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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uk Kwak</title>
    <link>https://brunch.co.kr/@@1oi0</link>
    <description>그냥 이런 개발자의 삶도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 궁금하신건 vavydoll@gmail.com 로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4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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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이런 개발자의 삶도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 궁금하신건 vavydoll@gmail.com 로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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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 수 없는 감정들이 휘몰아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oi0/59</link>
      <description>졸업 후 쉬지 않고 달려오다 2016년 뜻하지 않게 퇴사를 하고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뒤섞였다  당장은 정치질 하고 일은 안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멸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같이 끌려가는 상사에 대한 원망 중간에서 자기들 자리 찾아주려고 하는데 눈치라곤 없던 팀원들  이게 화가 난다 짜증 난다 힘들다 이런 단어로 정리되지 않은 감정이 하루에도 여러 형태로 휘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i0%2Fimage%2Fp4dk3VgX_rM1hoyzvaqChLzOs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3:38:31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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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을 보내며 - 달성한 것과 달성하지 못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oi0/58</link>
      <description>어느덧 2022년도 3주 남짓 남았다.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12월 달성한 것과 달성하지 못한 것들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도전하고 성공한 것  1. 시스템 개발 및 배포 - 온전히 나홀로 처음 만든 시스템 -개발자로 12년을 살았어도 솔루션 베이스 개발이어서,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본 시스템은 없는데, 얼떨결에 회사에서 돈이 없다고 만들어</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22:58:48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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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연히 개발자가 되고 싶은 이에게 - 성공하고 싶다면 개발을 깊이 공부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1oi0/54</link>
      <description>주변에 보면 스스로 자신을 평하길&amp;nbsp;일은 잘 하는데 인정은 못 받는다고 하는 분이 계셨다 그래서 같이 안타까워 하며..이러이러한 일을 만들어서 하시면 어떨까요 하고 제안을 했는데 나중에 다른 분들에게 들어보니 본인의 단점을 모르고, 일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평가를 하셨다.  그리고 여러 일을 할 기회가 있어서 그 분을 살펴 보니..</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6:46:17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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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나도 웹개발자 - 1-2 - 화면을 만들어보자 (css 사용하여 게시판 꾸미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i0/53</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만들었던 list.html의 table 속성에 정의했던 style 부분을 css로 따로 빼서 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css에 대한 정리도 w3school을 보면 잘 정리되어 있으니 따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w3schools.com/css/ 그 중 제일 자주 쓰는 css 스타일은 이런 겁니다 https://www.w3scho</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22:16:34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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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부터 나도 웹개발자 - 1-1 - 화면을 만들어보자 (Html editor 사용하여 게시판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i0/52</link>
      <description>html로 파일을 만들어 보았다면, 이제 각각의 태그의 속성을 익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건...개인의 노력이므로 저번 글에서 링크한 w3 튜토리얼을 참고하여 열심히 익히시길 바랍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반드시 복사,붙여넣기가 아닌 직접 손으로 한자 한자 타이핑하여 익히시길 권합니다. 처음의 개발 습관은 끝까지 가는 법인데, 대부분 눈으로 이해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i0%2Fimage%2F5m6q2-K7giv9yAWxKeghunJW4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21:53:36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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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부터 나도 웹개발자 - 1 - 화면을 만들어보자 (Html로 Hello World 찍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i0/51</link>
