치는 성공담, 자기계발 서적 대박 수익/성공에 대한 유튜브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E%2Fimage%2FgjnFVQFSvNRWDkjV3L2GROn8N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06:18:07 GMT</pubDate>
      <author>카페로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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