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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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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독립해서 혼자 일하는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오리지널리티에 집중해 나만의 일을 만들어 나가는' 브랜드 / 창작가에 관심이 많고 사진과 글 / 자연과 빈티지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2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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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독립해서 혼자 일하는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오리지널리티에 집중해 나만의 일을 만들어 나가는' 브랜드 / 창작가에 관심이 많고 사진과 글 / 자연과 빈티지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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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航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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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온한 아침이다. 전쟁터 같은 출근길에서 얼굴 찌푸릴 일도 없고, 지각이라며 제대로 깨어나지도 못한 영혼을 닦달하며 질주하지 않아도 되고, 마주치고 싶지 않은 동료와 어색한 공기를 나누고 있지 않아도 된다.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한 이후, 나는 원하는 시간에 몸을 일으켜 샤워를 마치고 따뜻한 모닝커피 한 잔을 마신다. 커피를 마시며 내 무의식을 거침없이 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RNe3eZi6F9hAlU9vlFkwUjNnN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4:24:23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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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록] 불안을 잠재우고 가능성을 꿈꾸는 1월</title>
      <link>https://brunch.co.kr/@@1nuo/231</link>
      <description>2022년 1월에는 밑미에서 김해리 메이커님이 진행하는 &amp;lt;나의 일 회고하기&amp;gt; 온라인 리추얼을 참여했다. 내게 일은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중요한 영역이며 일을 주제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오늘 일었던 일에 대한 일기를 혼자 쓰거나 보리님의 주도 하에 모인 일쓰기 멤버들과 느슨하게 일 회고를 작성했었다. 해리님이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WfHVMyKEx0xz8-wIsFrq9AJ7i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17:43:15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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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비밀 - 다시 찾아온 불안과 마주하며 깨달은 또 하나의 비밀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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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게 다시 찾아온 불안 시공간을 초월해 우주를 통틀어 불안과 우울함을 가져본 적 없는 사람이 있을까? 지난 한 주간 나는 심적으로 굉장히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불안 수치는 극에 달했고, 서러운 감정이 복받쳐 금요일부터는 눈물이 줄줄 새어 나왔다. 분명 그 전 주까지는 세상 모든 행복을 내가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변덕을 부리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fWQaH5lc3r3PYWtRBIcVfRgwb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0:18:10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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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한 해 동안 배운 6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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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상상하며 인생을 재미있게 여행하고 싶은 최예시입니다.  저는 이야기를 발견하고 콘텐츠로 만들어 사람들과 연결되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업, 그리고 개인 모두가 자신의 고유한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세상에 알리면서 서로 연결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매년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GZMNt7x2JJTtJqvPfVTi8zZAS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16:03:57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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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의 죽은 발톱 - 신기하지. 나이를 먹으며 몸이 이렇게 변한다는 게.</title>
      <link>https://brunch.co.kr/@@1nuo/221</link>
      <description>손금으로 자신의 죽는 나이 아는 법.jpg  검색창을 뒤적이다 오금이 저린 제목을 보고 기겁을 했다. 손금으로 내 죽는 나이를 아는 법이라니. 아무리 휴우머로 올린 글이라고 해도 제목만 봐도 가슴이 철렁 가라앉아 어떻게 손금으로 내 죽은 나이를 점쳐 본다는 것인지 들어가서 글을 볼 엄두조차 나지 않아 마우스 휠을 황급히 내려 버렸다. 언젠가부터 '죽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xV7vbitEpfjhZCfa0ybeJG_GE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Sep 2021 15:07:49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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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칸타빌레 - &amp;lt;노다메 칸타빌레&amp;gt;를 보고 느낀 일할 때 가져야 할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1nuo/217</link>
      <description>대학교 시절 방학만 되면 일본 드라마와 대만 드라마를 새벽까지 봤다.&amp;nbsp;지금은 넷플릭스로 가족들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방에서 뒹굴거리며 세계 각국의 콘텐츠를 볼 수 있지만, 그때는 상황이 달랐다. TV에 딸려있는 IPTV로 봐야 했는데 문제는 TV가 거실에 있다는 것이었다. 새벽에 부모님이 깨서 밖에 나올까 마음을 졸이며 새벽을 지새우며 정주행을 했던 귀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A0Y5GBhcBkF_xgeDmokI7khv7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16:04:40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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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롯이, 나를 위한 생일파티</title>
