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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 리스본</title>
    <link>https://brunch.co.kr/@@1mog</link>
    <description>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2:10: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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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남동 서점 리스본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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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정편지] 물속깊이로부터 마롱님께 - 2022.7.11</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8</link>
      <description>와, 거대한 온실 속에 있는 기분이네요. 칠월 상순에 이렇게 더웠던 적이 있던가 고개를 갸웃하게 하는 더위입니다. 카페에 가면 고민하지 않고 아이스를 주문하는, 그림책 &amp;lt;할머니의 여름휴가&amp;gt;(안녕달) 속 바다가 생각나는, 어느새 7월. 여름이, 마침내, 와버렸습니다. &amp;ldquo;안부는 예의지만, 상대방 컨디션을 모르는 채로 물을 때면 예의가 아닌 것도 같&amp;rdquo;다는 편지글</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1:03:40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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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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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편지] 마롱이 물속깊이에게 - - 2022. 6. 19</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7</link>
      <description>털털털 마을버스 이야기로 시작할까요. 저는 어제, 드라마 &amp;lsquo;나의 해방일지&amp;rsquo;를 다시 봤어요. 좀 묵혔다가 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그리 됐습니다. 물속깊이님의 &amp;ldquo;딱 그렇게 생긴 마을버스를 타고 경기도에서 서울로, 떠났다 돌아오기를 반복했었거든요.&amp;rdquo;에 끌렸을 지도요.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사람들은 자기와 상관있는 것에 먼저 끌리나 봐요. 노랑을 좋아하는 저는</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5:34:00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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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편지] 마롱님께 물속깊이로부터&amp;nbsp; - - 2022. 5. 29</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6</link>
      <description>지난 수요일에는 잘 들어가셨나요, 마롱님. 매일 글쓰기의 오프라인 모임이 있던 밤, 비가 내려 더 기억에 남을 밤이 꿈인 듯 아닌 듯 아득하네요. 몇 년을 혹은 몇 달을 까만 화면 속 목소리로만 만나다가 얼굴을 본다는 건 생각보다 더 신기한 일이더라고요. 반 이상은 마스크로 가린 얼굴일지라도요. 안녕하세요, 목소리를 듣자마자 단번에 누구인지 알아챌 수 있어</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5:31:55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6</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물속깊이에게 마롱으로부터 - 2022. 5. 12</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5</link>
      <description>잘 놀고 계시나요. 초록이 진해졌습니다. 어제, 글쓰기 클럽 줌에서 읽은 물속깊이님 글 &amp;lsquo;초록 응원&amp;rsquo;이 아직도 생각나요. 꽤 오래전이지만, 물속깊이님 글 &amp;lsquo;쇄빙선&amp;rsquo;도 생각나는 밤이었어요. 시간이 아주 오래 흘러도 &amp;lsquo;쇄빙선&amp;rsquo;과 &amp;lsquo;초록 응원&amp;rsquo;은 기억할 것 같습니다. 다른 글도 좋은 글이 많지만요. 마음에 들어오는 글, 감사드립니다.  글 이야기로 편지를 시작하</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5:30:52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5</guid>
    </item>
    <item>
      <title>리스본 편지 2022.5.25 - - 초록의 계절, 우연과 상상, 에릭 로메르</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4</link>
      <description>편지 원문 보기 :&amp;nbsp;https://stib.ee/NwN5 ​</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23:59:03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4</guid>
    </item>
    <item>
      <title>리스본 편지 05.24.2022</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3</link>
      <description>구독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여기에 링크를 올려둡니다 :)본문을 제대로 보시려면 링크를 클릭하시는 게 더 좋아요. https://stib.ee/wRN5 ​ ​    잘 지내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연남동 하늘은 구름 하나 없이 맑고 햇살은 곧 따가워지겠어요.  5월이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오늘은 그리운 마음에 예전 사진을 꺼내보았습니다. 함께 한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og%2Fimage%2FVrlg96epLv8kyiP32wCHtR5b0oE.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1:38:59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3</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님께 물속깊이 - - 2022. 5. 1. 물속깊이의 열 세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2</link>
