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rent Lim</title>
    <link>https://brunch.co.kr/@@1lb3</link>
    <description>30년 쨰 굴러다니는 마케터 및 기획자. 고전 서사를 현대 전략으로 풀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2:42: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30년 쨰 굴러다니는 마케터 및 기획자. 고전 서사를 현대 전략으로 풀어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qk3mgOp5ACg9bBl2pF0aVyIhEs8.png</url>
      <link>https://brunch.co.kr/@@1lb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언더독 관우의 반란, 온주참화웅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31</link>
      <description>술 한잔이 식기 전, 관우는 어떻게 무명에서 전설이 되었나  따뜻한 술 한 잔. 화웅의 목. 그리고 새로운 영웅의 탄생   서기 189년, 사수관 인근 반동탁 연합군 본영  천막 안에는 무거운 침묵과 비릿한 피 냄새가 섞여 있었습니다. 방금 전까지 호기롭게 나갔던 연합군의 맹장 유섭과 반봉이 화웅의 칼날 아래 차례로 고꾸라졌다는 소식이 들려왔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HbCOZZfPGPRwkR3_498U2fBR7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31</guid>
    </item>
    <item>
      <title>조조의 최대 장기, 이간계 삼단구조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18</link>
      <description>조조는 어떻게 최강 연합군을 내부 폭발시켰나  211년 위수대전, 조조는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서량의 맹주 마초가 이끄는 기병대는 당대 최강이었고, 그의 동맹인 한수까지 합세하자 조조군은 수적으로 압도당했습니다. 정면 승부로는 승산이 없었죠.  하지만 조조는 칼을 빼지 않았습니다. 대신 마초와 한수 사이의 '심리적 균열'을 설계했습니다. 한 장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gn0wlyp3kpZ6OXy5QEqQvUFCL7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18</guid>
    </item>
    <item>
      <title>거절이 곧 승락이 되는  유비의 마법 3단계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17</link>
      <description>아쉬운 소리 안 하는 자가 협상 테이블을 지배한다  208년 가을, 형주의 실권자 유표가 유비를 불러 말했습니다. &amp;quot;나는 이제 늙었소. 형주를 당신에게 맡기고 싶소.&amp;quot; 유비는 단칼에 거절했습니다. &amp;quot;친족의 땅을 빼앗는 것은 도의가 아닙니다.&amp;quot; 하지만 유비의 속내는 달랐습니다. 그는 형주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다만 자신이 먼저 손을 벌리지 않았을 뿐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Gq2v7hPYUO4PCrOOOurqzgs1bg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17</guid>
    </item>
    <item>
      <title>형제 잃은 유비, 황제에서 패장이 된 3단계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14</link>
      <description>황제가 되자마자 복수를 명한 유비  221년 4월, 성도. 60세의 유비가 마침내 황제로 즉위했습니다. 짚신 장수에서 시작해 40년을 떠돌며 한실 부흥을 외쳤던 한 남자가 정점에 오른 순간이었죠. 그래서인지, 이후 이어진 이릉대전에서의 처참한 패배와 유비의 죽음은 한결 더 큰 아쉬움을 남깁니다. 관도대전이나 적벽대전과는 또 다르게 짙은 페이소스 (Path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_y2ykOSTDxnMs1Jom9UXfDYc0L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14</guid>
    </item>
    <item>
      <title>레고 트레이 앞에서 울다 - 하편 - 기획자의 경계찾기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11</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sbo458/10   문이 열리다  빨간 조각을 손에 쥔 채 울고 있는데, 문이 벌컥 열렸습니다. 아이들인 줄 알고 깜짝 놀라 뒤돌아봤습니다. 아내였습니다. 제 손의 조각, 열려있는 트레이들, 제 촉촉한 눈가를 한 번에 훑어봅니다. 3초 만에 상황 파악이 끝난 얼굴입니다.  &amp;quot;그거 들고 빨리 나와요.&amp;quot; &amp;quot;응?&amp;quot; &amp;quot;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e7SICmH5HUK2ARdbCxivtJJ9I-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00:25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11</guid>
    </item>
    <item>
      <title>화무십일홍. 원소의 핏빛엔딩 3단계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13</link>
      <description>원소는 어떻게 천하 최강에서 비참한 죽음에 이르렀나  최강자의 몰락 서사는 묘한 카타르시스를 줍니다.  서기 200년, 관도대전에서 원소는 최강자였고 조조는 언더독이었습니다. 하지만 불과 8년 후 적벽대전에서는 조조가 최강자가 되고, 손권과 유비 연합군이 언더독으로 조조를 대파합니다. 사실 최강자와 싸워 이기는 건 매우 어렵고, 그래서 우리는 언더독의 승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yPEKLbWKlXjozCcel_MRtnC6rz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4:54:58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13</guid>
    </item>
    <item>
      <title>미안하다, 사랑한다. 읍참마속 3단계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12</link>
      <description>그런데 제갈량은 달랐다 227년 봄, 유비 사후 제갈량의 첫 북벌이 시작됐습니다. 후주 유선에게 저 유명한 출사표를 올린 후였죠. 가정이라는 요충지만 손에 넣으면 장안까지 진격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때 가정 방어를 맡은 이는 마속. 제갈량이 가장 아끼던 제자였고, 밤낮으로 군사를 논하던 측근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마속은 길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5Pm3fDHxyDgCRKOMibVXMfXGH5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2:51:58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12</guid>
    </item>
    <item>
      <title>레고 트레이 앞에서 울다 - 상편 - 기획자의 경계찾기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10</link>
