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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언니</title>
    <link>https://brunch.co.kr/@@1oen</link>
    <description>마음으로 다가가는 대한의 신여성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46: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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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다가가는 대한의 신여성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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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ter3]02.다독은 반드시 습관화 해야한다. - Chapter3. 늘 유혹당하는 내돈 지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9</link>
      <description>사람은 생존을 위해서 돈을 벌고 돈을 벌면서 상처 받은 것을 치료 하는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인터넷 서점 사이트를 들어가면 재테크 서적과 힐링 서적이 반복적으로 베스트셀러 목록에 진입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양립을 지켜가며 많은 사람들이 책속에서 답을 찾고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답만을 찾아서는 발전이 있을 수 없다. 필자도 다독을 하는 편</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07:26:20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9</guid>
    </item>
    <item>
      <title>[Chapter3]01.꿈이 너무 강하면 위험하다. - Chapter3. 늘 유혹당하는 내돈 지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8</link>
      <description>집이 너무 가난하면, 특히 돈을 벌 사람이 자신 밖에 없다면 어떻게든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는 압박감이 심해진다. 성실하게 학교에 출결은 했지만, 학점도 좋지 않고 자격증 또한 취득하지 못한 채 졸업을 맞이하게 되고, 그로 인해 연봉과 복지가 좋은 회사에 이력서조차 제출을 못하게 된다. 그저 학비로 집에 부담주기 싫어서 방과 후에 시험기간에 방학기간에 그저</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01:55:37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8</guid>
    </item>
    <item>
      <title>[Chapter3]00. 다정함의 유혹 - Chapter3. 늘 유혹당하는 내돈 지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7</link>
      <description>어느 날 MBN 동치미 라는 프로그램에 전원책 변호사가 패널로 출현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방송 됐다. &amp;ldquo;변호사가 법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서 사기 안 당할 것 같죠? 진짜 사기꾼은 변호사도 속입니다.&amp;rdquo; 사기를 가장 많이 당하는 업종 중 교사, 은행원, 공무원이 가장 많다고 한다. 전문직으로 종사 하는 사람조차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평범한</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17 21:23:29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7</guid>
    </item>
    <item>
      <title>[Chapter2]06. 오늘을 쉬는 법 - Chapter2. 지금 나는 회사에 월급을 받는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5</link>
      <description>우리의 일상을 되짚어 보자면 5시30분에 기상, 6시 첫차로 출발하는 버스를 탄다. 7시 45분 회사에 도착, 자리에 앉자마자 컴퓨터를 켠다.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점심시간, 오전 내내 거래처와 씨름하느라 허기가 진다.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자리에 일어난 순간 상사가 불러서 해방된 것은 12시 15분, 걸어서 1분 거리의 회사 식당에는 길고 긴 줄이 늘</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17 09:02:45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5</guid>
    </item>
    <item>
      <title>[Chapter2]05. 소비는 자존심이다 - Chapter2. 지금 나는 회사에 월급을 받는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4</link>
      <description>소비는 기회비용 (얻어지는게 있거나)과 매몰비용(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거나) 두가지 측면에서 돈을 소멸시키는데, 돈은 내 분신이며 나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중요한 에너지 임에도 불구하고 충동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사람들 대부분 소유하고 싶은 물건을 얻는데 돈을 쓰거나, 하고 있는 일에 시간이나 돈을 들이는 일은 자신의 충동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해 판단력이</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20:39:58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4</guid>
    </item>
    <item>
      <title>[Chapter2]04. 혁신은 내인생의 예의다. - Chapter2. 지금 나는 회사에 월급을 받는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3</link>
      <description>우리는 늘 변화를 꿈꾼다. 지금 이 순간&amp;nbsp;실수 많고 어색한 나로부터 일에 막힘이 없고 술술 풀리는 나의 보다 훨씬 나은 미래를 위해서 말이다. 변화가 새롭게 탈바꿈 하는 활동 전반을 뜻한다면 혁신은 여기에 플러스알파가 있다. 바로 가치(Value)이다. 새로운 가치나 그런 가치를 창출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경영에서 얘기되는 혁신이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17 01:06:21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3</guid>
