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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ky Doors n Ste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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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reaky Doors &amp;amp; Steve (필명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3:4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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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ky Doors &amp;amp; Steve (필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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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결정으로 말한다 [출간기념회 안내] - 2021년 2월 25일(목) 19:30 ~ 2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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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혀 모르던 9명이 모여서 1년간 학습하고 정리한, 결과물을 안내드립니다.&amp;nbsp;[리더는 결정으로 말한다]  www.nicedecision.kr  위 사이트의 안내를 보고 신청하셔도 되고, https://www.google.com/url?q=https://forms.gle/merrmA43nN5XpbmZ6&amp;amp;sa=D&amp;amp;source=editors&amp;amp;ust=1613467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UYsFUKr9ok9VjqRLy7eew6aj8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8:23:47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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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자리에서 PIVOT하기 - AI에게 양보할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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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업 판매직은 없어진다고 합니다. &amp;nbsp;보건의료직은 늘어난다고 합니다...  연재글이어서 아직 결론이나 시사점은 실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적지 않은 글들처럼,  현상만 나열하고 끝내거나 미래는 각자의 몫이니까, 알아서 준비하라... 로 끝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출처: 로봇과 닭튀기기 1분만에 완패..치킨집 알바 제로 시대 온다 -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e2SMaClwcxLjVPgSQC_0mx0T1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3:00:56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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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10억의 손해를 끼친다면... - 사표로 해결이 안되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1lsB/27</link>
      <description>이번 전철을 타야 지각하지 않는데, 플랫폼을 벗어난 전철을 바라보면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  사회 나와서 일주일 즈음이 지났을 때였습니다.  신림동 고시촌에서 인천 가좌동의 사무실에 8시 출근을 지키려면 집에서 6시에는 나와야 했습니다.  업무도 잘 모르면서 무작정 &amp;rsquo;노무 담당자&amp;lsquo;로 현장에서 일하고 싶다는 이유로 지원한 회사.  일주일은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mGVxwzfagKQNugtPehESGn8CQ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11:51:18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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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 누군가 나에게 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lsB/26</link>
      <description>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세 번을 반복합니다.  ----  첫 번째는 흔한 말이어서, 약간의 어깨를 갸웃하는&amp;nbsp;반응만 보입니다.  두 번째는 그래서 뭐 어쩌라고? 감동이라도 받으라는 말인지?  ----  그리고 세 번째는 특별히 그에게 반응하지 않게 됩니다.  조금 성가시기도 하고. 반응하지 않아야 멈출 것 같습니다. 반응하지 않으면 그도 더 이상의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TiZdhoTNqlv9h8CnwRE-MVFlD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23:34:31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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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om에 216만원을 결제했다. ㅠㅠ. - zoom 결제 취소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lsB/25</link>
      <description>1년의 시간은 개인의 인생에 상당히 중요한 시간이며 충분히 긴 시간입니다. 역사를 돌아보면, 1년 동안에 개인뿐만 아니라 심지어 한 나라의 미래가 바뀐 이야기도 적지 않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어떤 생각을 하고 보내셨는지요? 어떤 주식은 상반기 대비해서 서 너배 이상의 가격으로 상승했습니다.  물론 상황을 예상하고 준비할 수 있었다면. 성공하는 투자를 하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O-43stRjj1W1Xzk7QFwArY-XG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3:27:41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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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관계도 전략적으로 &amp;nbsp; - 건물주는 아니어도... 사람 관계는</title>
      <link>https://brunch.co.kr/@@1lsB/4</link>
      <description>사람의 관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돈과 상관있는 관계와 돈과는 상관없는 관계  돈과 상관없는 관계는 가족이나 (일부) 친구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녀가 밥을 먹을 때마다 원가나 기대가치를 계산하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이 글에서 다루는 관계는 아니므로 일단 제외하고 돈과 상관있는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SpeX_DScw_ykGKqMSPpcxM1lo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4:12:09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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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에 대한 데이터 정리는?  - 사람에 대한 판 짜기</title>
