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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보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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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06:06: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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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일곱 번째 도서 -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The NE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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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NEXT_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  시간의 움직임과 흐름 속,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피부로 느끼지 못 할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빠르게 발전되는 기술을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는 기회와 그로 인한 행복을 얻을 수 있지만, 기술의 역기능 때문에, 또 다른 숙제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이 발생한다. 이 책은 단순 기술발전이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bNWbAxCv6YVZm7F3FT8kQYSaz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11:12:41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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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일곱 번째&amp;nbsp;도서 - 눈먼 자들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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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먼 자들의 도시 2018년 마지막 책을 읽었다. 본 책의 저자는 포르투갈의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amp;lsquo;주자 사라마구&amp;rsquo; 이다. 그는 그가 살았던 시대 속 부정세력에 맞서 싸우고 독재정권에 대해 우화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다양한 책을 집필했고, 특히 '눈먼 자들의 도시'는 인간이라는 본능에 대해 이야기를 풀었다.  부정부패 권력, 인간의 본성과 본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Z9A9D3i7_yXWY3X7lCTEoTkwk-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18 00:31:26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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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여섯 번째 도서 - 햄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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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햄릿 너무 많은 시간을 방황했다. 이것도 저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낭비한 것만 같다. 호수의 잔잔한 물결을 보며 커피의 진한 향기를 느끼고 싶었지만 한국을 돌아와 너무 바삐 움직여 그럴 여유가 없었다. 이제야 조금 나를 진정시킬 수 있고 다시 나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려 한다.  사실 중간중간 책을 읽기는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나의 생각을 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OsL0QyP6z_oidNCaZYj-7RnDnD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Dec 2018 12:12:43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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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시간을 뺏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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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한국인 여행 스타일은 짧은 시간 동안 그 도시의 있는 모든 것을 봐야 하고 명소 앞에서 인생샷을 찍어 인스타나 SNS에 올려 지인들에게 자랑 아닌 자랑을 한다. 물론 한국의 특성상 짧은 휴가로 한 도시에 오랫동안 머무르기엔 너무나 아쉽고 다른 새로운 것을 포기할 수 없다는 목표성 여행을 추구한다.  여러 목적지의 핫존을 찍고 경험치를 올리는 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V-NLbnWXLT79qc60AUpCQC0HM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May 2018 10:55:09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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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쉼, 휴식, 바다 - 그냥 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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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 있을 땐, 마음만 먹으면 쉽게 바다를 보러 갈 수 있다. 넓은 바다를 바다 보며 마음을 달래고, 다시 한번 날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며 한숨도 크게 쉴 수 있다.  지금 난 바다가 너무나 보고 싶다. 그렇게 쉽게 닿을 수 있는 바다가 이곳에선 머나먼 여행의 시작으로만 가능하다는 현실이 조금 안타까울 뿐이다.  한국을 떠난 지 어느덧 7개월. 처음 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R0veiMF4Z_E0awkopv2JSHUT1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8 16:52:08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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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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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나의 생활 자체가 여행이지만 난 항상 여행다운 여행을 꿈꺼왔다. 이곳저곳 유명한 관광지에 들려보고, 좋은 경치, 음악과 함께 책을 읽고 싶은 그런 여행. 누구나 꿈꾸고 부러워할 만한 사진을 찍어 프로필 사진을 바꾸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그런 여행 말이다. 특히 젊었을 때&amp;nbsp;청춘이란 핑계를 이용해 새로움과 도전을 동반한 여행.  이게&amp;nbsp;우리가 꿈꾸는 여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VrTV8ICZ07xZMNW_wHY_W7how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18 01:58:48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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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행복한 1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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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콜롬비아의 12월은 내가 정말 콜롬비아에 있다는 것을 실감 나게 해 준 달이다. 