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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설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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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8:51: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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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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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요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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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연 속 어둠에서도 너를 인도해주는 별이 되어 항상 네 곁에 있을게 더는 힘들지 마요  때로는 분홍 솜사탕처럼 때로는 보약 한 그릇처럼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는 마법의 단어 다솜 해요  억수로 내리는 장대비 속에 너희들의 눈애 담긴 애수를 마음껏 떨어뜨리렴 내가 우산이 되어줄게 더는 슬퍼하지 마요  태양이 지배한 시기에 우리 조국을 지켜주는 홍화가 낙화할</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07:17:05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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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가 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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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두고 저 멀리 사막의 신기루처럼 내 곁에 미니 선인장뿐 그리운 임이여 어디가 소  나를 두고 저 멀리 북극에서 보는 오로라처럼 내 곁에 모형 이글루뿐 그리운 임이여 어디가 소  청조야 흑 나비야 그리운 임에게 좋은 소식만 부탁해 어디에 존재하더라도</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10:28:34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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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連憘 - 연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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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매 달 스물 이튿날에 프리지어 같은 미소를 지닌 꼬마 아기가 까꿍~~  모래시계처럼 시계처럼 종료된 모래시계는 각자 마음속에만 재생하는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다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 있어도 하나의 인연이 되어 연속되는 하나의 인생 우리 가족분들 언제 가는 작별도 있겠지만  연꽃처럼 로즈메리처럼 여러분 저에게 희망이었습니다 가족분들 애정 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A4t3CS6HJpwxm9NUfFi2473H_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13:06:02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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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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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집 투성이 한 소녀 연 다양한 드림 중에서 하나의 로드를 결정함으로써 나머지 기회를 자동으로 내려놓음  때로는 동전처럼 또 다른 기회비용이 포기하면서 후회라는 꼬리표가 생길지만 자신을 믿고 정진하라!  바가지에 담긴 버들나무 잎사귀처럼 무거운 짐을 같이 받아주는  참다운 인연이 존재하면 내려놓음이 무섭지 않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dIJhgIBz64TBNFlyZ2yF-QQ63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04:55:44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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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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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이 필 무렵 북두칠성 나라에서 한별이 지상으로 반짝하면서 내려오네  별처럼 찬란한 미소로 벚꽃처럼 설렘을 주는 우리 작은 우주야!~  온 천지에 빛나는 별처럼 너의 반짝이는 혜안으로 좋은 길로 인을 리드해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VotTD6kglQK45ZYPYMtVd0g-5o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2:49:52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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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리달  - 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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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리달 그 날에 기억 청해의 벗에 춤사위 또르르! 주르륵! 쌩쌩 멜로디 나는 그 소리와 풍경을 한 역시 바라보다 문득 나도 지연일까? 때 아닌 진지한 생각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쉽지는 않은 이 달의 기억이 나의 삶에 반환점이 되겠지 누리달 아 누리달 그 자연으로 돌아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KRYv7S33XwCGLX65bomrOWnMK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2:41:32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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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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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도 찾아왔어! 너희들을 기다렸어요.  긴 시간 동안 인내하여 마침내 너희들을 초대하네  설렘을 가득히 담아! 담아서! 남녀노소 마음을 물들어가네  언제나 찾아오는 두근두근 그 마음이 그 장소로 나 그리고 너&amp;nbsp; 그리고 우리를 특유의 매력으로 유혹하지  한 계절의 많은 지분 우리들에 추억이라는 개화와 낙화  벚꽃이 필 무렵 꽃보다 소중한 그 무엇이 나의 존</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13:55:53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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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 동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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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랙홀 같은  어둠이 마음속으로  팽창하면 너는 언제나 내 곁으로 조언자이자 하나뿐인 팬으로 반짝이는 희망의 빛으로 내 곁을 항상 지켜주는 너 추억으로 내 맘 저장 경험으로 돌파구를 돌파  밤에도 너는 다른 공간 다른 시간에 있어 동 무사히  내 곁에 지켜주는 나의 빛이야~</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13:55:07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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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달 민들레  - 5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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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폭에 그림 같은  푸른 하늘 속 달님처럼  우리 곁으로 찾아온  인연이라는 손님 세월이 지나도 모습이 변해있었도 늘 그 자리로 귀소본능이 이끌려주는 이정표  민들레 꽃말처럼  사람들은 행복한 삶은 원하죠 그 삶이 비록 다양하지만. 시간이라는 마법이 투입되면 역사라는 페이지로 작성되기도 하죠  하늘처럼 맑고 푸른 달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민들레 한 송이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dYcGzIKkEjnn-qZYNoCHAidihQ.jpe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05:16:46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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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봄, 어봄 - 아이봄. 어른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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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굴개굴  노래를 부르네 귀엽고 발랄한 우리 둥이 아 봄이가 까꿍~~  노란색   새 옷을 입고 친구 아봄이  만날 거야 살랑살랑 산뜻해 걸음걸이가  우리 미소 흐뭇하게 하네요  벚꽃  노래가 온 전국에서 울리네 분홍빛  보조개가 보이는 어 봄이가 수줍수줍 ~~  두꺼운 코트, 잠바는 잠시 굿바이 좀 더 가벼운 옷차림  코디로 세상을  핑크빛으로 물들어가네</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22:49:00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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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雪이 마음  黑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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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雪이 마음이면 좋겠어 우리가 잃어버린 그 마음은태초부터  우리는 우리는정말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  黑이 마음은 싫지만 때로는 선의에 거짓말도  필요해 따뜻한 黑이는 도움이 되지만 거칠게 난폭하게 움직이는 黑이는 싫어 싫어요  雪이 내리는  포근한 마음처럼 비록 좋지 않은 黑이지만 따뜻한  黑이처럼 절대선도 절대 악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지요</description>