      <description>자 우선 웹 개발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리는 추후에 하기로 하고 일단 화면을 만들어 봅시다..  우선은 어떤 사이트를 개발할지에 대한 기획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거 기획하다간 진도가 안나가니 추후 생각해보고 일단 웹 화면을 무작정 만들고 살을 붙여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먼저 텍스트 편집기를 켜세요 물론..여러 텍스트 편집기 프로그램이 있지만 오늘 여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i0%2Fimage%2FRRx1MgTBMsvG5X9QKjlmW_nNT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3:40:09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51</guid>
    </item>
    <item>
      <title>오늘부터 나도 웹개발자 - 들어가기 - 이론 보단 실습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oi0/50</link>
      <description>요즘 웹개발 붐이 한창이다 여기저기서 웹개발자 몸값이 들썩인다는 소식도 쏙쏙 들리고 몇몇 제의를 받기도 해서 고민도 했지만.. 이미 열정이 사그러든지가 좀 되어 이 마음을 연재로 대신 해보기로 했다  웹 개발 어디서부터 해야할 지 막막하지만 배우고 싶어서 검색을 해도 이론이랑 언어들만 나오고 뭐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 조금만 하다 앞이 안보여 또 포기하</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03:45:57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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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찌저찌 개발 중 - 다른 조직도 이런가..</title>
      <link>https://brunch.co.kr/@@1oi0/48</link>
      <description>공무원이 되어서 개발할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더 개발과 연관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지만 생각외로 제안서의 레벨은 시스템&amp;nbsp;언어가 아닌 부분이 더 많고 업체가 선정되어도 별달리 간섭을 할 수가 없다  물론 우리 조직에도 전산 담당 조직이 따로 있어서 표준화와 가이드라인이 있다지만 내가 있는 기관은 부속 기관에서 내부 담당</description>
      <pubDate>Mon, 03 Jan 2022 06:14:28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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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풍노도 공무원 - 이 길도 아닌가..</title>
      <link>https://brunch.co.kr/@@1oi0/45</link>
      <description>공무원 되고 나서 한 2년 적응 못하다 또 2년 잘 다녔는데 또 왔다..그게.. 권태기인가..좌절감인가 모를 그게.. 참 자주도 온다.  어젯밤 나를 오래 지켜본 지인이 그런다 &amp;quot;넌 공무원 안 어울려. 때려치고 사업을 해 &amp;quot; 나 왈 &amp;quot;사업은 아무나 해.난 ceo 밑에 일 잘하는 오른팔은 되어도 ceo 될 인물은 못돼&amp;quot; 지인 왈 &amp;quot;너 지금 이렇게 또 적응 못</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06:02:29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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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치없는 자의 사회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1oi0/44</link>
      <description>평생 눈치는 있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의 평을 들어보면 나는 조직내 정치세계에서 무척이나 눈치없는 자였다  돌려서 까는거 이해 못해서 그걸 또 칭찬인 줄 알았던 경우도 있고 그거말고 대안이 있다면 제시해보라고 논쟁한 적도 있다  사실 처음부터 그런 건 아니였던 것 같고 대리때 업무가 피크쳐서 사장님이고 내 윗사람이고 뭐고 날 건들기만 하면 다 물</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4:02:30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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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공무원 적응기 - 벌써 4년차</title>
      <link>https://brunch.co.kr/@@1oi0/43</link>
      <description>2017년 2월에 임용되어 현재 2020년 11월 4년차 공무원에 접어들었다..  2018년까지는 나름 포부도 있고 열정도 넘쳐서 멘토링 하고 공부하고 운동하고 아주 열심히 살았는데 그것이 왔다.. 바로 권.태.기  일상이 여유롭다 보니 나의 열정만으로는 남은 세월을 열심히 살아야 할 이유를 찾아봐도 스스로 시큰둥하게 되어서 그렇게 난&amp;nbsp;출근하고 술마시고 자</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4:09:47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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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발자 공무원 도전기에 관한 Q&amp;amp;A</title>
      <link>https://brunch.co.kr/@@1oi0/42</link>
      <description>공무원이 핫한 직업이긴&amp;nbsp;하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브런치 글 중에 가장 높은 조회수가 다 공무원 관련 경험담이기도 하고 활동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질문들이 공무원 도전기 중의 과정에 대한 문의이기도 해서 그렇게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한동안 번아웃이 와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던 지난 2년의 세월을 마감하는 의미에서 그동한 받았던 질문들에</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03:44:37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42</guid>
    </item>
    <item>
      <title>&amp;quot;여자&amp;quot;라는 사실에 매몰되지 말기를.. - 목표는 좋은 개발자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i0/37</link>
      <description>빨리 대리를 달고, 빨리 과장을 달고, 빨리 차장을 달고 빨리 팀장을 달았다 입사할 때 적자이던 회사가,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개발자가 많이 필요했고, 교육하는 걸 좋아하던 내가 교육 담당을 자주 맡고, 개발 리더를 맡다 보니 결국 개발자 면접을 자주 진행했다.  아무래도 남초현상인 환경이다 보니 같은 신입이라면 여자 쪽으로 편이 기울기도 했던 적이</description>
