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졔잘졔잘</title>
    <link>https://brunch.co.kr/@@1oAh</link>
    <description>기자/ 기록자/ 지식콘텐츠크리에이터/ 쌍둥이맘/ 워킹맘/ 일한 만큼 보상 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노동자/ 마감생활자/ 그냥 일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45: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자/ 기록자/ 지식콘텐츠크리에이터/ 쌍둥이맘/ 워킹맘/ 일한 만큼 보상 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노동자/ 마감생활자/ 그냥 일하는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RdhfOhlg31D8SmuXxYbd7EILqAg.jpg</url>
      <link>https://brunch.co.kr/@@1oA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어린이만을 위한 네이버가 필요해 - 뉴스는 아이에게 유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81</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도산안창호가 뭐예요?&amp;quot;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의 위인들에 깊이 빠져버린 아이는 요즘 매일같이 질문을 한다. 만세만세유관순에서 만세만세는 무엇인지, 몸바쳐서논개는 누구며, 몸바쳐서는 무슨 뜻인지. 하나부터 열까지 일일이 설명하다보면 주말이 훌쩍 간다. 탐구력이 강한 아이는 뿌듯하면서도 괴로운 게 솔직한 심정이다.  아이가 몇 살이 돼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5KRrl8nheWEep2BN_1QYt2VKv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12:59:22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81</guid>
    </item>
    <item>
      <title>아이의 인터넷 언어습관 확인하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80</link>
      <description>아이의 언어습관은 부모의 가정교육 영역이라고 알려져 있다. 정답은 없지만 모두들 그렇게 말한다. 내 아이가 조금 더 좋은말, 사랑이 가득한 다정한 언어를 구사했으면 좋겠지만 아무리 노력한다한들 아이의 모든 환경을 부모가 통제할 수 없기에 느닷없이 나빠지는 언어습관의 변화는 부모가 감당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문제는 나빠진 언어가 아이의 입으로 오프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5jHR8GWin_kzANgBnqaY95cwH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7:13:34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80</guid>
    </item>
    <item>
      <title>스쿨존 사고, 아이에게 설명하기 - 내 권리를 아는 어린이로 성장하는 뉴스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79</link>
      <description>40대 성인이 된 나는 매해 4월이 되면 마음이 저리다. 2014년 4월, 그 바다에서 세월호가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모습을 기자로서, 시민으로서 지켜봤기 때문이다. 진도, 목포, 안산을 휘젓고 다니며 그렇게 많은 오보를 낸 기자들에게 슬픔 속에서도 여전히 친절했던 가족들의 얼굴도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다.  아이 둘을 키워보니 '말을 잘 듣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nNcDlqtZKl2LZ1zTiv23pwCoRz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22:23:30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79</guid>
    </item>
    <item>
      <title>끔찍한 뉴스에 대해 아이와 대화하기 - 아이에게 재난을 설명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78</link>
      <description>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서는 끔찍한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그것은 사고였지만 사고 치고는 무척 끔찍했죠. 어른들 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그 사건은 충격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뉴스를 막을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이미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사건을 접했고, 호기심은 커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토록 좋아하는 핼러윈 데이에 끔찍한 사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sIdXfIR81HWWJXXrp_JG64XIQ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13:32:10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78</guid>
    </item>
    <item>
      <title>11. 그는 어떤 아빠였을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75</link>
      <description>세상 모든 아빠들처럼 내 아버지도 딸들을 무척 사랑했다.&amp;nbsp;무능했지만 다정했고, 어리숙했지만 섬세했다.  아빠와 함께한 기억 중에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다. 아빠는 IMF때 다니던 은행에서 퇴사하고 2년 여간 주식투자를 하고 지냈다. 그게 내가 중3~고2 정도의 시기다. 엄마는 보험회사에서 무척 잘 나가 승승장구 하고 있었기 때문에 늘 바빴다. 그 사이 아</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2:04:58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75</guid>
    </item>
    <item>
      <title>10. 아빠는 우울했다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74</link>
      <description>아빠가 가진 질병 중에는 신부전증도 있었다.  신부전증은 주로 당뇨에 의해 발생한다고 한다. 한 쪽 신장의 기능이 서서히 망가지는 질환이다. 신부전증은 신장이식, 신장투석 등으로 치료한다. 아이를 낳기 전, 7년 전 쯤 동생과 이 문제에 대해 의논한 적이 있었다. 아마 이 무렵 '아, 아빠가 지금 보통 환자가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듯하다.</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1:46:54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74</guid>
