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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워드</title>
    <link>https://brunch.co.kr/@@1odp</link>
    <description>대기업 기획, 컨설팅, 스타트업 PM, 중견 기업 사업 총괄까지 20년 현장을 누빈 프로젝트 생존자, 열 한번의 이직에서 배운 커리어 실험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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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기획, 컨설팅, 스타트업 PM, 중견 기업 사업 총괄까지 20년 현장을 누빈 프로젝트 생존자, 열 한번의 이직에서 배운 커리어 실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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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부. 판을 짜는 기술 - 첫인상에 MSG를 뿌려라 - 05. [자기소개] 첫인상에 'MSG'를 뿌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1odp/21</link>
      <description>그 한마디가 모든 것을 바꾼다.  몇 년 전, 대형 프로젝트 킥오프 날이었다. 회의실에는 고객사 임원과 PM 그리고 줌으로 들어온 고객까지 있었다. 분위기는 팽팽했다. 예산도 크고, 이해관계자도 많은, 말 그대로 회사에서 큰 돈 들여서 하는 프로젝트였다. 프로젝트 킥오프는 늘 그렇듯이, 고객은 친절하지만 눈빛은 분명하다. &amp;ldquo;이번 프로젝트, 나를 힘들게 하지</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21</guid>
    </item>
    <item>
      <title>1부. 판을 짜는 기술 - 버퍼 설계 - 04. [협상] 욕먹을 각오로 '버퍼 (Buffer)'를 쟁취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1odp/20</link>
      <description>&amp;quot;죄송합니다, 1주일만 더...&amp;quot; 세 번째 고개를 숙이던 날  리더에게 추가 인력이나 일정 연장을 요청할 때, PM은 본능적으로 작아진다. 추가 인력 한 명이 들어오면 Cost가 얼마나 올라가는지, 프로젝트 마진이 얼마나 빠지는지. 숫자를 보면 볼수록 마음이 작아진다. 그래서 미안함과 죄책감이 뒤섞여, 필요한 것보다 훨씬 적게 말하게 된다. &amp;quot;정말 죄송한데</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20</guid>
    </item>
    <item>
      <title>1부. 판을 짜는 기술 - 준비된 리소스 - 03. [리소스] 전쟁터에 나가기 전, 아군부터 확인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8</link>
      <description>PM이 되어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 누구나 마음속으로 완벽한 드림팀을 꿈꾼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Seniro Manager, 엑셀 장인인 Manager 등 각 분야의 에이스만 모아 통쾌하게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상상을 한다. 하지만 현실의 프로젝트 현장에 어벤져스 같은 건 없다. 대부분의 PM은 현재 회사에서 일정이 비어 있는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8</guid>
    </item>
    <item>
      <title>1부. 판을 짜는 기술 - 골든 타임&amp;nbsp; - 02. [마인드] 출근 후 30분, 혼자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7</link>
      <description>대부분 직장인은 출근과 동시에 전쟁을 치른다. 자리에 앉자마자 노트북을 열고, 메일을 확인한다. 회의를 하고 돌아오면 팀즈에 빨간색 숫자가 떠 있다. 숫자를 없애려고 질문에 답하고 요청 자료를 전달한다. 그리고, 어제 미처 끝내지 못한 엑셀을 열고 숫자를 만지다 보면 어느새 점심 시간이다. 점심 먹으러 가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든다. &amp;rdquo;아침에 할 일은 없는데</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5:00:07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7</guid>
    </item>
    <item>
      <title>1부. 판을 짜는 기술 - 기획서 - 01. [기획] 시작, 중간, 끝이 다른 기획서를 써라</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6</link>
      <description>영국 대학원 시절, Peter Marlow 교수님이 수업 시간에 '벤치마킹(Benchmarking)&amp;rsquo;을 설명하며, 기말고사 답안지에 이 단어를 빼먹으면 무조건 감점 처리 하겠다고 하면서 강조했던 말이 있다. 바로, 그 단어는 &amp;lsquo;지속적&amp;rsquo;이었다. Peter 교수님의 설명은 명쾌했다. 대부분의 기업은 벤치마킹을 한 번 하고 끝나는 일회성으로 착각한다. 진정한 성</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5:00:11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6</guid>
    </item>
    <item>
      <title>PM은 무엇이든 다 한다 - 나는 이 두가지만 남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5</link>