    </item>
    <item>
      <title>[Chapter2]03. '나'란 주식은 상승중인가요 - Chapter2. 지금 나는 회사에 월급을 받는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2</link>
      <description>필자가 사회생활 무렵에도 지금 이 시기에 돈을 모으는 것은 예, 적금만으로는 안되며 채권, 경매, 펀드, 주식을 10년 이상 내돈이 아니다 생각하고 장기간 묵혀 둬야 돈을 불릴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재테크로 나오는 책마다 주식에 관한 책 밖에 없었다. 10억 만들기, 100억으로 부동산 부자 되기 등, 책 제목들은 자극 적이었으며, 하루가 멀다하고</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17 23:10:29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2</guid>
    </item>
    <item>
      <title>[Chapter2]02. 나의 재무제표는 안녕하신가요 - Chapter2. 지금 나는 회사에 월급을 받는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1</link>
      <description>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나 자신을 나 스스로가 사랑해야 남도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라는 얘기를 무수히 많이 들었고 자기경영, 연애지침서등 수많은 책에서 보았다. 뚱뚱해도 자신감있는 애들이 남친이 끊이지 않는다는 둥, 사회생활에서는 당차게 나가야 한다는 둥 두리뭉술한 이야기만 있다. 한숨 나온다. 그러니까 무슨 자존감을 어떻게 키워야 하냐고 방에서</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17 12:49:28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1</guid>
    </item>
    <item>
      <title>[Chapter2]01.투잡, 내 지갑에 힘을 싣자. - Chapter2. 지금 나는 회사에 월급을 받는게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90</link>
      <description>인터넷 뉴스에 매일 같이 접하는 것이 현 직장인들이 투잡을 하고 있다는 뉴스다. 회사를 다니면서 알바를 하던, 회사를 다니면서 사업장을 내던, 이제 한가지만으로는 살수 없다고 사람들이 체감하는 것이다. 1998년 IMF 사태는 우리에게 종신고용의 시대는 끝이 났다고 선전 포고를 했다. 그 후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는 의심하던 병명을 의사에게 확인 받는</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55:43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90</guid>
    </item>
    <item>
      <title>[Chapter2]00.고객과의 거래를 하다 - Chapter2. 지금 나는 회사에 월급을 받는게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9</link>
      <description>월급이란 고용사회의 일원으로써 다달이 받아가는 고정급이다. 고용사회는 기존의 자본주의를 더 확실히 확립시키는 중춧돌 역할을 한다.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한건 18세기 1차 산업혁명이 발생되었을 때부터 이며, 그 후 2차, 3차 산업혁명을 거쳐 고용시대의 막을 열었다.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있는 이 시기에도 자본주의는 변화의 역사의 한 페이지</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54:07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9</guid>
    </item>
    <item>
      <title>[Chapter1]07. 몸이 기분과 생각을 말한다.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8</link>
      <description>우리가 이 시대를 버틸 수 있고, 살아가는 것은 바로 건강한 내 몸 덕분이다. 의사도 내 몸을 나보다 더 잘 돌 볼 수는 없고, 미용사도 나를 가꿔주는 대에는 한계가 있다. 건강은 있을 때 챙겨야 한다. 홍삼으로 원기 회복을 해주고, 단백질 섭취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채소로 감기 예방에 힘을 써야 한다. 이루고 싶은 일이 있는가 이루고 싶은 일이 생겼거든</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52:29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8</guid>
    </item>
    <item>
      <title>[Chapter1]06. 포기를 하면 발전한다.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7</link>
      <description>인사고과 시즌이 되면 직장인들은 분주해진다. 한해 무슨일을 했는지, 나에 대한 평판이 동료 사이에서는 어떻게 오갔는지 문서화 하려니 머리에선 쥐가 나고, 그에 따른 인사 평가로 진급을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이다. 평상시에 아부를 잘 떨어 상급자의 이쁨을 받아도, 어찌 그리 인사고과 시즌만 되면 다들 냉철함을 앞세우면서 인사고과를</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50:56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7</guid>
    </item>
    <item>
      <title>[Chapter1]05.회사는 인생의 학교다.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6</link>
      <description>어렵게 들어간 회사다. 내 청춘의 에너지와 시간과 돈을 써서 만든 어려운 스펙을 알아주는 회사를 드디어 만난거다. 그런데 이게 웬걸?! &amp;nbsp;형광등 갈기, 변기청소하기, 물건나르기가 주 업무가 되버렸다. 또한 회사가 수많은 사람들을 면접보고 겪으면서 괜찮은 사람들만 추슬러 놨겠지 하는 생각은 이틀도 되지 않아 사라진다. 세상에 살다 살다 뭐 이런게 다 있나 싶</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48:31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6</guid>
    </item>
    <item>
      <title>[Chapter1]04. 나를 어필하는건 목소리다.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5</link>