    </item>
    <item>
      <title>9. 가족 중 한 명이 당뇨일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73</link>
      <description>아빠는 오랜 시간 여러가지로 아팠다.  그 중의 하나가&amp;nbsp;당뇨다. 당뇨는&amp;nbsp;아마 아빠가 50대가 됐을 때 생긴 듯하다. 결혼 전 부모님과 함께 살던 시절의 아빠는 어느 날은 몹시 뚱뚱해져 있었고 또 어느 날은 뼈밖에 없을 정도로 말라 있었다. 그게 바로 당뇨의 증상이라는 사실을 아빠가 돌아가시고 한참 뒤인 지난 해쯤에 알았다. 평생 식단을 관리하고 운동을 이어</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1:19:30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73</guid>
    </item>
    <item>
      <title>8. 부고 소식</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71</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아무에게도 안 알릴거야&amp;quot;  엄마는 입을 조금만 벌려 오물거리며 말했다.  &amp;quot;왜 아무에게도 안 알려... 빨리 알려.&amp;quot; 나는 그런 엄마에게 이상하리만치 단호하게 말했다. 그냥 그 시간들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엄마와 동생의 감정에 휘말리지 말아야한다'였다. 슬퍼도 참고, 울지말고 해야 할 일들을 내가 하자. 맞는 선택을 하자. 참 쓸데없는</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1:53:13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71</guid>
    </item>
    <item>
      <title>7. 장례식의 미션들</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70</link>
      <description>장례식이 진행될 병원 의자에 엄마와 나, 동생 셋이 나란히 앉았다. 셋이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소식을 전해야 할지'에 대한 대화를 주고 받았다. 아, 이걸 우리가 써서 우리가 직접 남들에게 알리고, 우리가 사람들을 초대해야 하는구나. 어렵고 고단한 일이었다. 우선 상조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카카오톡 메시지 서비스를 이용해 부고 알림을 만들어 엄마와 동생이</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1:28:39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70</guid>
    </item>
    <item>
      <title>6. 장례식의 저렴이와 고렴이 - 자, 장례식을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69</link>
      <description>장례가 진행될 병원에 도착해 엄마와 함께 병원 사무실로 들어갔다. 병원에 이런 곳도 있구나. 병실과 의료진만 있는줄 알았는데. 맞아, 병원도 누군가에게는 회사지.  병원 직원은 이틀 사이에 드라큘라에게 모든 수분을 빼앗긴 듯한 몰골을 한 엄마와 나에게 책자를 내밀었다. 책자는 상주가 입을 상복, 고인일 입을 수의, 고인이 화장된 후 담길 유골함의 가격과 디</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22 01:35:35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69</guid>
    </item>
    <item>
      <title>5. 중환자실에서 죽으면 울 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68</link>
      <description>병원에서는 가족들을 한 명씩 면회실에 들여보내 인사하도록 했다. 제일 먼저 들어가 한 3년 만에, 그러니까 결혼식장에 아빠 손을 잡고 들어간 이후 처음으로 아빠 손을 잡았다. 손이 다 말라 비틀어져있었다. 사실 엄마나 동생 앞에서는 거의 울지 않았다. 그들처럼 아빠에게 뭘 해준 게 없는데 내가 무슨 자격으로 꺼이꺼이 슬프다며 울어 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3:29:38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68</guid>
    </item>
    <item>
      <title>4. 무의미한 연명치료</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67</link>
      <description>그 날은 동생이 출근을 했고 엄마 혼자 병원에 가 있었다. 이 병원에서 좀 더 큰 대학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부랴부랴 시부모님을 다시 병원으로 모셨다.  시부모님은 며느리가 안쓰러워 아무 말도 하지 못하셨고 나는 이 상황이 어이가 없었다. 시부모님이 도와주실 만한 상황이지만 신생아 병수발을 하게 할 줄은 몰랐다.   병원에 가니 엄마가 큰이모와</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3:29:04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67</guid>
    </item>
    <item>
      <title>3. 심정지</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66</link>
      <description>그래도 우리 중 누구도 죽음을 생각하지는 않았다.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 슬픈 이야기인데 이무렵 쌍둥이가 한양대 병원에 입원했다. 친정 집에서 돌아오자마자 아빠가 병원에 입원했고 몇일 뒤에 애들이 신생아가 걸리는 바이러스에 걸려 나란히 병원에 입원한 것. 나는 전투병사처럼 하루에 빵 하나를 먹을까 말까 하며 고약한 약냄새에 치이며 살아내고 있는 중이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3:28:18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66</guid>
    </item>
    <item>
      <title>2. 별일 아니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65</link>
      <description>복숭아뼈 부상을 입은 60대 노인의 투정은 이상하게 오래 걸렸다. 수술이 끝났으면 집에 돌아와야 하는데 아버지는 달라졌다.  뭔가를 잘 기억하지 못했고, 없는 말을 지어냈다. 밤 시간에는 간병인을 고용했는데 아버지의 기이한 행동에 간병인이 두 명이나 그만뒀다. 병원에서는 퇴원을 시키거나 요양원을 알아보라고 했다.   병원에서는 &amp;lsquo;섬망&amp;rsquo;이 오래 간다고 대답했</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3:27:45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65</guid>
    </item>
    <item>
      <title>1. 복숭아뼈</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64</link>
