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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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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81년 8월 20일에 태어나, 2013년 가정을 이뤄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아름다운 시절을 지나며 아이의 사랑에 이끌려, 봄을 지나 또 다른 봄을 맞이하며 살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3:4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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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1년 8월 20일에 태어나, 2013년 가정을 이뤄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아름다운 시절을 지나며 아이의 사랑에 이끌려, 봄을 지나 또 다른 봄을 맞이하며 살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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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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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을 인지하고 흐름을 읽어냈던  그날이 있었지만, 고통과 절망 사이 난 그 어딘가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다.  자책과 책임감, 걱정과 불안 속에서 나는 스스로를 붙잡고 버티고 있었다.  그럼에도 오늘은, 엊그제 보다 조금은 가벼워졌다. 사유를 통해 3일이 지나서야 얻은 깨달음이지만, 그 시간마저도 나에게는  필요했던 과정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더 아프게</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1:22:01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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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훠어이 멀리 흘려</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31</link>
      <description>오늘은 많은 말들이 오고 간 날이었다.  감정을 각자 정리해 보자고도 했고,  모임에서 떠난 사람에 대해서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받아들이기도 했다.  그 상황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나름대로의 빌드업과 흐름도 차분히 짚어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말은 제대로 전했다고 느낀다.  그렇게 하루의 몫을 다하고 돌아왔지만,  마</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2:58:33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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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30</link>
      <description>자녀가 자녀 되게 부모가 부모 되게 살아가도록 저를 사용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나뉘고 흩어진 가족의 마음들이 다시 하나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과 성령, 그리고 삶 가운데서 힘써 여호와를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주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하겠다는 결심과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Tp%2Fimage%2F9ctr9n15yQKlDq9N4Kp_GQ1qF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22:43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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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기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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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답답하고 슬픈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홀가분해지고, 이 무거운 마음도 점점 가벼워지리라 믿습니다.  부모님 일로 힘든 상황이 생길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화가 가라앉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부모와 자식을 선택할 수 없듯이, 화와 감정 또한 내 뜻대로 되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그 감정 때문</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25:34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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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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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는 작품은  오늘 내가 오롯이 책, 디지털디톡스하며  읽은 책이다.  이 책은 기억과 자아. 정체성, 그리고 노화를 탐색한다.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을 읽으며, 나는 기억이라는 것이 항상 진실이라고만은 할 수 없으며, 오히려 나를 위해 재편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내가 믿고 싶은 대로 믿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Tp%2Fimage%2FBk5n4yLaKCO8zBJoIg_6NGEcGVA"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25:35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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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이제는 좀 덜 버텨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27</link>
      <description>어른아이로 자란  나는 강요당한 성숙함 속에서  오래 머물러 있었다.  &amp;ldquo;철들었다&amp;rdquo;는 말은 칭찬처럼 들렸지만 사실은 나를 단단히 묶어두는 말이었다.  그 말은 나를 아이답게 자라지 못했다.  늘 착한 아이여야 했고 모범생이어야 했다. 불우한 환경 속에서 나는 의젓해야만 했다.  그래서 어른이 된 지금도 나는 여전히 나를 억누르며 산다.  힘들어도 내색하지</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0:11:39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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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오늘 하루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26</link>
      <description>내 생각을 얼음 위에 올려놓듯이,주관적 확신과 객관적 사실 사이에  조용히 거리를 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감정에 휩쓸려 쉽게 화내지 않기,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사람 자체가 생각이 될 수는 없음을 기억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타인의 기대와 나의 기준 사이의 간극이 너무 벌어지면,관계에서도 자연스레 거리를</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3:11:27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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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무뎌지지 않고, 무너지지 않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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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이 편안할 때 우리는 쉽게 무뎌진다.  건강도, 안전한 환경도, 먹고사는 일도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는데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시련 속에서 그 고통이 얼마나 버거운지, 감당하기 힘들다고 이 고통에서 건져달라 기도하게 된다.  하지만 사실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운다. 고통을 견디는 시간 속에서 내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Tp%2Fimage%2FZo33ezmKypRJcV_szVva12imE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2:50:17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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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오늘도 생생하게, 고요하게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24</link>
      <description>능동적인 힘으로 오늘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한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고, 그 안에서 집중과 재미를 함께 누릴 수 있음이 참으로 고맙다.   누군가의 대가 없는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나 역시 기꺼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마음을 지니고 있음에 감사한다. 그렇게 서로의 온기가 오가는 순간들이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문제를 마주할 때마다 지혜롭게 풀어갈</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23:29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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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숨 고르고 가르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23</link>