      <description>필자는 원래 가늘고 높은 목소리를 가졌는데, 업무특성상 남성들하고 부딪히는 업무가 많아서 일을 하다가 목소리의 한계를 느껴 중저음에 힘있는 목소리로 바꿨다. 배우 김해숙씨는 가느다란 자기 목소리 때문에 연기의 한계를 가지게 될까봐 굵은 목소리를 갖기 위해 담배를 피웠다고 하며, 배우 유동근씨는 용의 눈물에서 태조 이방원 연기를 할 때 힘있고, 강인한 모습을</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44:36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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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03. 인사는 다다익선이다.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4</link>
      <description>회사라는 것 자체가 내가 싫던 좋던 지간에 남들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조직사회이다. 그것도 다양한 세대가 같이 공존함으로써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익집단이다. 따라서 서로 다른 세대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충돌할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기성세대의 눈에는 요즘 젊은 세대가 어이없을 정도로 개인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고, 젊은세대의 눈에는 기성세대가 자</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42:19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4</guid>
    </item>
    <item>
      <title>[Chapter1]02. 회사의 톱니바퀴는 세세하다.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3</link>
      <description>어느 날 회사에서 우연치 않게 사내전화부를 보다가 꽤 많은 부서들이 존재한다는걸 느꼈다.1인 기업이 아닌 이상 회사란 집단체이며 나 혼자 잘한다고 회사가 굴러가는게 아니라 각부서에서 그에 따른 역량을 발휘 해야만 한다. 그래서 각 부서별 업무를 나열해 봤다.  [총무팀] 문서 및 직인관리 주주총회 및 이사회개최 관련 업무 의전 및 비서업무 집기비품 및 소모</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38:21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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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01. 업무를 지배하는 자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2</link>
      <description>수많은 어플이 있지만, 내 손으로 직접 적은 것이 기억해내기 쉽고, 내것으로 만들기에 확실하다. 그만큼 메모의 습관은 중요하다. 회사에서 해마다 다이어리와 탁상 달력을 왜 지급해줄까를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온다. 또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보여지는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거래에 관한 회의를 진행 하는 도중에 나는 최신식이라고 요즘 누가 다이어리에 일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n%2Fimage%2FQGcSCpPpl5FTPwjVBZMsKg_oqoI.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20:06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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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1]00. 노동자와 노예는 다르다. - Chapter1 고용사회 일개미에서 프로페셔널로 진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1</link>
      <description>일이란 그저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소중한 시간의 소비일 뿐인 것일까?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살아가기 위해 일을 한다. 먹이를 잡는일, 집을 짓는일, 짝짓기등등 동물 식물 할 것 없이 숨쉬는 생명체 모두가 목숨을 걸고 일을 한다. 인간도 본질적인 행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다만, 인간에겐 돈이라는 도구가 있어야지만, 삶의 연장이 가능할 뿐. 돈이라는</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10:32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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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고용했다. - 출간 계획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en/80</link>
      <description>◈ 기획의도 : 지난 자기 계발서들은 모두 학벌이 좋거나 대기업 출신이거나, 팀장급이거나, 임원급 그런 사람들의 성공스토리가 담겨져 있다. 공고 출신인 필자는 16년간 진급을 못한 여사원으로, 현역에서 계속 뛰며 직장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세상에서는 인정받는 법을 터득 함으로써, 정글에서&amp;nbsp;생존하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amp;nbsp;예상내용 : Chapter1</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17 06:08:06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80</guid>
    </item>
    <item>
      <title>POSCO mill sheet 하단</title>
      <link>https://brunch.co.kr/@@1oen/79</link>
      <description>포스코 밀시트 하단을 보면 그림과 같이 나타나 있다. 이중 포지션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포지션을 말하기 전에 물성치라는 것부터 알아야 되는데, 물성치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특성을 알수 있도록 각 재료의 고유한 특성을 정리한 것을 말하며, 슬라브(제철에서 생산된 철판을 말기전 두꺼운 형태로 (노트같이) 되어 있는 커다란 철 덩어리) 20톤 기준으로 본다.</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7 06:13:41 GMT</pubDate>
      <author>짱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1oen/7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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