      <description>창피함을 무릅쓰며  이 글은 Project Manager (PM)와 기획자로 살아온 내 커리어의 압축본 입니다. 대기업에서 기획 업무를 시작으로, 컨설팅 회사에서 다양한 산업과 과제를 만나며 &amp;ldquo;문제 정의&amp;rdquo;와 &amp;ldquo;의사결정&amp;rdquo;의 속도를 배웠습니다. 쿠팡에서 Program Manger로 일하면서, 속도감있는 환경에서 우선 순위의 잔혹함을 배웠습니다. 이후 중견 기업</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5:01:09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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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직을 꿈꾸는 당신에게:&amp;quot;당신은 결국 잘될 운명입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4</link>
      <description>'이직 수업' 연재를 마칩니다. 이력서를 고치고, 면접 답변을 다듬고, 연봉을 협상하는 기술들을 이야기했지만, 사실 제가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amp;quot;자신을 지키는 마음&amp;quot;에 대한 것입니다.  1. 떨어졌다고 당신이 못난 게 아닙니다 (It's just about 'Fit')  이직 시장에 뛰어들면 필연적으로 '거절'과 마주합니</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5:00:04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4</guid>
    </item>
    <item>
      <title>이직의 완성은 합격이 아니다: Soft Landing</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3</link>
      <description>합격 통보를 받고, 연봉 협상을 끝내고, 전 직장과 아름답게 이별했습니다. 이제 다 끝난 것 같죠? 아닙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하면, 모두가 친절합니다. 첫 한 달은 특히 그렇습니다. 팀 회의에서 맥락과 어긋나는 질문을 해도 &amp;ldquo;처음이니까요&amp;rdquo;라는 말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친절에는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동료들은 경력직 입사자가 일을 잘할지 못할지를 짧</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5:00:01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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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지게 작별 인사: 업계는 좁고, 평판은 영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2</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조금만 해보면, 누구나 한 번은 이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amp;ldquo;바닥이 좁아서 다 만나게 되어있다.&amp;rdquo; 프로젝트에서 &amp;lsquo;갑(현업)&amp;ndash;을(컨설팅)&amp;rsquo; 관계였던 사람이, 몇 년 뒤 같은 회사에서 팀장과 팀원으로 다시 만나는 장면. 정말 흔합니다. 그래서 퇴사는 단순히 &amp;ldquo;회사를 떠나는 사건&amp;rdquo;이 아닙니다. 내 평판을 정리하는 마지막 장면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나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dp%2Fimage%2FqZoYGUJOifjX2nJlEnEULlZ4Q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5:00:03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2</guid>
    </item>
    <item>
      <title>연봉협상은 '돈'이 아니라 '기준점'을 지키는 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1</link>
      <description>합격 연락을 기다리는 시간은 이상하게 길다. 메일함을 새로고침하고, 전화가 울릴 때마다 심장이 먼저 반응한다. &amp;ldquo;합격이면 연봉은 얼마일까?&amp;rdquo; &amp;ldquo;혹시 떨어진 걸까&amp;hellip;?&amp;rdquo; 10번 이직을 해보니, 하나는 꽤 분명했다. 일이 잘 풀리면 하루~이틀 내 피드백이 온다. 길어도 1주일이다. 1주일 이상 연락이 없다면, 마음 한쪽에 미련을 남겨둔 채로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1</guid>
    </item>
    <item>
      <title>면접: 면접관을 내 편으로 만드는 &amp;lsquo;태도&amp;rsquo;와 &amp;lsquo;프레임'</title>
      <link>https://brunch.co.kr/@@1odp/10</link>
      <description>서류 전형을 통과하고 면접장에 들어서는 순간, 이제 스펙 검증은 끝났습니다. 면접관이 확인하고 싶은 것은 딱 하나입니다. &amp;quot;이 사람과 함께 일하면 어떨까?&amp;quot;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늘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과 밥을 먹고, 회의를 하고, 야근하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 면접은 &amp;quot;함께 일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동료&amp;quot;라는 아우라를 보여주는 게임입니다. 10번</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5:00:03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10</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 2편: 면접관의 '평가표'를 미리 읊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odp/9</link>