      <description>&amp;ldquo;어휴 언니 아빠가 글쎄&amp;hellip; 병원에 가다가 넘어진거야. 그래서 복숭아뼈를 다쳤대&amp;rdquo; 집에서 한참 100일도 되지 않은 신생아를 달래고 어르고 있는 내게 어느 날 동생이 전화해 하소연했다. 동생은 친정 부모님과 같은 동네에 살았고 나는 차로 30분 남짓 떨어진 지역에 살고 있었다. 출산 직후 친정 부모님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지 일주일쯤 됐을 때</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22 02:25:20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64</guid>
    </item>
    <item>
      <title>&amp;lt;공지&amp;gt; 유튜브 시작 소식을 알려드려요^^ - &amp;lsquo;육아의학공부&amp;rsquo;가 &amp;lsquo;엄마 김연지&amp;rsquo; 채널 세입자가 됐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5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 시간 글을 안써서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 많았을 거 같아요. 저의 현생이 쉽지 않아 브런치에 글을 쓸 시간이 없었던 사실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꾸벅꾸벅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올해 초 새로 쓰기 시작한 [육아의학공부]를 유튜브로 시작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건 아니고요. 이미 다양한 채널로 사랑받고 있는 [</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6:41:23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53</guid>
    </item>
    <item>
      <title>전세계 영유아 95% 감염되는 로타, 공짜가 아니라니? - 바이러스 특집 1) 로타백신 선택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52</link>
      <description>아이를 막 낳고 병원에 입원해 있을 무렵, 뉴스를 통해 흉흉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amp;lsquo;산후조리원에 로타바이러스가 돌고 있다&amp;rsquo;   이틀만 지나면 산후조리원에 입소해야 하는 초보 엄마인 저에게 &amp;lsquo;로타&amp;rsquo;는 몹시 낯선 단어였고, &amp;lsquo;바이러스&amp;rsquo;는 어색하고 두려운 용어였습니다. 서둘러 검색을 해 본 결과, 로타바이러스는 &amp;lsquo;치료법이 없지만 백신이 있는&amp;rsquo; 일종의 장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vw7lPRj3nzi5jIBIXuQyKm4Ir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6:21:09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52</guid>
    </item>
    <item>
      <title>아기용 스테로이드 연고 얼마나 바르면 되나요? - [서지혜 기자의 육아의학공부]&amp;nbsp; 처방받은 리도맥스, 사용법이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51</link>
      <description>이게 다 감기때문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아이가 어디든 꼭꼭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콧물이 조금씩 날 때마다 닦아주고 다시 마스크를 쓰고 하다보니 어느 날인가부터 아이의 얼굴과 입 주변이 시뻘겋게 되었죠. 처음에는 그러다 없어지겠지 했는데, 아무리 로션을 발라도 한 달 가까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드디어 의사 선생님께서 '리도맥스'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7egGjghuMQZgQ2wy40l-OyECT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04:27:30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51</guid>
    </item>
    <item>
      <title>아이의 고열과 배도라지즙의 관계 - 서지혜 기자의 육아의학공부 - 육아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는 '한방차'</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50</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첫돌이 될 무렵부터 &amp;lsquo;배도라지즙&amp;rsquo;을 먹였습니다.  감기에 걸릴 때마다 숨소리가 거칠고 가래가 끊이지 않아 자주 병원을 찾았는데요, 그때 소아과 의사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건 뜻밖에도 &amp;lsquo;아연&amp;rsquo;같은 영양제가 아닌 &amp;lsquo;배도라지즙'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유독 좋아해 준 덕분에 1년 6개월 여간 거의 매일 같은 시간에 음료수처럼 배도라지즙을 먹였습니다. 우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y4kfgbaI1sERwF_RhzJl6o2wW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y 2021 06:20:07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50</guid>
    </item>
    <item>
      <title>5만원 넘는 키즈 유산균, '합리적 소비' 하는 방법은 - 서지혜 기자의 육아의학공부 - 아기 유산균, 똑똑하게 골라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1oAh/149</link>
      <description>지난 해 아이의 유산균을 사기 위해 약국을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보통 인터넷을 통해 주문하는데 그 날은 다른 영양제도 사기 위해 약국을 직접 들렀습니다. 약사 선생님은 걷고 뛰어다니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amp;ldquo;바이오가이아를 저 아이들에게 먹이시게요?&amp;rdquo;라고 물었습니다. 바이오가이아는 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유산균인데요 드롭형이라서 입에 &amp;lsquo;똑똑&amp;rsquo;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Ah%2Fimage%2FHysimpkJrev4JKbCCgYzeCmUKIA.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6:29:30 GMT</pubDate>
      <author>졔잘졔잘</author>
      <guid>https://brunch.co.kr/@@1oAh/14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