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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나그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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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과 삶과 꿈을 디자인 합니다. 글터가 삶터를 넘어, 꿈터(꿈의 터전)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이, 세상과 소통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이기를 희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6:1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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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삶과 꿈을 디자인 합니다. 글터가 삶터를 넘어, 꿈터(꿈의 터전)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이, 세상과 소통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이기를 희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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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수지가 마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025. 01.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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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저 주어지는 것은 없다. 무언가를 해 보려다 머뭇거리며 멈추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메마름에 불평과 현실 비판만 늘어놓다 목마름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해 버리는 일들... 더 깊게 파 들어가면 될 것도 많은데 그저 눈앞에 보이는 것에만 치중하기만 합니다.  저수지가 마르면 마르지 않는 곳을 향해 더 깊게 들어가든 또 다른 저수지를 찾든 선택해야 합니다.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s5PVLpfjZ4e6gYZ-bJggfau9fh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1:03:12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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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할 수 없는 일 - 2025. 01.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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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하라. 적극적으로.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하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말하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면 될 터인데 그 말을 입속에서 머뭇거리며 삼킨다.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일이 있어 때로는 서글프다. 나태주 시인은 인생은 아름답다고 표현했다. 그 이유가 그리움 때문이라고 말한다.  결혼도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도 그리워해 줄 누군가와 동행할 존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0M8HrCi3_Jl5sqJl5313LOJJ25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11:32:17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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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고 있었다...ㅠ - 2025.01.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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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형에게서 전화가 왔다. 전화를 받기 전까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잊고 있었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 기억에서도 잊히는 걸까?  돌아가신 지 1년도 채 안되었는데 엄마의 생신을 잊어버리다니...  가끔 어머니의 모습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그리우면 저장된 통화내용을 재생해서 들어본다. 매번 비슷한 안부와 건강 얘기들 뿐이지만 그래도 살가운 목소리에 마음이 들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cZKJGgu90tsbm7jm2cL7FcnyR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9:20:23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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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자식을 제일 사랑하느냐구요? - 25.01.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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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픈 손가락 누구나 아픈 손가락이 있기 마련입니다. 자식이 되었든 또 다른 무엇이 되었든. 아픈 손가락에 집중적으로 치료와 관심을 두는 게 지극히 당연한 이치겠지요. 집 나간 둘째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이 이런 게 아닐까요.  하지만 다른 자녀는 서운할 수 있겠지요. 자기 손가락만 바라본다면 모든 손가락에 애정을 쏟아야 하는 부모의 마음을 알턱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tFqmYWQwhDCThVJDKiBNIVfHH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1:19:24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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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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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 01. 04 &amp;quot;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amp;quot; &amp;lt;누가복음 3:5-6&amp;gt;  골짜기가 메워지고 산이 낮아지면 길이 평탄해지겠지요. 아직까진 구불구불한 길이 너무 높아서 우리 사회가 이렇게 극단적인 평행선을 이어가는 것은 아닌지?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지요  사람이 오고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CdTjoyUUuUXz-KvAZoeJX30SC_0"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5:55:33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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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가 올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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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년 12월 30일  그때가 올 것입니다.  아침을 어둡게 만드는 이로 인해 조용한 아침의 나라가 혼돈의 세계로 접어들었다.  햇살이 조금 더 빨리 깨어나 바람이 따스해지고 땅이 부드러워지며 꽃이 활짝 피는 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놀라게 하는 그런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꿋꿋하게 이겨냅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uSJdytHhQQZ1FwP982ai28CUrZ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05:36:57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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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음이 아니라, 녹스는 삶을 걱정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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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t1VpfpwP2eJ6n5KiYHJRvqrO_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21:47:20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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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자리, 리더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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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아이 유치원 체육대회 때 달리기하며 넘어졌던 아픈 기억이 떠오릅니다. 아픈 것도 아픈 것이지만 쪽팔렸던 기억이 더 아팠던 것으로 추억됩니다. 지나고 나면 다 아름다운 이야기들이지요. 이렇게 넘어지는 걸 알면서도 협곡과 험로를 지나가야 하는 게 리더에게 주어진 숙명이겠지요. 우리들의 리더에게 힘이 되어 줍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LbIKEjAZzHH1zJJGDZT_Ripvk4A.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22:37:33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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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참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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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 참 좋다. 이 말 한마디가 너무 좋습니다. 옛날부터 좋은 것은 아껴두는 민족성이 있어서 좋은 것을 좋다고 얘기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amp;nbsp;'당신이 참 좋습니다.' 이 말은 아끼지 말고 통 크게 한번 외쳐보는 게 어떨는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v3j60L9myQJJdprmih-7G3G-LOs.JPG" width="371"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00:00:47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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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질문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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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하지 않고 답변만 준비하며 학창 시절을 보낸 것 같습니다. 