      <link>https://brunch.co.kr/@@1lsB/19</link>
      <description>나와 관련있는 사람들을 양적, 질적으로 분석해 봅니다. 전략적이라는 것은 수집된 데이터를 나름의 기준으로 분석하여 실행계획까지 수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1. 먼저 휴대폰을 가져와서 몇 명의 사람이 저장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해 봅니다.&amp;nbsp;&amp;nbsp;통상적으로 350명 내외를 이야기하시는데 여러분은 몇 명을 저장하고 있는지 오늘 날짜로 간단히 메모해 봅니다.&amp;nbsp;&amp;nbsp;제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dBegrr-RryPrFAfkrIlgVFzzX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56:50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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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곳부터 꺼내야 한다. &amp;nbsp; - Turning Point</title>
      <link>https://brunch.co.kr/@@1lsB/10</link>
      <description>저는 2007년부터 기업의 영업 부문 컨설팅을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서 나름 성공사례를 많이 가지고 있는 Tool을 가지고 온 국내 대형 컨설팅사의 직원으로서 참여한 것입니다.&amp;nbsp;&amp;nbsp;10여 년이 흐르다 보니, 적지 않은 레퍼런스가 쌓였습니다.&amp;nbsp;&amp;nbsp;프로젝트를 리뷰해 보면 성공적으로 끝난 경우도 있지만, 별로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경우도 있었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SLJe-QMaPImjOOLnNrLGaSHm4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27:14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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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대한 정의부터 내린다. - 내가 일하는 판 짜기</title>
      <link>https://brunch.co.kr/@@1lsB/18</link>
      <description>영업에 관련된 일을 하다가 올해는 몇 분과 리더십에 관련된 콘텐츠를 학습하고 책을 집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리더십은 관심이 있는 분야이지만, 많이 부족한 부분이어서 이론과 사례 수집 분석에 상당히 애를 먹고 있습니다.  단어가 나오면 개념 정의부터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리더십의 경우에도 많은 분들이 다양한 정의를 내려 두셨습니다.&amp;nbsp;&amp;nbsp;그 정의를 찾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po91ZpaULT-x-IsyTl8bMRU7z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10:47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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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차이는 어디서...  - 내가 일하는 판 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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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진행하는 기획력 강의의 오프닝 실습을 공유해 봅니다. 오프닝 인사 정도만 하고 바로 안내드리는 실습입니다.  이 열정님의 입장에서 하루 일과를 기획해 봅시다.  ------- 밀린 업무로 이번 주도 매일 야근을 한 이 열정 님, 이번 주말에는 그동안 밀린 잠을 채우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아침 갑작스럽게 아내가 처갓댁 일로 부산에 다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gb9Ufg-K4rZW-Av3SwZKjm7aD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3:05:12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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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세요?  - 상대의 속마음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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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하루 일상 중에 전화나 톡이&amp;nbsp;옵니다. 저라는 것이 확인되면 열 중 일곱 정도는 이 멘트를 합니다.  &amp;quot;OO님, 요즘 많이 바쁘시죠?&amp;quot; 이렇게 문의한다면 매일 보는 상대는 아닐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대응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은&amp;nbsp;Yes 혹은 No를 선택합니다.  그런데 상대방도 여러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하시는 것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i48zTQIRDm6-s7pXEeCgJO_S0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2:53:57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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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좋은 재테크는 - 건물주도 아니면서... 확률보다 운을 믿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lsB/13</link>
      <description>어느 기업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amp;nbsp;강의를 하는 기회. 일찍 도착한 저는 그 회사&amp;nbsp;임원의 특강을 청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임원은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임원까지 승진하신 분으로 신입사원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말씀을 재미있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강의 마감 무렵. 임원이 신입사원들에게 묻습니다.  &amp;quot;여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o5UXKj9h92uGR03--Iv-rqVh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9:09:56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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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밀하지 않다 - 건물주도 아니면서... 대충대충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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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배에게&amp;nbsp;보드판을 그려서 커팅하는 일을 부탁한&amp;nbsp;적이 있습니다.  큰 아크릴판을 이용하여 구조화된 20여 개의 블록 초안을 그리고, 이를 줄 맞추어 커팅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그려준 초안을 활용하여,&amp;nbsp;치수에 맞추어 좀 더 크게 그린 후에 커팅을 하는 작업을 하루 일과로 부탁드렸습니다.  