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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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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중심에 말씀이 있기를 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41: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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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중심에 말씀이 있기를 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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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로 멸망한 소돔? - 창세기 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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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세기 19장은 소돔의 멸망에 대한 말씀입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소돔은 동성애와 같은 성적 타락 때문에 멸망한 것이 아닙니다. 해석 상 부차적인 원인일 수는 있습니다만, 성적 타락이 소돔 멸망의 핵심은 결코 아닙니다.  Q. 'Sodomy'가 동성애를 뜻하는 영단어 아닌가요? 소돔에서 비롯된 단어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Sodomy가 창세기</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27:57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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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라함이 만난 세 손님 - 창세기 18장</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51</link>
      <description>창세기 18장은 미스터리 하면서도 재미있는 본문입니다. 서사적으로는 소돔의 멸망과 연결되어 있고, 간접적으로는 천상의 존재가 어떤지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헤브론 장막에서 세 존재를 손님으로 받습니다. 당시대 문화에서 손님을 대접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최선을 다해 이들을 대접하고, 이후 소돔 멸망에 관한 손님</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05:47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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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므롯은 누구인가? - 창세기 10장</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50</link>
      <description>창세기 10장을 읽다 보면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바벨탑 사건에 의한 언어의 나눠짐은 11장에 등장하는데, 10장에서 벌써 언어가 나눠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창10:5, 새번역] 이들에게서 바닷가 백성들이 지역과 언어와 종족과 부족을 따라서 저마다 갈라져 나갔다. 그러나 이 의문은 아주 간단하게 풀립니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 끝은 각 언</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58:20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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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게 언약 - 창세기 9장</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9</link>
      <description>노아는 농경을 하던 정착민 사이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창9: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홍수 이후의 말씀이긴 하나, 그 당시 농경은 사전 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전문기술이었다는 점과, 긴 시간 방주를 만들기 위한 정착지가 필요했다는 점을 추론해 보았을 때, 노아는 홍수 이전에도 농경을 하던 정착민 혹은 그 무리에 속한 사람이 아니</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39:33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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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교인이 도전하는 창세기 개관 - 창세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8</link>
      <description>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창세기 1장 1절, 새번역》  신앙인의 입장에서 창세기는 하나님을 계시하는 첫 번째 책으로 완벽합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선언으로 완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고학적으로, 과학적으로는 논란이 많은 책입니다. 비단 창조론 vs진화론이라는 오래된 화두뿐만이 아니라, 레반트고고학(성서고고학)의 성과로</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00:31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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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양팀은 어떤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 찬양팀을 위한 예배의 기초</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7</link>
      <description>우리는 앞서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가 무엇이고, 그중에서 공예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찬양팀을 위한 글이니만큼, 이제는 공예배 순서 안에 있는 '경배와 찬양'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공예배의 모든 순서는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의 의미를 따라갑니다. 그래서 경배와 찬양 또한 '내 가짜주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을 의탁하는' 목적을 가지</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3:44:55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1oUm/5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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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예배로 충분하지 않나? - 찬양팀을 위한 예배의 기초</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6</link>
      <description>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예배는 나의 가짜주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에 나를 의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것은 예배가 됩니다. 우리의 말 하나, 걸음 하나가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높이는 것일 때, 올바른 예배를 드리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점에서 하나의 의문이 생깁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가 예배라면, 공예배는 필요 없는</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2:01:59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1oUm/546</guid>
    </item>
    <item>
      <title>예배란 무엇인가? - 찬양팀을 위한 예배의 기초</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5</link>
      <description>예배를&amp;nbsp;비롯한 세상의&amp;nbsp;모든 활동에는 두 축이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축과, 하나님이라는 축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실 이 축은 원래 하나님 것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반역을 통해 스스로 가상의 축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이 축은 때와 장소에 따라 우상, 욕망, 왕의 보좌, 이기성,&amp;nbsp;이성과 감정,&amp;nbsp;그리고 자기 중심성이라 불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을</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6:56:03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1oUm/5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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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하나입니다 - 에베소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3</link>
      <description>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그 부르심의 목표인 소망도 하나였습니다.주님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아버지시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을 통하여 계시고 모든 것 안에 계시는 분이십니다.《에베소서 4장 4-6절》  하나님은 우</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1:52:21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1oUm/5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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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전은 결국 무너진다 - 다니엘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4</link>