      <pubDate>Sun, 27 Jan 2019 23:06:16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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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 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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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이 보일까 봐 네 생각이 들킬까 봐 그대로 또는 부침개 뒤집는 것처럼 너에게 비치는 내 모습  거울처럼 와르르 부서져 쓸모없는 자존심과 고집은 저 시원한 바람을 타고 싱싱~  괴롭고 잊어버리고 싶은 추억과 기억은 원석으로 조각조각 파편 파편  내 마음은 거울 같다 작은 한 마디에 말 조차도 너라서 좋고 그래서 유리로 이루어진 깨지기도 쉬운 거울 같은</description>
      <pubDate>Sat, 26 Jan 2019 10:05:28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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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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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곤소곤 저 하늘바다에서 사뿐사뿐 내려오는 白色친구가 내려오고 있네 마음을 샤르륵  평화롭게 녹여줘~  시시각각 바뀌는 일상들이 CCTV처럼 그 속에 담기네 그래도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제일 좋아하는 풍경과 너라는 인연  빛과 그림자처럼 1+1= 2처럼 사람은 사랑은... 더불어 같이 만들어가는 것  세상에서 제일 무섭고 때로는 선물 같은 감정이 두근</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18 13:43:29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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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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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리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마음과 몸을 가진 사람이지만 선물이자 영원한 고통인 망각과 기억의 호두를 가지네 상처를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양면에 유리 같은 마음이기에 우리는 한 마디에 말도 과감하게 은은하게 조심조심 또 조심하게 말을 하지. 비록 유리 인생이지만 곁곁이 쌓이고 쌓이면 튼튼한 방화벽 유리 같은 마음이 되겠지.</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18 07:28:39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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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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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고 돌아오는 그 계절에도 묵묵히 소나무처럼 기다리는 맨발의 아이가 여기 있소!  불판 같은 더위도 빙하기 같은 추위도 맨발의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뿐인 신발  메이커 좋은 신발도 싫어 비록 평범한 신발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준 소중한 신발이면  OK~  계절과 날씨에도 상관없는 신발의 선물이라도 맨발의 아이는 소중하게 생각하고 인연이라는 바닷</description>
      <pubDate>Mon, 17 Dec 2018 12:35:46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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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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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원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한 명의 빛이 이 세상에서 천천히 살짝살짝 다가오네..  9천 년보다 더한 긴 시간 동안에 수많은 모습으로 과거를 지냈겠지. 지나가는 과거도 소중하지만... 지금 이 순간 시간에 흐름 속에 인연이라는 발자국을 많이 찍어보자.  2렇게 저렇게 태어난 어둠을 빛내주는 작은 빛이 모여 은은하게 하늘을 수놓는 십자수가 되었다네. 되었다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xbdHuYez8Wtj4GO02XYcgWpHk6o.jpg"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18 16:02:28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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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 위에 피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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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로 위에 피아노가 연주를 한다. 우리들에 수많은 한 걸음이 세상을 움직이는 선율이 되고 조화롭게 들려오는 멜로디가 된다.  차가운 빛보다 따뜻한 어둠이 지독한 어둠조차도 포옹하는 빛이 대립과경쟁보다 화합과 공생이라는 도로 위에 피아노의 멜로디여  멀리멀리 세상에 널리 울려라. ♬  도로 위에 있는 피아노가 날씨에 따라 변해가네  사우나처럼 후끈해지는  초</description>
      <pubDate>Mon, 13 Aug 2018 06:27:48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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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7 소원 - 7월 2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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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나는 617이야 아름다운 푸른 행성에 찾아온 또 다른 우주라는 곳에서 깜짝! 선물 같은 작은 별이죠.  모든 작은 별은 6단계의 성장을 이루지. 각자의 개성에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지 부디 좋은 쪽으로, 긍정적인 성장으로 선한 반짝임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단 한 번뿐인 이 인생이란... 어떠한  판타지 소설도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게임과 놀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Aql9MwS-bv-RTpdriDOnci4l_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07:07:37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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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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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조각조각 두근두근 내 마음이 쿵쾅 쿵 쿵쾅 울리네  꼭꼭 보물 찾기처럼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꼭꼭 보물 찾기처럼 내가 상처 주는 사람에게 한 조각에 내 기억 속의 추억  한 조각의 편지 속에 슬픔이 한 조각의 일기에 추억의 그림이 한 조각의 물건에 그리움이. 한 조각의 인생에 전환점을 선물해주는 고마운 사람  한 조각 한 조각 모아서 이 하얀 나라에</description>
      <pubDate>Tue, 03 Jul 2018 08:42:04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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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달 사흘 - 5월 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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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靑雲이 푸르구나! 草木은 초록바다처럼 춤추네. 푸른 달이 사흘 사뿐사뿐하게 하늘에 내려온 한 천사에 힘찬 웃음소리  걱정 말아요... 방긋 웃음을 지어봐요.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기운이 오고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기운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주는 이정표가 돼요.  푸른 달아 달아. 내 소원은 들어주렴. 사뿐하게 내 마음속에 있는 흘리지 않게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EM%2Fimage%2Flr6jw3q58KiHu8tZhd13sZBd1wc.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n 2018 05:21:14 GMT</pubDate>
      <author>천설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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