외근을 마치고 돌아온 저에게, 퇴근한&amp;nbsp;후배의 결과물이 탁자 위에 놓여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y8yG3Oa81OLaEYrY0xFo87UbbWw.png" width="484"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8:25:17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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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용감하다.  - 건물주도 아니면서... 참 용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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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에게 &amp;quot;나때는&amp;quot; 카드를 꺼내 봐야 통하지 않습니다. 평생 월급을 모아도 집은 못 산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남은 인생은 길고 자녀에게, 호응과 공감이 안 되는 유교적 가치만 남겨 주고 떠날 순 없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용감했던 것 같습니다. 사람도, 일도, 원칙이나 방향성을 갖기보다는 즉흥적으로 대응했습니다. 남들도 다 그렇다는 변명과 함께, 디테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Btra4Ot5nAHxegBDhcGZoTOhR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40:59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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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어도 될 적을 만든다 - 건물주도 아니면서... 사람을 잃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lsB/15</link>
      <description>어느 칼국수 가게의 벽에는 큰 글씨의 공지가 붙어 있습니다.  그 가게의 칼국수는 1인당 6,000원입니다. 그런데, 그 가격표 옆에 큰 글씨로 A4에 출력된 공지사항을 붙여두신 겁니다.  칼국수 1인분만 시킬 경우에는 7,000원입니다.    여러 가지로 생각이 복잡하셨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어느 힘든 날, 1인분을 주문한 고객과 작은 다툼도 있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Pl0iOLeLJ2L5Ofa4ixgr9dwbn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7:30:07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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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고 지금은 다르다.  - 사람들이 바뀌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lsB/2</link>
      <description>&amp;ldquo;분명히 이야기하지만, 우리 회사에 노조가 생기면, 그 날로 직장 폐쇄하고 사업 접을 겁니다.&amp;rdquo; 중소기업 대표인 A는 전직원 회의에서 자신의 노사관계에 대한 인식을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 각자도생(各自圖生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도를 꾀함)의 생존 이슈가 더 중요했던 중소기업 직원들에게 노조는 사실 언감생심(焉敢生心 : 감히 바랄 수도 없음)이었지만&amp;hellip;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5X9pjY98m-79UNNx80o8qk2pL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03:56:58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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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카드는 2만원 &amp;amp; 성과는? - 건물주도 아니면서... 대책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lsB/11</link>
      <description>누구나 건물주(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누구나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결과는 많이 다릅니다. 어디서부터 차이가 나는 걸까요?  세 개의 placard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플래카드는 몇 년 전에 제가 직접 찍은 것입니다.  내용에서 보시면 알 수 있는 것처럼 OO동에 대기업 사옥이 완공되고 전국에서 직원들이 모이고 있던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ii7cZjFkgtA4BaS1PVQ7qMrgF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1:46:04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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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도 아니면서...  - 용감하다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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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중학생 아들내미가&amp;nbsp;묻습니다.  &amp;quot;아빠! 아빠는 건물주도 아니면서, 왜 나를 낳았어요?&amp;quot;  허걱. 당황스럽다. &amp;nbsp;내가 너를 왜&amp;nbsp;낳았을까?  아내와의 사랑...&amp;nbsp;등으로 뻔한&amp;nbsp;답변을 하자니, 이미 사춘기가 얼굴에 피어 난&amp;nbsp;자녀에겐 통하지 않을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사건, 사태라고&amp;nbsp;표현할 수도 없고...&amp;nbsp; 이렇게 큰 걸 보니, 뜻하는대로 세상은 움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mHwSzm9wjDh2dKmo7Zs8Vxl_r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02:38:40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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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때 고등학교를 그만두었어야 했었다. - 내 삶의 Turning Point와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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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난, 그때 고등학교를 그만두었어야 했었다.&amp;rdquo;&amp;nbsp;일부는 자기의 길을 가기 위해서, 다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 학교를 그만 두기도 하지만,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이유는 있었지만 논리적이거나 희망적이지 못했고, 사춘기의 나는 당연히 주변을 설득해 내지 못했습니다. 그냥 졸업장은 따야 하는 그런 하루하루&amp;hellip; 그 뒤로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난 그 선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sB%2Fimage%2FDRIlcwJMAyAnsfkUzNQPVJAgQ2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0 07:57:37 GMT</pubDate>
      <author>Creaky Doors n Ste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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