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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불걷어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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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씩씩한 남자아이와 더 씩씩한 여자아기를 키우는 헛똑똑 엄마입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겨우 키웁니다. 글을 씁니다. &amp;lt;마흔에 엄마와 살기 시작했다&amp;gt; 를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4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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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씩씩한 남자아이와 더 씩씩한 여자아기를 키우는 헛똑똑 엄마입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겨우 키웁니다. 글을 씁니다. &amp;lt;마흔에 엄마와 살기 시작했다&amp;gt; 를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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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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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몇개는 올리고 대부분 일기장에 쓰거나 여기 서랍장에만 담궈둔 글들을 얼기설기 엮어 이북이지만 한권 냈습니다 이틀만에 예스 24 주간베스트 에세이 분야 2위까지 올라 좀 얼떨떨합니다  이북이지만 많이 구매하시고 즐겁게 읽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마흔에엄마와살기시작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2548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3m%2Fimage%2F-b2DQOBErWrnsUZHSG3CtifA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14:41:11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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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친정엄마의 장거리 육아가 시작됐다 - 길에서 매주 10시간. 엄마는 여행이라 표현하셨다.</title>
      <link>https://brunch.co.kr/@@1l3m/15</link>
      <description>20년 만에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손자 양육을 1년만 부탁드렸는데, 묵시적 갱신으로 5년째 부산에서 서울을 왔다 갔다 하며 두 아이를 키워주십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20년 만에 살면서 부딪히는 우여곡절과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고, 친정엄마에게 육아를 의지하는 워킹맘들에게 몇 가지 팁도 드리려고 합니다.  손자 육아를 부탁드렸다. 한동안 정적이 흐르더니.</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23:01:49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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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엄마에게 육아를 부탁할 때 고려할 점 세 가지 - 엄마밖에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l3m/14</link>
      <description>20년 만에 엄마와 살고 있습니다. 손자 양육을 1년만 부탁드렸는데, 묵시적 갱신으로 5년째 부산에서 서울을 왔다 갔다 하며 두 아이를 키워주십니다. 사랑하는 엄마와 20년 만에 살면서 부딪히는 우여곡절과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고, 친정엄마에게 육아를 의지하는 워킹맘들에게 몇 가지 팁도 드리려고 합니다.   엄마 혹시 튼튼이(둘째 태명) 좀 봐줄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3m%2Fimage%2FnESGkxMvdZa0AQI_oZ7rK8vRd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3:35:46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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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만에 엄마와 살기 시작했다 - 징한 캥거루족</title>
      <link>https://brunch.co.kr/@@1l3m/7</link>
      <description>거의 20년만이다. 엄마와 같이 살기 시작한게.  고등학교를 기숙사 학교로 다니고, 대학을 타지로 가면서 중학교 3학년 정도까지 부모님과 살았다. 그런 내가 둘째를 낳고서, 나는 엄마를 찾았다. 애 한명은 어떻게 어떻게 키웠는데, 또 한명을 낳고 보니, 나는 두손 두발을 들었다. 왜 선녀가 애 3명 낳으면 하늘을 못 갔는지 알 수 있었다. 현실에선 둘도 어</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3:18:26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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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바마 부부의 &amp;lt;미국공장&amp;gt; - 미국 얘기인 줄 알았더니 내 얘기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1l3m/11</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어느 날 미쉘 오바마 자서전 투어를 다룬&amp;nbsp;&amp;lt;비커밍 Becoming&amp;gt;&amp;nbsp;&amp;nbsp;이 떠서 보다가 &amp;lt;American Factory 미국공장&amp;gt;&amp;nbsp;까지 보게 됐다. &amp;quot;어느 날&amp;quot; &amp;quot;어쩌다가&amp;quot; &amp;quot;떠서&amp;quot; 만큼 넷플릭스와 어울리는 단어가 없지 않나 싶다.  &amp;lt;미국공장&amp;gt;은 다큐멘터리로 미국 'GM(General Motors)' 공장이 문을 닫고 몇 년 후 그 자리에 중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3m%2Fimage%2FBHU-FMtxO0atNpOS4UHYwQaAG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8:06:30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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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저것 관심이 많은 내가 루틴을 가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l3m/9</link>
      <description>난 하고 싶은 게 많다. 이것도 관심 있고 저것도 관심 있다. 서점을 가도 모든 책이 다 재미있어 보인다.  죽기 전에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 인생은 짧고 할 일은 많다고 누가 그랬던가. 나는 정말 이것저것 많다. 아직 내가 안 해 본 것에 관심이 많고, 내가 안 해 봤는데 사람들이 다 해 봤다면, 나도 꼭 해 봐야 한다.   한 지인은 우리 집에 놀</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21:38:39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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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고 힘들 땐 햇볕을 쬐자 - 아침햇살이 들어오는 창문과 하루에 한번 하늘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l3m/5</link>
      <description>지난 2월부터 내 마음에 약간 그늘이 드리웠다. 심장은 이유 없이 쿵쾅쿵쾅 했다. 처음 한 달은 아무리 자도 피곤했다. 그다음 한 달은 이틀에 한번 꼴로 잠을 겨우 잤다. 내 눈은 쾡했다. 웃음이 잘 나지도 않았다.   처음엔 집안에 약간의 심장 질환이 있는 가족 구성원들이 몇몇 있어 나도 이제 시작인가 싶어 병원을 가기도 했다. 하지만 스트레스일 가능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OrK20LIs8VNgkfLdKRuuaVjC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20:14:47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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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예쁜 말 따라하기 - 여섯 살 아이의 예쁜 말</title>
      <link>https://brunch.co.kr/@@1l3m/3</link>
      <description>아이는 이제 여섯 살이 됐다.  예쁜 말을 주워 담는 시기다.    오늘은 나란히 누워 잠을 청하는데 이렇게 얘기해주길래 나는 그만 눈물을 쏟고 말았다. &amp;ldquo;엄마 사랑해~ 엄마는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보다 예뻐. 그런데 그 보석보다 소중해. 엄마 아빠  동생은 나의 소중한 가족이라 그래&amp;rdquo;  고마워 고마워 사랑해 너는 그렇게 나를 봐주는데 엄마는 그렇게 너를 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7xe_uSvwYcWCagfBNeds6zTw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15:54:00 GMT</pubDate>
      <author>이불걷어차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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