      <description>속도감 있게 하루를 살아낸다. 마치 모든 것을 척척 해내는 슈퍼우먼처럼.  해야 할 일들을 빠르게 처리하며  앞으로 나아가다가,  문득 숨을 고르듯 속도를 늦추는 선택을 해본다.  그제야 보이지 않던 것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온다.  어제는 막내와 함께 쇼핑을 하던 중이었다.  아이가 &amp;ldquo;내 옷이니까 엄마는 신경 쓰지 마&amp;rdquo;라고 말했을 때, 마음 한편이 건드려졌</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13:06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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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영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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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왔다.  끝까지 버려진 왕, 단종. 그리고 끝까지 그 곁을 떠나지 못한, 아니 떠나지 않았던 사람, 엄흥도.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 없고 외면하고 싶어도 외면할 수 없는 권력 앞에서의 인간은 이렇게까지 무력해질 수 있구나, 가슴이 먹먹해졌다.  따뜻한 마을 사람들의 정, 그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듯 살아가지만 결국 바꿀 수 없는 역</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38:40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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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사람을 살리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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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은 참을 줄 아는 마음  서로에게 힘이 되는 건강한 관계  하루를 단단히 채우는 좋은 습관  때로는 미움받을 용기와 그럼에도 잃지 않는 따뜻한 미소  상처 대신 건네는 고운 말과 흔들림 속에서도 균형을 찾는 힘  조용히 마음을 붙잡아 주는 안정감  하기 싫은 날에도 묵묵히 나를 돌보는 꾸준함 (운동처럼, 나를 위한 작은 약속들)  다른 이의 마음에 닿으</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2:21:44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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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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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관계를 맺는  사회적 동물이다.어릴 때는 가장 가까운 주 양육자에게 의존하며,성장하면서 점차 독립적인 존재가 되고,결국에는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하지만 주 양육자와의 애착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으면그 영향은 성장 이후 관계에서 드러난다. 독립적인 관계를 맺기보다의존적인 형태로 흐르기 쉽고,연결에 대한 집착이</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7:00:23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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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벚꽃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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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도가 출렁이고 바위에 철썩 부딪혀 물보라를 일으킨다.  휘이잉,  거센 바닷바람 소리에  내 마음의 소란이 잠식되어 버렸다.  바람 소리가 물보라가 파도가 내 마음을 덮어주었다.  그리고 블루로드를 따라 아름다운 해안길을 지나오고 나니  밥을 먹고 커피 한 잔 마셨을 뿐인데  파도도 내마음도  정말 기적처럼 잠잠해졌다.  자작자작 하얀 나무가  지금껏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Tp%2Fimage%2FBxVlNutMIFT-qqEAg3invLJ0J5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2:02:53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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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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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무엇을 생각하며 어디에 머물고 있는가  조급함을 내려놓고 내 열심을 내려놓고 연약한 내 영혼까지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그분 앞에 머무르겠습니다.  그래야 순종할 수 있고 분별할 수 있으며 온 마음으로 구하고 끝까지 찾을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회복의 역사로 나를 이끌어 주시고 상한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늘 나와 동행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2:59:51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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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아이들 방 문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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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녁시간의 일이다. 안마의자에서 잠시잠깐 눈을 붙인 거 같다. 울먹거리는 소리에 깨보니 큰아이 작은아이 둘 다 울며 다투는 중이었다. 우리 집은 방이 3개인데 큰애가 아빠서재방 작은 공간에 가림막을 하고 책상공간만큼만 쓰고 있었는데 작은애보고 자기도 이제 방을 써야겠으니 그 책상자리로 작은애가 가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작은애는 내가 왜 나가냐고 싫다고</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17:32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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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봄날의 치유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16</link>
      <description>봄날의 새싹처럼, 상처 위에 새살이 돋아나는 치유의 나날이다.오늘도 관계는 자라고 있고, 나는 사랑을 배우는 중이다.잘못을 바로잡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자기중심적인 나의 본성에 의문을 품었고, 격한 순간에도 감정적인 말을 아끼며 그저 그 감정을 충분히 느껴보았다.&amp;lsquo;내가 아닌 그 사람이라면 어땠을까?&amp;rsquo; 그렇게 생각해 보기도 했다.거울처</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3:07:01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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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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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식적이지 않다고 느껴지는 우리 엄마는결국 구순의 외할머니가 입원해 계신데도 오지 않았다. 같이 모시고 사는 엄마를 보러 오지 않는 것도, 그 모든 일을 나에게 맡겨버린 것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전화 한 통으로 할머니 상태를 묻지도 않으셨다. 내일이면 퇴원이신데,퇴원 후 엄마를 마주하게 될 때지금의 이 감정이 그대로 남아 있을까 걱정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Tp%2Fimage%2F3sKVmPpcYeuun26J6llRt3fyJ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2:40:20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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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보다가 보듬다♡</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14</link>
      <description>보고 또 보다가 비로소 보듬을 수 있다.  보다가 말았던 모든 것들에 그럴듯한 이유를 붙였었지. 방어기제였다고, 시절인연이었다고, 이런저런 말들로.  그 또한 맞는 말이겠지만 결국은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견디지 못했던 것은 아닐까  불안정과 불평, 불만에 갇혀 있었던 거다.  &amp;lsquo;그러려니&amp;rsquo; 했더라면 어땠을까.  그리고 지금 내 앞에서, 내 옆에서</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3:11:33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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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회복 이야기 - 청소</title>
      <link>https://brunch.co.kr/@@1mTp/113</link>
      <description>나의 집인 내 마음과 태도,  그리고 나의 잘못들을 돌아보며 내 안의 독한 말들을 하나씩 청소했다.  마치 집을 청소하듯 마음을 정리하니 새로운 힘이 다시금 생겨났다.  관계 속에서 이어져 온  나의 DNA 나의 삶의 역사,  그 긴 여정을  높이 올라 멀리 보게 하셨고  기억들이 떠올라 울컥해진 오늘 아침이었다.  십 년 전, 큰외삼촌 아들의 결혼식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Tp%2Fimage%2FOXLi9VtctLv_1YEWwwiTh5bl54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2:46:37 GMT</pubDate>
      <author>박나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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