      <description>단순화와 구조화 사이 어딘가 마케터와 컨설턴트로서 제가 하는 모든 일은 단순화와 구조화 사이 어딘가에 위치합니다. 좀 거칠지만 '이해할 때는 단순화, 설명할 때는 구조화'라는 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순화는 세상 전체를 보여주지 못하는 위험을 감수하고 이해 가능한 덩어리로 분류하는 작업입니다. 구조화는 세상의 작동 방식과 비슷하게 움직이도록 덩어리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J4sz13hdyoQ-q0Mj9jVwDmot_H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9:21:57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10</guid>
    </item>
    <item>
      <title>상폐직전 황실을 풀매수한  조조의 3단계 전략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9</link>
      <description>제가&amp;nbsp;인프런에 공개한 '삼국지 3의 법칙'이라는 강의&amp;nbsp;중 블로그로 공유할만한 내용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조조는 어떻게 누더기 황제로 천하를 샀나   196년 가을, 장안에서 탈출한 한나라의 마지막 황제 헌제는 비참한 꼴로 낙양에 도착했습니다. 일행은 풍찬노숙 끝에 거지 떼나 다름없었습니다. 먹을 것이 없어 풀뿌리를 캐먹고, 입을 옷조차 제대로 없어 누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2JIYFocUa8N0qDK_wcT2piopq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59:23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9</guid>
    </item>
    <item>
      <title>붓으로 목을 베는 격문작성 3단계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8</link>
      <description>삼국지에 자주 등장하는 격문   격문(檄文)은 고대 중국에서 전쟁을 선포하거나 동맹을 결성할 때 사용하던 공식 문서입니다. 단순한 선전포고가 아니라, 상대의 죄를 폭로하고 정의의 이름으로 토벌의 명분을 세우는 강력한 수사학적 무기였습니다.  삼국지를 읽다보면 격문이 자주 등장하는데요. 이 격문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데 있어 실제 군사력 못지않게 중요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yyAd3Xms4PP__ft-xtw-bhR41e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13:50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8</guid>
    </item>
    <item>
      <title>모든 혼란은 경계의 오인에서 온다 - 기획자의 경계찾기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6</link>
      <description>이삭을 줍듯 모은 질문들  지난 30년 동안 마케팅 실무, 컨설팅, 워크샵, 자문 등 다양한 형태의 일을 하면서 끊임없이 반복된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amp;quot;이 둘은 같은 건가요, 다른 건가요?&amp;quot;  처음엔 저도 몰랐습니다. 클라이언트가 &amp;quot;우리 타겟 소비자가...&amp;quot;라고 말할 때, 실은 현재 구매자를 얘기하고 있다는 걸. 팀원이 &amp;quot;데이터 분석 결과...&amp;quot;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Gr68-FQasrGP_oQnFlnsJrq4Z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4:56:08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6</guid>
    </item>
    <item>
      <title>상책, 중책, 하책 중 하나 고르세요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5</link>
      <description>&amp;quot;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짜 승리다&amp;quot; 고수는 이미 이겨놓은 조건을 확인한 뒤에야 전쟁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하수, 중수, 고수의 차이  하수는 원하는 것을 명확히 밝히고 싸워서 얻습니다. 중수는 조리 있는 말로 상대를 설득해 얻어냅니다. 고수는 다릅니다. 보통 내가 무엇을 원한다고 직접 말하지 않죠. 상대방이 스스로 선택했다고 믿게 만들어 원하는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Xvzk6D_VYTdAMOzxNlo7rzV8Tu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2:42:20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5</guid>
    </item>
    <item>
      <title>숫자 3은 세상을 지배하는가?  - 기획자의 경계찾기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4</link>
      <description>단순한 패턴을 넘어서 (Beyond a Simple Pattern)  세상은 종종 이분법적으로 보입니다. 빛과 어둠, 선과 악, 진실과 거짓. 컴퓨터는 세상을 0과 1 만으로 설명하죠. (양자컴퓨터는 다르다고 합니다만...) 모든 것이 양극으로 나뉜 이진법의 세계처럼 보이는 것이 익숙합니다.  영화 아마데우스는 이 점을 극적으로 보여줍니다.  영화의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aevITbiAfLyrZhc_04eEOJq77Dk.jpg" width="232"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0:27:23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4</guid>
    </item>
    <item>
      <title>관우, 투항의 세 가지 조건을 말하다 - 기획자의 삼국지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3</link>
      <description>출처: MUBI.com&amp;nbsp;https://mubi.com/en/kr/films/three-kingdoms  삼국지연의 25회에는 관우가 조조에게 투항하는 유명한 장면이 나옵니다.  서주 근처에서 조조군에게 대패한 유비는 낭패한 꼴로 원소에게 몸을 의탁합니다. 이 소식을 모른 채 하비성을 지키던 관우도 조조군에게 쫓겨 산꼭대기까지 후퇴하는데요.  관우를 높게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ZJMf0EQi-rEPcSZJ3giOkwCji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9:18:04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3</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3의 법칙 - 기획자의 경계찾기 전략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lb3/2</link>
      <description>Source:&amp;nbsp;Lera Boroditsky&amp;rsquo;s Instagram Post  세계적인 물리학자&amp;nbsp;브라이언 그린(Brian Greene)과 유명한&amp;nbsp;인지과학자 레라 보로디츠키(Lera Boroditsky)는 언어로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 특히 시간과 공간에 대한 개념을 어떻게 형성하는지에 대해&amp;nbsp;'월드 사이언스 페스티벌(World Science Festiv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b3%2Fimage%2FbdHvNIWMLaFdKIdd5fz8anEWM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7:46:46 GMT</pubDate>
      <author>Brent Lim</author>
      <guid>https://brunch.co.kr/@@1lb3/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