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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ntasmo</title>
    <link>https://brunch.co.kr/@@1nue</link>
    <description>스쳐지나가는 것과 그것을 그리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그림책 &amp;lsquo;L부인과의 인터뷰&amp;rsquo;, 독립출판 &amp;lsquo;주말의 공원&amp;rsquo; _ 그림책을 느리게 만들고 그림을 그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2:0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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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지나가는 것과 그것을 그리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그림책 &amp;lsquo;L부인과의 인터뷰&amp;rsquo;, 독립출판 &amp;lsquo;주말의 공원&amp;rsquo; _ 그림책을 느리게 만들고 그림을 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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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기름의 땅, 오일샌드에서 보낸 2년 - 그래픽 노블 Ducks (오리들)을 읽</title>
      <link>https://brunch.co.kr/@@1nue/41</link>
      <description>때때로 피하고 싶지만 끝내 버텨야만 하는 시간을 통과한다. 도망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그저 견디는 것으로 하루를 이어 가는 시절. 케이트 비턴에게 그 시간은 2005년이었다. 그녀는 캐나다 동부 연안의 아름다운 섬, 케이프브레턴에서 대학을 갓 졸업했으나, 남은 것은 학자금 대출뿐이었다. 섬의 산업은 이미 쇠락했고, 식탁에는 빈자리가 늘어갔다. 졸업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C-MJl9KbuEhlNFVeM5mKwLY-K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8:19:44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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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의 공원 원화 및 드로잉 전시 - 마바사로 놀러 오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nue/3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그 사이에 정신도 없이 지내느라 전시소식을 못 남겼습니다.  그 사이 서울 경의중앙선 가좌역 인근에 위치한 셋방 마바사라는 공간에서 전시를 하기 위해 준비하느라 바빴답니다. 브런치란 공간에 남기려니 참 쑥스럽지만 드로잉 아무말 매거진을 기반으로 작업한 &amp;lt;주말의 공원&amp;gt;이란 독립출판물을 중심으로 그 원화와 다양한 드로잉을 전시하고 있답니다.  전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GjSDyorgmrP9IBgP-ROlidNrs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6:53:24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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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 슈피겔만 &amp;lt;쥐&amp;gt; - 홀로코스트의 생존자와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한 아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nue/37</link>
      <description>읽은 날짜       2024년 1월 21일 마무리         지난 주말 아트 슈퍼겔만의 &amp;lsquo;쥐&amp;rsquo;를 읽었다.   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고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야 할까?       1. 아우슈비츠, 유태인 대학살을 담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2. 아버지 세대와 자식 세대 간의 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을 조금씩 좁혀가는 이야기로 3. 나이를 들어감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bH6nb_iD5ixdf7GJm3iBSeTt_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6:59:25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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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딱 좋아, 시와 산책 - 긴 터널을 걸어온 이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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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나의 키워드는 회복이었다. 회복이라고 적었지만 회복이란 단어 안에 치유, 생존 이런 단어들이 숨어있다.  오랜 기간 내 삶의 큰 주축은 생존이었다. 살아야 하는 것, 살아내야 하는 것. 즐거움도 안정감도 없이 버티다 보면 살아지는 게 나의 하루하루였다. 2023년이 오기 전 나에게는 쓰나미 같은 일이 덮쳤고 나는 버텨야 했다. 붙잡을 수 있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GH-aCFr_siQHM54rrvOAby0Zk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16:42:53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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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우주 - 너의 별에 가닿고 싶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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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오랜 기간 우주를 생각하며 다른 별들을&amp;nbsp;그리워하고 있었지. 아마도 지구에서 이해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 거야. 우주 어딘가에는 영혼의 단짝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흔히들 말하는 소울메이트가 그 어딘가에는 있을 거라고 믿었어. 아마도 영화 'ET'를 보며 그런 다짐을 했을지도 몰라.  영화 속에서 나오는 찌릿하고 깊이 연결되는&amp;nbsp;소울메이트는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qtJTQjc869WVYuUu6HZI3COun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15:47:51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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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과 확신 사이 - 매일매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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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매일 의심과 확신사이를 오가며 살아간다. 무언가를 시도할 때 나를 의심하고 무언가를 제안한 타인도 의심하며 내가 과연 그것에 시간을 써도 되는 걸까 고민한다.  오늘 아침 누군가에게 어떤 조언을 하려고 번쩍 생각난 말이 있었다. 