모든 것이 축제이고 파티다. &amp;nbsp;항상 그렇지만 12월은 유독 노래와 빛으로 가득한 달이였다. 한국의 크리스마스는 친구들과 그리고 연인들과 함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크라스마스 연휴 기간에는 평소 주말이나 쉬는 날 보다 호텔 예약률이 30% 정도 더 증가한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agLbOUIwl_kyXHAnt17HYHg_a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17 13:54:29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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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기회의 땅 남미 - 에콰도르 야차이 지식기반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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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콰도르 야차이 지식기반도시(Yachay City of Knowledge)  우리 한국은 빠른 변화와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며 새로운 Business Market을 개척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시도 중이다. 그중 아직까지 미개척지로 불리는 남미시장을 위해 최근 정부가 힘을 쓰며 기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전 글에도 언급했듯이 야차이 지식기반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4oaQWYeDz5OknzZosJpwvqwGI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17 16:37:37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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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창업 신시장 개척 1</title>
      <link>https://brunch.co.kr/@@1o1f/30</link>
      <description>최근 우리 정부는 과거 우리나라를 이끈&amp;nbsp;기술창업과 벤처기업 육성, 그리고 신시장 개척이라는 초점과 방향을 전환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어려운 창업 생태계에 다양한 지원과 어려 해외 사례를 도입해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신동력을 마련하는 중이다. 그러나 아직도 반복되는 문제점 중 하나인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을 흡입하는 자본력과 생산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5pD4e1a_ebCwGjbdMEe5WCh4Z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Dec 2017 01:06:49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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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콜롬비아의 일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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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edell&amp;iacute;n에 온지도 어느덧 1개월 3주가 지났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시간이 참 빠르다. 다행히 이곳에서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되어, 크고&amp;nbsp;작은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 그중 한 가지는 다음 달에 친구 집에서 숙박비를 내지 않고 살라고 나에게 제안을 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Medell&amp;iacute;n에서도 가장 비싼 곳으로 한 달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Fb1izoCLheuj53jtbtRLxNKbW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17 17:09:51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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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콜롬비아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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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에서도 시간은 항상 빠르다. 어느덧 스페인어를 배우고자 계획하고 콜롬비아에 온 지 3개월이 되었다. 예정되로 10월 초 콜롬비아 Medell&amp;iacute;n에 도착해서 EAFIT 대학 부설 어학원에 입학했다.  처음 입학해 오리엔테이셔을 할 때, 나는 깜짝 놀랐다.&amp;nbsp;개강할 때 등록한 인원은 대략 30~40명 정도로 모두 스페인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로&amp;nbsp;가득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8o5JiHEaTlbApJx4hA9aMIQtJ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17 18:44:22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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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2달 동안의 콜롬비아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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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콜롬비아에 머문 지 어느덧 2개월이 흘렀다. 1년을 목표로 계획하고 이곳에 왔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며 생활하지만 나 역시 휴식이 필요하다.   콜롬비아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남미는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그보다 더 아름다운 건 사람들의 삶 속에서 나오는 웃음은 정말 행복해&amp;nbsp;보이고 거짓이 없다. 우리와 달리 큰 걱정 없이 삶을 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2pa_DHRsUOda5z7V5eXB2tKit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17 01:48:36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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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여기는 남미 콜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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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7월 18일 콜롬비아의 한 작은 마을 Socorro 에 도착했다. 남미에 대한 무서움만 가득 안고 이곳에 와 모두가 잠을 자는 새벽 3시에 내가 공부할 마을에 도착한 것이다. 너무 불안했고, 걱정이 많았던 첫날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히 머릿속에 가득하다. 어느덧 벌써 1개월이 흘렀고, 이제야 적응하여 1달 동안의 생활에 대해 얘기하려 한다.   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zM9F0Gu8IvlfqkUkYS2nDPt0A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17 01:57:16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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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남미,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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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서른에 제2막을 알리다. 2달 동안의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무리했다. 