      <pubDate>Fri, 04 Jan 2019 01:44:09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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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모두의 파이썬 - 20일 만에 배우는 프로그래밍 기초</title>
      <link>https://brunch.co.kr/@@1oi0/40</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뉴스 기사를 봤다 대기업 S사에서&amp;nbsp;코딩 테스트 프로그래밍 언어에&amp;nbsp;파이썬을 추가했다고 한다  혼자서 머신러닝이나 딥러닝을 공부해볼까 마음만 먹은 지 1년(물론 아직도 마음만..ㅜ.ㅜ) 파이썬을 공부해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도저히 실행은 안되고 있던 찰나 길벗에서 책 리뷰어를 모집한다고 하길래 그래 당첨된다면 하겠다 안된다면 잃을게 뭐냐는 단순한 생각</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18 01:32:32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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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써 개발, 직업으로서 개발 - 뭐가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oi0/36</link>
      <description>내가 개발을 재미있게 느꼈던 첫 순간은, 움직이는 무언가를 구현했을 때였다. 학교 과제였는데, 너무 재미있어 밤새 코딩했던 기억이 난다. 대부분 개발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스스로 무언가를 창조했고, 그걸 창조해가는 과정에서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게 빠져든다는 점일 것이다. 그래서 개발자라는 직업이 나에게 잘 맞을 것이란 기대로 본격적으로 개발자 되는 준비</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8 01:13:24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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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개발 멘토링 - - 공부와 실무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i0/35</link>
      <description>2017년 초반부터 재능기부 형태로 계획했던 웹 개발 멘토링 1차를 완료했다. 주제는 Spring 게시판 + 오픈 API 적용하기였다. 토요일 오후 2~3시간, 첫 번째는 첫 만남, 두 번째는 세팅, 4~5번의 코딩으로 종료되었다  구현한 기능은 게시판에서 네이버 clova api의 개발자 등록을 하였다면 발급되는 정보를 게시판에 넣은 후, mp3로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i0%2Fimage%2Fz9mt_5uloC_cE-DkWWJAOb6PY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18 07:44:54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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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프로그래머의 문서작성&amp;nbsp; - 설계문서, 장애 보고, 기획서 등</title>
      <link>https://brunch.co.kr/@@1oi0/34</link>
      <description>년차수가 올라가면 문서를 종종 작성해야 할 일이 많이 생긴다 개발 설계 문서야 PMO에서 템플릿에 가이드를 주면 개발 관련 내용을 기입하기만 하면 되는데, 가끔은 만들어 본 적이 없는 문서를 내가 생산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  관리 업체에서 근무하던 시절엔 보통 기획서를 많이 작성했었고, 다시 본래 개발사로 돌아와 솔루션 소개서나, 정식 RFP는 아니지만</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17 12:06:34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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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국영수로 귀결 - 개발자인데 웬 국영수?</title>
      <link>https://brunch.co.kr/@@1oi0/33</link>
      <description>2015년 빅데이터 관련 제품을 만들었는데&amp;nbsp; 결국 통계를 잘 내야 하는 거라 결론 냈다. 문제는 통계는 곧 수학적인 지식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다. 요즘 눈만 돌리면 들어오는 4차 혁명, AI 문구도 결국 실상을 까고 보면, 수학이 기초다. 그래서 그 시절 추억의 수학의 정석을 구입하여 고1 과정부터 공부를 했었다. 놀라운 건, 그렇게 고등학교 때 하기 싫</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17 01:47:51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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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쉽게 포기하지 않는 방법 - 작은 성공을 여러 번, 그리고 꾸준히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i0/30</link>
      <description>계획을 세웠다 쉽게 포기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거다. 물론 나도 많다. 워낙 성격이 쉽게 질려하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은 많아서 취미나 자기계발에 가져다 바친 시간과 돈을 생각하면 수천만 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ㅠㅠ  매해 회사건 개인적인 이유건 목표를 세우는 일을 종종하게 된다 나는 지식에 대한 갈망(그냥 공부하면 될걸.. 그냥 계속</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17 03:48:04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30</guid>
    </item>
    <item>
      <title>개발자의 평생 공부 - 하던 일 잘하기 그리고 스스로 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1oi0/29</link>
      <description>개발자 생활을 하면서 언제나 불안했던 것은 아마도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최신 트렌드와 기술일 것이다. 왠지 그런 동향들을 알지 못하면 뒤쳐져 결국 내 자리를 잃게 될까 봐 책도 사고, 없는 시간 쪼개 학원도 다녀 보지만, 사실 본질적으로 남은 것은 별로 없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교육기관에서 무언가를 배우지 않았다.  그렇지만 흥미 있는 분야가 나오면</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17 13:25:49 GMT</pubDate>
      <author>Insuk Kwak</author>
      <guid>https://brunch.co.kr/@@1oi0/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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