그 친구에게 자신만의 길을 가라고, 두려워하지 말고  네가 잘하는 스타일로 해보라고 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잠잠히 생각해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gclizhNnrBDYa_aBykGDUFV6r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04:29:50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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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함께 걷기 - 매 순간이 슬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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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럼프는 매 순간이다. 늘 어떤 작업을 끝내면 한참 놀다가 정신을 차리고 다음 작업을 생각하면 머리가 하얘진다. 내가 그림을 어떻게 그렸더라? 생각하면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올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간들은 나 스스로에게 야박했고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 손에 잡히지도 않은 채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알바도 해보면서 과연 나는 무얼 할 수 있는 사람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nvsYVl5wgimjlmu5bk5BvJ0Fa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17:28:02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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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에세이를 만들어 본다면 - 감정의 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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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어떤 작업을 위한 계약을 앞두고 약간의 의견차이로 인해  잠정적으로 서로 고려를 해보기로 한 일이 있었다.  뭐 어그러진 것이긴 하지만 내가 원한 것은 에세이형식이었고 그 출판사 대표님은 그림책으로 풀기를 원했다. 독립출판한 '주말의 공원' 작업을 보고 의뢰 들어왔는데 원하는 그림체와 방향은 있으나 그렇게 풀기엔 에너지가 너무 많이 필요했고, 지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0QhGNlT28C3hXkD80PDlwTiIC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14:49:46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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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리는 행위 - 짧은 시간에 스쳐가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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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먹고사는 그림에 치여서 드로잉을 마음 편히 하지 못했다.  마음이 여유가 있을 때 그 벅차오르는 그 풍경의 순간을 그리게 되는데 시간에 쫓기는 마음으로는  내가 원하는 그 '찰나'를 남기고 싶은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다.   그림에 대한 고민이 많기도 하다. 내가 내 그림으로 인정을 받고 수익을 창출하고 사람들에게 너무 좋아요~~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y5bP8EU2BpZhu5FU-L4KcXwGF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08:46:15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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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념 - 2023년 제일 많이 하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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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잠들기 전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다니는데 일어나서 정리해야지 생각하며 생각들이 날아가버린다. 가볍게라도 정리하고 싶은데 컴퓨터 앞에 앉으면 너무나도 가볍게 날아간다. 그걸 잡기가 쉽지 않다.    1. 생각의 한계와 두려움  이제 마흔을 넘어 마흔 중반의 나이가 되니 살아온 시간과 고정관념들, 그리고 우리가 살아온 습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P58OGqqY6MC0mjMWFm8oJEONy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7:48:06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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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노자 그래픽평전 - Chat gpt의 도움을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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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그래픽 평전 스피노자를 다 읽었다.  그래서 오늘은 스피노자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 기록을 남겨두고 싶어서 브런치에 글을 남겨둔다.     스피노자는 40대부터 14년간(?13년?) 에티카를 집필하고 익명으로 출간한다. 심지어는 핍박을 피하기 위해 라틴어로 집필하였다.  에티카는 이렇게 구성되어있다고 한다.   1. 신에 대하여 2. 정신의 본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QlTI5t5_F_MlI1kbzdWCzgBTd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5:04:01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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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니 소피의 시작 - Chat gpt 와의 대화 세번째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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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이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까맣고 연약한 새의 이름 몇개만 추천해줘   까맣고 연약한 새의 이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삼색제비,비둘기,슬개골무당새,메추리새,말똥지빠귀, 노랑부리작은딱새,검은부리물떼새,흰날개종다리,흰배지빠귀,흑조뱅이  이 중에서도 삼색제비나 비둘기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진 새이며, 다른 새들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ae9x1tvD4FSQ-Qu9BXHviOSDM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5:35:05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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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ing에 대해 정의내려줘 - GPT와의 지루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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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넌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저는 기계 학습 모델입니다. 저는 어떤 것이 존재하는지 여부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역할은 제공된 데이터에 기반하여 사용자의 질문에 최선의 답변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것이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에 대한 결정을 하지 않습니다. 