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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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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낌을 남기고 남긴 것을 느낄수 있는 행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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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낌을 남기고 남긴 것을 느낄수 있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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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 아빠 연습. 아빠와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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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아빠 연습. 아빠와 아들.  큰 아들이 자라면서 언젠가부터 아빠와 산을 가고 싶다고 하였지요. 아빠는 커가는 아들을 보면서 대견도 하지만,, 큰 산을 가자고 하니 그것도 숙제로 남게 되지요. 좋은 가을날을 잡아 혼자서는 힘들듯하니 다른 친구들과 함께 아들을 그 팀에 합류하기로 계획합니다. 자신의 동창들과 함께 아들을 데리고.  설악산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wuFSh2-AuZESCpaLG00z3e9DJ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0:21:08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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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아빠와 아들의 기차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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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아빠와 아들의 기차여행  큰 아들은 이미 훌쩍 부모의 품을 떠나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이제 막 독립적인 남자로 발돋움하려고 투쟁 중입니다. 이제 엄마를 뺀 여행을 계획하여 남자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지요. 와!!! 엄마는 잠시 큰 아들만 챙기면서 자유의 시간을 아빠는 작은 아들과 둘만의 시간을 갖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rYoexgWK2GmM2G_UonoWRps1-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5:38:49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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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떠오르는 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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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떠오르는 태양?    아들이 성장하면서 아빠의 모습은 많이 바뀌는 듯합니다.    그렇게 절대적 권력을 장악하고 맞서던 아빠가 훨씬 부드러워지니 말입니다.    어느덧 아들의 키는 훌쩍 아빠의 키를 넘보고 어깨나 힘에서 아빠와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 하게 되더군요.    아들도 아빠와 좌충우돌의 시간이 지나고, 자신의 외형이 커지면서 자신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ZsBAmcXKzM0nBGBa8ued2Aw4c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02:04:46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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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감사함을 안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1mGm/42</link>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감사함을 안다는 것은... 자녀가 커가면서 자녀들은 부모를 어떻게 볼까요? 부모는 커가는 자녀를 바라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까요? 내가 부모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큰 성장을 함과 동시에 비로소 나의 부모의 마음을 알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하게 된다는 것인 듯합니다.  이 더운 여름 큰 아들의 방학임에도 학교를 가는 아들의 아침을 차려주면서</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19 01:06:55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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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현실을 인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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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현실을 인정하는 것. 자녀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 것은 아마도 자녀의 현재 상황 즉, 현실을 인정하는 것인 듯합니다. 아이가 어렸을 적에는 그래도 가능성을 아주 크게 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이 없어지지요. 부모 스스로도 내가 제대로 아이의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인지. 어느덧 아이가 고학년이 될수록 부모 자신도 혼돈의 시간을 보내</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06:56:36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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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title>
      <link>https://brunch.co.kr/@@1mGm/40</link>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 자녀를 키우면서 부모의 마음을 알게 되고, 자녀를 키우면서 정신적 성장을 하게 되며, 자녀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며, 자녀를 통해 부모의 삶을 이해하게 되는 듯하네요.. 우리 시대에는 도시락을 두 개씩 새벽에 일어나 싸주시던 어머니. 반찬에 대한 고민도, 집안일에서의 시간 소요도 더 많으셨을 우리들의 어머니....</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4:57:59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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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라는 여행 - 동생과 발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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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한 일상동생과 발트 3국 여행아이들을 데리고 동생과여행을 다녔던 적이 있었다.그때는 젊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지금이라면...노노하고&amp;nbsp;외쳤을 것이다.누구에게나 때가 있다.어떤 일이든 그때를 놓치지않고 할 수 있을 때 미루지않고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다.아이들과 여행은 힘들지만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으로남아있다.이번에는 아이들이 성장해서둘이서만 진정한 쉬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vVJIjpFK2mHpc6OLgn2M9NhMr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17 01:16:41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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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상대방이 나의 태도를 바꾸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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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상대방이&amp;nbsp;&amp;nbsp;나의 태도를 바꾸게 한다.  첫째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안아주어도 폭 안기기 보다는 버티기를 하였다면, 둘째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안아주면 폭 안기면서 상대방도 안아주네요.  참으로 신기합니다.  둘째 아이가 몇일간의 외출로 집에 다시 돌아오면서 &amp;quot;엄마. 보고 싶었어요&amp;quot; 하면서 문을 열면서 들어오는데 엄마도 똑같이 애교 섞은 목</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17 00:55:20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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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깜찍이의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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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깜찍이의 죽음.  작은 아들의 2년전 생일 선물로 작은 햄스터를 원해 키우기 시작하였지요.  단번에 자신에게 데려가 달라고 쳐다봤다고 하면서 아주 조그마한 햄스터를 데려왔지요. 그래서 그 이름을 깜찍이라 정하고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게 벌써 2년 3개월 전이더군요. 햄스터의 수명이 짧다고&amp;nbsp;&amp;nbsp;하던데 그거에 비하면 오랜동안 우리와 함께</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7 10:44:45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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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칼릴 지브란의 자녀에 대한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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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칼릴 지브란의 자녀에 대한 시.  아직도 가야 할 길을 읽다가 늘 가슴에 남은 시가 있어 이곳에 적어 봅니다..  칼릴 지브란의 시인데 어쩌면 그렇게 맞는 말인지...  당신의 아이는 당신의 아이가 아니다. 그들은 그 자체를 갈망하는 생명의 아들, 딸이다.  