      <description>2. 본문: Performance와 Potential로 뽑아도 되겠다를 증명하기  본몬은 딱 두가지로 구성 합니다. Performance(성과): 내가 이미 해본 것Potential(잠재력): 내가 앞으로도 해낼 것  ① Performance (성과): &amp;quot;수단 + 결과&amp;quot; 공식  성과를 멋있게 쓰려다 길어지지 말고, 구조를 고정하면 됩니다. &amp;quot;~을 통해(수단</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9</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 1편: 면접관의 '평가표'를 미리 읊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odp/8</link>
      <description>면접 자기소개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이겁니다. &amp;ldquo;저는 A회사에서 OO 를 했고요, 이후 B로 옮겨서 OO 를 했습니다&amp;hellip;&amp;rdquo; 자신의 이력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는 건 &amp;lsquo;자기소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이력서 낭독&amp;rsquo;입니다. 경력 나열은 길어질수록 핵심이 흐려지고, 면접관 머릿속에는 &amp;ldquo;그래서 이 사람을 왜 뽑아야 하지?&amp;rdquo;만 남습니다. 그들이 듣고 싶은 건 지루한 연대기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dp%2Fimage%2FkXZ_8MCAngyYWM2njA-nw_Bntiw.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5:00:13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8</guid>
    </item>
    <item>
      <title>이력서: '한 일'을 적지 말고  '가치'를 팔아라</title>
      <link>https://brunch.co.kr/@@1odp/7</link>
      <description>서점에 가서 이력서 작성법 책을 펼치거나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늘 똑같은 조언이 나옵니다. &amp;quot;업무 결과를 구체적인 숫자로 표현하라.&amp;quot; 물론, 백번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영업 이나 재무 직군이 아닌 이상, 모든 업무를 숫자로 딱 떨어지게 증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했던 일을 주저리주저리 나열하자니 소위 말하는 &amp;lsquo;물경력&amp;rsquo;처럼 보일까 봐 겁이 나죠.</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7</guid>
    </item>
    <item>
      <title>업종을 바꿀까, 회사를 바꿀까? 후회 없는 선택법</title>
      <link>https://brunch.co.kr/@@1odp/6</link>
      <description>이직은 마치 손바닥 뒤집듯 쉽게 무를 수 있는 게임이 아닙니다. 퇴사 통보를 하고 문을 나서는 순간, 다시 예전 직장으로 돌아가는 건 (민망함을 넘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말 그대로 '돌아올 수 없는 편도 티켓'을 끊는 셈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직처를 정할 때는 감정적인 탈출이 아닌, 철저히 이성적인 계산이 필요합니다. 이때 우리의 선택지는 크</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5:00:08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6</guid>
    </item>
    <item>
      <title>이직 생각 없어도 매월 '채용 공고'를 봐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odp/5</link>
      <description>이직을 &amp;lsquo;언젠가&amp;rsquo; 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이 있습니다. 일이 힘들거나, 사람이 싫거나, 성장 정체가 느껴질 때죠. 하지만, 저는 동료나 후배들에게 늘 조언합니다. &amp;quot;이직 계획이 있든 없든, 주 1회 혹은 월 1회는 꼭 채용 공고를 검색해라.&amp;quot; 이직을 부추기는 것이 아닙니다. &amp;nbsp;Job Market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를 Sensing 하라는 뜻입니다. 주</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5</guid>
    </item>
    <item>
      <title>20년 동안 11번 이직,  '조직 부적응자'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odp/4</link>
      <description>&amp;quot;20년 동안 회사를 11번 옮겼습니다.&amp;quot;  누군가에게 제 이력을 소개하면, 돌아오는 눈빛은 보통 두 가지입니다. 놀라움, 아니면 의심이죠. &amp;quot;혹시... 끈기가 부족한 건 아닐까?&amp;quot;&amp;nbsp;&amp;quot;조직에 적응하지 못해서 떠밀려 나온 건 아닐까?&amp;quot;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단순 계산으로도 한 회사에 머문 기간이 평균 2년이니깐요. 하지만, 저는 자신 있게 말씀</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3:22:13 GMT</pubDate>
      <author>에드워드</author>
      <guid>https://brunch.co.kr/@@1odp/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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