묻고 따지는 삶이 어색해서 궁금해도 그냥 넘기고 삭히며 사는 게 미덕이라 생각했습니다. 직장에 들어와서도 질문하면 답변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먼저였습니다. 예리한 질문, 송곳 같은 질문은 고사하고 불편하고 불합리한 것들에 대한 의문도 그냥 넘어가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참 많이 바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1otkFvocxmrgIhjwsBiV_CNT3oA.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2:11:12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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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 S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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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ar가 되려는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별은 스스로 빛날 수 없기에, 별이 되고 싶어 어디엔가 줄을 대며 빛나게 해 달라고 조르는 모습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듣고 보게 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정치인들이지요. 국민의 대표성을 띠고 민의를 대변해야 할 사람들이 목소리로만 국민을 앞에 세우고 어떻게든&amp;nbsp;본인이 빛나려고 노력하는 부류들입니다. 한편으로 가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5XanxW_Xoa_YyaRlZY8bSE7TP-E.JP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1:16:41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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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의 시작은, 생각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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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라는 놈은 참 묘합니다. 어떤 생각을 지니고 있느냐에 따라 행동과 습관 그리고 삶이 변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젊어지지 않으면 회사가 구식이 된다'고 『답을 내는 조직』에서 저자가 일갈하던 내용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몸은 젊어지려고 엄청난 약을 쏟아붓고 운동을 통해 다지는데 생각을 젊게 만드는 활동을 무엇을 하는지 되돌아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R5S2OObFPpv739PGY2rMh18vwJQ.JPG" width="41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23:47:54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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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 해 봐라. 잘될 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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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긍정 메시지의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 합니다. 무한긍정은 윤활유처럼 계속 나아갈 희망 동력을 작동하게 하지만,&amp;nbsp;사실은&amp;nbsp;'희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지만 걱정에 사로잡혀 머뭇거린다면 그것 또한 바보 같은 짓이겠지요.  어머니께서 평소 말씀하시던 &amp;quot;아들, 한번 해 봐라. 잘될 끼다!'는 말 한마디가 가끔 큰 위로가 됩니다. 일상에 지친 내게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GlkI8A_FCNYvhNGkskH7cF5YvhM.JPG" width="446"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00:04:26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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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고마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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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중복이네요. 통닭집은 잘 되겠지만 다른 편에서 보면 닭들이 불쌍한 날이기도 합니다. 며칠 전에도 삼계탕을 맛있게 먹은 저를 보면서 '가엽게 여기는 마음은 참 간사한 측면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네요.&amp;nbsp;어찌 보면 사는 게 자기 편의주의적 시각에서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것이겠지요. 우리가 바라보는 세상은 요만큼이 아닐는지요. 요만큼 보면서 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bg4Q0gAyK8HZcXANFiYmFYN-m78.JPG" width="432"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7:13:56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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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속도 vs 마음의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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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균형 잡고 사는 삶이 쉽지 않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게 인생이고 삶이겠지만 안 되는걸 되게 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 또한 인간에게 주어진 삶입니다. 예전 유치원 다니던 아이의 운동회 때 달리기 시합을 하며 뒤처지지 않으려 열심히 달렸는데 결국엔 앞으로 고꾸라지고 말았습니다. 마음은 앞서니 상체는 앞으로 달리는데 하체는 따라가지 못하면서 넘어진 기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pGZBkD3hNovSLHUIZ5GDKYAni0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21:39:56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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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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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소통과 고통은 한 배를 탄 동지입니다.  2. 우리는 두 단어가 전혀 관계없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소통이 되지 않으면 고통이 따라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이치입니다. '소통이 안되면 무시하면 그만이지'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사는 분들도 있겠지만.  3. 무시하고 잊고 살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amp;nbsp;책임이 무거워지고 뭔가를 바꿔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DYRv27yWUbOnG2SSzyTs0Tj2n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4:47:15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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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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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원인론'과 '목적론'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 아들러 심리학은 프로이트의 '원인론'을 부정하고 과거의 원인이 아닌 현재의 목적에 의해서 행동한다는 '목적론'을 강조한다.  - 김정운 교수의 추천의 말, &amp;quot;과거의 트라우마적 사건에 현재의 내 인생을 맡길 수는 없다&amp;quot;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현재를 살아라는 메시지이다. 아들</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24 23:46:45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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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끝 - 2024. 1.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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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이는 종이칼이라고 하고 또 어떤 이는 자작극이라고 강변하는  비뚤어진 korea.  언제부터 우리가 이랬던가 언제부터 우리의 눈과 귀가 이리도 비뚤어졌던가  &amp;quot;내가 이재명이다!&amp;quot;는  허울과 가식 한가득 머리에 이고 그의 목을 향해 돌진한 그의 마음은 개운할까 TV 화면에 비친 어쭙잖은 그의 당당한 모습에 60년이라는 세월이 무상하고 반성할 줄 모르는</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6:03:03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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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이삿짐 - 23.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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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원룸에서의 1여 년의 삶 잡다한 삶의 흔적들 그 속 추억의 파편들 지우고 버리고 세탁하는 시간 &amp;quot;짐이 와이리 많노?&amp;quot; &amp;quot;그러게요.&amp;quot; 무뚝뚝한 물음에 무뚝뚝한 메아리  편의점에서 사 온 빈 박스에 말없이 몸을 맡기는 짐들 '나를 데려가 주오!' 라는 그들의 조용한 아우성이 전달되는 지금 '그래 너도 함께 가고 쟤도 함께 가자'  버리지 못하는 삶의 이야</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04:08:01 GMT</pubDate>
      <author>글 쓰는 나그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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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꾸로 돌아가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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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구나무서서 기다려야 하는 세상이 눈에 밟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I%2Fimage%2Fe8CABQI1jAMdSDR96F6jBu0D7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11:4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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