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EO</title>
    <link>https://brunch.co.kr/@@1owG</link>
    <description>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2: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wG%2Fimage%2FqEVH6p51SANPlDV2wiyCDCJAnA8.jpg</url>
      <link>https://brunch.co.kr/@@1ow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밀가루</title>
      <link>https://brunch.co.kr/@@1owG/5</link>
      <description>나는 당신을 오분동안 알았다. 명절이면 온 가족이 차를 타고 대전에 있는 할머니 댁으로 갔다.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다 보면 나오는 검은색 대문은 드문드문 칠이 벗겨져있고, 초인종은 나사가 풀려 기울어져있다 사춘기시절 내 몸은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장래희망같았고, 새로운 학교, 새로운 아이들, 공부, 살던 집마저도 이사를 했다. 그래서 블라인드 사이를 비집고</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0 11:52:29 GMT</pubDate>
      <author>HEO</author>
      <guid>https://brunch.co.kr/@@1owG/5</guid>
    </item>
    <item>
      <title>고생했어요. 그 곳에서는 부디 행복하길. - 종현을 추모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owG/3</link>
      <description>종현의 소식을 접한 이후로 계속 가슴이 먹먹해서, 울컥해서 뭐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쓰는 글.   나는 그의 팬, 샤이니월드는 아니었다. 오히려 나는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타그룹을 좋아했다. 하지만 제일 친한 친구들이 그를 참 많이 좋아했고, 그렇게 근 8년을 그의 소식을 건너 들으며 지냈다. 어느 순간부터 그의 소식에 조금 더 귀 기울이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wG%2Fimage%2Fbs35-Jp81BV_92E6BFAjRD63n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17 15:31:54 GMT</pubDate>
      <author>HEO</author>
      <guid>https://brunch.co.kr/@@1owG/3</guid>
    </item>
    <item>
      <title>[드라마_사랑의 온도] 나는 현수를 이해한다  - 현수를 대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owG/1</link>
      <description>요즘 현수가&amp;nbsp;욕을 많이 먹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쓴다. 드라마에 애정이 강해서 그런가 너무너무 대변해주고 싶어 졌다.  현수에게 욕하는 이유를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현수가 변덕이 심하고, 정우한테 철벽을 완벽히 치지 않고, 만난 지 3개월밖에 안된 시점에서 정선을 보채고 혼자 지쳐하고, 정선의 노력은 봐주지 않고 결국 헤어짐을 고했다는 게 가장 많은 비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wG%2Fimage%2FbkD0920pwBLEHJ02mCvvxbP7x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17 05:32:05 GMT</pubDate>
      <author>HEO</author>
      <guid>https://brunch.co.kr/@@1owG/1</guid>
    </item>
  </channel>
</rss>