대신, 제공된 정보를 기반으로 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J63iRIgEIguVg1C6NbIp-sa71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7:16:06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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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서 가장 멀리 있는 별 - chat GPT와의 심심한 대화, 두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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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넌 하루에 배우는 속도를 숫자로 한다면 몇배정도 돼?  안녕하세요! 미안하지만, 저는 기계 학습 모델이기 때문에 배우는 속도를 측정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저는 많은 데이터와 정보를 통해 훈련되어 있어서, 사용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하는 질문중에 너에대한 질문을 몇 퍼센트정도 돼?  제가 훈련된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rBbKPJrTzUjcM2IraP1LaXuVB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15:11:06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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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하이쿠를 쓸 줄 아니? - chat GPT 와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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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t GPT 와의 대화 첫번째. (한글로 입력하여 한글로 대화한다. 하이쿠를 한글로 인식을 못하고 게임으로 생각한듯하다.)  넌 하이쿠 못 만드니?  죄송합니다. OpenAI의 훈련된 모델인 ChatGPT는 게임을 만드는 능력이 없습니다. 대신,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물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z5xVs38TGCE8QSjIzBBT99JgQ2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4:00:32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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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프터 양 - 기억을 간직하고 있는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1nue/23</link>
      <description>명절기간동안 애프터 양을 보았다. 여운이 길게 남아 짧게라도 남겨보려고 한다. (스포주의)  애프터양은 백인남자와 흑인 아내가 중국계 딸을 입양하였다. 그리고 딸을 위해 양이란 안드로이드를 구입하여 4인가족의 행복한 하루하루를 산다. 아빠는 전통차를 파는데 잘 안되기도 하고 엄마가 바빠지기도 하지만 서로 탄탄히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정이다. 그러다 갑자기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UbuXOImk2kPxgtshJyfnHnVG72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15:53:04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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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월 15일 일기 - 안갯속에서 운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nue/22</link>
      <description>아이와 단 둘이서 세 번째 제주여행  나 혼자 운전하고 뒤에 아이 혼자 않으면 야간 운전은 그리도 힘들었다. 아이는 낮에 실컷 놀다가 저녁쯤 차에선 잠들기 일쑤였고 나는 도로에 가로등 하나 없고 백미러가 까만 상황에 늘 운전을 하면서 백미러의 무슨 귀신이라도 등장하는 게 아닌지 노심초사하며 운전했다  제주에서의 운전이 이젠 무섭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로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A548fw-6JPyihNUj7wofpnJz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23 21:08:10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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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월 11일 생각 - 나의 작은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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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성되어진 글이 아니지만 그저 끄적이는 글로 어딘가에 나의 생각을 남기고 싶어졌다. 브런치에는 적합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나의 생각이 어딘가에 닿아있으면 좋겠다는 욕망은 사라지지 않는다. 배출구가 필요하다. 어쨋든 나도 어딘가에 두서없이 생각을 마구 던져놓는 글을 쓰고싶다.  2023년이 시작되었다. 이제 조금 23이란 숫자에 적응하기 시작한 것 같다. 1</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15:21:33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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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풍경 - 아무 이야기도 아닌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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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다.  미디어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뜨거움은 밤에도 식을 줄 모른다. 폭우는 이어지고 낮에 길을 나서면 쓰러질 것 같이 해가 내리쬔다.  그래도 여름이다. 사람들은 이 여름의 열기에도 많은 것을 한다. 지구는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지만 우리는 식사를 거르지 않고 맛집을 찾아다니고 누군가와 이야기한다. 여름의 풍경에 위로를 받는다. 이맘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ufkc1kr1zZqWmcKRdMrCORujM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01:28:10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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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락실, 후암동 종점, 엄마 - 내 인생의 첫 기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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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릴 적 후암동 버스종점에 살았다. 그곳은 차가 종점에서 돌아서 나가는 곳이라 유턴하는 로터리 같은 공간이 있다. 그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작은 가게들이 모여 상권을 이뤘다. 우리 집은 그 가게들 뒤에 바로 골목 들어가면 나오는 집이었다.  첫 기억이라고 하면 그 동네가 생각난다. 엄마는 나를 업고 선선한 밤거리를 걸어 다닌다. 아무래도 아빠가 퇴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e%2Fimage%2FLW8Vww96VY2rOB4Rl5nzPTCJA1o.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15:18:58 GMT</pubDate>
      <author>fantasm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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