      <description>그리고 그는 말하였다.&amp;quot;보아라, 하나님의 분노가 마지막 때에 어떻게 일어날 것인가를, 내가 너에게 알려 주겠다. 이 환상은 끝 날의 정한 때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다.&amp;quot;《다니엘서 8장 19절》  다니엘서 8장은 전반부의 환상과 후반부의 환상에 대한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해석이 있는 후반부는 우리에게 오히려 난해함을 더합니다.   다니엘서</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3:27:52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guid>https://brunch.co.kr/@@1oUm/5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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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보다 더 큰 나라 - 다니엘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2</link>
      <description>다니엘서는 크게 두 파트로 나뉩니다. 1장부터 6장까지의 이야기 파트와, 7장부터 묵시적 예언 파트가 이것인데, 예전에 예언 파트를 주석 도움 없이 그냥 해석해 보겠다고 덤볐다가 포기했던 경험이 있어 주석의 도움을 받아 묵상해 보겠습니다.  그러자 바다에서 모양이 서로 다르게 생긴 큰 짐승 네 마리가 올라왔다.《다니엘서 7장 3절, 새번역》  7장에는 네</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2:48:40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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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가 되게 해 주신 것 - 에베소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41</link>
      <description>겸손함과 온유함으로 깍듯이 대하십시오. 오래 참음으로써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십시오. 성령이 여러분을 평화의 띠로 묶어서, 하나가 되게 해 주신 것을 힘써 지키십시오.《에베소서 4장 2-3절》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필멸과 진노의 삶으로부터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그렇다면</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5:57:20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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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법 - 다니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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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5:31, 새번역] 메대 사람 다리우스가 그 나라를 차지하였다. 다리우스의 나이는 예순두 살이었다. 다니엘서 5장 끝에는 바벨론 제국을 정복한 왕의 이름이 메대 사람 다리오(메디아 사람 다리우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바벨론 제국을 정복한 왕은 역사서에서 분명히 고레스(키루스 2세) 왕으로 기록되어 있어 의문을 자아냅니다. 이 때문에 메대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1:09:16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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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실하신 하나님이 반드시 성취하신다! - 다니엘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39</link>
      <description>비평학이 태동하는 19세기, 다니엘서 5장에 등장한 벨사살 왕은 남아있는 기록이 없었기에 허구의 인물로 여겨졌습니다. 역사적으로 느부갓네살 왕의 다음 왕은 마르둑이었고, 마지막 왕은 나보니두스로 기록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레반트 지역의 사료발굴이 진행됨에 따라 벨사살 왕은 마지막 왕 나보니두스의 아들로, 나보니두스를 대신하여 섭정(부왕)으로 바벨론을</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2:45:07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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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 - 다니엘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38</link>
      <description>느부갓네살 왕은 천하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라 원하노니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다니엘서 4장 1절》  다니엘서 4장은 특이하게 왕의 조서 형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4장 전문이 나라 전체에 공표된 느부갓네살의 조서 전문인지는 불명확합니다. 1인칭과 3인칭이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바벨론</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0:02:11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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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 부르신 예수 그리스도 - 에베소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37</link>
      <description>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갇힌 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에베소서 4장 1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세상 사람들은 너무도 자유롭게 저지르는 모습을 바라볼 때,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충동적인 어려움이 찾</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32:15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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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 신상을 거부하라 - 다니엘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36</link>
      <description>다니엘서 3장에 나오는 금 신상은 바벨론의 최고신인 마르두크 신상이라기보다는 느부갓네살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3장의 신상이 2장 신상의 금 머리와 연결되어 있기도 하고, 당시 고대 근동의 문화와도 연결되어 있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인간 창조 기사를 떠올려보면 쉽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형상대로' 만드십니다. 인간</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4:15:20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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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대지 않은 돌 - 다니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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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니엘서 2장은 바벨론 제국의 왕 느부갓네살이 어떤 꿈을 꾸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왕은 자신이 꾼 꿈이 어떤 내용인지도 알려주지 않은 채 해몽하라고 왕국의 지혜자들에게 명령합니다. 그 명령을 받은 지혜자들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단2:10-11, 새번역]10 점성가들이 왕에게 아뢰었다. &amp;quot;임금님께서 아시고자 하시는 그 일을 임금님께 알려 드릴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7:31:05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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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 - 에베소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34</link>
      <description>우리 가운데서 일하시는 능력을 따라,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욱 넘치게 주실 수 있는 분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도록 있기를 빕니다. 아멘.《에베소서 3장 20-21절》   25년도 마지막 달인 12월에 들어섰습니다. 올 한 해 어떠셨습니까?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셨습니까? 내 이</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3:20:04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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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만하심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 - 에베소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Um/533</link>
      <description>그리하여 하나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여러분이 충만하여지기를 바랍니다.《에베소서 3장 19절 하반부》  충만하다는 표현은 어떠한 것을 빈틈없이 가득 채워진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를 둘러싼 환경, 공간, 시간, 존재를 보면 하나님의 충만함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처한 현실을</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3:51:12 GMT</pubDate>
      <author>한신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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