      <description>오랜만이라는 말도 염치가 없습니다만, 그래도 해야겠지요. 정말 오랜만이에요, 마롱님. 삼 월 들어 매일 글쓰기 클럽을 한 달만 쉬자고 마음 먹으면서 대신 편지는 부지런히 쓰리라 다짐했었는데 말이죠. 다짐이 무색하게 아무런 소식도 전하질 못했네요. 서운타는 말 대신 편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성실한 친구는 이렇게 또 배웁니다.  경칩 지나 춘분 건너 청명과</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1:18:12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2</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으로부터 물속깊이에게 - - 2022.3.28. 열 네번째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1</link>
      <description>오랜만입니다. 물속깊이님 편지를 기다리다가 먼저 써도 되잖아 라는 생각에 편지를 시작했어요. 이웃에 새로 짓는 집이 있는데 오늘은 공사를 안 하는지, 까치 소리만 가끔 들릴 뿐 동네가 조용해서 편지가 잘 써질 것만 같습니다.  저는 지난달에 코로나와 싸우느라 애를 많이 썼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코로나를 피하려고 최선을 다했어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남편에</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1:16:25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1</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으로부터 물속깊이에게 - -&amp;nbsp;신비로운 일들은 익숙한 곳에서 일어난다. 2022년 물오름달 7일</title>
      <link>https://brunch.co.kr/@@1mog/80</link>
      <description>어제는 사울 레이터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햇살은 좋아도 바람은 차서 봄이다 싶은 날, 서울역에서 남대문 시장으로 방향을 틀어 좁은 골목길을 올라가니 시간 여행을 온 듯 나지막한 집들이 나타났는데, 그때부터 피크닉이 좋아졌어요. 코로나와 전쟁과 울진 산불 소식에 마음은 무거웠어도 잠시만 현실을 잊기로 했답니다. 잊는 김에 휴대폰도 잊고, 사진 구경은 실컷 하</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06:59:43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80</guid>
    </item>
    <item>
      <title>열두 번째 편지] 물속깊이가 마롱님께 - - 2022.3.1</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9</link>
      <description>답장은 천천히 해도 된다고, 오래오래 주고받을 편지라 급할 것 없다고. 편지의 마지막을 여러 번 읽었어요. 넓은 마롱님 마음을 더듬어 보며 모른 척 기대버렸네요. 입춘立春 앞두고 보내주신 편지에는 눈 소식이 가득했고요. 마지막 눈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 사이 눈은 또, 선물처럼 내려주었어요. 인생은 참 알 수 없는 거라고,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며 생각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01:23:13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9</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으로부터 물속깊이님께 - 열두 번째 편지 _&amp;nbsp; 2022년 해오름달 31일</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8</link>
      <description>&amp;ldquo;세상은 온갖 기대로 가득하다. 당신에게 용기가 있다면 그러한 기대에 개의치 않고 골칫거리를 기꺼이 껴안을 수 있을 것이다.&amp;rdquo;&amp;nbsp;물속깊이님 편지 읽고 생각나는 문장이 있어서 서점 리스본 2월 비밀책을 꺼냈습니다. 넓적한 포스트잇을 붙인 곳에서 만난 문장인데, 어쩌면 물속깊이님도 같은 곳에 포스트잇을 붙였을 수도 있겠네요. 사울 레이터 전시를 다녀오셨군요. 전</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0:04:57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8</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님께 물속깊이 - 열두번째 편지 _ 2022. 다시 새해에</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7</link>
      <description>마롱님께  마롱님께, 라고 쓰지 못한 지 한 달이 지났네요. 마롱님께뿐만 아니라 통 무엇도 쓰지 못한 날들이 1월 내 이어졌습니다. 왜 그럴까. 이유를 찾아 두리번거리느라 한 달이 흘렀어요. 고맙게도 몇 번의 눈이 내렸고, 내린 눈이 쌓이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이 소한도 대한도 다 지나버렸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description>
      <pubDate>Wed, 09 Feb 2022 00:03:58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7</guid>
    </item>
    <item>
      <title>리스본 편지] 눈 오는 날의 산책 - 2022. 1.17</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6</link>
      <description>잘 지내나요. 눈 오는 저녁에 서점 리스본입니다.    지난 주에 보내드린 전시 중 사울 레이터 &amp;lt;창문을 통해 어렴풋이&amp;gt;에 갔다가 찍은 사진이에요. 빨간 우산이 사고 싶어지지요.  사진작가 케이채가 전시를 보고 '뉴욕은 지난 50년 간 거의 바뀐 것이 없다. 서울은 어떤가. 서울에서도 사울 레이터처럼 50년 전 방식으로 예전 그대로인 풍경을 찍어낼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og%2Fimage%2FfJkEfw33_gL3puFaa9S7b3vGeu8.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0:01:11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6</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이 물속깊이에게 - 열한 번째 편지 _ 2022년 1월 5일</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5</link>