      <link>https://brunch.co.kr/@@1nuo/210</link>
      <description>며칠 전, 친구가 열매라는 태명을 가진 첫째 아이를 낳았다. 내 손보다 더 작은 조막만 한 얼굴에 오목조목 눈코입이 예쁘게 생긴 아이였다. 테디베어 인형만큼 작은 아이가 내 친구의 몸에서 태어나다니. 또 한 번 생명의 신비를 마주하는 순간이었다. 열매라는 아이가 태어날 때 즈음, 나는 3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생일은 일 년 중에 가장 시끌벅쩍하고 세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UJfToGIHndOaM0VAoCbioO5LB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15:05:41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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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물국밥이 쏘아 올린 계란후라이</title>
      <link>https://brunch.co.kr/@@1nuo/200</link>
      <description>&amp;quot;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예요?&amp;quot; &amp;quot;아니다. 요즘 제일 꽂힌 음식이 뭐예요?&amp;quot;     알게 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 된 사람에게는 늘 취향을 묻게 된다. 좋아하는 음식이라든지, 취미라든지. 마치 거대한 광산에서 금을 캐는 분주한 인부들의 손처럼, 내 머리와 입은  나와 연결 지을 수 있는 상대방의 정보를 최대한 많이 수집하기 위해 분주해진다. J와 나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zgE3FMPR771NSJmwyV4Mj7khu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14:19:47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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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찾고 싶다면 제일 처음 해야 할 것 - 나다움 찾기 프로젝트 시작하고 6개월 후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1nuo/191</link>
      <description>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간다. 작년 9월 나다움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벌써 약 6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도대체 어떻게 나다움을 찾아야 되는 거냐며 답답한 마음에 여러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했고, 책도 여러 권 읽었다. 2021년이 3개월이 흐른 지금, 나는 막막함 대신 한 발자국씩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을 잘 나아가고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2i6ZeEW-j7bDPZhs0fPBY81sp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12:54:26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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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갈림길에서 나는 네가 춤을 추었으면 좋겠어 - 실패가 두려워 선택을 망설이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nuo/188</link>
      <description>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선택을 하는 일이 어려워진다. 실패할까 봐 두렵고,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 두렵다. 혹시 이 선택이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일까 봐, 돈 낭비 혹은 시간 낭비가 될까 봐 선택을 한 뒤에 번복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대학생 때까지만 해도 나는 &amp;quot;재밌을 것 같아&amp;quot;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었다. 주변 친구들은 &amp;quot;야 그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GW9HcCU1K7kCh7EdPr59CNCu3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14:31:06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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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리어는 안녕하신가요? - EO X 김나이 4일간의 &amp;lt;커리어콘&amp;gt;을 들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1nuo/187</link>
      <description>불안이라는 주제로 독립출판을 했던 것처럼, 나는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커리어 사춘기를 겪었다. 지금 하는 일이 나와 맞지 않는 것 같고, 하루하루가 지옥을 걸어 다니는 기분이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 당시에는 이 일이 맞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나는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그게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맞는 건지 두려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7IYvgZYCIaauUsWpv_gIli2QU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5:12:26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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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한 해 동안 배운 6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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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올 한 해는 참 다사다난했지만 나에게 참 많은 변화들이 있던 해였다. 오늘 오전에 굿수진님 유튜브에 2020년 한 해 동안 배운 6가지라는 영상이 올라왔는데, 이런 방식으로도 한 번 남겨보고 싶어 오늘 브런치 글 주제로 정해보았다.      1) 하는 사람 목표의 중요성과 꾸준한 실행의 힘을 믿게 되다  올해 초, 나는 실행하는 사람들은 도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P5n6vZYSBnOL4MLgjhVIjdEum0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14:52:39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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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과 똑 닮은 책을 만났지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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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책을 읽다 보면 앉은자리에서 책 한 권을 해치울 정도로 흡입력 있는 책을 만나게 된다. 도대체 다음은 어떻게 되는 거야? 