사실 나의 영어실력은 아직도 바닥을 기고 있다. 이제 바디랭귀지를 벗어나려고 하려는 찰나, 영어와 이제 작별을 하였다.  하지만 더 재밌고 상상할 수 없는 무언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무언가를 이제 하나씩 만들어 보자.   필리핀에서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1주일 뒤에 바로 출국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ftDnEQ9Z7hst2fh3VKhg7A0E6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17 01:29:56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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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이별은 짧게 인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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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주간의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 생활이 막을 내렸다. 2달이란 시간은 내&amp;nbsp;삶의 새로운 추억과 기억으로 남겨지기에 충분했다...   나이 서른에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해외에 나가 언어 공부를 한다고 글을 남겼을 때가 엊그제 갔은데, 벌써 1차 계획이 끝나 버렸다. 사실 나는 대학교를 다니면서도 언어에 대한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외국어를 공부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jA6W3V26GzSXRDFGqox5yWlrA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17 00:16:54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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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필리핀 조심해야 할 몇 가지 - In Cebu</title>
      <link>https://brunch.co.kr/@@1o1f/22</link>
      <description>필리핀에 와 어학연수를 보낸 지 5주가 지났다. 어디서나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간다.  이곳 학생들의 일상은 평일에는 학원 내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엔 유명한 관광지를 방문하며 나름 시간을 알차게 보낸다. 나는 30도가 넘는 태양을 피해 주말에는 시원한 백화점을 가거나 기숙사에서 영화를 보며 나름 나만의 삶을 개척하며 5주를 버텼다.   필리핀에 온 지</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17 08:08:13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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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새로운 환경 - In CPI</title>
      <link>https://brunch.co.kr/@@1o1f/21</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현재&amp;nbsp;Cebu Peils Institute 어학원에 있다. 이곳에 온 지 2주가 지난 지금 이곳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세부에는 크고 작은 어학원이 상당히 많고 스파르타, 세미스파르타, 일반 어학원으로 이처럼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내가 있는 학원은 세미스파르타에 속해 있어 나름 공부 분위기가 조성되어 노력만 한다면 정말 알찬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g-egTle3wmvFFrTqiwxYrJ8QHx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17 09:56:36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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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어느덧 도착 - In CEB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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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참 빠르다. 한 달 전만 해도 이곳에 오려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벌써 이곳에 와 있다니.. 이제 정말 시작인가 보다.  내&amp;nbsp;나이 30세. 이 어려운 도전이 시작되었다. 나의 의지와 열정이 결과로 나와야 하는 순간이다. 결과로 무엇을 얻기보다는 노력의 과정이 중요한 거지만, 그래도 지금은 뚜렷한 목표와 결과가 나와야만 가능한 시기로 생각된다.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82PSGkbwgudAGoMNQo4mlMnPJ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17 11:58:15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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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D-day 30. 어학연수 필수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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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D-Day 30일이 남았다. 내가&amp;nbsp;브런치를 시작 한 이유는&amp;nbsp;1년 동안 얼마나 발전하고 열심히 준비했나를 평가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아직도 제자리걸음..   1년에 비해 많은 발전이 있지는 않다. 계속 공부하려고 시도했지만, 평일에는 회사일에 치여 살고 주말에는 집안일에 여자 친구, 결혼 및 돌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큰 수확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EwlEJLB6pcZEHyDf0L2RFP0zbrw"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17 12:55:38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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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다섯 번째 도서 - 연을 쫓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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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을 쫒는 아이  많은 양은 아니지만 올해 나의 독서 목표는 12권이다. 여러 가지 준비를 하면서 동시에 책도 읽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 또 한 권의 책을 읽었다. 읽은 지 벌써 3주 정도가 지났는데, 이제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자 한다. 벌써부터 내용과 주인공들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다음부터는 읽고 바로 글로 남겨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1f%2Fimage%2F1tYa9JXbUjw3aYiiM5rYg6if7-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17 07:54:26 GMT</pubDate>
      <author>최보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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