      <description>물속깊이님, 새해 떡국은 맛있게 드셨나요. 지난 일요일에는 도둑눈이 내려 그나마 새해 기분이 났습니다. 이른 아침, 눈 치우러 나갈까 말까 망설이며 주방 창문으로 내다보니 건너편 이 층 주택 앞에 빗자루를 든 할아버지가 있었어요. 아직 어둑할 때라 일찍 나오셨네 했는데, 좌우를 두리번거릴 뿐 눈은 쓸지 않았어요. 잠시 후에 다시 보니 대문 앞에 대문 길이만</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9:09:26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5</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님께 물속깊이로부터&amp;nbsp; - 열번째 편지_2021.12.31</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4</link>
      <description>카페 비에이. 제가 들락거리는 나들목은 사실 염강나들목인데, 언젠가의 댓글에 염창나들목으로 잘못 썼다는 걸 편지 받고서야 깨달았어요. 어떻게든 가깝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나봐요. 염강과 염창 사이에서 마롱님과 한 번쯤은 스쳤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사모해마지않는 김연수 작가님 이야기가 많아서 맞아 맞아 맞장구치느라 바빴던 편지지였어요. &amp;l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6:12:46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4</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amp;nbsp;물속깊이에게 마롱으로부터 - 열번째편지 _ 2021.12.24</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3</link>
      <description>빨간 모자 물속깊이님  &amp;clubs;&amp;clubs;&amp;clubs; &amp;nbsp;&amp;nbsp;메리 크리스마스 &amp;nbsp;&amp;nbsp;&amp;clubs;&amp;clubs;&amp;clubs;    물속깊이님은 눈을 좋아하시는군요. 지난 월요일 요가 시간에 샘이 눈 오는데 뭐 하셨냐고, 첫사랑은 만나셨냐고 말문을 열자 옆자리 언니는 냉큼 눈 오는 날 나다니다 넘어지면 큰일 난다고 해서 하하하 호호호 웃었습니다. 저는 토요일 눈 내린 밤에 보름달을 구경했어요. 5시 반경에 집 앞에서 쓱쓱</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06:57:56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3</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에게 물속깊이로부터 - 아홉번째 편지_ 2021.12.19</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2</link>
      <description>온기 부자 마롱님, 잘 지내셨나요. 저는 올겨울 추위 걱정은 안 해도 되겠어요. 보내 주신 편지를 뒤적이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뜨끈해지거든요. 요즘은 잘 쓰지 않는 말이지만 아랫목에 누워 있는 기분이랄까요. 두고두고 생각날 편지였습니다.  &amp;ldquo;참새 한 마리가 손안에 있는 것 같&amp;rdquo;다는 문장에 &amp;lt;그림에 부친 시&amp;gt;(김환기)가 단박에 제 손에 들어온 듯했어요. &amp;ldquo;싸</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9:12:15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2</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이 물속깊이에게 - - 아홉번째 편지 :&amp;nbsp;글에, 그림에&amp;nbsp;어떻게 체온을 넣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1</link>
      <description>와하하, 이번 편지는 미풍이 아니라 강풍입니다. &amp;ldquo;서점 리스본 아세요? 저, 브런치에 편지 쓰고 있어요.&amp;rdquo; 읽을 때 깜짝 놀랐어요. 물속깊이님 답지 않아서요. 김연수 작가님은 물속깊이님을 춤추게 만드네 하며 소리 내어 웃으면서, 함께 김연수 작가님 뵈러 가지 않기를 잘했네 했습니다(물속깊이님은 정신줄을 놓아 버렸으니 부끄러움은 제 몫이 될 것 같아서요).</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04:39:49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1</guid>
    </item>
    <item>
      <title>우정편지] 마롱에게 물속깊이 - - 여덟번째 편지 : 김연수님이 우리 편지 우리 편지를 읽어주실 지도요.</title>
      <link>https://brunch.co.kr/@@1mog/70</link>
      <description>겨울다운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날씨가 제법 매워졌어요, 마롱님. 소설小雪 지나 대설大雪을 향해가는 시절답네요.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요즘이라 어김없는 계절의 변화가 새삼 고맙습니다.  이번 편지는 사모해마지않는 김연수 작가님 특집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난주에 드디어! 작가님을 뵙고 왔거든요. 마롱님께서도 작가님을 &amp;lsquo;사모하기로 딱 정했&amp;rsquo;다 하셨으</description>
      <pubDate>Sat, 18 Dec 2021 04:38:35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70</guid>
    </item>
    <item>
      <title>서점기록] 엄마의 잠걱정을 잠재우는 책, 서수연 북토크 - - 2021.12.16. 목. 온라인 줌</title>
      <link>https://brunch.co.kr/@@1mog/69</link>
      <description>&amp;lt;엄마의 잠걱정을 잠재우는 책&amp;gt; 북토크에 수면 클리닉을 붙여보았다.&amp;nbsp;밤은 하얗고 사람들은 잠들지 못한다.  저자 서수연 교수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1시간 일찍 자고 1시간 더 늦게 일어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보다 못 잔다'고 느끼는 것은 정신건강문제 측면이라 할 수 있다. 호르몬 문제나 우울에 원인이 있다.&amp;nbsp;잠을 자는 동안 뇌에 쌓인 피로물질은</description>
      <pubDate>Fri, 17 Dec 2021 00:49:06 GMT</pubDate>
      <author>서점 리스본</author>
      <guid>https://brunch.co.kr/@@1mog/6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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