손에서 책을 놓는 단 일초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궁금한 스토리를 가진 책이 그렇고, 지금 내가 가진 삶의 고민과 문제에 대한 해답이 여기 있다며 얘기하는 자기 계발 류의 책이 그렇고, 마지막으로는 마치 내가 쓴 것마냥 내 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mGu9RvuLsmLImm4fnamN5GcLj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14:29:27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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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세계를 넓힐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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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시기가 끝나고 요즘 노래를 듣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최근 음악을 듣는 건 단지 귀를 즐겁게 해줄 뿐만 아니라, 나의 세계를 넓혀갈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평소 듣지 못했던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잊었던 감각들을 곤두세우거나, 몰랐던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 것이다.      01 음악을 디깅한다는 것 그동안 디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axwJKK9OBwdxZ2N3NewTklKit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Dec 2020 15:44:25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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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의미한 독서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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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연말이다. 매해 12월은 누구에게나 그렇듯, 한 해를 돌아보며 내년을 준비하는데에 정신없다. 한 해를 정리하면서 꼭 하는 것 중 하나는 &amp;quot;올해의 독서 리뷰&amp;quot;이다. 한 해 동안 몇 권의 책을 읽었는지, 어떤 책들을 읽었는지를 돌아보는 것이다.      2020, 올해의 독서 리뷰  - 올해 읽은 책 : 42권 (완독한 책과 그렇지 못한 책 모두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hm2C-n6II3iCCvOxAMGkl7R3a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6:29:12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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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 뒤 나는 어떤 집에 살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nuo/170</link>
      <description>40년 뒤 나는 어떤 집에 살고 있을까? 지금처럼 이렇게 편안하고 안락한 아파트에 살고 있을까? 아니면 조금은 낯선 집의 형태에서 살고 있을까? 집의 어떤 공간을 제일 사랑하고 있을 것이며, 수십년간 바랜 가구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요즘 부쩍 집에 관심이 많아졌다. 원래도 눈이 편안한 공간을 좋아했지만 요즘은 인테리어적인 것 뿐만 아니라 위치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Y2yjQx5ZXAHfAIXMaWMJMIDlz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15:50:33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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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를 하러 갔다가 배운 프로페셔널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1nuo/169</link>
      <description>살면서 주기적으로 꼭 가야하는 곳이 있다. 바로 헤어샵이다. 어차피 자라면 다시 잘라버릴 머리카락은 왜 계속해서 자라나는 것일까. 얼마 전에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싶어 집 근처 단골 헤어샵에 다녀왔다. 몇 달간 밋밋했던 생머리를 볶아줄 요량을 찾은 것이었다. 몇 년을 정착하지 못했던 헤어샵을 정착하게 되었던 건 그 헤어샵에서 만난 점장님 덕분이었다. 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1vfTjimQV5SgCVuegSzcTzF6Rx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15:38:37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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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 데려다주세요, 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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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멀리 바다까지 훤히 내려다보이는 집의 대문을 그 애가 자연스럽게 열었다. 지금 선 대문에서 보이는 거실은 온통 하얗고 넓고 높았다. 바닥에는 하얗고 찹찹한 대리석이 반들반들하게 깔려 있고 곳곳에 에메랄드 컬러의 서핑 장식품들이 놓여있었다. 거실에서 이어진 마당에는 수영장이랑 자쿠지가 있었다. 수영장이랑 저기 멀리 펼쳐진 바다가 이어진 것처럼 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GsqiniGTY3DZeOE5pfcYHWxFKQ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15:49:02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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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푹 빠져있는 나만의 리추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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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는 매일 5분 동안 노래 한 곡을 선정해 집중해서 듣는다. 그리고 나선 노래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적는다. 그렇게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쓴 지 이제 벌써 24일째. 밑미의 온라인 리추얼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만들기'를 참여하면서 평소와는 다른 뮤직 라이프를 즐기게 되었다. 매일 흘리듯 듣던 음악을 꼭꼭 씹어 듣게 되었다는 점. 그래서 아티스트명과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G3le97J44S2XtuFUArxcP1tN6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14:06:15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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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다짐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nuo/165</link>
      <description>커피의 맛도 잘 모르지만 하루에 두 잔은 꼬박 먹는 커피. 어제부로 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다짐했다. 올해 들어 유독 몸이 이곳저곳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고 몸이 점점 찌뿌둥 해지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몸을 좀 더 가볍게 해 주고, 속을 편한 상태로 유지하고 싶어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부터 실천해 보자고 마음먹고 커피를 마시지 말자고 다짐했다.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uo%2Fimage%2Ft8dwKPTvnuGbrPjj_D95OiuhpM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14:46:21 GMT</pubDate>
      <author>예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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