그들은 당신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당신으로부터 온 것은 아니다. 당신과 함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MjY3FinJ88dwtzfIaAUcOkjhq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6 07:28:15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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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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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새로운 시작  큰 아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하며 안하던 공부를 하면서 아주 힘들다고 투덜투덜....  자신을 알아달라고 투정을 부리는 아이의 측면과 자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불퉁되는 어른인척....  자신이 모든지 알아서 할 수 있다는... 그러나 현실은 아직 멀고   작은 아이도 사춘기를 살짝 겪으면서 시작되는 반항.... 그러나 큰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zt2JHFKauq2N4MRTgYmwLdd33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6 06:32:45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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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여행 - 금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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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여행금혼부모님의 금혼을 축하드리려가족들이 모였지요.아버지가 아픈 신 후라 리마인드웨딩을 하는 것은 부담이었으므로간단히 가족끼리 식사와 함께가족사진을 찍고자 하였어요.이런저런 제안들을 하여서어딘가 가서 함께 자기도 하고맛있는 와인도 한잔하자고가족이 모이다 보니 서로의시간도 마음의 거리도 모두제각각인지라 합의점을 찾아점심은 누나들이 모시고 하고그 후 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IwCO7zKUIbSYUsA4so5IOPHo5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6 06:59:40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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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변화는 깨알만큼... 천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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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 있다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ynfjFxSaDGODCj3JyiSKmlsM8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6 06:15:22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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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지각 있는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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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지각있는 사랑하기.  자녀가 아기였을 때는 부모는 온전히 자신에게 의존하는 아이를 통해 절대적인 자신의 존재를 확인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아이가&amp;nbsp;성장하면서 부모는 의존성을 벗어나는 아이를 통해&amp;nbsp;, 사실은 자신이 아이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부모 자신의 의존성을 제대로 지각하지 못하면 아이와&amp;nbsp;무척이나 힘든 갈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wcWupV9zTQgYhSzSmjp_dVot9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6 10:27:23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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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같은 눈높이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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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같은 눈높이로 만나다.  둘째 아들은 친구들이 이제는 거의 보지 않는 애니메이션을 아직도 좋아한다.  어떤 것은 너무 유치한 것은 아닌지... 막상 가서 보면 너무 어린 아이들이 많아서 자신도 조금 멋쩍을 때가 있다.  그런데 너무도 상상력이 풍부한 둘째인지라.... 그 즐거움을 함께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 몇 개 보고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vcC60B1kX-I-JX-iSNVR3QMcN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6 04:45:39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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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기다려주는 큰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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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 기다려주는 큰 사랑.  자녀를 키운다는 것은 결국. 기다림인 듯하다.  기다림을 연습하는 것. 그것이 곧 큰 사랑이다.  아들은 말한다. '잘할게요.' 엄마는 '한다더니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한데'...  아들은 말한다, '하루아침에 변하나요? 그전보다는 하는 거잖아요. 차차 더 좋아지겠죠.'..  엄마는 속으로 아~~~~~ 외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Gm%2Fimage%2FCJ55Ut_xbsUF7hkGjp4Hg4A1p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6 11:23:55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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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amp;nbsp;연습. - 아이와 부모의 불안을 구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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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아이와 부모의 불안을구별하자.&amp;nbsp;&amp;nbsp;아들이 자신의 성적에 후회하는모습을 지켜봤다.엄마는 아들의 변화를 믿는다.&amp;nbsp;그러나 아들은 아직 아이이다.그래서 후회해도 또다시 같은행동을 한다.&amp;nbsp;엄마는 말을 그대로 믿는다.그러나아들은 행동과 말이 다르다.&amp;nbsp;말이 먼저이고 행동은 늦게따라온다.엄마는 아들보다 마음이먼저 앞서기에 실망도 더 크다.&amp;nbsp;실망도 부모의 몫이</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6 06:16:20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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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엄마도 힘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1mGm/29</link>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엄마도 힘들다.&amp;nbsp;&amp;nbsp;엄마도 힘들다.누가 엄마는 모두 사랑이어야 한다고했는가?모성애는 모든 엄마는 누구나 있다고?그렇지 않다.&amp;nbsp;모두가 같은 정도의 모성애를 갖고있는 것은 아니다.&amp;nbsp;나 엄마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일 뿐이다.&amp;nbsp;힘들어서 돌연 모두 다 던지고도망가고 싶을 때가 있다. 엄마도....&amp;nbsp;엄마도 나이가 들수록 아이들키우는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6 02:13:37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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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사랑의 진짜 얼굴</title>
      <link>https://brunch.co.kr/@@1mGm/28</link>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사랑의 진짜 얼굴&amp;nbsp;일상에서 만나지는 만남 중에우리를 기쁘게도 가슴 아프게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의만남 이리라..&amp;nbsp;관계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의방향이나 정도에 따라&amp;nbsp;각자의 마음의평온과 아픔이 달라지는 듯하다.&amp;nbsp;누구는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 하고,누구는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한다.&amp;nbsp;사랑은 타이밍도 중요하다.그것은 결혼을 해서 사는 부부들</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6 10:28:48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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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엄마 연습 - 자기 통제력 기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mGm/27</link>
      <description>좋은 엄마 연습.자기 통제력 기르기문제의 스마트폰?&amp;nbsp;요즘의 갈등은 스마트 폰이다.어느 집이나 아이들과 이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할 것이다.&amp;nbsp;절대 안 된다는 가치관을 갖고 있다면,경험의 기회를 안 주는 방법을택하는 부모들도 있고,또는 &amp;nbsp;실이 아닌 득으로 이용하기를 바라는 부모는통제력을 길러주기 위해&amp;nbsp;노력을선택하는 부모도 있다.&amp;nbsp;그런데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어른</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6 12:32:45 GMT</pubDate>
      <author>자유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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